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데 알파(1장-6장)





   **** 머리말 ****



 헬라어 제목 : ΠΡΟΣ ΤΙΜΟΘΕΟΝ Α (프로스 티모데온 알파,  티모데에게 보내는 첫번째 편지)


 
 
 

티모데는 파울로와 같이 일하는 사람으로  없어서는 안 될 도움을 주는 사람이었다.

결혼을 하지 않은 파울로는 아들이 없었다.

 

  그래서 30 살 이상이나 나이가 적은 티모데를 양아들 같이 다루었다.

그래서 티모데 알파, 베타를 읽어 보면 

아버지가 아들에게 부탁하는 것 같이 샅샅이 부탁하고 있다.

 티모데는 

사도행전, 로마서, 코린도 알파 베타, 필맆포서, 콜로싸이서, 데쌀로니케 알파 베타, 필레몬서, 히브리서에 

기록되어 있다.

티모데의 아버지는 헬라 사람이고 어머니는 믿음직한 유대 사람이다(행16:1, 유니게, 티모데 베타1:5, 3:14).

 티모데는 루스드라 혹은 더베에 살았으며, 

파울로가  제1차 전도여행 기간 가운데 그곳을 찾아갔을 때 예수를 믿었다(AD48년 무렵). 

파울로는  제2차 전도여행 때 티모데를 비서 겸 돕는 사람으로 삼았다(행16:1-4). 

파울로는 티모데가 보다 더 유대 사람들의 마음에 들도록 하기 위해 페리토메(할례)를 행하였다(행16:3).

 

 

 


기록 연대  :  AD 63-65



# # # # # * *      티모데 알파 1장   



   


     *** 인사말 ***



  1. 우리 (죄에서 건져준 )구주 하나님과 

     우리의 소망인 크리스토(메시아, 구세주) 예수의 명령을 따라  크리스토 예수의 사도 된 파울로가

  2. 믿음 안에서 아들이 된  티모데에게,



     하나님 아버지와 크리스토 예수 우리 주님으로 부터 

 

      은혜와 축복(자비,긍휼)과 평화가  당신에게 있기를 바란다. 



       *** 거짓 가르침에 대한 경고 ***



  3. 내가 마케도니아로 갈 때에 당신에게  타일러서  에페소에 머물라 한 것은 

     어떤 사람들을 명령하여 다른 가르침을 가르치지 말며 

  4. 신화와 끝없는 족보에 빠져들지 말게 하려는 것이었다.  

     이런 것은 믿음 안에 있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보다 도리어 말싸움만 일으킨다. 

  5. 이 가르침의 목적은 깨끗한 마음과 착한 양심과 거짓이 없는 믿음에서 나오는 사랑이다.

  6. 사람들이 이에서 벗어나 헛된 말에 빠져있다.

  7. 율법의 선생이 되려고  하지만,

      자기가 말하는 것이나

      자기가 주장하는 것을  깨닫지도  못한다 

  8. 그러나 율법도  사람이 그것을 법대로 사용해야  좋다는  것을  알고 있다.

  9. 이것은 알고 있어라.

     왜냐하면 율법은 바르게 살아가는 사람을 위하여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오직 법을 지키지 않는 사람과

     따르지 아니하는 사람과 

     경건하지 아니한 사람과

     죄인과 거룩하지 아니한 사람과

     세속적으로 살아 가는   사람과

     아버지를 죽이(치)는 사람과  

     어머니를 죽이(치)는 사람과 

     사람을 죽이는 사람과 

  10. 음란한 행동을 하는 사람과  

       동성연애하는 사람과 

       사람(노예)을 사고 파는 (인신 매매)  사람과

      거짓말하는 사람과  

      거짓다짐하는 사람과 

      기타  바르게 가르치는 것에 거스르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11. 하나님의 복된 빛과 같이  밝은 기쁜(좋은) 소식을 따라  내가 그것을 맡았다.



