역대상(16장-29장)



# # # # #  * * *   역대상 16장 



  1.하나님의 법궤를 메고 들어가서,

 

     다뷛이 그것을 위하여 친 성막 가운데에 두고 

     번제와

     화목제를 

     하나님에게  바쳤다. 

  2.다뷛이 번제와 화목제 바치기를 마치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백성에게  복을 빌어 주었다. 

  3.이스라엘 백성 남자와 여자 모두에게 

    빵 한개와 

 

    (크기는 대추의 3 배 정도이고 단맛이  곳감의 3 배인) 대추야자열매 하나와 

 

     건포도로 만든 과자 하나씩을 나누어 주었다. 

  4.또 레뷔 지파 사람을 세워서  여호와의 법궤 앞에서 심부름하며,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에게 드리는 예배를 인도하고,

     고마워하며 노래하게 하였다. 

  5.아샆이  첫째 책임자이고,

     그 아래 책임자는  즈카르야  이었다.

     예이엘과 쉬미라뫁과 

     예히엘과 맡티트야와 

     엘리압과 브나야와

     오벧에돔과 예이엘이  (울림통 없는) 기타와 (작은) 하프를 연주하고 

     아샆은 심벌즈를 쳤다.

  6.제사장 브나야와 야하지엘은 항상 하나님의 언약궤 앞에서 나팔을 불었다. 

  7.그 날에 다뷛이 아샆과 그의 형제를 세워서,  먼저 여호와에게  고마워서 노래하게 했다.

  8."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주님에게  고마워하고,  

     그가 행한  일을 모든 백성에게 알려라.

  9. 그를 기리어  노래하고,

      그의 모든 놀라운 일을 알리어라. 


  10.그의 거룩한  이름을 자랑하라. 

      여호와를 찾는  사람마다 마음을 기쁘게 하라. 

  11.여호와와 그의 능력을 찾아라.  항상 그의 얼굴을 찾으라. 

  12.그의 종 이스라엘의 후손 곧 뽑은 야콥의 자손 당신들은  그가 행한 놀라운 일과 그의 이적과 

       그의 입의 법도를 기억하라. 

  13 (없음) (어떤 사본 : 그의 종 이스라엘아!  그가  뽑은 야콥의 자녀야 ! )

  14.그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다.  그의 법이 모든 세상을 다스린다.

  15.당신들은  천대까지 이어지도록 만든  여호와의 약속을  잊지 말라.

  16.이것은 아브라함에게 한 약속이자  이사앜에게 한  다짐이다.

  17.이것은  야콥에게 세운  율례 즉 이스라엘에게 한  끝없는  약속이다. 

  18.말했다.

     '내가 카나안 땅을 당신에게 주어 당신의 몫의 땅이 되게하겠다'  한 것이다. 

  19.그 때에 당신들은 사람 숫자가 적어서 보잘 것 없으며 그 땅에 나그네가 되어 

  20.이 민족에게서 저 민족에게로, 이 나라에서 다른 나라로 떠돌아 다녔다. 

  21.여호와는 사람이 그들을 해롭게 하기를 허락하지 않고,  그들 때문에 왕들을 꾸짖어 

  22.말했습니다.

       ' 나의 기름 부은 사람에게 손을 대지 말며,  나의 선지자를 해롭게 하지 말라. '

  23.모든 나라여!  여호와에게  노래하며,  그가 건져내었다는 것을 날마다 세상에 알려라.

  24.그의 빛을 모든 민족 가운에, 그의 희한한 행적을 세상에 알려라. 

  25.여호와는 크니 높이 노래할 것이며,  모든 신보다 더 높여라.

  26.세상의 모든 신은 헛 것이지만 ,

      여호와는 하늘을 만들었다. 

  27.존귀와 위엄이 그의 앞에 있으며 능력과 즐거움이 그가 있는 곳에 있다.    

  28.여러 나라의 백성들아!  여호와의 권능이 빛나도록 하라. 

      여호와에게  돌려라. 

  29.여호와의 이름에 알맞게 그가 빛나게 하라.  

      제물을 들고 그 앞에 들어라. 

      아름답고 거룩한 것으로 여호와에게  예배하라.

  30.모든 나라여 그 앞에서 떨어라.  

      세계가 굳게 서고 흔들리지 않는다. 

  31.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하며,

 

       모든 나라는 말하기를 '여호와가 다스린다' 하라. 

  32.바다와 거기 가득한 것들아 외치며,  밭과 그 가운데 모든 것은 즐거워하라.

  33.그리 할 때에 숲 속의 나무들이 여호와 앞에서 즐거이 노래하리니, 

      주님이 땅을 심판하러 올 것이다. 

  34.여호와에게  고마워하라. 

      그는 착하며 그의 사랑은  끝이 없다. 

  35.당신들은  말하기를 

      '우리를 (죄에서)  건져내는 하나님이여!  

 

      우리를 건져내되 세계 (힘있는 나라) 가운데에서 건져내고 모아서

      우리가 주님의 거룩한 이름에  고마워하며, 주님이 드높게 빛나소서' 하라.

  36.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끝없이 노래하라" 하니,  

       모든 백성이 "아멘!" 하고

       여호와를 노래하였다.

  37.다뷛이 아샆과 그의 형제를 여호와의 언약궤 앞에 있게 하며 

      항상 그 언약궤 앞에서 섬기게 하되 

      날마다 그 일대로 하게 하였고 

  38.오벧에돔과 그의 형제 68 명과 예두툰의 아들 오벧에돔과 호사를 문지기로 세웠다.  

  39.제사장 자돜과 그의 형제 제사장들에게 기브온 산당에서 여호와의 성막 앞에 일하게 하여 

  40.여호와의 율법에 기록하여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명령한 대로,

 

      항상 아침 저녁으로 번제단 위에서  번제를 바쳤다. 

  41.또 여호와의 인자(사랑)가  끝이 없으므로 

      그들과 함께 헤만과 예두툰과

 

      그리고 뽑혀서  지명된 나머지 사람을 세워서  고마워하게 하였다. 

  42.또 그들과 함께 헤만과 예두툰을 세워서 

      나팔과 심벌즈와  하나님을 노래하는 악기로 연주하게  하였고 

      또 예두툰의 아들에게 문을 지키게 하였다. 

  43.모든 백성들은 각각 그 집으로 돌아가고,

       다뷛도 자기 집을 위하여 복을 빌려고 돌아갔다. 





역대상 17장    



     *** 다뷛에게 알려준  나단의 소식 ***



  1.다뷛이 그의 왕궁에 있을 때에,  다뷛이 선지자 나단에게 말했다.

    "나는 백향목 궁에 사는데 여호와의 언약궤는 천막안에  있소!"

  2.나단이 다뷛에게 말했다.

    "하나님이 왕과 같이 있으니, 좋을대로  하십시오"

  3.그 밤에 하나님의 말씀이 나단에게 있었다. 

  4. " 가서 내 종 다뷛에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당신은  내 언약궤를 가져다 놓을  집을 짓지 말라.

  5.내가 이스라엘을 이집트에서 올라오게 한 날부터 지금까지 집에 있지 않고, 

    오직 이 천막과 저 천막에 있으며 이 성막과 저 성막에 있었다.

  6.이스라엘 백성과 같이 가는 모든 곳에서 내가 내 백성을 먹이라고 명령한 이스라엘 어느 사사에게, 

     내가  '당신이  왜 내 백향목 집을 짓지  않았느냐?' 말한 일이 있느냐?   

  7.그리고  내 종 다뷛에게 이처럼 말해라.  

     전능한 여호와가  이처럼 말했다.

    '내가 당신을   양 떼나   따라다니던 목자를  데려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삼고

  8. 당신이  어디로 가든지 내가 당신과  함께 있어,

 

      당신의 모든 대적을 당신의  앞에서 없어지게 하였으니, 

     세상에서 높은 사람들의  이름 같은 이름을 당신에게 만들어 주겠다. 

  9.내가 또 내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한 곳을 정하여 그들을 심고 그들이 그 곳에 살면서 

    다시는 옮겨가지  아니하게 하며 나쁜 사람들에게 앞과 같이 그들을 해치지 못하게 하여 

  10.앞에 내가 사사에게 명령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때와 같지 않게 하고 또 당신의 모든 대적으로

      당신을 따라가도록 할 것이다. 

      그리고 당신에게 말하는데  여호와가 당신를 위하여 한 왕조를 세울 것이다.

  11.당신이 죽을 때가 되어  당신이  조상들에게로 돌아가면 

      내가 당신의  뒤에 당신의 자손  곧 당신의 아들 가운데  하나를 세우고 

      그 나라를 튼튼하게 하겠다. 

