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즈켈(33장-48장)



 
#  #  #  #  # * *     에즈켈 33장  



    *** 하나님이 에즈켈을 보초로 세우다 ***  



  1. 여호와가 나에게 말했다.

  2. "인자야!  당신은 당신의 민족에게 말하라.  

     가령 내가 전쟁을 그 땅에 일어 나도록 한다고 하자.

     그 땅 백성이 자기들 가운데서  한 사람을 뽑아서  보초를  세웠다.

  3. 그 사람이 그 땅에 적군이 쳐들어 오는 것을 보고,

 

     뿔나팔을 불어 백성에게 경고하였지만 

  4. 그들이 뿔나팔 소리를 듣고도 정신차리지 아니하다가  적군이 칼로 쳐죽이면 , 

      그 피는 자기  머리의 책임이다. 

  5. 그가 경고를 받았더라면 자기의 목숨을 지켰을 것이지만,  

      (양)뿔나팔 소리를 듣고도 주의도 기울이지 않았으니,

      그 피는 자기의 책임이다. 

  6. 그러나 적군이 쳐들어 오는것을 보초가 보고도 (양)뿔나팔을 불지 않아서, 

      백성에게 경고하지 아니하므로

      그 가운데의 한 사람이  그  칼에 죽었다면 그는 자기 죄 때문에 죽었지만, 

      그 죽은 책임은  내가 보초의 손에서 찾을 것이다. 

  7. 인자야!  내가 당신을  이스라엘 백성의  보초로 세운 것이 이와 같다. 

     그런즉 당신은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하라. 

  8. 가령 내가 나쁜 사람에게  말하기를 

      '나쁜 사람아! 당신은  반드시 죽을 것이다' 하였다 하자.  

       당신이  그 나쁜 사람에게 말로 경고하여 그의 길에서   떠나게 하지 않으면, 

       그 나쁜 사람은 자기 죄 때문에 죽을 것이지만,  내가 그 죽은 책임을  당신에게 묻겠다.

  9. 그러나 당신이  나쁜 사람에게 경고하여 돌이켜 그의 길에서 떠나라고 하였지만,

      그가 돌이서서  그의 길에서 떠나지 아니하면 그는 자기  죄 때문에  죽지만

       당신은 당신의 목숨을 지킬 것이다. "







       *** 바르게 살아가던 사람이  죄 짓는 것과  나쁜 사람이 뉘우쳐 고침  ***



  10. " 그런즉 인자(사람의 아들, son of man)야!  당신은  이스라엘 족속에게 말하라. 

       ' 당신들이  '우리의 잘못과 죄 때문에   우리가  시들어(썩어져) 가고 있으니,

  
         어떻게 살아 갈 수 있느냐?' 라고 말한다.  

  11. 당신이  그들에게 말하라. 

       주 여호와가 말한다.

       ' 내가 살아 있는 것을 두고 다짐한다,  

       나는 나쁜 사람이 죽는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고, 

       나쁜 사람이 그의 길에서 돌이켜 떠나 사는 것을 좋아한다.

       이스라엘 족속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당신들  나쁜 길에서 떠나라. 

       왜 죽고자 하느냐?

  12. 인자야!  당신은 당신의  민족에게

       '바르게 살아가던 사람이 죄를 짓는 날에는 그 바르게 산 것이 건져내지 못할 것이며,

       나쁜 사람이 돌아서서  그 나쁜 짓에서  떠나는 날에는,

 

       그 나쁜 짓이 그를 죽여서 엎드러뜨리지 못한다.

       바르게 살아가는 사람이 죄를 짓는 날에는 그 바르게 산 것 때문에 살지 못한다' 라고 말하라. 

  13. 가령 내가 바르게 살아가는 사람에게  '당신은  산다' 말하였다 하자. 

       그가 그 올바르게 살은 것을 스스로 믿고 죄를 지으면,  

 

       그 모든 바르게 살아갔던 행위가 하나도 기억되지 아니하리니,  

       그는 그 지은 죄 때문에  죽을 것이다. 

  14. 가령 내가 나쁜 사람에게  '당신은  죽는다' 말하였다 하자.

       그가 돌이켜 자기의 죄에서 떠나서 올바르게 살아서

  15. 저당물을 돌려 주며,

 

       억지로 빼앗은 물건을 돌려 보내고, 

       생명의 율례를 지켜 행하여 죄를  짓지 아니하면,

       그가 반드시 살고 죽지 않을 것이다. 

  16. 그가 처음부터 지은  모든 죄가 기억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반드시 살 것이다.

       이는 올바르게 살았기 때문이다. 

  17. 그래도 당신의 민족은  '주님의 길(way)이 바르지 아니하다' 말한다. 

       그러나 진짜는 그들의 길이 바르지 않다. 

  18. 만일 바르게 살아가는 사람이 돌아서서,   그 바른 길에서 떠나 죄를 지으면,

 

       그는 그 죄 때문에 죽을 것이고 

  19. 만일 나쁜 사람이 돌이켜 그 나쁜  짓에서 떠나 올바르게 살면,

 

       그가 그것 때문에 살 것이다. 

  20.그러나 당신들이   '주님의 길이 바르지 아니하다' 말한다.  

      이스라엘 민족아!  나는 당신들이  각각  행한 대로 심판하겠다. "



      *** 이스라엘의 무너진 소식 ***



  21. 우리가 포로로 끌려간지 12년 10월 5일에,

 

       예루살렘에서부터 도망하여 온 사람이  나에게 와서 말했다.

       "그 (예루살렘) 성이 무너졌습니다."

  22. 그 도망한 사람이  나에게 오기 앞날 저녁에 여호와의 손(힘,능력)이 나에게 닿아서  내 입을 열었다.

       다음 아침 그 사람이 나에게  올 그 때에 내 입이 열리기로 내가 다시는 조용히 있지 못했다.


 

 

 


       *** 백성의 죄와 여호와의 다짐 ***



  23. 여호와가 나에게 말했다.

  24. " 인자야!  이 이스라엘의 이 쓸모없는 땅에 살고있는 사람들이 말한다. 

       ' 아브라함은 오직 한 사람이라도 이 땅을 몫(소유)으로   얻었는데 

        우리는 숫자가 많으니  더욱 이 땅을 우리에게 몫(소유)으로 준  것이 되었다.'

  25. 그러므로 당신이 그들에게 말하라.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했다.

        ' 당신들이 고기를 피째 먹으며,

          당신들 우상들에게 눈을 돌리며,

          다른 사람의 피를 흘리고 있는데  그 땅이 당신들의 소유가 될 것 같으냐?

  26. 당신들이  칼을 믿어 꼴보기 싫은 일을 행하며 각기 이웃의 아내를 더럽히니,  

       그 땅이 당신들의 소유가 될 것 같으냐?'

  27. 당신이  그들에게 말하라.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했다.

      ' 내가 나의 살아 있는 것을 두고 다짐하는데, 

        황무지에 있는 사람은  칼에 죽어 엎드러지겠고,

        들에 있는 사람은  들짐승에게 넘겨 먹히게 하고,  

        (칼이나 들짐승을 피해서) 산성과 굴에 있는 사람은  전염병에 죽게 하겠다.'  '

  28. 내가 그 땅이 황무지와 두려움의 대상이 되게 하고,

 

        그의 자랑스러운 잘 난체하는 것을 그치게 하리니,

       이스라엘의 산들이 쓸모없게 되어 지나갈  사람이 없을 것이다. 

  29. 내가 그들이 행한 모든 가증한 일 때문에 그 땅을 황무지와 두려움의 대상이 되게 하면,

       그 때에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 것이다. 

  30. 인자야!  당신의 민족이 담 옆에서와 집 문에서 당신에 대하여 말하며,

 

       각각 그 형제와 더불어 말할 것이다.

       ' 자!  가서 여호와에게로 부터 무슨 말씀이 나오는가 들어 보자.' 

  31. 백성이 모이는 것 같이 당신에게 와서  내 백성처럼 당신의 앞에 앉아서 당신의  말을 듣지만,

       그대로 지키지 아니하니, 이는 그 입으로는 사랑을 나타내어도 마음으로는 이익만  찼고 있다. 

  32. 그들은 당신이  고운 목소리로 사랑의 노래를 하며 음악을 잘하는 사람 같이 여겼나니,

        당신의 말을 듣고도 지키지 아니하거니와 

  33. 그 말이 이루어지리니 이루어질  때에는 

       그들이 한 선지자가 자기들 가운데에 있었다는 것을 알 것이다."







에즈켈 34장  



        *** 이스라엘의 목자 ***



  1. 여호와가 나에게 말했다.

  2." 인자야! 당신은  이스라엘 목자들에게 예언하라(미리 말하라).  

     그들에게 예언하기를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했다.   

     '이스라엘 목자들아! 당신들만 먹고 양떼는 보살피지 아니하니, 당신들에게 재앙이 있을 것이다.

  3. 당신들은  양의 젖을 마시며,  

     양털로 만든 옷도 입고,  

     살진 양을 잡아 먹으면서,  

     양 떼는 돌아보지 않는다.

  4. 당신들이  약한 것은  튼튼하게 하지않고,  

     병든 것을  고쳐주지 않고, 

     다친 것을 싸매 주지 않고, 

     길을 잃고 헤매는 것를 돌아오게 하지않고,  

     잃어버린 것을 찾지 않았다.  

     다만 모질게 그들을 다루었다. 

  5. 목자가 없으므로 그것들이  흩어져서, 모든 들짐승(같은 다른 나라들의)의 먹이가 되었다.

  6. 내 양 떼가 모든 산과 높은 산꼭대기에서  이리저리 헤매고 다니며,  

     내 양 떼가 온 땅에 흩어졌으되 찾는 사람이 없었다.' " 

  7. 목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어라.

  8. 주 여호와가 말했다.

     " 내가 나의 살아 있는 것을 두고 다짐한다.  

      내 양 떼가  빼앗겨 가고,  모든 들짐승의 먹이가 된 것은  목자가 없기 때문이다.  

      내 목자들이 내 양을 돌보지 아니하고, 자기만 먹고  내 양 떼를 먹이지 않았다."

  9. 당신들 목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어라.

  10.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했다.

     " 내가 목자들에게 적이 되어, 

 

       내 양 떼를 그들의 손에서 찾으리니, 

      목자들이 양을 먹이지  못할 뿐 아니라, 

 

      그들이 다시는 자기도 먹지 못할 것이다. 

       내가 내 양을 그들의 입에서 건져내어서 다시는 그 먹이가 되지 않게 하겠다." 