        *** 은혜에 고마워하다 ***



12. 나를 힘있게 한 크리스토 예수 우리 주에게  내가 고마워하는 것은 ,

       내가  몸과 마음을 다 바쳐서 일을 한다고  여겨서  나에게 할 일을 맡겼다. 

  13. 내가 앞에는 

       (예수 믿는 사람들을) 비웃는 사람이며,

       괴롭히는 사람이며,

       가두고 죽이도록 하었지만,   도리어 가엽게 여김을 받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는 알지 못하고 행동였기 때문이다.

  14. 우리 주의 은혜가 크리스토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넉넉하였다 

  15. 크리스토(메시아,구세주) 예수가  죄인을 죄에서 건져내려고 세상에  왔다는 

       그 말씀은  믿을 만해서, 모든 사람이 받아 들여도 된다.

       그들(죄인) 가운데에 내가 첫째(으뜸)이다. 

  16. 그러나 내가 가엽게 여김을 받은 까닭은

       예수 크리스토가  나에게 먼저 끝까지( 내가 예수 믿을 때 까지) 오래 참아주어서, 
       다음에 주님을  믿어 끝없이 사는 것을 얻는 사람들에게 본보기가 되게 하려는 것이었다.

      (뜻 : 처음에는 기쁜소식을 힘써서   반대하던 사람도,

           주님의 백성으로 예정된 사람은  다 예수를 믿게 되어있다) 

  17. 끝없는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고  한 분인  하나님을  

       높여서 끝없이 빛나도록  하자.

       아멘! 

  18. (믿음으로 낳은) 아들 티모데야!  내가 당신에게 이 가르침으로  명령한다.

        앞서서  당신을  지도한 미리말한 것을 따라 그것으로 착한 싸움을  싸워라. 

  19.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져라. 

       어떤 이들은 이 양심을 버렸고 그 믿음에 관해서는  믿음을 잃어버렸다.

  20. 그 가운데 후메나이오와 알렉산드로가 있는데,  

       내가 사탄에게 내어준 것은 그들로 훈계를 받아 신성을  모독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 







티모데 알파  2장  



     *** 교회 예배 ***



  1. 그러므로  첫 번째 부탁은,

      모든 일들 마다  애타게 기도하도록 하며,  모든 사람을  위하여 고마움의 기도를 하라.

  2. 임금(대통령,수상)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모두 경건하고 거룩한 가운데 조용하고 그리고 평안한 생활을 지켜나가기 위해서이다.

  3.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착하고 받을 만한 것이다. 

  4. 그(하나님)는  모든 사람이 죄에서 건져냄을 받으며 참된 것을 아는 데에 이르기를 바란다. 

  5. 왜냐하면 하나님은 한 분이며,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이어주는) 중보자(중매자(仲버금중 媒중매매), mediator)도 한 분이니 

     즉 (이 땅에) 사람으로 온 크리스토(메시아, 구세주) 예수이다. 

  6.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모든 사람을 죄에서 건져내는) 몸 값(ransom )으로 주었으니,

     알맞은 때가 되어서  준  증거이다. 

  7. 이를 위하여 내가 알리는 사람과

     사도로 세움을 받은 것은 정말이지 거짓이 아니다.

      믿음과 참된 것 안에서   내가 외국인의 스승이 되었다. 

  8. 그러므로 모든 (예배드리는) 장소에서 남자들이 분노와 다툼이 없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바란다. 

  9. 마찬가지로  여자들도 땋은 머리나 금이나 진주로만 꾸밀게 아니라,

      깔끔하게 옷을 입고(dress modestly), 깨끗하고  건전한 마음으로  자기를 꾸미도록 하라.

  10. 오로지  이것이 '하나님을 두려워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마땅한 것이다. 

       착한 일들을 통해서 이다.

  11. (그 당시 성경 교육도 받지 않은) 여자는 모두  따라가면서 조용하게  배우도록 하라. 