  12.그는 나를 위하여 집을 지을  것이며,  나는 그의 왕의 자리를 끝없이  튼튼하게 하겠다.

  13.나는 그의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나의 아들이 되리니,  나의 인자를 그에게서 빼앗지 아니하기를

      내가 당신의 앞에 있던 사람에게서 빼앗은 것과 같이 하지 아니할 것이며 

  14.내가 끝없이  그를 내 집과 내 나라에 세우리니, 그의 왕의 자리가 끝없이  튼튼하게  될 것이다.'  " 

  15.나단이 이 모든 말씀과 이 모든 계시대로 다뷛에게 알렸다. 



        *** 다뷛의 고마움의 기도 ***



  16.다뷛 왕이 여호와(의 법궤)  앞에 들어가 앉아서 말했다.

     "여호와 하나님이여!

 

      나는 누구며 내 집은 무엇이기에 나를 이렇게 잘 대접해 줍니까?

 

     (참고 : 하나님이 법궤(위쪽의 속죄판) 위 크룹 아래에 임재(내려 온다고) 한다고 믿었다.)

  17.하나님이여!

 

      주님이  이것을 오히려 작게 여기고 또 종의 집에 대하여 먼 앞날까지 말하였으니

      여호와 하나님이여!

 

      나를 높임을 받는  사람들 같이 여겼습니다. 

  18.주님이  주의 종을 빛나게 한 것에 대하여,  다뷛이 다시 주님에게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주님은 주의  종을 알고 있습니다. 

  19.여호와여!

      주님이  주의 종을 위하여 주의 뜻대로 이 모든 큰 일을 행하여 

      이 모든 큰 일을 알게 하였습니다. 

  20.여호와여!

      우리 귀로 들은 대로는 주님과  같은 분이  없고,  주님 밖에는 하나님이 없습니다. 

  21.땅의 어느 한 나라가 주의 백성 이스라엘과 같습니까?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건져내려고  가서 크고 두려운 일 때문에  이름을 떨쳤고,

      이집트에서 건져낸  자기 백성 앞에서 모든 민족을  쫓아내었습니다. 

  22.주님이  주의 백성 이스라엘을 끝없이 주의 백성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여호와여!

       주님이  그들의 하나님이  되었습니다. 

  23.여호와여!

      이제 주의 종과 그의 집에 대하여 말한  것을 끝없이 튼튼하게 하며 

      말씀한 대로 행하여 

  24.튼튼하게 하고 사람에게 끝없이 주의 이름을 높여 말하기를

     ' 전능한 여호와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곧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이다' 하게 하며 

       주의 종 다뷛의 왕조가 주님  앞에서 튼튼하게  서게 하십시오. 

  25.나의 하나님이여!

      주님이  종을 위하여 왕조를 세울  것을 이미 듣게 하였으므로

      주의 종이 주님  앞에서  이 기도로 부탁할 마음이 생겼습니다. 

  26.여호와여!

     오직 주님만 하나님입니다. 

      주님이  이 좋은 것으로 주의 종에게 허락하였습니다.

  27.이제 주님이  종의 왕조에 복을 주어 주님 앞에 끝없이 두기를 기뻐합니다.  

      여호와여!

      주님이   복을 주었으니 

      이 복을 끝없이  누리겠습니다. "







역대상 18장 



     *** 다뷛의  군대가 이김 ***



1.그 다음에 다뷛이 플레쉩 사람들을  쳐들어 가서  항복을 받아

 

   플레쉩 사람들이  다스렸던  가트와 그 갸까운 성읍을   빼앗았다.  


 2.그리고  모압을 항복시켜서, 모압 사람이 다뷛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쳤다.  

3.쪼바 왕 하닫에제르가   유프라테스 강 가에서 자기 세력을 펴고자 하니,  

 

   다윋이 하맡까지 그를 쳐들어가서 

 

4.다뷛이 그에게서 병거 1,000 대와 기병 7,000 명과 보병 20,000 명을 포로로 사로잡았다.  

    다뷛이 그 병거 100 대의 말들만 남기고,  그 밖의 병거의 말은 다 발의 힘줄을 끊었다.  

5.다마스쿠스  아람 군인들이 쪼바 왕 하닫에제르를 도우러 오니, 

   다뷛이 아람 사람 22,000 명을 죽이고  

6.다뷛이 다마스쿠스 아람 (요새)에 주둔군(garrisons)을 두어서, 

 

  아람 사람이 다뷛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쳤다. 

   다뷛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가  이기게 하였다.  

7.다뷛이 하닫에제르의 신하들이 가지고 있던  금 방패를 빼앗아 예루살렘으로 가지고 왔다.  

8.그리고  하닫에제르의 성읍 타브핱과 쿤에서 아주 많은 청동을 빼앗아서, 

    솔로몬이 그것으로 성전의 물탱크와  기둥과 청동 장식물들을 만들었다. 

9.하맡 왕 토우가  다뷛이 쪼바 왕 하닫에제르의  군대를 쳐서 무찔렀다 하는 것을 들었다.  

10.하닫에제르와 전쟁 상대이었던 토우는,

 

    다뷛 왕이 하닫에제르를  쳐들어 가서 이겼다는 것을 알고

 

   다뷛 왕에게 복을 빌려고 그의 아들 하도람에게 금과 은과 청동 제품들을 선물로 가지고 보냈다.


11.다뷛 왕이 그것도 여호와에게 바치되,

 

     에돔과 모압과 암몬 자손과 플레쉩 사람들과 아말렠 등

     모든  외국 민족에게서 빼앗아 온 은금과 같이 바쳤다.  

12.쯔루야의 아들 아브샤이가 소금 골짜기에서 에돔 사람 18,000 명을 쳐죽였다. 

13.다뷛이 에돔에 주둔군( garrisons )을 두니,

 

   모든  에돔 사람은 다 다뷛의 종이 되었다.  

    다뷛은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가  이기게 하였다.  

14.다뷛은  이스라엘 모든 백성을 올바르게 다스렸다.


15.쯔루야의 아들 요압은 군대사령관이 되고,

     아힐룯의 아들 예호사팥은  왕실 기록관이 되고  

16.아히툽의 아들 자돜과 아비아다르의 아들 아히멜렠은 제사장이 되고, 

     사워사는 (사건을 기록하는) 서기관이 되고  

17.예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크렡 사람과 플렡 사람을 다스리고 , 

     다뷛의 아들들은 왕을 섬기는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였다.  






역대상 19장  



     *** 다뷛이 암몬과 아람을 패배시키다 *** 



  1.그 다음에 암몬 자손의 왕 나하쉬가 죽고,

 

     그의 아들이 대신하여 왕이 되었다. 

  2.다뷛이 말했다. 

    "하눈의 아버지 나하쉬가 앞에 나에게 착한 마음을  베풀었으니, 

     이제 내가 그의 아들 하눈에게 착한 마음를 베풀겠다." 

     다뷛이 사절들을 보내서 그의 아버지 죽음을 조문하게 알리었다.  

     다뷛의 신하들이 암몬 자손의 땅에 도착하여 하눈에게  가서  조문하게 하였다. 


  3.암몬 자손의 지도자들이 하눈에게 말했다.

    "왕은 다뷛이 조문사절을 보낸 것이 왕의 아버지를  높여서 그러는  줄로 압니까?

     그의 신하들이 왕에게 온 것은 이 땅을 엿보아  몰래 살펴서 알아보고(정탐하여), 

 

     무너뜨리려고 하는 것 아닙니까?" 

  4.그래서 하눈이  다뷛의 신하들을 잡아 그들의 수염을 깎고,

     그 옷을 엉덩이 중간까지 자르고 돌려보냈다. 

  5.어떤 사람이 다뷛에게 가서 그 사람들이 당한 일을 알리었다.  

    그 사람들이 아주 부끄러워하므로 다뷛이 그들을 맞으러 보내 왕이 말했다. 

    "당신들은 수염이 자라기까지 예리코에 머물다가 돌아오시오."  

  6.암몬 자손이 자기들이  다뷛에게 미운 짓을  한 줄  알았다.  

    하눈과 암몬 자손이 합해서  

    은 1,000 탈란토(34,000 KG)를 아람 나하라임과 아람마아카와 쪼바에게 주고 병거와 마병을 빌렸다. 

  7.곧 병거 32,000 대와 마아카 왕과 그의 군대를 돈을 주고 빌려서 오니,

    그들이 와서 (현재 요르단의 마드바) 메드바 앞에 진영을  쳤다. 

    암몬 자손이 그 모든 성읍으로부터 모여 와서 전쟁을  하려 하였다.

  8.다뷛이 듣고 요압과 날쌔고 사나운  군인들을 모두 보냈다. 