       *** 좋은 목자 ***   



  11.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했다.

      "내가 내 양을 찾겠다.

  12. 목자가 양 가운데에 있는 날에 양이 흩어지면 그 떼를 찾는 것 같이,  

      내가 어둡고 재앙의 날에,  흩어진 양들을 찾아  낼 것이다.

  13. 내가 그들을 외국으로 부터 끌어내어 모아 가지고, 그들의 고국으로 돌아가도록  하여,

       이스라엘 산과 골짜기와 그 땅의 모든 곳에서 그들을 돌 볼 것이다.

  14.  이스라엘의 산과 골짜기, 들판의 푸른 풀밭에서 평화롭게  풀을 먹게 하겠다.

  15. 내가   나의  양들에게  쉴 자리를 찾아주겠다. 

       주 여호와의 말이다.

  16.  잃은  사람을 내가 찾으며, 

       헤매고 다니는 사람을  내가 돌아오게 하며,  

       다친 사람을 내가 싸매 주며 , 

       병든 사람을  고쳐주겠다.

       살진 사람과  힘있는  사람은  내가 없애고 바르게 그것들을 먹일 것이다. 

  17.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했다. 

       나의 양 떼야!  내가 나쁜 양과 좋은 양을 나누고, 염소와 양을 나누겠다. 

  18. 당신들 가운데  일부는 좋은 꼴을 먹으면서도 만족하지 않는구나!

 당신들이  먹지 않는 풀을 ( 다른 양들이 먹도록 두지 않고 다른양들이 먹지 못하도록)밟고 다니는구나!

        당신들이  깨끗한 물을 마시고,  남은 물을 ( 다른 양들이 마시지 못하도록)  발로 더럽히는구나!

  19. 나의 양은 당신들  발로 밟은 풀을 먹으며,  당신들  발로 더럽힌 물을 마신다.    

  20. 그러므로 주 여호와가 이렇게 그들에게 말했다.

       내가 튼튼한 양과 약한 양 사이에서 심판하겠다. 

  21. 당신들이  옆구리와 어깨로 밀어뜨리고,

 

        모든 병든 사람을  뿔로 받아.  그들을  밖으로 흩어지게 한다. 

  22. 그러므로 내가 내 양 떼를 건져내여 그들로 다시는 잘못 다뤄지지 않게 하고,

       내가 양을 심판하여 나쁜 양으로 부터  좋은 양을 나누겠다.

  23. 내가 그들의 목자로 나의 종 다뷛과 같은 왕을 주리니, 그가 그 양들을 돌아볼 것이다.

  24. 나 여호와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내 종 다뷛과 같은 왕이  그들을 다스리는 사람이 될 것이다. 

       나 여호와의 말이다. 

  25.  내가 또 그들과 화평을 약속 하겠다.  

       나쁜 짐승을 그 땅에서 없애서, 그들이 광야에 평안히 살며 숲 가운데에  잠을 잘 것이다. 

  26.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고,  내 산 사방에 복을 내리며,  때를 따라  비를 내리되, 

       복된 소낙비를 내릴 것이다. 

  27.  밭의 나무에 과일이 열리며,  땅이 그 곡식을 생산하니,  그들이 그 땅에서 평안할 것이다.  

       내가 그들의 멍에의 나무를 꺾고.

 

       그들을 종으로 삼은 사람의 손에서 그들을 건져낸 다음에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 것이다. 

  28. 그들을  다시는 외국 사람들이 빼앗아 가지 못하며,

       땅의 짐승들에게 잡아먹히지도  않고 평안히 살게되어,

       놀랠 사람이 없을 것이다.  

  29. 내가 그들에게 기름진  땅을 주리니,  

       그들이 다시는 그 땅에서 굶주려서  죽지 않고,

       다시는 여러 나라의  부끄러움을  받지 않을 것이다. 

  30. 그들이 내가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이며 그들과 함께 있는 줄을 알고, 

       이스라엘 백성이 내 백성인 줄 알 것이다.

        주 여호와의 말이다.

  31.  내가 먹이는 양 떼는 나의 사람이며,  나는 당신들  하나님이다. 


       주 여호와의 말이다. "








에즈켈 35장    



       *** 에돔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



  1. 여호와가 나에게 말했다.

  2. "인자야!  쎄이르 산에 사는 (에돔) 나라에  대하여  예언하라. 

  3.  당신은  그곳에 말하라.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했다.

      '쎄이르 산(사해 남쪽의 산악지대)에 사는 (에돔) 나라 사람들아!  내가 당신들의 대적이다.

 

      당신들을 쓸모없는 땅으로 만들겠다.

  4. 내가 당신의 성들을 무너뜨리며,  당신을 쓸모없게 하리니,  당신이 나를 여호와인 줄을 알 것이다. 

  5. 당신이  옛날부터 끊임 없이 이스라엘 백성의 적이었고, 

     어려운 때 곧 죄악의 마지막 때에  그들을 칼에 죽게 하였다.

  6. 그러므로 주 여호와가 말한다.  

      내가 살아 있는 한,  내가 당신에게 죽음이 따라가게 하겠다. 

     살인죄를 지었으니, 죽어 마땅하다. 

  7. 내가 에돔이 쓸모없는 땅이  되게 하여, 그 곳에 왔다 갔다 하는 사람들이 끊어지게 하겠다.

  8. 내가 주검(시체)으로 그 여러 산에 채우리니,  

    전쟁에 죽은 사람이  당신의  여러 산꼭대기와, 골짜기와, 모든 시내를 덮을 것이다.

  9. 당신을  끝끝내  쓸모없게 하여 당신의  성들에 다시는 사는 사람이 없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당신들이  알 것이다.'

  10. 당신이 

       (이스라엘과 유다) 두 민족과 두 땅은 내 것임에도 불구하고 , 당신의 것이라 하며,  

       당신의 재산이 될 것이다  말하였기 때문이다 .  

  11. 그러므로 주 여호와가 말하는데,  내가 살아 있는 한,  

     당신이  그들을 미워하여 진노하며 질투한 대로 

     내가 당신에게  행하여 당신을  심판할 때에 그들이 나를 알게 하겠다. 

  12. 당신이  이스라엘 산들을 가리켜 

     '저 산들이 쓸모없게 되었으므로 우리에게 넘겨 주어서 삼키게 되었다'  말하여, 

     나쁘게 평가하는 모든 말을 나 여호와가 들은 줄을 당신이  알 것이다. 

  13. 당신이  나에게 거슬러서 입으로 자랑하며 나를 거슬러 여러 가지로 말한 것을 내가 들었다. 

  14.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했다.

       온 땅이 즐거워할 때에 내가 당신을  쓸모없게 하겠다. 

  15. 이스라엘 민족의 소유가  쓸모없게 되었므로 당신이  즐거워한 것 같이,

 

       내가 당신을  쓸모없게 하겠다.  

      쎄이르 산과  에돔 모든 땅을 쓸모없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모든 사람이  알 것이다."







에즈켈 36장    



   ***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축복 ***



  1. "인자야! 당신은   이스라엘 산들에게 예언하라.

      '이스라엘 산들아!  여호와의 말을 들으라.' 

  2. 주 여호와가 말하기를, 

     '원수들이 당신에게 대하여 말했다.

      '아하!  옛적 높은 곳이 우리의 소유가 되었구나! '

  3. 그러므로 당신은  예언하라.(미리 말하여라,미리 알려주어라)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했다.

     '그들이 당신들을  쓸모없게 하고,

     당신들  사방을 삼켜 당신들이  다른 나라의 몫이  되게 하여,

     사람의 말 거리와 백성의 비웃음 거리가 되게 하였다.' 

  4. 그러므로 이스라엘 산들아!  주 여호와의 말을 들으라. 

      산들과 산꼭대기와 시내들과 골짜기들과 쓸모 없는 사막들과 ,

      사방에 남아 있는 다른 나라의 빼앗김 거리와 비웃음 거리가 된 버린 성읍들에게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5. 그러므로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 내 불같은 질투로 남아 있는 외국 나라와  에돔 온 땅을 쳐서 말했으니,

     이는 그들이 매우 즐거워하는 마음과 업신여기는 마음으로

     내 땅을 빼앗아서  자기 소유를 삼았기 때문이다. 

  6. 그러므로 당신은  이스라엘 땅에 대하여 예언하라.

     그 산들과 산꼭대기들과 시내들과 골짜기들에 관하여 말하라.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 내가 내 질투와 내 분노로 말하는데 당신들이  외국 나라로 부터  부끄러움을  겪을  것이다.'

  7. 그러므로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내가 다짐하였으니 당신들   주위에 있는 외국 나라들이  반드시 부끄러움을   겪을 것이다.

  8.그러나 당신들  이스라엘 산들의 나무 같은  당신들은  다시 잎이 자라고 열매를 맺을 것이니,

     당신들은 곧 고향으로 돌아갈 것이다.    

  9. 내가 당신들 쪽이니, 내가 당신들이 다시 땅을 갈고  곡식을 심을 수 있도록 하겠다.

  10. 그리고 내가  사람들을   많게 하겠다.  

       이들은 이스라엘 모든 민족이다. 

       그들이 성들에 살면서 부서진 집들을 다시 짓도록  하겠다. 

  11. 내가 당신들에게 사람과 짐승을 많게 하리니,

       그들의 숫자가 많이 늘어나게 하겠다. 

       당신들이  옛날처럼 거기에 살도록 하여,  당신들을  그 앞보다 더 빛나게 하겠다.  

       내가 여호와인 줄을 당신들이  알 것이다. 

  12. 내가 사람을 그 땅으로 돌려 보내 다니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 이스라엘이다. 

       그들은 당신을  얻고 당신은  그 소유가 되어 다시는 그들이 자식들을 잃어버리지 않게 하겠다. 

  13.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그들이 당신들에게 

       '그 땅은 사람을 잡아먹는 땅이며, 어린 아이들을   빼앗는 땅이다' 말한다. '

  14. 그러나 이제 부터는 더 이상 사람을 잡아 먹거나 어린 아이를 빼앗는 땅이 되지 않을 것이다.

       주 여호와의 말이다. 

  15. 그 땅을 더 이상 비웃거나  깔보지 않을 것이니,

       그 땅이 더 이상 어린 아이들을 빼앗지 않을 것이다.

          주 여호와의 말이다."

  16. 여호와가 나에게 말했다.

  17. "인자야!  이스라엘 백성이 그들의 고국 땅에 살던 때에 그들의 행동으로 그 땅을 더럽혔으니, 

       나 보기에 그 행동이 생리 가운데에 있는 여자의 더러운 것과 같았다. 

