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쌀로니케 알파(1장-5장)


 머리말 

 
 
 

 

    데쌀로니케 알파(첫번째) 편지



 헬라어 제목 : ΠΡΟΣ ΘΕΣΣΑΛΟΝΙΚΕΙΣ Α (프로스 데쌀로니케이스 알파)


기록연대 : AD 51-53년

 

기록 목적 : 데쌀로니케 교회를 다녀온 티모데가 여러 소식을 파울로에게  이야기했는데,

 

               그것은 데쌀로니케 교인들이 여전히 파울로를 바라며,

 

               파울로가 가르친 것을 지키면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잘 지키고 있다는 것이다.

 

               반면 문제점으로 지적된 것은

 

               크리스토가 곧 다시 온다고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먹고 놀기만하는 사람과,

 

               신자가 된  다음 부터도  도리에 어긋난  생활을 하는 사람과,

 

               먼저 죽은 사람들의 다시 사는  문제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있다.






      # # # # # * *    데쌀로니케 알파  1장   







      *** 인사말 ***



  1. 파울로와

     실루아노( 실라의 라틴(로마)어식 이름)와 

     티모데가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크리스토 안에 있는 데쌀로니케인의 교회에

      은혜와 평화가 당신들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 데쌀로니케  사람들의 생활과 믿음 ***


  2. 우리가 기도할 때 마다 쉬지않고 당신들  모두에 관하여 말하면서 하나님에게 고마워합니다.

  3. 당신들은   믿음으로 일하고,

     사랑으로 애를 쓴 것과,

     우리 주 예수 크리스토를 바라보고 참으면서,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끊임없이 떠올립니다.

  4. 하나님의  아가페 사랑을 받은 형제들이여!

      (하나님이) 당신들을   뽑은 줄을 압니다. 

  5. 이는 우리 기쁜소식이 당신들에게 말로만 나타난 것이 아니라,

     또한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입니다.

     우리가 당신들 가운데서 당신들을 위하여 

 

     어떤 종류의 사람이 된 것은  당신들이 아는 것과  같습니다. 

  6. 그리고  당신들은 많은 어려움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 

      우리와 주님을  본받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7. 그러므로 당신들이  마케도니아와 아카야에 있는 모든 믿는 사람의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8. 주님의 말씀이 당신들로 부터 마케도니아와 아카야에만 들릴 뿐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는 당신들의  믿음의 소문이 여러 곳에 퍼졌으므로 우리는 아무 할말도 없습니다.

  9. 그들이 우리에 대하여 스스로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당신들 가운데에 들어갔는지와

      당신들이 어떻게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에게  돌아와서 살아 있고 참된 하나님을 섬기는지와 

  10. 또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다시 살린 그의 아들을  하늘로부터 기다립니다.

       이 예수가 다가오는  노여운 심판에서 우리를 건져낼 것입니다. 









데쌀로니케 알파  2장   



       *** 데쌀로니케에서 파울로가 한 일 ***



  1. 형제들이여!

    그러니까  우리가 당신들 가운데 찾아간 것이 헛되지 않은 줄을 당신들 스스로 압니다.

 

    (참고 : 파울로가 3 번 밖에 샤밭날에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서 예수 크리스토의 기쁜 소식을

 

     알리지 않았지만 열매를 맺었다.  사도행전 17 :2)



  2. 그러나 당신들도 아는 것과 같이 우리가 먼저 어려움부터  받고, 그리고 부끄러움도 겪었지만,

     우리의 하나님 안에서 떳떳하게 많이 싸워가면서,

 

    하나님의 기쁜소식(좋은소식,복음)을 당신들에게 말하였습니다.

  3. 우리가 지도하는 것은  아양을 떨거나 더러움에서 난 것이 아니며,  속임수로 하는 것도 아닙니다. 

  4. 오직 하나님에게 평가를 받은 만큼 기쁜소식(좋은소식) 알리는 것을 위탁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같이 말합니다.

     사람들을 기쁘게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오로지 우리들의 마음을 살펴보는 하나님을 기쁘게 하려는 것입니다.