  9.암몬 자손은 나가서 성문 앞에 (군인들이 머무는 천막) 진영을 치고 ,

 

     도우러 온 여러 왕은 별도로 들판에 있었다. 

  10.요압이 앞 뒤에 친 적의 진영을 보고,

 

      이스라엘에서 가장 뛰어난 사람(특수부대 대원)들을 골라 뽑아서, 

      아람 사람을 마주보고 진영을 치고 

  11.그 남은 군인들은  그의 아우 아브샤이의 아래에 맡기고, 

 

      암몬 자손을 마주보고  진영을 치게 하였다. 

  12.(요압이 아브샤이에게)말했다. 

     "만일 아람 사람이 나보다 힘이 세면 당신이  나를 돕고,

      만일 암몬 자손이 당신보다  힘이 세면 내가 당신을  돕겠다.

  13. 당신은  날쌔고 사나운 힘(용기)을 내라.  우리가 우리 백성과 우리 하나님의 성읍들을 위하여 힘을 내자. 

       여호와가  좋게  여기는 대로 행하기를 바란다" 하고 

  14.요압과 그 따르는 사람들이  아람 사람 앞으로  싸우려고 달려가니 그들이 그 앞에서 도망하고 

  15.암몬 자손은 아람 사람이 도망하는 것을 보고, 

     그들도 요압의 아우 아브샤이 앞에서 도망하여 성읍으로  들어갔다.

     이에 요압이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16.아람 군인이 자기가 이스라엘 앞에서  패한 것을 보고,

     사신을 보내 (유프라테스) 강 건너쪽에 있는 아람 군인을 불러내니,

     하닫에제르의 군대사령관 쇼밬이 그들을 지휘하였다. 

  17.어떤 사람이 다뷛에게 알려주니,

      다뷛이  이스라엘 군대를 모으고 요르단 강을 건너 

      아람 군인에게 도착하여  그들을 맞서서 진영을 쳤다.  

      다뷛이 아람 군인을 맞서서  전열을 정비하니, 

      그들도 다뷛에 맞서서 전열를 정비하고  전투를 벌였다. 

  18.아람 군인들이 이스라엘 군인들 앞에서 도망하였다.  

      다뷛이 아람 병거 7,000 대의 군인과  보병 40,000 명을 죽이고, 

      군대 사령관 쇼밬도 죽였다. 

  19.하닫에제르의 아랫사람들이 자기가 이스라엘 군인들 앞에서 패한 것을 보고, 

      다뷛과 더불어 평화조약을 맺고 그를  섬겼다. 

      그 다음으로는 아람 군인이 암몬 자손 돕기를 바라지 않았다. 





역대상 20장  



     *** 다뷛이 랍바를 빼앗다 ***



  1.해(연도)가 바뀌어 왕들이 (전쟁에) 나갈 때가 되어,

     요압이 그 군인들을 이끌고 나가서 

     암몬 자손의 땅을 쳐들어가서   들어가 랍바를 둘러싸고,

     다뷛은 예루살렘에 머물고 있었다. 

     요압이 랍바를 쳐서 빼앗았다. 

  2.다뷛이 (암몬) 왕의 머리에서 보석 있는 왕관을 빼앗아 무게를  달아보니

     금 1탈란토(34 KG)이었다. 

     그의 왕관을 자기 머리에 얹어 보았다.  다뷛이 또 그 성에서  물건을 빼앗아 왔다. 

  3.그 가운데 백성을 끌어내어 톱과 쇠곡괭이와 도끼로 일하게 하였다.  

     다뷛이 암몬 자손의 모든 성읍을   이같이 하고 

     다뷛이 모든 백성과 함께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4.이 다음에 플레쉩 군인들과 게제르에서 싸울 때에 

    후샤 사람 시브카이가 키가 큰 사람의 아들 가운데에 시파이를 쳐죽이니 그들이 항복하였다.

  5.다시 플레쉩 군인들과 싸울 때에 야이르의 아들 엘하난이

    가트 사람 골리앋의 아우 라흐미를 죽였는데 

     이 사람의 창자루는 베틀채 같았다.

  6.또 가트에서 전쟁할 때에 그 곳에 키 큰 사람 하나는

 

     손가락과 발가락이 여섯씩 모두 24개가 있었는데,

     그도 거인족의 자손이었다. 

  7.그가 이스라엘 군인들에게 욕을 퍼 붓다가 다뷛의 형 시므아의 아들 요나단에게 맞아 죽었다. 

  8.가트의 거인족의 자손이라도 다뷛의 손과 그 신하의 손에 다 죽었다.





역대상 21장    



    *** 다뷛의 인구 조사 ***    



  1.사탄이  이스라엘에 활동하여,  다뷛이 이스라엘의  인구조사를 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도록 하였다.

 

    (참고  : 군인으로 모집할 수 있는 숫자를 조사하는 것은,

 

                하나님에게 기대기 보다는 군인들의 숫자로 국방의 힘을 알아 보려는

 

                 뜻으로 좋지 않았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나라를 지키는데,

 

                 하나님 보다  무기(비행기, 미사일,군함,총, 폭탄)를  더 기대는 것은

 

                 하나님 보기에 좋은 일이 아니다.) 

  2.다뷛이 요압과 백성의 지도자들에게 말했다.

    "당신들은 가서 (남쪽 끝) 브에르쉐바에서부터 (북쪽 끝) 단까지,

     이스라엘의 인구를  조사하고 돌아와서 그 숫자를 나에게 알려주시오."  


 3.요압이 말했다.

   " 여호와가 그 백성을 지금보다 100 배나 더하기를 바랍니다. 

     내 주 왕이여!  이 백성이 다 내 주의 종들이 아닙니까?  

     내 주가  왜 이 일을 명령합니까? 

     왜 이스라엘이 죄를 짓도록  합니까?" 하였지만 

  4.그러나 왕이 요압에게 그렇게 하도록 명령하였다.  

     요압이 물러 나와서 이스라엘 온 나라를  다닌  다음에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5.요압이 백성의  숫자를 다뷛에게 알려주니,  

     이스라엘 가운데에 칼을 뺄 만한 사람이  1,100,000 명이고, 

     유다 가운데에   칼을 뺄 만한 사람이  470,000 명이었다. 

  6.요압이 왕의 명령을 못마땅하게 여겨,  레뷔 지파와 빈야민 지파 사람은 헤아리지 않았다. 

  7.이 일이 하나님의 눈에 나쁘게 보여서,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쳤다. 

  8.다뷛이 하나님에게  말했다.

    "내가 이 일을 행함으로 큰 죄를 지었습니다. 

    이제 기도하오니 종의 죄를 용서하여 주십시오.  

    내가 너무 바보 같았습니다." 

  9.여호와가  다뷛의 선견자 갇에게 말했다. 

  10."당신은   다뷛에게 가서 이렇게 말하라.

     ' 여호와가 말했다.

     '내가 당신에게 세 가지를 내놓을테니, 그 가운데에서 하나를 당신이 가려서 골라 뽑아라. 

      내가 그것을 당신에게 시행하겠다. ' " 

  11.갇이 다뷛에게  가서  그에게 말했다.

      "  여호와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이 가려서 골라 뽑아라. 

  12. 삼년 동안 (가물어) 굶주림이나,    

      당신이  3 달을 적군에게 패하여 적군의 칼에 쫓겨다니든지,  

      아니면 여호와의 칼  즉  전염병이 3일 동안 온 나라에 유행하여

      여호와의 천사가 이스라엘  온 나라의 백성을 죽이는 일 가운데서,

 

      하나를 가려서 골라 뽑아라'고 하였으니,  

      내가 무슨 말로 나를 보낸  분에게 대답할지를 결정하십시오. "  

  13.다뷛이 갇에게 대답했다. 

      " 내가 어려운 지경에 빠졌소!  

      여호와는 사랑이 많으니 내가 그에게 벌을 받는  것이 낫지,  

      사람을 통하여 벌을 받고 싶지는 않소."

  14.그러자  여호와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전염병을 주어서,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에서  70,000 명이 죽었다. 

  15.하나님이 예루살렘 사람들을 죽이러 천사를 보내었더니,  

      천사가 죽이려 할 때에 여호와가  보고,

      이 재앙  내린 것에  대하여 마음을 바꾸어서

      죽이는 천사에게 말했다.

     "됐다!  이제는 당신의  손(힘,능력,지배,돌봄)을 거두라. " 

      그 때에 여호와의  천사가 예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 옆에 서서 있었다. 

  16.다뷛이 눈을 들어 보니 

      여호와의 천사가 하늘과 땅 사이 공중에서 칼을 빼어 손에 들고 

      예루살렘 하늘을 보면서  펴고 있었다.  

      다뷛이 장로들과 더불어 굵은 베를 입고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17.하나님에게 말했다.