  18. 그들이 땅에서 살인 죄를 짓고, 

       그 우상들 때문에 그 땅을 더럽혔으므로 내가 분노를 그 위에 쏟았다.

  19. 그들을 그 행한대로 심판하여,  여러 나라로 흩었다.

  20. 그 여러 나라에서 내 거룩한 이름이 그들 때문에 더러워졌으니, 

       곧 사람들이 그들을 가리켜 

      ' 이들은 여호와의 백성이라도 여호와의 땅에서 쫓겨난 사람들이다' 말하였기 때문이다.

  21.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이 흩어진 각 나라에서 더럽힌 내 거룩한 이름에 내가 관심을 가졌다. 

  22. 그러므로 당신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하라.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이스라엘 백성아!  내가 이렇게   행하는 것은 당신들을  위한 것이 아니고,  

        당신들이  잡혀간 그 여러 나라에서 더럽힌 나의 거룩한 이름을 위한 것이다. 

  23.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더럽혀진 이름 

       곧 당신들이  그들 가운데에서 더럽혀진 나의 큰  이름을 내가 거룩하게 하겠다.

      내가 그들의 눈 앞에서 당신들  때문에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여러 나라 사람이 알 것이다.

          주 여호와의 말이다. 

  24. 내가 당신들을  여러 민족과 나라들 나라 가운데에서 데리고 나와서,  

       당신들  고국 땅으로 들어 가게 하겠다.

  25. 맑은 물을 당신들에게 뿌려서 당신들로  께끗하게 하리니,

       곧 당신들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을 섬기는 것에서 당신들을   깨끗하게 할 것이다. 

  26. 또 새 영을 당신들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당신들에게 주되

 

     ( give you a new heart and put a new spirit ),  

      당신들 몸에서 굳은 마음을 없애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다. 

  27. 그리고 내 성령을 당신들  속에 두어 당신들로 내 율례를 지키게 하리니,  

       당신들 내 계명을 지켜라. 

  28. 내가 당신들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당신들이  살면서 나의  백성이 되고, 

 

       나는 당신들 하나님이 되겠다. 

  29. 내가 당신들을  모든 더러운 곳에서 건져내고,  

       곡식을 넉넉하게 하여 굶주림이 당신들에게 닥치지 아니하게 할 것이다. 

  30. 또 나무의 열매와 밭의 소출을 넉넉하게 하여,  

       당신들이  다시는  배가 고픈  굶주리는 부끄러움을  여러 나라에게 당하지 않게 하겠다. 

  31. 그 때에 당신들이 당신들의  나쁜 길과 당신들의  좋지 못한 행동을 기억하고,  

       당신들  모든 죄와  가증한 일 때문에  스스로 자신들을 미워할 것이다.  

  32. 주 여호와의 말이다.  

       내가 이렇게 행하는 것은 당신들을  위한 것이 아닌 줄을 당신들이  알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아! 당신들  행동 때문에 부끄러워하고 한숨지어라.

  33.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내가 당신들을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는 날에 성읍들에 사람이 살도록 하며

       집들이 다 부서지고 없는 땅에 집을 짓도록  할 것이다. 

  34. 옛날에는 지나가는 사람의 눈에 쓸모없게 보이던 그  땅에 앞으로 농사를 지을 것이다.'

  35. 사람들이 말할 것이다.

      ' 이 땅이 쓸모 없게 되었더니,  

    이제는 에덴 동산 같이 되었고, 고요하고 쓸쓸하게 무너진 성읍들의 성벽을 쌓고 백성이 살고 있다.'

  36. 당신들  주위에 남은 외국 나라들이 

       나 여호와가 무너진 곳을 세우며,  쓸모없던 자리에 심은 줄을 알 것이다. 

       나 여호와가  말하였으니 이룰 것이다. 

  37.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그래도 이스라엘 백성이 이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나에게 부탁하면, 

       내가 그들의 수효를 양 떼 같이 많아지게 할 것이다. 

  38. 제사 바칠  양 떼 곧 예루살렘이 정한 절기의 양 떼 같이,  쓸쓸한 성을 사람들로 채울 것이다.

       그렇게 할 때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 것이다. ' "







에즈켈 37장    



     *** 마른 뼈 골짜기의  환상 ***



  1. 그 때 여호와의 손(힘,세력,능력)이 나의 위에 있었다.     

      여호와가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뼈들이 늘려 있는 골짜기 가운데 세웠다. 

  2. 나를 그 뼈들이 있는 곳을  지나가게 하여서  보니,  

      그 골짜기에 아주 마른 뼈들이  아주 많이 있었다. 

  3. 그가 나에게 말했다. 

      "인자야!  이 뼈들이 살아날  수 있을 것 같으냐?"    

       내가 대답했다.

       "주 여호와여!  주님만이 알지요." 

  4. 그가 나에게 말했다.  

      "당신은  이 모든 뼈들에게 말하라.

      '당신들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어라.' 

  5. 주 여호와가  이 뼈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 내가 생기를 당신들에게 들어가게 하면,  당신들이  살아날 것이다.

  6.  당신들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당신들 속에 생기를 넣으리니,  

      당신들이 살아날 것이다.

      내가 여호와인 줄  당신들이  알 것이다.' "

  7. 그래서 나는 명령받은 대로 예언했다.

      말할 때에 소리가 나고,  

      움직이며,

 

      이 뼈, 저 뼈가 들어맞아 뼈들이 서로 이어졌다. 

  8. 내가 또 보니 그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붙고, 그 위에 가죽이 덮였으나 그 속에 생기는 없었다. 

  9. 그가 나에게 말했다. 

     "인자야! 당신이  생기를 보고  내 대신 말하라.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했다.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죽음을 당한 사람에게 불어서 살아나게 하라.' " 

  10. 이에 내가 그 명령대로 말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니,  

       그들이 곧 살아나서 일어나 서는데,

 

       엄청나게 많은 군인들이었다.

  11. 그가 나에게 말했다. 

        "인자야!  이 뼈들은 이스라엘 모든 민족이다.  

        그들이  '우리의 뼈들이 말랐고 우리의 앞날이 사라졌으니 우리는 다 없어졌다' 고 말한다. 

  12. 그러므로 당신은  그들에게 말하라.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내 백성들아!  내가 당신들 무덤을 열고 

        당신들로 거기에서 나오게 하여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게 하겠다.

  13.  내 백성들아!  내가 당신들 무덤을 열고 당신들로 거기에서 나오게 하리니,

        당신들이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 것이다.

  14. 내가 또 내 성령을 당신들 속에 두어 당신들이  살아나게 하고, 

       내가 또 당신들을 당신들 고국 땅에 두리니, 

       나 여호와가 이 일을 말하고 이룬 줄을 당신들이  알 것이다.  

      여호와의 말이다. "





       ***남쪽 유다와 북쪽 이스라엘이 한 왕국이 될 것이다 ***



  15. 여호와가 나에게 말했다.  

  16. "인자야! 당신은  막대기 하나를 가져다가 그 위에 

        '유다:  유다와 관련된 이스라엘 사람들' 라 적고,  

       또 다른 막대기 하나를 가져다가  그 위에 

       '요셒: 에프라임과 관련된 이스라엘 모든 집의 막대기'라 

       적어라.

  17 .그 막대기 둘을 합하여 하나가 되게 하라.  당신의 손에서 둘이 하나가 되게 하겠다. 

  18. 당신의 민족이 당신에게 말하기를 '이것이 무슨 뜻인지 우리에게 말하지 아니하겠느냐?' 하거든 

  19. 당신은  곧 그들에게 말하라.

       '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내가 에프라임의 손에 있는  요셒과 그 짝 이스라엘 지파들의  막대기를 가져다가 

        유다의 막대기에 붙여서 한 막대기가 되게 하리니, 나의 손에서 하나가 되게 하겠다.'

  20. 당신은  그 글 쓴 막대기들을 그들의 눈 앞에서 손에 잡고 

  21. 그리고 그들에게 말하라.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했다..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잡혀 간 여러 나라에서 끌어내어  그 사방에서 모아서

         그 고국 땅으로 돌아가게 하겠다.' 

  22. 그 땅 이스라엘 모든 산에서 그들이 한 나라를 이루어서 한 임금이 모두 다스리게 하리니, 

       그들이 다시는 두 민족이 되지 아니하며,

       두 나라로 나누이지 않을 것이다. 

  23. 그들이 그 꼴보기 싫은 우상들과 그 모든 죄로 더 이상 자신들을 더럽히지 않을 것이다.  

       내가 그들을 그 죄를 지은  모든 곳으로 부터  건져내어  깨끗하게 하리니,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24. 내 종 다뷛같은 사람이 그들의 왕이 될 것이다.  

       그들이  한 지도자 아래에서 뭉쳐서, 

       내 규례를 지키고 내 율례를 지킬 것이다. 

  25. 내가 내 종 야콥에게 준 땅 곧 그의 조상들이 살던 땅에

       그들 자손들이 끝없이 거기에 살 것이다. 

       내 종 다뷛 같은 사람이  끝없이  그들의 왕이 될 것이다.  

  26.내가 그들과 화평의 약속을 맺어서 끝없는 약속이 되게 하고, 

      또 그들을 힘있게 하고 늘어나게 하며 내 성소를 그 가운데에  세워서 끝없이 두겠다.

  27. 내 성소가 그들 가운데에 있을 것이며,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다. 

  28. 내 성소가 끝없이 그들 가운데에 있으리니,  

       내가 이스라엘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을 모든 나라가 알 것이다."







에즈켈 38장    



    *** 하나님의 도구 '곡' ***



  1. 여호와가 나에게 말했다.

  2. "인자야! 당신은  마곡 땅에 있는 로스와 메쉨과 투발 왕 즉 곡에게로 얼굴을 돌리고,

 

      그에게 예언하라. 

  3.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했다.  

     '메쉨과 투발의 최고 지도자 (마곡 땅의 왕) 곡아!  내가 당신을  거스러겠다. 

  4. 당신을  돌려 세워 갈고리로 당신의 턱을  꿰어  당신과  말과 기마병 즉 

 

     당신의 모든 군인들을 끌어내되,  

     완전한 갑옷을 입고 큰 방패와  작은 방패를 가지고  칼을 잡은 많은 군인들이다. 

  5. 그들과 함께 한 방패와 투구를 갖춘 페르시아와 쿠쉬(에티오피아)와 풑(리비아)과 

  6. 고메르와 그 모든 떼와 북쪽 끝의 벹토가르마 민족과 

     그 모든  많은 군인들을 당신과  함께 끌어내겠다. 