  5. 왜냐하면 당신들도 알겠지만 

     우리가 아무 때에든지 

     알랑대면서 말을 하지 않고,

     욕심으나 챙기지 않는다는  것을

     하나님은 알고 있습니다. 

  6. 그리고 우리는 당신들로 부터 또는 다른 사람으로 부터는 빛나기를  부탁하지 않습니다. 

  7. 우리는 크리스토도의 사도로서 마땅하게  권위를 주장할 수도 있지만,

     당신들 가운데서는  배우지 못한 사람 같은 사람들을,  

     유모가 자기 아이를 기르는 것과 같이 하였습니다.

  8. 우리가 이같이 당신들을 바라서 하나님의 기쁜소식 뿐만 아니라,

     우리의 목숨까지도 당신들에게 주기를 기뻐하는 것은,

     당신들이  우리의 아가페 사랑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9. 형제들이여!

     우리의 수고와 애쓴 것을 당신들이 기억할 것입니다. 

      당신들 아무에게도 부담을 주지 아니하려고,

      (필요한 생활비를 벌기 위하여) 밤낮으로 일하면서, 당신들에게 하나님의 기쁜 소식을 알렸습니다. 

  10. 우리가  당신들  믿는 사람들을 보고 어떻게 거룩하고 옳고 티 없이 행하였는지에 대하여

       당신들이   증인입니다.

       하나님도 그렇습니다. 

  11.당신들이 아는 것과  같이, 

      우리는 아버지가 자기 아들 딸들에게 하듯이, 

      당신들  하나 하나를 상대합니다.  

  12. 우리는 당신들에게 지시하고 힘을 보태고 경고하는데, 

       그것은 당신들을 불러서,

       당신의 나라와 빛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에게  맞도록  살아가게 하려는 것입니다.

  13. 그리고 이런 이유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에게  끊임없이 고마워하는 것은

        당신들이 우리에게 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정말로 그렇습니다.

       이 말씀이 또한 당신들  믿는 사람 가운데에서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14. 형제들이여!

       당신들이 크리스토 예수 안에서 유대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들을 본받은 사람이 되었으니,

       그들이 (같은 민족인) 유대인들에게 어려움을 받음과 같이,

       당신들도 당신들과 같은 민족에게서 똑 같은 어려움을 받았습니다. 

  15. 유대인은 주 예수와 선지자들을 죽이고 ,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알리는)우리를 쫓아내고,

       하나님을 기쁘게 하지 않고,

       모든  사람에게 거스르게  되어 

  16. 우리가 외국인에게 말하여, 

 

       죄에서 건져냄을  받게 하는 것을 그들이 가로막아 항상 자신들의 죄를 채웠습니다.

       그래서 그들 위에 진노가 끝내 닥쳤습니다. (뜻 : 이스라엘(유대)이  마침내 어려움을 겪었다)

  17. 형제들이여! 

       우리가 잠시 당신들을  떠난 것은 얼굴이지, 

       마음은 아닙니다.

       당신들의  얼굴 보기를 많은 열정을 가지고  힘을 씁니다. 

  18. 그러므로 나 파울로는  한번 두번 당신들에게 가고자 하였지만, 그러나 사탄이 우리를 막았습니다.

  19. 우리의 바라는 것(소망)이나 기쁘게  자랑하는 면류관이 무엇입니까? 

       그가 올 때에  우리 주 예수 앞에 (우리가 전도한) 당신들이  아닙니까? 

  20. 왜냐하면 당신들이  우리를 빛나게 하며,  기쁨이기 때문니다. 









        데쌀로니케 알파   3장    



  1. 그러므로 이제부터는 혼자만 아테네( 헬라어 : 아데나이)에 머물기로 마음먹었습니다.

  2. 그래서 우리들의 형제이며  크리스토의 기쁜소식  안에서 함께 일하는  하나님의  일꾼  티모데를 

     당신들에게로 보냈습니다. 

     당신들을 굳건하게 하고 그리고  당신들의 믿음을 북돋우려고 그랬습니다.

 3. 아무도 이 여러 어려운 가운데 흔들리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이것을 위하여  세움을 받았다는 것을 당신들이 그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4. 우리가 당신들과  함께 있을 때에 앞으로 받을 어려움을 당신들에게 미리 말하였는데,

      정말로  그렇게 된 것을 당신들이 알고 있습니다.