      "내가 명령하여 백성의 숫자를  헤아리게 하였습니다. 

 

       죄를 짓고 나쁜 짓을 행한 사람은  곧 나입니다.

       이 양 떼는 무슨 잘못을 하였습니까? 

       제발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의 손으로 나와 내 아버지의  집을 치고 

       주의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지 마십시오." 

  18.여호와의 천사가 갇을 통하여 다뷛에게 말했다. 

      "다뷛은  예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으로 올라가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으라." 

  19.그래서  갇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한 말대로 다뷛이 올라갔다. 

  20.그 때에 오르난이 밀을 타작하다가 돌이켜 천사를 보고,  오르난이 4 명의 아들과 함께 숨었다가 

  21.다뷛이 오르난에게  가니,

      오르난이 내다보다가 다뷛을 보고 타작 마당에서 나와 얼굴을 땅에 대고 다뷛에게 절했다. 

  22.다뷛이 오르난에게 말했다.

     "타작하는 이 곳을 나에게 파시오.  내가 값은 넉넉하게 주겠소. 

      내가 여호와를 위하여 여기 한 제단을 쌓아야 한다.  

 

      그렇게 하여야  전염병이 백성 가운데에서 그칠 것이다." 

  23.오르난이 다뷛에게 말했다. 

      "왕이여 그렇게 하십시오.  내 주 왕이  좋게 여기는 대로 하십시오. 

       보소서 내가 이것들도  바치겠습니다.

       소들은 번제물로, 

       곡식 떠는 기구는 불태울 나무로, 

       밀은 곡식제물로 삼도록  다 바치겠습니다." 

  24.다뷛 왕이 오르난에게 대답했다.

      "그렇지 않다.  내가 반드시 넉넉한 돈을  주고  살 것이다.

       내가 당신에게  물건  값을 치르지도  않고,  여호와에게 번제로 바치지 않겠다."

  25.그리하여 다뷛이  그 터 값으로 금 600 쉐켈(7 KG)을  오르난에게 주었다. 

  26.다뷛이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여호와에게 바쳤다.

      여호와가   하늘에서 부터 번제단 위에 불을 내려 대답하였다.

  27.여호와가 천사에게 명령하니 그가 칼을 칼집에 꽂았다.

  28.그 때에 다뷛은 여호와가  예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서 대답하는 것을 보고 ,

     거기서 제사를 바쳤다.

  29.옛날에 모쉐가 광야에서 만든  여호와의 성막과 번제단이 그 때에 기브온 산당에 있었지만 

  30.다뷛이 여호와의 천사의 칼을 두려워하여 감히 그 앞에 가서 하나님에게  묻지 못하였다. 





역대상 22장   



      *** 성전 건축을 위한 준비 **



  1.다뷛이 말했다.

     "이곳이 여호와 하나님의 집이며, 이곳이  이스라엘의 번제단이다." 

  2.다뷛이 명령하여 이스라엘 땅에 사는  외국인을 모으고 돌 다루는 기술자를 뽑아서,

    하나님의 성전을 지을 돌을 다듬게 하였다.

  3.다뷛이 또 문짝 못과 거멀 못(CLAMP)에 사용할  철을 많이 준비하고,

    또 무게를 달 수 없을 만큼 아주 많은 청동을 준비하였다. 

  4.백향목을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이 준비하였으니,

 

    이는 지돈 사람과 투로 사람이 백향목을  다뷛에게로  바다로  많이 옮겨왔기 때문이다. 

  5.다뷛이 말했다.

    "내 아들 솔로몬은 어리고 다 자라지도 않았는데

     여호와를 위하여 건축할 성전은 매우  멋이 있어서  세상에 이름이 빛나게 하여야 하겠다.  

     그러므로 내가 이제 그것을 위하여 준비하겠다." 

     그리하여 다뷛이 죽기 앞에 많이 준비하였다.

  6.다뷛이 그의 아들 솔로몬을 불러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성전 짓기를 부탁했다. 

  7.다뷛이 솔로몬에게 말했다. 

    "내 아들아!  나는 내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지을 마음이 있었지만

  8. 여호와가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당신은  전쟁을 많이 하여 사람을 많이 죽여서, 당신이  내 앞에서 땅에 피를 많이 흘렸기 때문에,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집)을 짓지 못한다.

  9.  한 아들이 당신에게서 나리니,  그는 평화의 사람이 될 것이다. 

      내가 그로 가까이 있는 모든 대적에게서 평화를 얻게 하겠다.

      그의 이름을 솔로몬(뜻 : 평화, 평안)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그가 살아 이는 동안에 평화와  안정을 이스라엘에게 줄 것이다.

  10.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지을  것이다.  

       그는 내 아들이 되고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되어 

       그 나라 왕위를 이스라엘 위에 굳게 세워 끝없이 굳게 할 것이다.'

  11. 이제 내 아들(솔로몬)아! 여호와가  당신과  같이 있기를 바라며,  

      여호와가  당신에게 대하여 말한 대로,  당신이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지어 바치기를 바란다.

  12.여호와가  당신에게 슬기와 밝은 판단력을 주어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고,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의 율법을 지키게 하기를 바란다. 

  13.그 때에 당신이  만일 여호와가  모쉐를 통하여 이스라엘에게 명령한 

      모든 규례와 법도를 따르면 성공할 것이다.

      힘있고 당당하여 두려워하지 말고 놀라지 말라. 
                                                                               
  14.내가 어려운 가운데서도  여호와의 성전을 위하여 금 100,000 탈란토 (3,400 톤)와 

      은 1,000,000  탈란토 (34,000 톤)와  청동과 철은 그 무게를 달 수 없을 만큼 매우 많이 준비하였고, 

       그리고 재목과 돌을 준비하였지만

 

       당신은  더 보태도록 하라.

  15.그리고 당신에게 기술자가  많이 있으니,

 

      곧 돌 다루는 기술자와 

 

      나무 다루는 기술자와 

 

      무슨 일이든 잘할 수 있는  모든 사람이다. 

  16.금과 은과 청동과 철이 아주 많으니 당신은  일을 시작하거라. 

      여호와가  당신과  함께 할  것이다. "  

  17.그리고 다뷛이  이스라엘 모든 대표자들에게 명령하여 그의 아들 솔로몬을 도우라 명령하였다.

  18."당신들 하나님 여호와가  당신들과  같이 있지 않습니까? 

      사방으로 부터 당신들에게 평화를 주지 않았습니까?

      이 땅 주민을 내가 정복하여 이 땅으로 여호와와 그의 백성 앞에 복종하게 하였으니 

  19.이제 당신들은  마음과 목숨을 바쳐서 당신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시오.  

      그리고  여호와 하나님의 성전을 지으시오. 

      여호와의 언약궤와 

      하나님 성소의 기구들을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지은 성전으로 가지고 가시오. "





역대상23장



       *** 레뷔 지파들이 하는 일 ***



  1.다뷛이 나이가 많아 늙어서

 

     아들 솔로몬을 이스라엘 왕으로 세웠다. 

  2.이스라엘 모든 지도자들과 제사장과 레뷔 지파 사람을 모았다. 

  3.레뷔 지파 사람들을  30 살  이상으로 조사하니,

 

    모든 남자의 수가 38,000 명인데 

   4.그 가운데의 24,000 명은 여호와의 성전의 일을 관리하는 사람이고,  

     6,000 명은 관원과 재판관이고 

  5. 4,000 명은 문지기이고,  

     4,000 명은 그가 여호와에게  노래하려고  만든 악기를 연주하거나, 

     노래하는 사람들이었다. 

  6.다뷛이 레뷔의 아들 게르숀과 크핱과 므라리의  가문에 따라 나누었다. 

  7.게르숀 자손은 라단과 쉬므이 이고,

  8.라단의  맏아들 예히엘과 또 세담과 요엘 3 명과

  9.쉬므이의 아들 쉴로밑과 하지엘과 하란 3명인데 

    이들은  라단 집안의 대표자들 이었다. 

  10.그리고  쉬므이의 다른 아들들은 야핱과 지나와 예우쉬와 브리아 인데,

      이 4 명도 쉬므이의 아들이었다. 

  11.그 맏아들은 야핱이고, 

      그 둘째는 지자며, 

      예우스와 브리아는 아들이 많지 않았므로 그들과 한 집안으로 다루어 졌다.

  12.크핱의 아들들은 아므람과 이쯔하르와  헤브론과 웃지엘 4 명 이었다. 

  13.아므람의 아들들은 아론과 모쉐 인데,

      아론은 그 자손들과 함께 구별되어 몸을 깨끗하게 하여,

 

      끝없이  매우 거룩한 사람이 되어 여호와 앞에 향을 피우고 섬기며 ,

      끝없이 그 이름으로 복을 비는 일을 맡았다. 