  12. 그러나 (성경 교육도 받지 않은) 여자가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지배하는 것은  허락하지 않는다.

       오직 조용하도록 가르쳐라. 

      (참고 : 에페소 교회안에서 거짓 교사들과 성경 교육도 받지 않은 여자들이 

       알지 못하는 것을  이용하여 이단을 퍼트렸기 때문이다. ( 티모데 알파 5 :13, 티모데 베타 3:6 )

        거의 전세계적으로 1800 년   앞에는 글을 배우지 않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았다.

        우리 나라도 배우기 어려운 한자와 일반 사람들이 배울 수 있는 환경이 되지 않아서,

        1900 년 앞에는 한자로 된 글을 아는 사람이 10 % 정도 밖에 되지 않았다.

        그 다음부터  나라가 외국에 열려지고, 성경이 순 한글로 번역되어 배우기 쉬운 한글성경 때문에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들이 불처럼 번져 늘어났다. 

        1920 년대 다음 부터 초등학교가 많이 생겨나고 ,

        그 다음 부터 어려운 한자는 읽지 못해도,

         배우기 쉬운 한글을 읽을 수 있는사람들이 늘어 났다.

          그리하여  1940년 다음에  태어난 사람들은 거의 글을 읽을 수 있었다.

          2010년 현재 글을 읽거나 쓰지 못하는 문맹률은 중국 50%, 미국 20% 대한민국 0.1 % 이다.

           그만큼 한글은 배우기 쉽다.

          1443년 훈민정음(한글의 옛이름) 해례본 서문(머릿말)을 쓴 정인지는

          한글은 똑똑하면 하나절, 좀 어둔해도 10 일 이면 깨칠 수 있는 글이라 하였다.  ))

  13. 왜냐하면  아담이 먼저 만들어 졌고,  하봐는 그 다음이다.

  14. 아담이 꼬임을  받지 않앗다.

       여자가 속아서  죄에 빠졌다. 

  15. 그러나 여자들이 만일 단정함으로써 (에수를) 믿고  아가페 사랑과 거룩함을  가지면, 

      아이 낳는 것(childbearing)을 거쳐서 죄에서 건져냄을 받는다. 







티모데 알파   3장   



  1. '누구든지 감독(교회의 영적 지도자, 대표자,목사)이 되고자 한다면 착한 일을 바라야 한다'는

       말은  맞는 말이다.

  2. 그러므로 감독은 꾸짖을  것이 없어야 한다. 

      한 아내의 남편이 되어, 

      절제하며, 

      분별력이 있으며, 

      예의 바르고,

      손님을 대접하며 ,

      가르치기를 잘하며 

  3. 술  취하지 아니하며,

     싸우기를 좋아하지 아니하며, 

      오직 마음이 부드러우며, 

      다투지 아니하며, 

      돈을 사랑하지   않아야 한다.

  4. 자기 집을 잘 다스려 아들 딸들로 (행동으로) 모두 깔끔하게 해서,

     말을 잘 듣게 하는 사람이라야  한다. 

  5. (그런데 만일 사람이 자기 집도 다스릴 줄 알지 못하면, 

      어떻게 하나님의 교회를 돌볼 수 있겠느냐?) 


  6. 새로 믿는 사람도 않된다.  잘난체 하다가  마귀를 정죄하는 그 정죄에 빠져들지 모른다. 

  7. 그리고  다른 사람으로 부터는  착한 증거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야 한다. 

      비웃음과 마귀의 올무에 빠지지 않도록 하라.

  8. 이와 같이 집사들(Deacons)도 높임을 받고,  

      속이지 아니하고,  

      포도주에 빠지지 아니하고 

      더러운 이익을 탐내지 않아야 한다.

  9. 깨끗한 양심에 믿음으로 숨은 뜻을 가진 사람이라야 한다. 