  5. 이러므로 나도 참다 못하여 당신들의 믿음을 알기 위하여 그를 보내었으니,

      이는 혹 꼬시는 사람이  당신들을 꼬셔서  우리 수고를 헛되게 할까 함입니다. 

  6. 지금은 티모데가 당신들로부터 와서 당신들의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을 우리에게 이야기하고,  

      또 당신들이 항상 우리를 잘 생각하여, 

       우리가 당신들을 애타게 보고자 함과 같이 당신들도 우리를 애타게 보고자 한다 하니 

  7. 이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모든 모자람과 어려운 가운데서 당신들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당신들에게 보다듬을  받았습니다. 

  8. 그리고 당신들이 주 안에 굳게  있다(standing firm in the Lord)하니, 우리가 이제 살 것 같습니다. 

  9. 우리가 우리 하나님 앞에서 당신들  때문에 모든 기쁨으로 기뻐하니, 

      당신들을 위하여  어떤 할 수 있는  고마움로 하나님에게 보답하지요? 

  10. 밤낮으로 열심히 기도하는 것은 당신들의  얼굴을 보고, 

       당신들 믿음이  모자라는  것을 채워주려고 합니다. 

  11. 그리고 친히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우리 주 예수가 

       우리 길을 당신들에게로 갈 수 있게 하기를 바랍니다.

  12. 그리고  주가  우리들이  당신들을 사랑하는 것과 같이 

       당신들도 서로서로  모든 사람에 대한 사랑이 더욱 많아 넘치게 하기 바랍니다.

  13. 당신들 마음을 튼튼하게 하고,

       우리 주 예수가  그의 모든 성도와 함께 다시 올  때에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에 티가 없게 하기를 바랍니다. 









    데쌀로니케 알파   4장   



     ***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생활 ***



  1. 그래서 마지막으로 형제들이여!  우리가  주 예수 안에서 당신들에게 부탁하고 그리고 타이릅니다.

       당신들은 어떻게 마땅하게 살아야 하며, 

       어떻게 하나님을 기쁘게 하여야 할 것인지를,

       우리에게서 배운 대로 하고 있습니다.

       더욱더 넉넉하게 하십시오.

  2. 우리가 주 예수를 통하여  당신들에게 무슨 명령으로 준 것을 당신들이 압니다. 

  3. 하나님의 뜻은 이것입니다.

      당신들이  거룩해지는 것입니다.

      음란을 버리십시오. 

  4. 각자  자기들의 그릇( 뜻 :아내)들을 거룩하고 존귀하게 다룰 줄 아십시오.

  5. 하나님도  모르는 외국인과 같이 색욕(passionate )을 따르지 마십시오.

  6. 이 일에 분수를 넘어서 그의 형제를 속이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우리가 당신들에게 미리 말하고 증언한 것과 같이 

     이 모든 일에 주님이  심판(punish)하여 주기 때문입니다. 

  7. 하나님이 우리를 부른 것은 (색욕을 쫓게하여)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쫓게하여) 거룩하게 하는 것입니다. 

  8. 그러므로 저버리는 사람은 사람을 저버리는 것이 아니고,

      당신들에게 그의 성령을 준 하나님을 저버리는 것입니다. 

  9. 형제 사랑에 관하여는 당신들에게 쓸 것이 없는 것은,

      당신들 자신이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10. 당신들이  모든 마케도니아  모든 형제에 대하여 정말로  이것을 행합니다.

       형제들이여! 부탁하는데  더욱 그렇게 행하십시오. 

  11. 그리고 당신들에게 지시한 것 같이 조용히 자기 일을 하고, 당신들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십시오. 

  12. 이렇게 하여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높임을 받고,  또한 아무 모자람이 없게 하려는 것입니다. 



        ***  다시 오는 주님 ***



  13. 형제들이여!  죽은 사람들에 관해서는 당신들이  알지 못하는 것을 우리가 바라지 않습니다.