  7. 당신은  스스로 예비하되 당신과 당신에게 모인 군인들이 다 스스로 예비하고,  

     당신은  그들의 우두머리가 되어라. 

  8. 여러 날이 지나고  마지막 때에 

 

     당신은 칼을 벗어난 땅 즉  늘 쓸쓸하였던 이스라엘 산악지대로 올 것이다.

      여러 민족에게서 나온 여러 나라 나라로 부터 돌아온 모두가 안전하게 살아 가고 있을 것이다. 

  9. 당신이  올라가되  당신과 당신의 모든 군인들과  

 

     당신과 함께 한 많은 백성이 폭풍우 같이 들어가서,구름 같이 땅을 뒤덮을 것이다. 

  10.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그 날에 당신의  마음에서 여러 가지 생각이 나서 나쁜 꾀를 내어 

  11. 당신이  말할 것이다.

      '내가 평원의 마을들로 올라 가겠다.

      성벽도 없고, 문이나 빗장이 없어도 염려 없이 다 평화롭게 살아가는 백성에게 가서 

  12. 물건을 빼앗겠다.'  

       당신 손을 들어서 쓸모없다가 지금 사람이 살고있는 땅과 여러 나라에서 모여서,

       짐승과 재물을 얻고 세상 가운데에 살고있는 백성을 치고자 할 때에 

  13. 쉬바와 드단과 타르쉬쉬의 상인과 그 부자들이 당신에게 말할 것이다. 

       '당신이 빼앗으려  왔느냐?  

       당신이  당신의  군인들을  모아 빼앗아가고자  하느냐?  

       은과 금을 빼앗으며 짐승과 재물을 빼앗으며 물건을 크게 빼앗아 가고자 하느냐? '

  14. 인자야 당신은  또 예언하여 곡에게 말하라.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내 백성 이스라엘이 평화롭게 사는  날에, 당신이  어찌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15. 당신이 당신의 고국 땅 북쪽 끝에서 많은 민족들을 데리고 올 것이다.

 

      그 많은 군인들 모두가 말을 타고서 올 것이다. 

  16. 구름이 땅을 덮는 것 같이 내 백성 이스라엘을 치러 올 것이다.

       곡아 끝 날에 내가 당신을  이끌어다가 내 땅을 치게 하리니,

       이는 내가 당신  때문에  다른 나라 사람의 눈 앞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어 

       그들이 다 나를 알도록 하겠다.' 

  17.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내가 옛날에 내 종 이스라엘 선지자들을 통하여 말한 사람이 당신이  아니냐? 

       그들이 그 때에 여러 해 동안 예언하기를 '내가 당신을  이끌어다가 그들을 치게 하겠다.' "



        *** 곡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



  18. 그 날에 곡이 이스라엘 땅을 치러 오면,  내 노여움이 내 얼굴에 나타날 것이다.  

       주 여호와의 말이다. 

  19. 내가 미워서  불같이 성이  나서  말하였거니와 그 날에 큰 지진이 이스라엘 땅에 일어나서, 

  20. 바다의 고기들과 공중의 새들과 들의 짐승들과 

 

       땅에 기는 모든 벌레와 땅위에 있는 모든 사람이 내 앞에서 떨 것이며, 

 

       모든 산이 무너지며,  

 

       절벽이 떨어지며 모든 성벽이 땅에 무너질 것이다. 

  21. 주 여호와의 말이다.  

       내가 곡을 여러가지 재난으로 두렵게 하겠다. 

       그들이 서로 칼을 휘두를 것이다.

  22. 내가 또 전염병과 피로 그를 심판하며,

 

       쏟아지는  큰비와 큰 우박덩이와 불과 유황을 

       그와 그 모든 군인들과  그와 함께 있는 많은 군인들에게 비를 내리듯 하겠다.

  23. 이같이 내가 여러 나라의 눈에 내 위대함과 내 거룩함을 나타내어 나를 알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 것이다. ' "







에즈켈  39장  



      *** '곡'의 패배 ***



1. "그러므로 인자야! 당신은  곡에게 예언하라.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했다. 

     내가 메쉨과 투발의 최고 지도자(마곡땅의 왕)  곡을  내가 당신을  치겠다. 

  2. 당신을  돌이켜서 이끌고 북쪽 끝에서부터 나와서 이스라엘 산 위로 데리고 가겠다.

  3. 내가 쳐서  당신의 활을  당신의 왼손에서 떨어뜨리고,  

 

     당신의 화살을 당신의 오른손에서 떨어뜨리겠다. 

  4. 당신과 당신의 모든 군대와 당신과  함께 있는 백성이 다 이스라엘 산 위에서 죽게하여,

     내가 당신을  각종 사나운 새와 들짐승에게  넘겨 먹게 하겠다. 

  5. 당신이 들판에서  죽을 것이다. 

     이는 당신이  말하였기 때문이다. 

     주 여호와의 말이다. 

  6. 내가 또 불을 마곡과 및 섬에 평화롭게 사는 사람들에게 내리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 것이다. 

  7. 내가 내 거룩한 이름을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에 알게 하여,  

     다시는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지 않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분인 줄을 민족들이 알 것이다 하라.

  8. 주 여호와의 말이다.

      보아라!  그 날이 와서 이루어지리니, 내가 말한 그 날이 이 날이다. 

  9. 이스라엘 성들에 사는 사람들이  나가서 그들의 무기를 불에 태울 때, 

     큰 방패와 작은 방패와 활과 화살과 몽둥이와 창을 가지고

      7년 동안 불태울 것이다. 

  10. 이같이 그 무기로 불을 피울 것이므로 그들이 들에서 나무를 주워 오지 아니하며,  

      숲에서 나무를 베지 않겠고, 

      앞에 자기에게서 훔쳐가던 사람의 것을 훔쳐오며,  

      앞에 자기에게서 억지로 빼앗던 사람의 것을 억지로 빼앗을 것이다.

      주 여호와의 말이다. "



       *** 곡의 장사 ***



  11. "그 날에 내가 곡을 위하여 이스라엘 땅 곧 바다 동쪽 사람이 다니는 골짜기를

 

       묻는 장소로 주리니, 다니던 길이 막힐 것이다.  

       사람이 거기에서 곡과 그의 모든 군인들을  묻고 , 그 이름을 '하몬곡의 골짜기'라 부를 것이다. 

  12. 이스라엘 백성이 7 달 동안에 그들을 묻어서 그 땅을 깨끗하게 할 것이다. 

  13. 그 땅 모든 백성이 그들을 묻고 그것 때문에 이름을 얻으리니, 

       이는 내가   빛나는 날이다.

       주 여호와의 말이다. 

  14.  그들이 사람을 뽑아서,  땅 위에  남아 있는 주검들(시체)을  묻어 땅을  깨끗하게 하리니,

        7 달 동안 그들은 주검을 찾아 다닐 것이다.   

  15. 지나가는 사람들이 그 땅으로 지나가다가 사람의 뼈를 보고서, 

       그 옆에 푯말을 세우면,

 

       묻는 사람들이 하몬( 뜻 : 군중)   골짜기에 묻게 할 것이다. 

  16. '성읍의 이름도 하모나'라 할 것이다.  그들이 이같이 그 땅을 깨끗하게 할 것이다. 

  17.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했다.  

       '  당신 인자야!  당신은  각종 새와 들의 각종 짐승에게 말하기를, 당신들은  모여 오라. 

       내가 당신들을  위한 잔치 곧 이스라엘 산 위에 예비한 큰 잔치로 

       당신들은  사방에서 모여 살을 먹으며 피를 마셔라. 

  18. 당신들이  날쌔고 사나운 군인들의 살을 먹으며 세상 왕들의 피를 마시기를, 

       바산(골란고원)의 살진 짐승 즉 숫양이나 어린 양이나 염소나 수송아지를 먹는 것 같이 할 것이다. 

  19. 내가 당신들을  위하여 예비한 잔치의 기름을 당신들이  배불리 먹으며 그 피를 취하도록 마셔라.

  20.내 상에서 말과 기병과 날쌔고 사나운 군인들과  모든 군인들로 배를 채울 것이다.

      주 여호와의 말이다. ' "





      *** 이스라엘의 되돌아 옴 ***



  21. " 내가 나의 빛을 여러 민족 가운데에 비추어,

 

         모든 민족이 내가 행한 심판과  내가 그 위에 나타낸 권능을 보도록 하겠다. 

  22. 그 날  다음에 이스라엘 민족은 내가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인 줄을 알겠고 

  23. 여러 외국나라는 이스라엘이  죄 때문에 사로잡혀 갔던 줄을 알 것이다. 

       그들이 나에게 죄를 지었으므로,  내 얼굴을 그들에게 숨기고,  그들을 전쟁에서 죽게 하였다.

  24. 내가 그들의 더러움과 그들의 죄를 지은 대로 행하여 그들에게 내 얼굴을 숨겼다.

  25.  그러므로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내가 이제 나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열심을 내어 

       야콥의 포로로 사로잡혀간  사람들을  돌아오게 하며,  이스라엘 백성에게 사랑을 베풀겠다.

  26.그들이 그 땅에 평안히 살고,  두렵게 할 사람이  없게 될 때에

       부끄러움을 벗어 버리고 나에게 지은  죄를 뉘우쳐 고칠 것이다.

  27. 내가 그들을 모든 나라들 가운데서 돌아오게 하고,  

       적국 가운데에서 모아 내어 많은 민족이 보는 데에서 

       그들 때문에  나의 거룩함을 나타낼 때이다. 

  28.앞에는 내가 그들이 포로로 사로잡혀가서  여러 나라에 흩어지게 하였지만, 

      다음에는 내가 그들을 모아 고국 땅으로 돌아오게 하고

      그 한 사람도 다른 나라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내가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인 줄을 알 것이다.

  29.내가 다시는 내 얼굴을 그들에게 숨기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나의 성령을 이스라엘 민족에게 쏟았기 때문이다.

           주 여호와의 말이다. "





에즈켈 40장    



     *** 환상가운데  에즈켈을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가다 ***



  1, 포로로 사로잡힌 지 25 년 , 

 

     (예루살렘) 성이 무너진  다음 14년 (BC 572 년) 1월 10일에 (에즈켈 나이 50 살) , 

      환상가운데  여호와가  나를 이스라엘 땅으로 데리고 갔다.