  10. 그리고  이 사람들을 먼저 시험하여 보고,그 다음에 꾸짖을 것이 없으면 집사가 맡을 일을 맡게 하라. 

  11. 여자들도 이와 같이 깔끔하고, 

       헐뜯지 아니하며, 

       알맞게 마출 수 있으며,

        몸과 마음을 다 바칠 사람이라야 한다. 

  12. 집사(섬기는 사람)들은 한 아내의 남편이 되어 아이들과  자기 집을 잘 다스리는 사람이라야 한다. 

  13. 집사가 맡은 일을 잘한 사람들은 아름다운 지위와, 

       크리스토 예수 안에 있는 믿음을 크게(깊게) 믿을 수 있다.


  14. 내가 빨리 당신에게 가기를 바라면서 이것을 당신에게 쓰는 것은 

  15. 만일 내가 늦어지면, 

       당신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집에서 어떻게 행하여야 할지를 알게 하려는 것이다.

        이 집은 살아 있는  하나님의 교회이며,  참된 것의 기둥과 터이다. 

  16. 예배하는 삶의 숨은 뜻이 큰 것이 또렷하다.

       그는 사람의 몸으로 나타났고, 

       성령으로 바르다 함을 받았고,  

       천사들에게 보이고,  

       세상에 알려져서,

       세상에서 (그를)믿었고,

       빛  가운데서 (하늘로) 올라 갔다. 







  티모데 알파  4장   



      *** 나쁜 선생 ***



  1. 그러나 성령이 또렷하게 말했다.

     '앞날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꼬이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를 것이다.' 

   2. 자기 양심이 (불에 달군 도장으로 피부를 태워서 죽을 때 까지 지울 수 없는) 화인(火印 도장 인,)을 

       맞아서 겉치레로 살아가면서 거짓말하는 사람들이다.   (뜻 :양심이 마비되어)

  3. 결혼을 반대하고 

      어떤 음식물은 먹지 말라고 할 터이나 

      음식물은 하나님이 만든 것이니, 

      믿는 사람들과  참된 것을  아는 사람들은 고마워함으로 받아라. 

  4. 하나님이 만든  모든 것은 좋으므로  고마워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다. 

  5.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진다. 



      *** 크리스토의 좋은 일꾼 ***



  6. 당신이  이것으로 형제를 깨우치면 크리스토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어, 

     믿음의 말씀과 당신이  따르는 좋은 가르침으로 가르침을 받을 것이다. 

  7. 세속적이고 어리석은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당신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닦어서) 굳세게 하라. 

  8. 사람 몸의 훈련은 약간의 이로움이 있지만, 

      그러나 경건은 모든 것들에 이로우니 이 세상과 닥아오는 세상에서  약속이 있다. 

  9. 이 말은 모든 사람들이 받을 만하도록 믿을 만하다.

  10. 이를 위하여 우리가  애쓰고  힘쓰는 것은 

        우리 앞날을 살아 있는 하나님에게  두는 것이니,

        즉  모든 사람  특히 믿는 사람들을 죄에서 건져내는 분이다. 

  11. 당신은  이것들을 지도하고 가르치라.

  12. 누구든지 당신의  나이가 적다고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오직 말과 행동과 사랑과 믿음과  깨끗함에  있어서 믿는 사람에게 본보기가  되어라. 

  13. 내가 갈 때까지 (성경을) 읽는 것과 퍼뜨리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힘쓰라. 

  14.장로의 모임에서 손을 얹고 기도 받을 때에 예언을 통하여 받은 

        당신의  속에 있는 은사를   가볍게 여기지 말라. 

  15. 이 모든 일에  당신이  나아졌다는 것(발전하였다는 것)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라. 

  16. 당신이 당신 자신과 가르침을 살펴 이 일을 계속하라.

       이것을 행함으로 당신 자신과 당신에게 듣는 사람이 

       (당신의 행동을 보고 예수를 믿어서) 죄에서 건져냄을  받도록하라. 