       그리고  앞날도 가지고 있지 않는  다른 사람들과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14. 우리는 예수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것을 믿는 것  같이,  

       예수 안에서 죽은 사람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올 것입니다. 

  15. 우리가 주님의 말씀으로 당신들에게 이것을 말합니다.

       주님이  다시 올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사람도 죽은 사람보다 결코 앞서지 못합니다. 

  16. 주님이 큰(shout)소리와  천사장(archangel) 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다시 옵니다.

        크리스토 안에서 죽은 사람들이 먼저 살아나고 

  17. 그 다음에 우리 살아 남은 사람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님을  맞이하게 합니다.

       그리하여 항상 우리가  주님과 함께 있을 것입니다. 

  18. 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보다듬어 주십시오.





     데쌀로니케 알파   5장



      *** 주님이 다시 오는 것을 준비 ***



  1. 형제들이여!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당신들에게 쓸 것이 없습니다.

  2. 주님의 날이 밤에 도둑 같이 (아무도 모르게) 다가오는 줄을 당신들 자신이 샅샅이 알기 때문입니다. 

  3.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아이 낳는   아픔이 따라오는 것 같이

     죽음이 갑자기 그들에게 오리니 결코 피하지 못합니다. 

  4. 형제들이여!  당신들은 어둠에 있지 아니하므로 

     그 날이 도둑 같이 당신들에게 닥치지 못합니다. 

  5. 당신들은  다 빛의 아들이고,  낮의 아들입니다.

     우리는  밤이나 어두움에 딸리지 않았습니다. 

  6.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립시다. 

  7. 자는 사람들은 밤에 자고, 술취하는 사람들은 밤에 술에 취합니다. 

  8. 우리는 낮에 딸렸으니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가슴 방패을 붙이고,

      죄에서 건짐을 받았다는 앞날의 투구를 씁시다.

  9. 하나님이 우리를 세운  것은 진노함에 이르게 함이 아니고,

     오직 우리 주 예수 크리스토를 통하여 죄에서 건져냄을 받게 하려는 것입니다. 

  10. 예수가 우리를 위하여 죽어,  

      우리로 하여금 깨어 있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였습니다. 

  11. 그러므로 서로 설득하고 

       서로 덕을 세우기를

        당신들이 하는 것 같이 하세요. 



        *** 마지막 부탁과 인사 ***



  12. 형제들이여!  우리가 당신들에게 부탁합니다.

       당신들 가운데서 수고하고 

       주 안에서 당신들을 다스리며 설득하는 사람들을 당신들이 알고 

  13. 그들의 활동을 통하여  사랑 안에서 가장 귀하게  여기며 당신들끼리 사이좋게 지내세요. 

  14. 그리고  형제들이여!   당신들에게  부탁합니다.

       게으른 사람들을 타이르며,

       마음이 약한 사람들에게 힘을 주고,

       힘이 없는 사람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십시오. 

  15. 조심하여 누구든지  아무에게도  나쁜 것으로 나쁜 것을 갚지 말게 하고,

       서로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착한 것을 따르세요. 

  16. 항상 기뻐하세요

  17. 쉬지(끊이지) 말고 기도하세요.

  18. 모든 일에 고마워하세요. 

       이것은 크리스토 예수 안에서 당신들을 바라보는(위하여,안에)  하나님의 뜻입니다. 

  19. 성령의 불을 끄지(억누르지) 마십시오.

  20. 예언을 깔보지 마십시오.

  21.모든 일은 (하나 하나) 살펴서 좋은 것은 받아들이고,

  22. 나쁜 짓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세요.

  23. 평화의 하나님이 친히  당신들을 온전히 거룩하게 하고 또 당신들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크리스토가  다시 올 때에 티가  없게 지켜지기를 기도합니다. 

  24. 당신들을  부르는 분은 믿음직하니 그가 또한 이루줄 것입니다. 

  25. 형제들아!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세요. 

  26. 거룩한 입맞춤(holy kiss)로 모든 형제들과 인사를 나누세요. 

  27. 내가 주님을  힘입어 당신들에게  명령하는데  모든 형제에게 이 편지를 읽어 주세요.

  28. 우리 주 예수 크리스토(메시아,구세주)의 은혜가 당신들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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