  2. 하나님의 환상가운데 나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에 도착하여, 

     나를 매우 높은 산 위에 내려놓는데,  

     거기에서 남쪽으로  성 같은 것이 있었다. 

  3. 나를 데리고 거기에 도착하니, 

     청동 같이  빛난 사람 하나가 손에 줄자와  막대자를 가지고 문에 서 있었다.


  4. 그 사람이 나에게 말했다. 

     "인자야!  내가 당신에게 보이는 그것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당신의 마음으로 생각하라. 

     내가 이것을 당신에게 보이려고 이리로 데리고 왔으니,  

     당신은  본 것을 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알려라." 



      *** 동쪽 문 ***



  5. 내가 보니,  집 바깥 사방으로 담이 있었다. 

     그 사람의 손에 측량하는 막대자를 쥐고 있는데, 그 막대자 길이가  6큐빝 한 뼘 (3.2 M)이었다.  

     그 담을 측량하니 두께가 측량 막대자로 1자(3.2 M) 이고, 높이도 측량 막대자로 1자(3.2 M) 이었다.

  6.그가 동쪽 문으로 가서,  

     계단으로 올라가서 그 문의 통로를 측량하니 폭이 측량 막대자 1자 (3.2 M) 이었다.

     그 문 안쪽 통로의 폭도  측량 막대자 1자(3.2 M) 이었다.

  7. 그 문간에 문지기 방들이 있는데,  

      각각 가로 측량 막대자 1자(3.2 M), 세로 측량 막대자 1자( 3.2 M) 이었다. 

      각방 사이 벽과 벽 거리가 7 큐빝(3.5 M) 이고,

      안쪽 문  통로의 폭이 측량 막대자 1자(3.2 M)이고, 그 앞에 현관이 있고 그 앞에 안 문이 있었다. 

  8. 그가 또 안 문의 현관을 측량하니 측량 막대자 1자(3.2 M) 이었다.

  9. 안 문의 현관을 또 측량하니 폭이 8 큐빝 (4 M)이고, 그 문 벽 두께는 2 큐빝(1 M) 이었다. 

     그 문의 현관은 성전을 보고 있었다.

  10.그 동쪽 문 안쪽에 양쪽으로 방이 있는데, 왼쪽에 3 개가 있고 오른쪽에 3 개가  있었다. 

      그 방들이 각각 같은 크기이며,

      그 양쪽편 벽의 두께도 같았다.

  11. 또 출입구 문의 폭은 10 큐빝(5 M) 이고, 길이가 13 큐빝(6.5 M) 이었다.

  12. 방 앞에 낮은 간막이 벽이 있는데,  간막이 벽의 높이와 두께가 각각 1 큐빝(50  CM) 이었다.

       그 방은 가로 세로 각각 6큐빝(3 M) 이었다.

  13. 그가 그 문간을 측량하니 , 

       한쪽 현관 방 바깥벽으로 부터 건너편 바깥벽 까지 거리가 25 큐빝(12.5 M) 이었다.

  14. 또 출입문 안쪽으로 돌아가면서  벽면들을 측량하니, 길이가 60 큐빝(30 M) 이었다. 

  15. 문의 입구로 부터 출입문 현관 까지 거리는 50 큐빝 (25 M)이었다.

  16. 문지기 방에는 각각 붙박이(고정된) 창문이 있고, 문 안쪽에 있는 벽 사이에도 창문이 있고,  

       그 현관도 그러하고 그 창은  안쪽 사방으로 벌여 있으며,  

        각 문 벽 위에는 대추야자 나무가  새겨져 있었다.



        *** 바깥뜰 *** 

  17. 그가 나를 데리고 바깥뜰로 들어갔다. 

       뜰 바닥에는  타일이 깔려 있고,  바깥벽을 따라 30 개의 방이 있고 , 

       그 방들 바닥은  타일로 장식되어 있었다.

  18. 타일은  너비가 문간 길이와 같으니,  

       이것은 안쪽 뜰 보다 낮은 곳이었다.

  19. 그가 아래 문간 앞에서부터 안뜰 바깥 문간 앞까지 측량하니,  

       그 바깥 뜰의 길이는 100 큐빝 (50 M)이었다. 

       동쪽과 북쪽이 같았다. 



       *** 북쪽 문 ***



  20. 그가 바깥뜰 북쪽 문간의 길이와 너비를 측량하였다. 

  21. 길이는 50 큐빝(25  M),  너비는 25 큐빝(12.5 M) 이며,

       문지기 방이 이쪽에도 3 개 이고,  저쪽에도 3 개 이었다.

  22. 그 창과 현관의 길이와 너비와 대추야자 나무가 다 동쪽 문간과 같으며 

       그 문간으로 올라가는 7개 계단이 있고  그 안에 현관이 있으며 

  23. 안뜰에도 북쪽 문간과 동쪽 문간과 마주 대한 문간들이 있는데, 

       그가 이 문간에서 맞은쪽 문간까지 측량하니 100 큐빝(50 M) 이었다. 



      *** 남쪽 문 ***



  24. 그가 또 나를 이끌고 남으로 가니  남쪽 문간이 있는데 

       그 벽과 현관을 측량하니  먼저 측량한 것과 같고 

  25. 그 문간과 현관 사방에 있는 창도 먼저 말한 창문과 같았다.

       그 문간의 길이는 50 큐빝(25 M) 이고,

 

        너비는 25큐빝(12.5 M) 이며 ,

  26. 또 그리로 올라가는 7개 계단이 있고 그 안에 현관이 있으며,

       또 이쪽 저쪽 문 벽 위에 대추야자 나무가 새겨져  있었다. 

  27. 안뜰에도 남쪽 문간이 있는데 

       그가 남쪽을 보는 그 문간에서 맞은쪽 문간까지 측량하니 100 큐빝(50 M) 이었다. 



      *** 안뜰 남쪽 문 ***



  28. 그가 나를 데리고 그 남문을 통하여 안뜰에 들어가서 그 남문의 크기를 측량하니  

  29. 길이가 50 큐빝(25 M) 이고, 너비가 25 큐빝(12.5 M)이며 ,

       그 문지기 방과 벽과 현관도 먼저 측량한 것과 같고 그 문간과 그 현관 양쪽에도 창문이 있으며 

  30.그 사방 현관의 길이는 25 큐빝(12.5 M) 이며,  너비는 5 큐빝(2.5 M) 이었다. 

  31.현관이 바깥뜰로 보고 있었고,  그 문 벽 위에도 대추야자 나무가 새겨져 있었으며,

       그 문간으로 올라가는  8개의 계단이 있었다. 



      *** 안뜰 동쪽 문 ***



  32. 그가 나를 데리고 안뜰 동쪽으로 가서 그 문간을 측량하니 크기는 

  33. 길이가  50 큐빝 (25 M),  너비가 25 큐빝(12.5 M) 이며,  

       그 문지기 방과 벽과 현관이 먼저 측량한 것과 같고 그 문간과

        그 현관 사방에도 창문이 있으며 

  34. 그 현관이 바깥뜰로 보고있었고 그 이쪽, 저쪽 문 벽 위에도 대추야자 나무를 새겼으며,

       그 문간으로 올라가는 8 개의  계단이 있었다. 



       *** 안뜰 북쪽 문 ***



  35. 그가 또 나를 데리고 북쪽 문에 가서 측량하니 크기는 

  36. 길이가 50 큐빝(25 M),  너비가 25 큐빝(12.5 M) 이며,  

       그 문지기 방과 벽과 현관이 다 그러하여 그 사방에도 창문이 있었다. 

  37. 그 현관이 바깥뜰로 보고 있었고 그 이쪽, 저쪽 문 벽 위에도 대추야자 나무를 새겼으며,

       그 문간으로 올라가는  8 개의 계단이 있었다.



       *** 안뜰 북쪽 문의 부속 건물들 ***



  38. 그 문 벽 옆에 문이 있는 방이 있는데 그것은 번제물을 씻는 방이었다. 

  39. 그 문의 현관 이쪽에 상 2 개가 있고,  저쪽에 상 2 개가 있는데,  

       그 위에서 번제와 속죄제와 속건제의 희생제물을 잡게 한 것이었다. 

  40. 그 북문 바깥 곧 입구로 올라가는 곳에

       양쪽에 상이 각각 2 개씩 있고 

       문입구  바로 앞에도 양쪽에 각각 상이 2 개씩 있엇다. 

  41. 문 옆 양쪽에 상이 각각 4 개씩 있어 

       상이 모두 8 개 있었다.

      그 위에서 희생제물을 잡았다. 

  42. 또 다듬은 돌로 만들어 번제에 쓰는 상 4 개가  있는데 

       그 길이가 1.5 큐빝(75 CM) 이고,  너비는 1.5 큐빝(75 CM) 이고,  높이는 1 큐빝(50 CM) 이었다.

        번제의 희생제물을 잡을 때에 쓰는 기구를 그 위에 놓았다. 

  43. 현관 안에는 길이가 한 뼘 되는  갈고리가 사방에 박혔으며,

       상들에는 희생제물의 고기가 있었다. 

  44. 안문 밖에 있는 안뜰에는 찬양하는 사람들의 방 2 개가 있는데,  

       북문 옆에 있는 방은 남쪽으로 보고 있었고,

 

       남문 옆에 있는 방은 북쪽으로 보고 있었다. 

  45. 그가 나에게 말했다.

 

       " 남쪽을 보고있는  이 방은 성전을 지키는 제사장들이 쓸 것이며, 

  46. 북쪽을 보고있는  방은 제단을 지키는 제사장들이 쓸 것이다. 

       이들은 레뷔의 후손 가운데  자돜의 자손으로서 여호와에게 가까이  나아가 심부름하는 사람들이다." 

  47. 그가 또 그 뜰을 측량하니, 

       길이가 100 큐빝 (50 M) , 너비도 100 큐빝 (50 M)의 정사각형으로  제단은 성전 앞에 있었다. 



        *** 성전 문 현관 ***



  48. 그가 나를 데리고 성전 문 현관에 가서  그 문의 양쪽 벽을 측량하니

       두께가  양쪽  각각 5 큐빝  (2.5 M) 이었다.

       문의 너비는 각각 3 큐빝(1.5M) 이었다.

  49. 그 현관의 길이가 20 큐빝(10 M) 이고,  

        너비는 11 큐빝(5.5 M) ( 70 인역:  12 큐빝)이며 , 

        문간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고 문 벽 곁에는 기둥이 있는데 

        하나는 이쪽에 있고, 

 

        다른 하나는 저쪽에 있었다. 