  14.하나님의 사람 모쉐의 아들들은 레뷔 지파 가운데에 기록되었는데 

  15.모쉐의 아들은 게르숌과 엘리에제르 이었다. 

  16.게르숌의 아들 가운데  쉬부엘이 맏아들이고

  17.엘리에제르의 맏아들은 르하브야 이었다. 

      엘리에제르에게 이 밖에는 다른 아들이 없고,  르하브야의 아들들은 매우  많았다. 

  18.이쯔하르의 맏아들은 쉴로밑 이고

  19.헤브론의  맏아들 예리야와 

      둘째 아마르야와

      셋째 야하지엘과 

      넷째 예캄암 이었다. 

  20.웃지엘의  맏아들  미카와 그 다음 잇쉬야 이었다. 

  21.므라리의 아들들은 마흘리와 무쉬 이고,  마흘리의 아들들은 엘르아자르와  키쉬 이다. 

  22.엘르아자르는  아들이 없이 죽고 딸만 있는데,

     그들의 형제 키쉬의 아들들이 그 여자들에게 장가 들었으며 

  23.무쉬의 아들들은 마흘리와 에데르와  예리뫁 3 명 이었다. 

  24.이는 다 레뷔 지파 자손으로 

      그 조상의 집안을 따라  이름이 기록되고,  여호와의 성전에서 섬기는 일을 하는 

      20 살 이상 되는  지도자들이었다.

  25.다뷛이 말했다.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가  평화를 그의 백성에게 주고 

      예루살렘에 끝없이  있으니 

  26.레뷔 지파 사람이 다시는 성막과 그 가운데에서 쓰는 모든 기구를 멜 필요가 없다." 

  27.다뷛의 유언대로 레뷔 지파 자손이 20 살  이상으로 등록되었다. 

  28.그 맡은 일은   아론의 자손을 도와, 여호와의 성전과 뜰과 구석진 방(기구 보관하는 창고)에서 섬기고 

      또 모든 성물을 깨끗하게 하는 일 즉  하나님의 성전에서 섬기는 일과 

  29.그리고  진열빵과 고운 가루의 곡식제물 곧 무효 과자나 과자를 굽는 것이나 반죽하는 것이나, 

      그리고  모든 무게를 다는 일과  치수를 재는 일을  맡고 

  30.아침과 저녁마다 서서 여호와에게  고마워하면서 노래하였다.

  31.그리고  샤밭날(안식일)과 초하루와 절기에 모든 번제를 여호와에게 바치되, 

      그가 명령한  규례의 정한 수효대로 항상  여호와 앞에 바쳤다.

  32.그리고  회막에서 맡은 일과, 

      성소에서 맡은 일과,  

      그들의 형제 아론 자손의 할일을 지켜 

      여호와의 성전에서 심부름하는.  것이었다.









역대상 24장  



     *** 제사장들이 해야할 일 ***





  1.아론 자손은 다음과 같다. 

     아론의 아들들은 나답,  아비후,  엘르아자르,  이타마르 이다.

  2.나답과 아비후가 그들의 아버지보다 먼저 죽고 그들에게 아들이 없으므로,  

     엘르아자르와 이타마르가  제사장의 할일을 맡았다.

  3.다뷛이 엘르아자르의 자손 자돜과 

 

     이타마르의 자손 아히멜렠이 서로 나누어 각각 맡아서 하도록 하였다.

  4.엘르아자르의 자손 가운데에 

 

    대표자들이 이타마르의 자손보다 많으므로 다음과 나누었다.

     엘르아자르 자손의 대표자가 16 명이고,  

     이타마르  자손은 그 조상들의 가문을 따라 8 명이었다. 

  5.이에 제비 뽑아 서로 사이에 차별이 없이 나누었다.

     이는 성전의 일을 다스리는 사람과

     하나님의 일을 다스리는 사람이

     엘르아자르의 자손 가운데에도 있고,

 

     이타마르의 자손 가운데에도 있기 때문 이었다. 

  6.레뷔 지파 사람 느탄엘의 아들 서기관 쉬마야가 

     왕과 지도자들과 제사장 자돜과 아비아다르의 아들 아히멜렠과 및 제사장과

 

     레뷔 사람의 대표자 앞에서,

     그 이름을 기록하여 엘르아자르의 자손 가운데에서 한 집을 뽑고, 

     이타마르의 자손 가운데에서 한 집을 뽑았다.

  7.첫째로 제비 뽑힌 사람은 예호야립이고,  둘째는 예다야 이고, 

  8.셋째는 하림이고,  넷째는 쓰오림이고, 

  9.다섯째는 말키야 이고, 여섯째는 미야민 이고, 

  10.일곱째는 핰코쯔 이고,  여덟째는 아비야 이고, 

  11.아홉째는 예슈아 이고,  열째는 쉬칸야 이고, 

  12.열한째는 엘르야쉽 이고,  열두째는 야킴이고, 

  13.열셋째는 훞파 이고,  열넷째는 예쉐브압 이고, 

  14.열다섯째는 빌가 이고,  열여섯째는 임메르 이고, 

  15.열일곱째는 헤지르 이고,  열여덟째는 핲피쩨쯔 이고, 

  16.열아홉째는 프타흐야 이고,  스무째는 예헤즈켈 이고, 

  17.스물한째는 야킨 이고,  스물두째는 가물 이고 

  18.스물셋째는 들라야 이고,  스물넷째는 마아즈야 이었다. 

  19.이와 같이 맡은 일에 따라 여호와의 집에 들어가서, 

      그의 조상 아론의 손에 준  법규대로  도왔으니,  

      이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명령한  대로였다. 

  20.레뷔  자손 가운데에 남은 사람은 다음과 같다.

      아므람의 아들들 가운데 쉬부엘 이고, 

      쉬부엘의 아들들 가운데 예흐데야 이며 

  21.르하브아에게 이르러는 르하브야의 아들들 가운데 지도자 잇쉬야 이고,

  22.이쯔하르의 아들들 가운데에는 쉴로밑 이고,  쉴로밑의 아들들 가운데에는 야핱 이고, 

  23.헤브론의 아들들은 맏아들  예리야와,

 

     둘째 아마르야와,

 

     셋째 야하지엘과,

 

     넷째 예캄암 이고, 

  24.웆지엘의 아들들은 미카 이고,

 

      미카의 아들들 가운데에는 샤미르 이고, 

  25.미카의 아우는 잇쉬야 이고,

 

     잇쉬야의 아들들 가운데에는 즈카르야 이다. 

  26.므라리의 아들들은 마흘리와 무쉬 이고,

 

      야아지야의 아들들은 브노 이고, 

  27.므라리의 자손 야아지야에게서 난 사람은  브노와 쇼함과 잨쿠르 와  이브리 이고, 

  28.마흘리의 아들 가운데에는 엘르아자르 인데,  엘르아자르는  아들이 없었다. 

  29.키쉬에게 이르러는 키쉬의 아들들 가운데에  예라흐메엘 이고 

  30.무쉬의 아들들은 마흘리와 에데르와  예리뫁 인데,

 

      이들은  다 그 집안에 따라 기록한 레뷔 자손이었다. 

  31.이 여러 사람도 다뷛  왕과 자돜과 아히멜렠과 제사장과 레뷔 대표자 앞에서,

      그들의 형제 아론 자손처럼  제비 뽑혔으니,

       맏아들의 집안과  막내 아우의 집안이 다름이 없었다. 







역대상 25장   



    *** 성전에서 노래하는 사람들 ***



  1.다뷛과  군대 지휘관들이

 

    아샆과 헤만과 예두툰의 자손 가운데에서 따로 갈라놓아  맡게 하되, 

    (작은) 하프와  (울림통 없는) 기타와 심벌즈로, 

 

    성령의  감동을  받아 작곡한  노래로 노래를  하였다.  

    그 맡은 일대로 일하는 사람의 수효는 다음과 같다. 

  2.아샆의 아들들은 잨쿠르와  요셒과 느탄야와 아싸르엘라 이다.

   이 아샆의 아들들이 아샆의 지휘 아래 왕의 명령을  따라

 

   성령의 감동을 받아 작곡한 노래로 노래를  하였다. 

  3.예두툰에게는 그의 아들들 그달야와 쯔리와 예샤야와 쉬므이와 하샵야와 맡팉야 6 명 이다.

     그의 아버지 예두툰의 지휘 아래 (작은) 하프 반주에 맞추어,

 

     성령의 감동을 받아 작곡한 노래를 부르면서  여호와에게 고마워하며 노래하였다. 