  티모데 알파  5장



      *** 믿는 사람들에 대한 몸가짐 ***



  1. 나이 많은 사람은 꾸짖지 말고 타이르되, 아버지에게 하듯 하라.

     젊은이에게는 형제에게 하듯 하고 

  2. 늙은 여자에게는 어머니에게 하듯 하며,

     젊은 여자에게는 온전히 깨끗하게 누나나 여동생에게 하듯 하라. 

  3. 진짜 과부인 과부를 높여라. 

  4. 만일 어떤 과부에게 자녀나 손자들이 있으면, 

      그들로 먼저 자기 집에서 효를 행하여 부모에게 보답하기를 배우게 하라.

       이것이 하나님 앞에 받을 만한 것이다. 

  5. 진짜  과부로서 외로운 사람은  하나님에게  앞날을 두어 밤낮으로 항상 부탁과 기도를 한다. 

  6. (술이나 좋아하고 성적 즐거움이나 찾아서) 놀아가면서 살아가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살았으나 죽었다. 

  7. 당신이  또한 이것을 명령하여,  그들이  꾸지람을  받지 않도록 하라. 

  8. 누구든지 자기 가까운 가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저버린 사람이며,

      믿지 않는 사람보다 더 나쁜 사람이다. 

  9. 과부로 이름을  올릴 사람은 는 나이가 60 살이 덜 되지 아니하고,  

      한 남편의 아내였던 사람이어야 한다.

  10. 착한 행실의 증거가 있어야 하고, 

       혹은 아들 딸들을  키우며,

       혹은 나그네를 대접하며,

       혹은 성도들의 발을 씻으며,

       혹은 어려움 겪는 사람들을 도와주며,

       혹은 모든 착한 일을 행한 사람이라야 할 것이다. 

  11. 젊은 과부는 피하라.

       왜냐하면  정욕으로 크리스토를 저버릴 때에 결혼하고자 하기를 바란다.

  12. 처음 믿음을 저버렸으므로 정죄를 받는다.

  13. 또 그들은 게으름을 배워서 집집마다 돌아 다니고,

       게으를 뿐 아니라 쓸데없는 말을 하여 일을 만들며 

         마땅히 아니할 말을 한다.

  14. 그러므로 젊은 사람은  시집 가서 아이를 낳고 집을 다스리고, 

        대적에게 비웃을 기회를 조금도 주지 말기를 바란다. 

  15. 이미 사탄에게 돌아간 사람들도 있다. 

  16. 만일 믿는 여자에게 과부 친척이 있거든 자기가 도와 주고,

       교회가 짐지지 않게 하라.

        진짜 과부를 도와 주게 하려는 것이다. 

  17. 잘 다스리는 장로들은 배나 높여줄 사람으로 생각하라.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에게는 더욱 그리하도록 하라. 

  18. 성경에 말했다.

       '곡식을 밟아 떠는 소의 입에 가리개 (망)을 씌우지 말라.' 

        또 '일꾼이 그 품삯을 받는 것은 마땅하다.'  

  19. 장로에 대한 고발은 두세 증인이 없으면 받지 말라. 

  20. 죄를 지은 사람들을 모든 사람 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 

  21. 하나님과 크리스토 예수와 뽑힘을 받은 천사들 앞에서 내가 엄히 명령하는데,

       당신은  한 쪽으로 치우치지 말고,  이것들을 지켜 아무 일도 똑 바르지 못하게 하지 말라.

  22. 아무에게나 가볍게 손을 얹고 기도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죄에 간섭하지 말며,

        당신  자신을 지켜 깨끗하게 하라 

  23. 이제부터는 물만 마시지 말고,

        당신 위장과   자주 아픈 병 때문에  포도주도  조금씩 마셔라. 

        (참고 : 포도나 포도즙, (취하지 않을 정도로 적당하게 마시는) 포도주는 위장에 좋다.