에즈켈 41장   



    *** 성소와 지성소의 작은 방들 ***



1. 그가 나를 데리고 성전으로 갔다. 

     성전으로 들어가는 복도를 측량하니 양쪽 벽 두께가 각각 6 큐빝(3 M) 이고

 

 2.  입구의 폭이 10 큐빝 (5 M) 이었다.    

      양쪽 벽의 두께는 5 큐빝(2.5 M) 이었다.

       바깥 성소를 측량하니 길이가 40 큐빝 (20 M) 이고, 폭이 20 큐빝 (10 M) 이었다.

 3. 그가 안쪽 성소로 들어가서 안쪽문 통로의 벽을 측량하니 두께는 2큐빝 (1 M)이고,  

    통로의 폭은 6 큐빝 (3 M) 이고, 

 

    양쪽에 튀어나온  벽 두께는  7 큐빝 (3.5 M) 이었다.  

  4. 그가 안쪽 성소 끝에 있는 방을 측량하니 길이가 20 큐빝 (10 M) 이고, 폭도 20 큐빝 (10 M) 이었다.

     그가 나에게 '이곳이 지성소이다' 하고 말했다.

  5. 성전의 벽을 측량하니 두께가 6 큐빝 (3 M) 이었다. 

     성전 삼면에 돌아가며 작은 방들이 있는데 너비는 각기 4 큐빝 (2 M) 이었다. 

  6. 작은 방들은 작은 방 위에 작은 방이 위치하도록 삼 층으로 되어 있었으며 ,

      각 층 마다 30 개가 있었다.

      그 삼면 작은 방이 성전 벽 밖으로 그 벽에 붙어 있지만 성전 벽을 뚫지는 않았다. 

  7. 이 작은 방들은 그 층이 높아질수록 넓으므로 

     성전에 둘린 이 작은 방이 높아질수록 성전에 가까워졌으나, 

     성전의 넓이는 아래 위가 같으며 작은 방들은 아래층에서 중간층을 통해서 

     위층에 돌면서(winding) 올라 가도록 나선형(spiral)으로 계단이 있었다. 

  8. 내가 보니 성전 삼면의 지대 곧 모든 골방 밑 지대의 높이는  큰 자 1 자로  6 큐빝 (3 M) 이었다.

  9. 성전에 붙어 있는 작은 방들의 바깥 벽 두께는 5 큐빝 (2.5 M) 이고,  그 밖에 빈 터가 남았으며 

  10. 성전 작은 방들에는  돌아가며 폭이  20 큐빝 (10 M)되는 복도가  있었다. 

  11. 작은 방들 방 문은 다 빈 터로 향하였는데 한 문은 북쪽으로 향하였고, 

       한 문은 남쪽으로 향하였으며, 

       그 둘려 있는 빈 터의 폭은 5 큐빝 (2.5 M)이었다. 

  12. 서쪽 뜰 뒤에 건물이 있는데 너비는 70 큐빝 (35 M) 이고,  길이는 90 큐빝 (45 M)이며,  

       그 사방 벽의 두께는 5 큐빝 (2.5 M) 이었다. 

  13. 그가 성전을 측량하니 길이는 100 큐빝 (50 M) 이고,  

       또 서쪽 뜰과 그 건물과 그 벽을 합하여 길이는 100 큐빝 (50 M)이었다. 

  14. 성전 앞면의 너비는 100 큐빝 (50 M)이고,  그 앞 동쪽을 보고있는  뜰의 너비도 그러하며 

  15. 그가 뒤뜰 너머 있는 건물을 측량하니,  그 양쪽  복도까지 100 큐빝 (50 M)이었다.  

       내부와 외부와 그 뜰의 현관과 

  16. 문 통로의 벽과 창문과 삼면에 둘러 있는 다락에는, 바닥에서 창문에 이르기까지, 

       돌아가며 나무 판자를 대 놓았다. 그러나 창문은 고정된 창 이었다. 

  17. 문 통로 위와 내부와 외부의 사방 벽도 다 그러하니 곧 측량한 크기 대로며 

  18. 널판자에는 크룹들과 대추야자 나무를 새겼는데, 두 크룹 사이에 대추야자 나무 한 그루가 있으며

       각 크룹에 두 얼굴이 있으니 

  19. 하나는 사람의 얼굴이면서 이쪽 대추야자 나무를보고 있었고,  

       하나는 어린 사자의 얼굴이면서 저쪽 대추야자 나무를 보고 있었으며

       성전 전체 사방이 다 그러하여 

  20. 바닥에서부터 문 통로 위에까지 크룹(날개 달린 생물)들과 대추야자 나무들을  

       성전 벽에 새겨 놓았다. 

  21. 성전의 기둥은 사각형이었다.

       지성소 입구에는

  22. 나무제단이 있는데  높이는 3 큐빝 (1.5 M)이며,  

       길이는 2 큐빝 (1 M)이며,  그 모퉁이와 옆과 면을 다 나무로 만들어져 있었다.

        그가 나에게 

        '이것은  여호와  앞에 놓는 상(table)이다' 말하였다. 

  23. 지성소와  성소에 각각 문이 있는데 

  24. 문마다 각각 두 문짝 곧 접는 두 문짝이 있는데

 

       이 문에 두 짝이고, 

 

       저 문에 두 짝이었다. 

  25. 이 성전 문에 크룹과 대추야자 나무가   새겨져 있었으며,

       벽에 있는 것과 같고 현관 앞에는 나무 지붕이 있으며 

  26. 현관 양쪽  벽에는 붙박이(고정) 창문도 있고, 

       대추야자 나무가 새겨져 있었고 , 성전의 작은 방과 지붕도 그러했다.







에즈켈 42장



      *** 성전 가까이 제사장 방 ***



  1. 그가 나를 데리고 밖으로 나가 북쪽 뜰로 가서 두 방으로 가니,  

      그 두 방의 하나는 작은 방 앞 뜰을 바라보았고 

      다른 하나는 북쪽 건물을 바라보고 있었다.

  2. 그 방들의 길이가 100 큐빝 (50 M)이고 , 폭이 50 큐빝 (25 M) 이며 그 문은 북쪽을 바라보고 있었다.

  3. 성전 안뜰에서 20 큐빝 (10 M) 쯤 되는 지역과

      바깥뜰 타일  깔아 놓은 반대쪽에는 각각 3층으로 된 복도들이  서로 마주 보고 있었다.  

  4. 방 북쪽으로는 통로가 있는데 폭이 10 큐빝 (5 M),  길이가 100 큐빝 (50 M) 이며,  

     북쪽으로 문들이 나 있었다.

  5. 맨 윗층의 방들이 가장 좁았는데, 

     그것은 복도가 차지하는 면적이 1층과 2층 보다  3층이 더 넓기 때문이었다.

  6. 그 방은 3층인데도 뜰의 기둥 같은 기둥이 없으므로, 

      그 위층이 아래층과 가운데 층보다 더욱 좁아지기 때문이었다. 

  7. 그 한 방의 바깥 담 곧 뜰의 담과 마주 대한 담의 길이는 50 큐빝 (25 M) 이었다.

  8. 바깥뜰로 바라보는  건물의 길이는 50 큐빝 (25 M) 이고, 

     성전 앞을 바라보는  건물의 길이는 100 큐빝 (50 M) 이었다.

  9. 이 건물  아래에 동쪽에서 들어가는 출입구가 있으니,  곧 바깥뜰에서 들어가는 출입구 이었다. 

  10. 남쪽 작은 방 뜰 맞은쪽과,  남쪽 건물 맞은쪽에도 방 둘이 있는데 

  11. 그 두 방 사이에 길이 있고,  그 방들의 모양은 북쪽 방 같고, 

       그 길이와 너비도 같으며 그 출입구와 문도 그와 같으며 

  12. 이 남쪽 방에 출입하는 문이 있는데 담 동쪽 길 입구에 있었다. 

  13. 그가 나에게 말했다.

       "앞마당 앞에 있는  북쪽과 남쪽에 있는 방들은 거룩한 방이다. 

        여호와를 가까이 하는 제사장들이 지성물을 거기에서 먹을 것이며,  

        지성물 곧 곡식제물과  속죄제와 속건제의 제물을 거기 둘 것이니 이는 거룩한 곳이다." 

  14. 제사장의 옷은 거룩하므로 제사장이 성소에 들어갔다가 나올 때에 바로 바깥뜰로 가지 말고,  

       섬길 때 입는  옷은 그 방에 두고 다른 옷을 입고 백성의 뜰로 나아가라 하였다. 

  15. 그가 안에 있는 성전 측량하기를 마친 다음에,  

       나를 데리고 동쪽문을 통해  길로 나가서 사방 담을 측량하는데 

  16. 그가 측량하는 갈대자로 동쪽을 측량하니 500자(1600 M, 1자=6큐빝 한뼘=3.2M)  이었다.

  17. 그 갈대자로 북쪽을 측량하니 500자(1600 M, 1자=6큐빝 한뼘=3.2M) 이었다.

  18. 그 갈대로 남쪽을 측량하니 500자(1600 M, 1자=6큐빝 한뼘=3.2M) 이었다.

  19. 서쪽으로 돌이켜 그 자로 측량하니  500자(1600 M, 1자=6큐빝 한뼘=3.2M) 이었다.

  20. 그가 이같이 그 사방을 측량하니,  

       그 사방 담 안 마당의 길이가 500자(1600 M, 1자=6큐빝 한뼘=3.2M) 이며, 

 

       너비가 500자(1600 M, 1자=6큐빝(히브리어는 암마) 한뼘=3.2M)이었다. 

       그 담은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나누는 것이었다.

 

( 참고,  허성갑의 히브리어  번역,   갈대 측량자 500자, 

 

  40장  5절 갈대 측량자 1 자 = 6큐빝(암마)  한뼘 =약 3.2 미터)







에즈켈 43장 



    *** 여호와가 성전에 들어가다 ***



  1. 그 다음에 그가 나를 동쪽문으로 데리고 갔다.

  2. 이스라엘 하나님의 빛이 동쪽에서부터 비치는데, 

     하나님의 소리는  많은 물 소리 같고,

     땅은 그 빛 때문에 빛났다. 

  3. 그 모양이 내가 본 환상 곧 앞에 성을 없이하러 올 때에 보던 환상 같고, 

      크바르(바빌로니아의 운하, 영어 Chebar, Kebar) 강 옆에서 보던 환상과도 같아서, 

      내가 곧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다. 

  4. 여호와의 빛이 동쪽문을 통하여 성전으로 들어갔다. 