  4.헤만에게는 그의 아들들 붘키야와 맡탄야와 웆지엘과 쉬부엘과 예레뫁과 

     하난야와 하나니와 엘리아타와

     갇달티와 로맘티에제르와 요쉬브카샤와 말로티와 호티르와  마하지옽 인데 

  5.이들은 다 그를 높여 주겠다고 약속한 하나님의 말씀을 알리는 선견자 헤만의 아들들이다.

     하나님이 헤만에게 14 명의  아들과 3 명의 딸을 주었다. 

  6.이들이 다 그들의 아버지의 지휘 아래 심벌즈와 (울림통 없는) 기타와 (작은) 하프를  연주하면서,

 

     여호와의 성막에서 노래하였다. 

     하나님의  성막에서  아샆과 예두툰과 헤만은 왕이 시키는 대로 하였다. 

  7.그들과 모든 형제 곧 여호와 찬양하기를 배워 익숙한 사람의 수효가 288 명이었다. 

  8.이들은 (지위가)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이나,

    잘하는 사람이나 배우는 사람을 따지지 않고,  다같이 제비 뽑아서  맡은 일을  나누어 받았다. 

  9.첫째로 제비 뽑힌 사람은  아샆의 아들 가운데 요셒 이고,

 

     둘째는 그달야 인데,

    그와 그의 형제들과 아들들 12명이고 

  10.셋째는 잨쿠르와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12 명 이고 

  11.넷째는 이쯔리와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12 명 이고 

  12.다섯째는 느탄야와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12 명 이고 

  13.여섯째는 붘키야와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12 명 이고 

  14.일곱째는 예싸르엘라와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12 명 이고 

  15.여덟째는 예샤야와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12 명 이고 

  16.아홉째는 맡탄야와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12 명 이고

  17.열째는 쉬므이와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12 명 이고

  18.열한째는 아자르엘과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12 명 이고 

  19.열두째는 하샵야와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12 명 이고 

  20.열셋째는 쉬부엘과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12 명 이고 

  21.열넷째는 맡탄야와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12 명 이고 

  22.열다섯째는 예레뫁과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12 명 이고 

  23.열여섯째는 하나야와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12 명 이고 

  24.열일곱째는 요쉬브카샤와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12 명 이고 

  25.열여덟째는 하나니와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12 명 이고 

  26.열아홉째는 말로티와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12 명 이고

  27.스무째는 엘리야타와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12 명 이고 

  28.스물한째는 호티르와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12 명 이고

  29.스물두째는 긷달티와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12 명 이고 

  30.스물셋째는 마하지옽과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12 명 이고 

  31.스물넷째는 로맘티에제르와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12 명 이었다.










역대상 26장



    *** 성전 문지기(경비) **





  1.코라 사람들의 문지기 차례는 다음과 같이 정해졌다. 

     아샆의 가문에는 코레의 아들 므쉘렘야 이다.  

  2.므쉘렘야의 아들들인 맏아들 즈카르야와 둘째 예디야엘과 셋째 즈받야와 넷째 얕니엘과 

  3.다섯째 엘람과 여섯째 예호하난과 일곱째 엘예호에나이  이며 

  4.오벧에돔의 아들들은 맏아들 쉬마야와 둘째 예호자받과

 

     셋째 요아와 넷째 싸카르와 다섯째 느탄엘과 


  5.여섯째 암미엘과 일곱째  잇싸카르와  여덟째 프울레타이 이니,  

    이것은 하나님이 오벧에돔에게 복을 주었기 때문이다. 

  6.그의 아들 쉬마야도 아들들이 태어 났는데,

    그들의 조상의 가문을 다스리는 사람들로서  날쌔고 사나운 사람들이었다. 

  7.쉬마야의 아들들은 옽니와 르파엘과 오벧과 엘자받 이며,

    그들의 능력 있는 형제 엘리후와 스마크야  이다.

  8.이들은 모두 오벧에돔의 자손들이다.  

    그들과 그의 아들들과 그의 형제들은 다 능력이 있어 맡은 일을 잘하는 사람들인데,

    오벧에돔에게서 난 사람이 62 명 이었다. 

  9.그리고  므셀렘야의 아들과 형제 18 명도 능력이 있는 사람들 이었다. 

  10.므라리 자손 가운데 호사에게도 아들들이 있는데,  그의 맏아들은 쉬므리 이다.  

      쉬므리는 맏아들이 아니지만, 그의 아버지가 맏아들로 삼았고 

  11.둘째는 힐키야,  셋째는 트발야,  넷째는 즈카르야 이다.  호사의 아들들과 형제들은 13 명 이었다. 

  12.이상은 다 문지기의 반장으로서 그 형제처럼 일을 맡아서

 

      여호와의 성전에서 섬기는 사람들이었다. 

  13.각 문을 지키는 문지기들은 그들 조상의 가문의 지위가 높고 낮음에 관계없이  다 제비 뽑았다. 

  14.셀렘야후는 동쪽을 뽑았고,  

 

      그의 아들 즈카르야는 밝은 판단력이 있는  모사이지만,  제비를 뽑으니 북쪽이 뽑혔다. 

  15.오벧에돔은 남쪽을 뽑았고,

 

      그의 아들들은  창고를 뽑았으며 

  16.숲핌과 호사는 서쪽을 뽑아 큰 길로 통한 '살래켙 문' 옆에 있어 서로 번갈아 가며  경비하였다. 

  17.동쪽 문에 레뷔 지파 사람이 6 명 이고,  북쪽 문에 매일 4 명이고,  남쪽 문에 매일 4 명이고,  

      창고에는 각각 2 명 씩 이었다.

  18.서쪽 뜰에 있는 큰 길에 4 명, 그리고 뜰에 2 명 이었다.

  19.코라와 므라리 자손의 문지기의 맡은 일(직책)은 이러하였다. 

  20.레뷔 지파 사람  가운데에 아히야는 하나님의  성전 창고와 성물 창고를  맡았으며 

  21.라단의 자손은 곧 라단에게 딸린 게르숀 사람의 자손이니,

     게르숀 사람 라단에게 딸린 가문의 지도자는  예히엘리 이다. 

  22.예히엘리의 아들들은 제탐과 그의 아우 요엘 인데 여호와의 성전 창고를  맡았고 

  23.아므람 자손과 이쯔하르 자손과 헤브론 자손과 웆지엘 자손 가운데에 

  24.모쉐의 아들 게르숌의 자손 쉬부엘은 창고를 맡았고 

  25.그의 형제 즉 엘리에제르 에게서 난 사람은 

 

      그의 아들 르하브야와 그의 아들 예샤야와 그의 아들 요람과 

      그의 아들 지크리와 그의 아들 쉴로밑 이다. 

  26.이 쉴로밑과 그의 형제는


      다뷛 왕과 

 

     가문의 지도자와 

 

      천부장과 

 

      백부장과

      군대의 모든 지휘관이 떼어놓아서  바친 성물 보관 창고 이었다.

  27.그들이 싸울 때에 빼앗아  얻은 물건 가운데에서 떼어놓았다가 바쳐서  여호와의 성전을 고쳤다.

  28.선견자 사무엘과 키쉬의 아들 사울과 네르의 아들 아브네르와  쯔루야의 아들 요압이, 

      무엇이든지 따로 떼어놓았다가  바친 성물은,  

 

      다 쉴로밑과 그의 형제들이 관리하였다.

  29.이쯔하르  자손 가운데 크난야와 그의 아들들은 성전 밖에서, 

      이스라엘의 일을 다스리는 관원과 재판관이 되었고 

  30.헤브론 자손 가운데 하삽야와 그와 같은 민족의 날쌔고 사나운 군인 1,700 명은

 

      요르단 강 서쪽에서 이스라엘을 감독하여  여호와의 모든 일과 왕을 섬기는 일을 맡았다. 

  31.헤브론 자손 가운데에서는 예리야가 그의 족보와 종족대로 헤브론 자손의 지도자가 되었다.  

      다뷛이 왕으로 왕이된지 40 년에

 

       길르앋 야제르에서 그들 가운데에서  능력있는 날쌔고 사나운 군인들을  찾아내었다.

  32.그의 친족 가운데  2,700 명은  다 능력 있는 날쌔고 사나운 군인들이이면서  가문의 지도자이었다. 

      다뷔 왕이 그들로 (요르단 강 동쪽에서) 르우벤과 갇과  므낫쉐 반쪽 지파를 감독하여, 

      하나님의 모든 일과 왕의 일을 다스리게 하였다. 







역대상 27장   


      *** 군대조직과  정부조직 ***



  1.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가문의 지도자와 천부장과 백부장과 왕을 섬기는 관원들이 

    그들의 숫자대로  24,000 명씩 부대를 나누었다.  

    일 년 동안 1 달씩 돌아가며  당번을 맡았다. 