                   직접 체험해 보는 것이 더 깨닫기 쉬울 것이다.

                   편집자는 고향에서 부모님 때 부터 30 년 가까이 포도 농사를 하고 있다)

  24. 어떤 사람들의 죄는 또렷하게  드러나서 먼저 재판을 받고

       어떤 사람들의 죄는 그 뒤에 밝혀지게  된다.

  25. 이와 같이 착한 일도 밝히 드러나고 ,

       그렇지 아니한 것도 숨길 수 없다. 









티모데 알파  6장   



  1. 누구든지 종의 멍에(yoke of slavery)아래에 있는 종들은 

   자기 주인들을 모든 일에 높여줄 사람으로 알아라. 

    이는 하나님의 이름과 가르침으로 비웃음을 받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2. (예수) 믿는 주인이 있는 사람들은 그 주인을 형제라고 가볍게 여기지 말고 더 잘 섬기게 하라.

     이는 이로움을 받는 사람들이 믿는 사람이고, 사랑을 받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이것들을 가르치고 지시하라. 

  3. 누구든지 다른 가르침을 하며,

      바른 말 곧 우리 주 예수 크리스토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가르침을 따르지  아니하면 

  4. 그는 잘난체하여 아무 것도 알지 못하고 말만 늘어놓고  말 싸움을 좋아하는 사람이니,

      이로써 투기와 다툼과 헐뜯음과 나쁜 생각이 나며 

  5. 마음이 썩어서,

     참된 것을 잃어 버려,

     경건을 이익의 방도(수단)로 생각하는 사람들의 다툼이 일어난다. 

  6. 그러나 만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은 큰 도움이 된다. 

  7.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니,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한다. 

  8.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으면 만족한 줄로 알아라. 

  9. 부자가 되려고 하는 사람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욕심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타락시켜서  죽음에 빠지게 하는 것이다. 

  10. 돈을 사랑하는 것은  모든 나쁜 것의 원인(뿌리)이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사람들은 꼬임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아픔(고통,걱정)으로  자기를 찌른다. 

  11. 오직 당신 하나님의 사람아!

       이런  것들은 피하고,

       (하나님 앞에서) 바른 것(의로움)과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참아내는 것(인내)과 부드러움을  따르라. 

  12.  (예수를 널리 알리도록) 부름을 받은 당신이  많은 증인들 앞에서 말할 수 있도록,  

        끝없이 사는 것에만 관심을 가지고,   

        (사람들이 예수를) 믿도록 좋은 방법으로 싸워라.


  13. 모든 것을 살게 한 하나님 앞과 

       (로마에서 유대를 다스리라고 보낸 유대의 총독)폰티오 필라토에게  

        떳떳하게 있는대로 이야기한 크리스토 예수 앞에서 내가 당신에게 명령한다. 

  14. 우리 주 예수 크리스토가  나타날 때까지 티도 없고 꾸짖을 것도 없도록  이 명령을 지키라. 

  15. 알맞은 때가 되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남을 보이리니,

       하나님은 복되고 하나밖에 없는  주권자이며, 

       모든 왕의 왕이며 모든 주의 주이다. 

  16.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있으며,

       어떤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분이니,

        그에게 끝없는 존귀와  능력(힘,)권능이 있길를.

       아멘! 

  17.  이 세대에서 잘사는 사람들에게 타일러라.

        마음을 높이지 말고, 

       믿지 못할 재물에 앞날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넉넉하게 주어 만족하도록 하는 하나님에게  두도록 하라.

  18. 착한 일을 행하고,

       착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사람이  되게 하라. 

  19. 이것이 앞날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얻는 것이다.

  20. 티모데야!

       세속적이고 헛된 말과 거짓으로 알고 있는 것의 반론을 피하고,  당신에게 부탁한 것을 지켜라. 

  21. 이것을 따르는 사람들이 있어 믿음에서 벗어났다.

       은혜가 당신과  함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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