  5. 성령이 나를 들어 데리고 안뜰에 들어갔는데,  

      성전이 여호와의 빛으로 가득찬 것이 나에게 보였다.

  6. 성전에서 나에게 하는 말을 내가 듣고 있을 때에 어떤 사람이 내 옆에 서 있었다. 

  7. 그가 나에게 말했다. 

     "인자야!  여기가 나의 보좌이다. 

      내가 이스라엘 백성들  가운데 살면서 끝없이 그들을 다스릴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과 그들의 왕들이 

      음란한 짓을 하면서 (우상을 섬기거나)

      죽은 왕들의 주검(시체)을 섬겨서 나의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지 못할 것이다.

  8.그들(이스라엘 백성과 왕들)이 그 문지방을 내 문지방 옆에 두며,

 

     그 문틀 기둥를 내 문틀 기둥 옆에 두어서,  

     그들과 나 사이에 겨우 한 벽으로만 있었을 때, 

     또 그 행하는 가증한 일로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혔으므로 내가 성이나서  없앴다.

  9. 이제는 그들이 그 음란한 짓을 하면서 (섬기던 우상과) 

 

      그 왕들의 주검을 내게서 멀리 없애버려야 할 것이다. 

      그리하면 내가 그들 가운데에 끝없이 살 것이다. 

  10. 인자야!  당신은  이 성전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보여서 설명해 주어라. 

       그들이 자기들의 죄악된 행동을  부끄러워 할 것이다.

  11. 만일 그들이 자기들이 행한 모든 일을 부끄러워하거든,  

       당신이  이 성전의 제도와 

 

       구조와 

 

       그 들어갔다 나갔다 하는 곳과 

 

       그 모든  모양을 보이며 

       또 그 모든 규례와 그 모든 법도와 그 모든 율례를 알게 하고 그들이 보는데서  그것을 써서,

       그들로 그 모든 법도와 그 모든 규례를 지키게 하라 

  12. 성전의 법은 이러하다.  

       '산 꼭대기  주위는  거룩하다. 이것이 성전의 법이다.' "



       *** 번제단의 크기와 모양 ***



  13. 제단의 크기는 다음과 같았다.   

 

      제단 맨 아래  밑받침의 높이는 1 큐빝 한뼘(70 CM) 이고, 

      사면으로 돌아가며 폭은 1 큐빝 한뼘(70 CM) 이고, 

 

      테두리의 높이는 한 뼘(20 CM) 이었다.

  14. 바닥 부터 아래층까지 높이가 2 큐빝 (1M) 이고, 사면으로 돌아가며 폭이 1 큐빝 (50CM) 이었다. 

       그 아래층 부터 윗층까지 높이가 4 큐빝(2 M)이고, 

 

       사면으로 돌아가며 폭이  1 큐빝(50 CM) 이었다.

  15. 번제단 제일 윗층은 높이가 4 큐빝 (2 M) 이고 , 네 모서리에는 뿔 네개가 위로 솟아 있었다.

  16. 그리고 번제단은 가로 세로 각각 12 큐빝 (6 M) 인 정사각형이었다.

  17. 가장 윗층은 가로, 세로 각각  14 큐빝(7 M)인 정사각형이며, 

       밑받침을 두르고 있는 테두리의 폭은 1/2 큐빝(25 CM) 이고, 

       그 턱의 받침 폭은 2 큐빝(50 CM ) 이고.  올라가는 계단은 동쪽을 바라보고 있었다. 



        *** 번제단의 바침  ***



  18. 그가 나에게 말했다. 

      " 인자야!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이 제단을 만드는 날에 그 위에 번제를 바치며  피를 뿌리는 규례는 다음과 같다.

  19. '주 여호와의 말이다.  

        나를 가까이 하여 나에게 심부름하는 자돜의 자손 레뷔 사람 제사장에게

        당신은  어린 수송아지 한 마리를  속죄제물로 주어라. 

  20. 당신이 그 피를 가져다가 제단의 네 뿔과 아래층 네 모퉁이와 사방 모서리에 발라서 죄를 용서받아

       제단을 깨끗하게 하고 

  21. 그 속죄제물의 수송아지를 가져다가 성전의 정한 장소 곧 성소 밖에서 불에 태우고

  22. 다음 날에는 티 없는 숫염소 한 마리를 속죄제물로 삼아 바쳐서 

       그 제단을 깨끗하게 하기를 수송아지로 깨끗하게 하는 것과 같이 하라. 

  23. 깨끗하게 하기를 마친 다음에는 티 없는 수송아지 한 마리와 

 

       떼 가운데에서 티 없는 숫양 한 마리를  바쳐라. 

  24. 여호와 앞에 가지고 와서 제사장은 그 위에 소금을 쳐서  여호와에게  번제로 바쳐라. 

  25. 칠 일 동안은 매일 염소 한 마리를 준비하여 속죄제물을 삼고 

       또 어린 수송아지 한 마리와 

       떼 가운데에서 숫양 한 마리를  티 없는 것으로 준비하라.

  26. 이같이 7 일 동안 제단을 위하여 속죄제를 바쳐서 깨끗하게 하며,

       거룩하도록 하라. 

  27. 이 모든 날이 끝난 다음에  제8일과 그 다음날 부터, 

 

       제사장이 제단 위에서 당신들 번제와 감사제를 바쳐라. 

       그리하면 내가 당신들을  기쁘게 여길 것이다." 

       주 여호와의 말이다. 





에즈켈 44장 



     *** 동쪽문의 용도 ***



  1. 그가 나를 데리고 성소의 동쪽 바깥 문으로 돌아 오게 하였다.  그러나 문은  닫혀 있었다. 

  2. 여호와가 나에게 말했다.

     "이 문은 닫혀 있고 아무도 열지 못하고,

     어떤 사람도  그 문을 사용하지 못한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리로 들어가고 나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항상 닫혀 있다.

  3.그러나 다스리는 사람(왕)은 다스리는 사람(왕)이므로 

 

     안 길로 이 문 현관으로 들어와서 거기에 앉아서,

      나 여호와 앞에서 빵을 먹고 그 길로 나가도록 하라." 

  4. 그가 또 나를 데리고 북쪽 문으로 성전에 들어왔다. 

      내가 보니 여호와의 빛이  성전안을 비추고 있었다. 

      내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다.

  5. 여호와가 나에게 말했다. 

      "인자야!  당신이 보고 듣는 것에 주의를 기울여라. 

       내가 당신에게 말하는 여호와의 성전의 모든 규례와   모든 율례를 귀로 들어라.  

      나가고  들어오는 것이 허락된 문과,  나가고 들어오는 것이 허락되지 않은 문을 잘 보아 두어라.

  6. 당신은 거스르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하라.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했다.

     '이스라엘 백성들아!  가증한 일을 더 이상 하지 말아라.

  7. 당신들이  몸에 페리토메도 받지 않고 나의 법도 따라오지 않는  외국인을 데리고 와서, 

      나에게 빵과 기름과 피를 바칠 때에  그들로 내 성소 안에 있게 하여  내 성전을 더럽히므로,

      당신들의 모든 가증한 일 밖에 그들이 내  약속을 위반하게 하였다. 

  8. 당신들이 성소에서 나의 거룩한 물건을  맡은 일을 지키지 아니하고, 

     대신에 외국인을 성소에 두어 당신들이  맡은 일을 대신 지키게 하였다.' "



      *** 레뷔 사람의 제사장직을 빼앗다 ***



  9.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이스라엘 백성과 같이 살고 있는 외국인이라도 

 

    몸과 마음에  (하나님이 뽑은 백성을 뜻하는)페리토메도 받지 않는 사람은 

 

   내 성소에 들어오지 못한다. 

  10. 이스라엘 백성이 죄를 지어 나를 떠날 때에,  

      레뷔 지파 사람도 그 우상을 따라 나를 멀리 떠났으니, 내가 심판 하겠다.  

  11. 그러나 그들이 내 성소에서 심부름하는 성전 문 담당자가 될 것이며, 

      성전에서 섬겨서 백성의 번제의 희생물과  다른 희생물을 잡아 백성 앞에 서서 섬기게 될 것이다. 

  12. 그러나 그들이 앞에 내 백성을 위하여,  

       그 우상 앞에서 섬겨서  이스라엘 백성이 죄악에 걸려 넘어지게 하였으므로,

       내가 그들을 심판하겠다.  

       주 여호와의 말이다. 

  13. 그들이 나에게 가까이 나아와 제사장의 할 일을 행하지 못하며, 

       또 내 성소 즉 지성소에 가까이 오지 못한다. 

       이것이 그들이  행한 일에 대한 심판이다.

  14. 그러나 내가 그들을 세워 성전을 지키게 하고,  

       성전에 모든  섬기는 일과 그 가운데에서 행하는 모든 일을 맡기겠다. "



          *** 제사장들 ***



  15. "이스라엘 백성들이 나를 버리고 다른 길로 갈 때에도,  

      자돜의 자손 레뷔 사람 제사장들은 내 성소의 모든 규정들을  잘 지켰으므로,  

       나에게 와서 나를 섬길 것이다.  

      그들은 나에내게 가까이 와서  섬기되 

      내 앞에 서서 기름과  피를 나에게 바쳐라. 

      주 여호와의 말이다. 

  16. 그들이 내 성소에 들어오며 또 내 상에 가까이 나아와 ,나를 섬기며,  내가 맡긴 할일을 하도록 하라. 

  17. 그들이 안뜰 문에 들어올 때에나 안뜰 문과 성전 안에서 섬길  때에는,

 

       양털 옷을 입지 말고 고운 베 옷을 입어라. 

  18. 고운 베 관을 머리에 쓰며,  고운 베 바지를 입고,  땀이 나게 하는 것으로 허리를 묶지 말아라. 

  19. 그들이 바깥뜰 백성에게로 나갈 때에는 

 

       섬길 때 입는 가운을 벗어서 거룩한 방에 두고 다른 옷을 입으라.

        백성이  거룩한 예복에 닿아 피해를 입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20. 그들은 또 머리털을 밀지도 말며,

 

        머리털을 길게 자라게도 말고,

 

       그 머리털을 보기좋게 깎고 다녀라.

  21. 아무 제사장이든지 안뜰에 들어갈 때에는 포도주를 마시지 말아라. 

  22. 과부나 이혼한 여자에게 장가 들지 말고, 

       오직 이스라엘 족속의 처녀나 혹시 제사장의 과부에게 장가 들도록 하라. 