   2. 1월 달 부대의 지휘관은 잡디엘의 아들 야쇼브암 이고   그의 부대는 24,000 명이었다. 

  3. 그는 페레쯔의 자손으로서 1월 달 부대의  지휘관이 되었고 

  4. 2월 달 부대의 지휘관은 아호아 사람 도다이 이고, 

 

     그리고  미클롵이 그의 부대의 부지휘관이(둘째로 이끄는 지도자)  되었는데

     그의 부대는  24,000 명 이었다. 

  5. 3월 달 부대의  지휘관은 대제사장 예호야다의 아들 브나야 이고, 그의 부대는 24,000 명 이었다. 

  6.이 브나야는 '30 명  날쌔고 사나운 군인'  가운데의 한 사람으로  30 명을 지휘 했으며,  

    그의 부대 가운데에 그의 아들 암미자받이  있었다. 

  7. 4월달 지휘관은  요압의 아우 아싸헬이고,  

    그 다음은 그의 아들 즈받야 인데,  그의 부대는  24,000 명 이었다. 

  8. 5월 달  지휘관은 이즈라 사람 삼훝 인데,   그의 부대는 24,000 명 이었다. 

  9. 6월 달  지휘관은 트코아 사람 잌케쉬의 아들 이라 인데,  그의 부대는 24,000 명 이었다. 

  10. 7월 달  지휘관은 에프라임 자손에 딸린 플론 사람 헬레쯔 인데,

      그의 부대는 24,000 명 이었다. 

  11. 8월 달 지휘관은 제라 족속 후샤 사람 시브카이 인데,  그의 부대는 24,000 명 이었다. 

  12. 9월 달  지휘관은 빈야민 자손 아나톹 사람 아비에제르 인데,   그의 부대는 24,000 명 이었다. 

  13. 10월 달  지휘관은 제라 족속 느토파 사람 마흐라이 인데,  그의 부대는 24,000 명 이었다. 

  14. 11월 달  지휘관은 에프라임 자손에 딸린  피르아톤 사람 브나야 인데,

      그의 부대는  24,000 명 이었다. 

  15. 12월 달 지휘관은 옽니엘 자손에 딸린 느토파 사람 헬대 인데, 그의 부대는 24,000 명 이었다. 

  16.이스라엘 지파의 지도자는  다음과 같다.  

      르우벤 사람의 지도자는 지크리의 아들 엘리에제르 이고,

      쉼온 사람의 지도자는 마아가의 아들 쉬팥야 이었다. 

  17.레뷔 사람의 지도자는 크무엘의 아들 하샵야 이고,  아론 자손의 지도자는 자돜이었다. 

  18.유다의 지도자는 다뷛의 형 엘리후이고,  잇싸카르의 지도자는 미카엘의 아들 오므리 였다. 

  19.즈불론의 지도자는 오받야의 아들 이쉬마야 이고,  

      낲탈리의 지도자는 아즈리엘의 아들 예리뫁 이었다. 

  20.에프라임 자손의 지도자는  후자즈야의 아들 호쉐아 이고,  

      서쪽 므낫쉐 반쪽 지파의 지도자는 프다야의 아들  요엘 이었다. 

  21.길르앋에 있는 동쪽 므낫쉐 반쪽 지파의 지도자는 스카르야의 아들 읻도 이고,  

      빈야민의 지도자는 아브네르의  아들 야아씨엘 이었다. 

  22.단 지파는 예로함의 아들 아자르엘 인데,  이들이 이스라엘 지파의 지휘관이었다. 

  23.이스라엘 사람의 20 살 아래의 수효는 다뷛이 조사하지 않았으니,  

      이는 여호와가 앞에  말하기를 

     '이스라엘 사람을 하늘의 별 같이 많게 하겠다' 하였기 때문이다. 

  24.쯔루야의 아들 요압이 조사하기를 시작하고 끝내지도 못해서 

      그 일 때문에 진노가 이스라엘에게  닥쳤다.  

      그 숫자를 '다뷛 왕의 역사'에 기록하였다. 

  25.아디엘의 아들 아즈마뷑은 왕의 창고 관리를  맡았고,  

      웆지야의 아들 요나단은 밭과 성읍과 마을과 망대에 있는   창고 관리를  맡았다. 

  26.클룹의 아들 에즈리는 밭 가는 농민들을 관리하였고 

  27.라마 사람 쉬므이는 포도원의 관리를 맡았고,  

      쉬팜 사람 자브디는 포도원에서  생산하는  포도주 창고를 맡았다. 

  28.그데리 사람 바알하난은 평지의 올리브나무와 뽕나무 키우는 일을 맡았고,  

      요아쉬는 기름 창고를  맡았다. 

  29.샤론 사람 쉬르타이는 샤론에서 먹이는 소 떼 다루는 일을 맡았고,  

      아들라이의 아들 샤팥은 골짜기에 있는  소 떼 다루는 일을 맡았다. 

  30.이쉬마엘 사람 오빌은 낙타 다루는 일을 맡았고, 

      메로놑 사람 예흐데야는 당나귀 다루는 일을  맡았고, 

 

      하가르 사람  야지즈는 양 떼 다루는 일을 맡았다.

  31.다뷛 왕의 재산을  다루는 사람들은 이상과 같았다. 

  32.다빋의 숙부 요나단은 슬기가 있어서 모사이면서 (기록하는) 서기관이 되었고, 

      학모니의 아들 예히엘은 왕자들의 보살피는 사람이 되었다. 

  33 (밭쉐바의 할아버지로 압살롬의 반역 때 모사가 될) 아히토펠은 왕의 모사가 되고,  

 

       아렠 사람 후샤이는 왕의 친구가 되었다.

  34 브나야의 아들 예호야다와 아비아다르는  아히토펠의 뒤를 이었고,  

      요압은 왕의 군대 지휘관(이끄는 사람)이 되었다. 











역대상 28장   



    *** 성전에 대한 다뷛의 부탁 ***

  

  1.다뷛이 이스라엘 모든 높은 사람들 

    곧 각 지파의 지도자와 왕을 섬기는 부대장들과 천부장들과 백부장들과 및 

    왕과 왕자의 모든 소유와 기르는 짐승의 감독들과 내시와 장사와

 

    모든 날쌔고 사나운 사람들을 예루살렘으로 모았다. 

   2. 다뷛 왕이 일어서서 말했다. 

    "나의 형제들!  나의 백성들아!  내 말을 들으시오. 

     나는 여호와의 언약궤 곧 우리 하나님의 발판을 놓아 둘 성전을 지을  마음이 있어서, 

     건축할 재료를  준비하였으나,

  3.하나님이 나에게 말했습니다. 

     ' 당신은  전쟁을 많이 하여  피를 많이 흘렸으니,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짓지 못한다.'

  4.그러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가  앞서 

     나를 내 아버지의 집안에서 뽑아서  끝없이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였으니,  

     곧 하나님이 유다 지파를 뽑아서 머리를 삼고 

     유다 지파 가운데에서도 

     내 아버지의 집을 뽑고

     내 아버지의 아들들 가운데에서도  나를 기뻐하여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웠다.  

  5.여호와가  나에게 여러 아들을 주고,

 

     그 모든 아들 가운데에서 내 아들 솔로몬을 뽑아서,

     여호와의 나라 왕의 자리에 앉혀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였다. 

  6.나에게 말했다.

     '당신의  아들 솔로몬 그가 내 성전을 건축하고, 성전 여러 뜰을 만들리니,  

     이는 내가 그를  뽑아서  내 아들로 삼고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될 것이다. 

  7. 그가 만일 나의 계명과 법도를 힘써 따라오기를 오늘과 같이 하면 

      내가 그의 나라를 끝없이  튼튼하게 하겠다.' 

  8.이제 당신들은  이스라엘 즉 여호와의 백성이  보는 데에서와 우리 하나님이 듣는 곳에서, 

    당신들  하나님 여호와의 모든 계명을 따라가라. 

    그렇게 하면 당신들이 이 아름다운 땅을 누리고  

    당신들 후손에게 걸쳐 끝없는   유업이 되게 할 것이다. 

  9.내 아들 솔로몬아!  

 

    당신은 당신 아버지의 하나님을 알고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섬겨라. 

     여호와는 모든 마음을 살펴서  모든 뜻을  아나니,

     당신이  만일 그를 찾으면 만날 것이지만,

     만일 당신이  그를 버리면,  그가 당신을  끝없이  버릴 것이다. 

  10.그런즉 이제 당신은 단단히 마음먹고,

      여호와가  당신을 뽑은  것은 성전을 짓도록 하기 위함이니 힘을 다하여 성전을 지어라. " 

  11.다뷛이 성전의 복도와 그 집들과 그 창고와  2층과 구석진 방과 속죄소(지성소)의 설계도를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주었다.

  12. 그리고  그가 성령의 감동으로  받은 모든 것 곧 여호와의 성전의 뜰과 사면의 모든 방과 

      하나님의 성전 창고와  성물 창고의 설계도를 주고 

  13.또 제사장과 레뷔 사람의 업무와 여호와의 성전에서 섬기는 모든 일과 

      여호와의 성전을 섬기는 데에 쓰는 모든 기구의 양식을 설명하고 

  14.또 모든 섬기는 데에 쓰는 금 기구를 만들 금의 무게와 

      모든 섬기는 데에 쓰는 은 기구를 만들 은의 무게를  정하고 

  15.또 금 등잔대들과 그 등잔 곧 각 등잔대와 그 등잔을 만들 금의 무게와 

      은 등잔대와 그 등잔을 만들 은의 무게를 각각 그 기구에 알맞게 하였다.

  16.또 진열빵의 각 상을 만들 때 들어가는 금의 무게와  은의 무게를 정하고 

  17.갈고리와 대접과 종지를 만들 순금과 금 잔 곧 각 잔을 만들 금의 무게와 

      또 은 잔 곧 각 잔을 만들 은의 무게를 정하고 

  18.또 향단에 쓸 순금과 또 수레 곧 금 크룹들의 설계도면 대로 만들 금의 무게를 정해 주었다.

      이 크룹들은  날개를 펴서 여호와의 언약궤를 덮는 것 이었다. 

  19 다뷛이 말했다.

      " 여호와의 성령이 나에게 있어서,   이 모든 일의 설계를 할  수 있도록  나에게 알려 주었다." 

  20 그리고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말했다.

      "당신은  강하고 담대하게 이 일을 밀고 나가라.  

       두려워하지 말고  겁내지 말라. 

       당신이  여호와의 성전 공사의 모든 일을 마치기까지,

 

       여호와 하나님 나의 하나님이 당신과  같이 있어서

       당신에게서 떠나지 읺고,

 

        당신을  버리지 않을 것이다.

  21. 제사장과 레뷔 지파 사람들이 차례대로 나누어서 하나님의 성전의 모든 공사를 도울 것이며, 

      그리고 모든 공사에 능력이 있는  기술자가 기쁜 마음으로 당신과  함께 할 것이다.  

      그리고  모든 지휘관과 백성이 완전히 당신의 명령  아래에 있을 것이다." 







역대상 29장  



1.다뷛 왕이 모인  백성들에게 말했다. 

    "하나님이 골라서 뽑은  한 사람, 

 

    내 아들 솔로몬은  아직 나이도 적고 경험도 모자라지만, 

 

    이 공사는 중요하다.  

 

    이 성전은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고,   여호와 하나님을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2.내가 이미 내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힘을 다하여 준비하였다.

    곧 기구를 만들 금과 은과 청동과 철과 

    나무와 또 마노와 가공할 검은 보석과 색깔 있는 돌들과 다른 모든 보석과 옥돌이 매우 많다.


  3.성전을 위하여 준비한 이 모든 것 밖에도 내 마음이 내 하나님의 성전을 바라므로

     내가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던 금, 은도  내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바쳤다. 

  4.곧 오빌의 금 3,000 탈란토 (100 톤)와 ,  순은 7,000 탈란토 (240 톤)이다. 

     모든 성전 벽에 입혀라. 

  5.금, 은 기구를 만들며 기능공의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사용하게  했다.  

     오늘 즐거운 마음으로 여호와에게 바칠 사람이 없느냐?  "  

  6.그러자  모든 가문의 지도자들과 이스라엘 모든 지파의 지도자들과 천부장과 백부장과

     왕의 사무관이 다 즐겁게 바쳤다.

  7.하나님의 성전 공사를 위하여 금 5,000 탈란토 (170 톤)와 

    (페르시아 )금 돈으로 만들어진 금 10,000 다릭(82 킬로그램)과 

    은 10,000 탈란토 (340 톤)와 

     청동 18,000 탈란토 (620 톤)와  철 100,000 탈란토 (3,400 톤)를 바쳤다. 

  8.보석을 가진 모든 사람은 게르손 사람 여히엘의 손에 맡겨 여호와의 성전 창고에 바쳤다. 

  9.백성들은   자원하여 바쳤기 때문에  기뻐하였다.

     곧 그들이 성의껏  여호와에게  자원하여 바쳤으므로

     다뷛 왕도 아주 기뻐하였다. 

  10.다뷛이 모든 백성 앞에서 여호와를 높였다.

      "우리 조상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남은  끝없이  높임을 받으십시오.

  11.여호와여!  위대함과 권능과 빛남과 승리와 위엄이 다 주님에게  딸렸습니다.

      세상에 있는 것이 다 주님의  것입니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님에게  딸렸으니 주님은  높아서  우주의 머리입니다.  

  12.부와 존귀가 주님으로  부터 오고 또 주님은 우주의 주인이 되어 손에 권력과  능력이 있으니,

      모든 사람을 크게 하는 것과 힘있게 하는 것이 주님의 손에 있습니다. 

  13.우리 하나님이여!

       이제 우리가 주님에게 고마워하며, 주님의 이름이 빛나도록 노래합니다.

  14.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바칠 마음이 생겼습니까?

      모든 것이 주님으로 부터  나왔으니, 

 

      우리는 주님에게로  부터 받은 것으로  주님에게  바쳤을 뿐입니다. 

  15.우리는 우리 조상들과 같이 주님 앞에서  나그네와 머무는 사람일 뿐입니다.  

      세상에 사는 날이 그림자 같아서 앞날이 없습니다.

  16.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가 주님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지을려고,

      미리 모아둔 이 모든 물건이  다 주님에게로 부터 왔으니 다 주님의 것입니다.

  17.나의 하나님이여!

 

     주님이  마음을 살펴보고 바른 것을 기뻐하는 줄을 내가 압니다. 

      내가 바른 마음으로 

      이 모든 것을 즐겁게 바쳤고,  

      이제 내가 또 여기 있는 주님의 백성이 주님에게  자원하여 바치는 것을 보니 아주 기쁩니다. 

  18.우리 조상들 아브라함과 이사앜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님이 이것을 주의 백성의 마음에 끝없이 두어 생각하게 하고,

      그 마음을 준비하여 주님에게로 돌아오게 하십시오.

 

19.그리고  내 아들 솔로몬에게 정성된 마음을 주어 주의 계명과 권면과 율례를 지켜 

      이 모든 일을 행하게 하고

      내가 위하여 준비한 것으로 성전을 짓게 하십시오!" 

  20.다뷛이  모든 모인 사람들에게 말했다. 

      "당신들은 당신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높이십시오" 하니 

      모인 백성들이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높이고 머리를 숙여 여호와와 왕에게 절했다.

  21.이튿날 여호와에게  제사를 바치고 또 여호와에게  번제를 바쳤다.

      수송아지가 1,000  마리,

      숫양이 1,000 마리, 

      어린 양이 1,000 마리,

      그리고  그  술제물(drink offerings) 이었다.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푸짐한 제물을 바치고 

 

22.이 날에 백성들이 크게 기뻐하여 여호와 앞에서 먹으며 마셨다.  

      백성들이 다뷛의 아들 솔로몬을 

 

      다시 왕으로 삼아 기름을 부어 여호와에게 돌려 다스리는 사람이 되게 하고 

      자돜에게도 기름을 부어 제사장이 되게 하였다. 

  23.솔로몬이 여호와가  준  왕의 자리에 앉아 아버지 다뷛을 이어 왕이 되어 뜻대로 잘되어가서, 

      이스라엘이 그의 명령을 따랐다. 

  24.모든 지도자들과 날쌔고 사나운 군인들과  다뷛 왕의 여러 아들들까지도  솔로몬 왕에게 복종하였다. 

  25.여호와가  솔로몬을 모든 이스라엘 백성이 보는데서 매우 크게 하고, 

      또 왕의 위엄을 그에게 주어  그전 이스라엘 모든 왕보다 뛰어나게 하였다. 

  26.예싸이의 아들 다뷛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27.이스라엘을 다스린 기간은 40 년 이었다.  

      헤브론에서 7 년간 다스렸고 예루살렘에서 33 년을 다스렸다. 

  28.그가 나이 많아 늙도록 부하고 존귀를 누리다가 죽으니,

      그의 아들 솔로몬이 대신하여 왕이 되었다. 

  29.다뷛 왕의 행적은 처음부터 끝까지 

      선견자 사무엘의 글과 선지자 나단의 글과 선견자 갇의 글에 다  기록되어 있다.

  30.그리고  그의 왕이 된 일과 그의 권력과 

      그와 이스라엘과  

      세계 모든 나라의 지난 날의 역사가 다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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