  23. 내 백성에게 거룩한 것과 세속된 것의 구별을 가르치며, 

       더러운 것과 깨끗한 것을 알아볼 수 있도록 하라. 

  24. 송사하는 일을 재판하되 내 규례대로 재판할 것이며,  

       내 모든 정한 절기에는 내 법도와 율례를 지킬 것이며 또  내 샤밭날을 거룩하게 지켜라.

  25. 주검(시체)을  가까이 하여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부모나 자녀나 형제나 시집 가지 아니한 자매를 위하여는 더럽힐 수 있다. 

  26. 이런 사람은  스스로 깨끗하게 한 다음에 칠 일을 더 지낼 것이며

  27.성소에서 섬기기 위해 안뜰과 성소에 들어갈 때에는 속죄제를 바쳐라.  

      주 여호와의 말이다. 

  28. 그들의  재산은  내가 곧 그들의  재산이다.  

       당신들은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그들에게 재산을 주지 말라. 

       내가 그들의 재산이 되기 때문이다. 

  29. 그들은 곡식제물과  속죄제와 속건제의 제물을 먹을지니,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구별하여 바치는 물건을 다 그들에게 돌리며 

  30. 또 각종 처음 익은 열매와 당신들  모든 예물 가운데에 각종 거제 제물을 다 제사장에게 돌리고, 

       당신들이  또 첫 밀가루를  제사장에게 주어 그들에게 당신의 집에 복이 내리도록 하게 하라. 

  31. 새나 기르는 짐승이 저절로 죽은 것이나,

 

       (들짐승에게) 찢겨서 죽은 것은,

 

        다 제사장이 먹지  말아라."







에즈켈 45장  



        *** 거룩한 구역 ***



  1. 당신들이  제비 뽑아 땅을 몫으로 나눌  때에, 

     한 구역을 거룩한 땅으로 삼아 여호와에게 헌납물로 바쳐라.      

     그 길이는 25,000 큐빝(12.5 KM),  너비는 20,000 큐빝 (10 KM) 으로 하라. 

      그 구역 안 모두가 거룩하다. 

  2. 그 가운데에서 성소에 따르는  땅은

 

     길이가 500 큐빝  (250 M),  너비가 500 큐빝(250 M)의 정사각형으로 하며, 

     그 밖에 돌아가며 25 M 는 풀밭이  되게 하라.

  3. 이 측량한 가운데에서 길이가  25,000 큐빝(12.5 KM),  너비가  10,000 큐빝(5 KM )을 측량해서

 

    그 안에 성소를 두도록 하라.

     매우 거룩한 곳이다. 

  4. 그 곳은 성소에서 섬기는 제사장들 곧 하나님에게 가까이 나아가서 섬기는 사람들에게 주는 

      거룩한 땅이니

      그들이 집을 지을 땅이며 성소를 위한 거룩한 곳이다. 

 

  5. 또 길이가 25,000큐빝(12.5 KM),  너비가   10,000 큐빝(5 KM)인 땅을 

 

      성전에서 섬기는 레뷔 사람에게 주어

       그들의 사는 곳으로  마을을 이루도록 하라.

  6. 구별한 거룩한 구역 옆에 너비가 5,000 큐빝(2.5 KM),  길이는 5,000 큐빝(12.5 KM)을 측량하여

 

      성의 딸린 땅으로 삼아 이스라엘 온  민족족에게 돌려라. 

  7. 바친 거룩한 구역과 성의 양 옆 땅은 왕의 몫이다. 

      왕의 몫은  서쪽으로는 지중해까지와 동쪽으로는  동쪽 국경까지이며, 

      그 길이는 각 지파가 차지할 땅의 길이와  같게 하라. 

  8. 이 땅을 왕에게 돌려 이스라엘 가운데에 소유로 삼게 하면, 

     나의 왕들이 다시는 내 백성을 억누르지 않을 것이다.

     그 나머지 땅은 이스라엘 민족에게 그 지파대로 주어라. 



       *** 다스리는 사람들의 다스리는 법칙 ***



  9.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했다.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아!  당신들은  너무 오래 죄를 지었다. 

      당신들이  폭력과 억눌림을  버리고 올바른 길로  행하여 내 백성에게 속여 빼앗는 것을 그쳐라. 

      주 여호와의 말이다. 

  10. 당신들은  정확한 저울과 

 

       정확한 에파와 

 

       정확한 바트의 용기(그릇)를 사용하라. 

  11.마른 것을 재는 에파와

 

      액체를 재는 바트는 그 부피가  같아야 한다. 

      한(일) 호메르의 부피는   

 

      10 에파 이며, 

      10 바트(1바트=22.9 리터) 이다. 

  12. 무게의 기준은,   1 쉐켈(11.42g) = 20 게라,  60 쉐켈(20+25+15 쉐켈) = 1마네 로 하라.

  13. 당신들이  마땅히 바칠 예물은 다음과 같다.  

        거두어 들인  밀은1/60 , 보리는 1/60 을 바쳐라. 

  14.  거두어 들인  올리브 기름의 1/100 을 바쳐라. ( 10 바트= 1호메르 = 1코르 ) 

  15. 또 이스라엘의 물 좋은 풀밭의 가축 떼는 양은 1/200 을 바쳐라.  

       백성의 죄를 (사람대신에) 용서하기 위하여 이것들을 곡식제물과  번제와  감사 제물로 삼아라.

       주 여호와의 말이다. 

  16. 이 땅 모든 백성은 이 예물을 이스라엘의 왕에게 주어라. 

  17. 왕이 해야 할 일은 번제와 곡식제물과 술제물을  

 

       명절과 초하루와 샤밭날 등  이스라엘 족속의 모든 정한 때에 바치는 것이다.

       이스라엘 민족을 죄에서 건져내기 위하여,  이 속죄제와 곡식제물과  번제와 감사 제물을 바쳐라. 

  18. 여호와가 이렇게 말했다.

       첫째 달 초하룻날( 1 일)에 티 없는 수송아지 한 마리를 가져다가 성소를 깨끗하게 하라.

  19. 제사장이 그 속죄제 희생제물의 피를 가져다가 성전 문 기둥과  

       제단 아래층 네 모퉁이와 안뜰 문 기둥에 바르도록 하라.

  20. 그 달 칠일에도  실수로 죄지은 사람들과  모르고 죄 지은 사람들을 위하여 

       역시 그렇게 하여 성전을 속죄하라.

  21. 첫째 달 14일에는 뛰넘절을 7 일 동안 명절로 지키며,  효모를  넣지 않고 만든 빵을 먹어라. 

  22. 그 날에 왕은 자기와 이 땅 모든 백성을 위하여 송아지 한 마리를 갖추어 속죄제를 바쳐라. 

  23. 또 명절 칠 일 동안에는 그가 나 여호와를 위하여 번제를 준비하되 

       곧 7일 동안에 매일 티 없는 수송아지 7 마리와 숫양  7 마리이며

       또 날마다 숫염소 한 마리를 준비하여 속죄제로 바쳐라. 

  24. 또 곡식제물을  준비할 때  

 

       수송아지 한 마리에는 밀가루 한 에파( 22.9 리터)이고, 

       숫양 한 마리에도 한 에파며, 

       밀가루 한 에파에는  기름 한 힌( 3.66 리터) 씩이며 

  25. 일곱째 달 15일에 7 일 동안 명절을 지켜 속죄제와 번제며 그 밀가루와 기름을 바쳐라.







에즈켈 46장   



      *** 샤밭날(안식일)과 초하루 ***



  1.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했다.  

    "안뜰 동쪽문은 일하는 6일 동안에는 닫아두었다가

    샤밭날(안식일)에는 열고,

    초하루( 매달 1일)에도 열어라. 

  2. 왕은 바깥 문 현관을 통하여 들어와서 문 기둥 옆에 서고, 

     제사장은 그를 대신하여 번제와 감사제를 바칠 것이며, 

     왕은 문 통로에서 예배한 다음에 밖으로 나가고 그 문은 저녁까지 닫지 말아라. 

  3. 이 땅 백성도 샤밭날과 초하루에 이 문 입구에서 나 여호와 앞에서  예배하라.

  4. 샤밭날에 왕이 여호와에게 바칠 번제는 티 없는 어린 양 6 마리와 티 없는 숫양 한 마리이다. 

  5. 곡실제물은  숫양 한 마리당  밀가루 한 에파( 22.9 리터 )이며,

      모든 어린 양에는 그 능력대로 할 것이며,

      밀가루 한 에파 마다  기름 한 힌( 3.66 리터 ) 씩이다. 

  6. 초하루에는 티 없는 수송아지 한 마리와 어린 양 6 마리와 숫양 한 마리를 바치되

      모두 티 없는 것으로 하라. 

  7. 또 곡식제물을  준비하되 수송아지에는 밀가루 한 에파이며  숫양에도 밀가루 한 에파며 

      모든 어린 양에는 그 능력대로 할 것이고,

      밀가루 한 에파에는 기름 한 힌씩 하라. 

  8. 왕이 올 때에는 이 문 현관을 통하여 들어오고 나갈 때에도 그렇게 하라. 

  9. 그러나 모든 정한 절기에 이 땅 백성이 나 여호와 앞에 예배하러 올 때에는 

      북문으로 들어오는  사람은 남문으로 나가고,

      남문으로 들어오는 사람은  북문으로 나가도록 하라.

      들어온 문으로 도로 나가지 말고 그 몸이 앞으로 보는 대로 나가라. 

  10. 왕은 사람들 가운데에 있어서 그들이 들어올 때에 들어오고 그들이 나갈 때에 나가라. 

  11. 명절과 예배 때에 그 곡식제물은  수송아지 한 마리에 밀가루 한 에파이고,

       숫양 한 마리에도 한 에파이고,

 

      모든 어린 양에는  그 능력대로 할 것이며

       밀가루 한 에파에는 기름 한 힌씩 하도록 하라. 

  12. 만일 왕이 자원하여 번제를 준비하거나,  

      혹은 자원하여 감사제를 준비하여, 

      나 여호와에게 바칠 때에는 그를 위하여 동쪽을 보고있는  문을 열고 

      그가 번제와 감사제를 샤밭날에 바치는 것 같이 바치고, 

 

      밖으로 나가도록 하며  나간 다음에 문을 닫아라. 

  13. 아침마다 일년 되고 티 없는 어린 양 한 마리를 번제로  나 여호와에게  바쳐라. 

  14. 또 아침마다 그것과 함께 바칠 곡식제물을 갖추되 곧 밀가루 1/6  에파와

       올리브 기름 1/3 힌을 섞을 것이니,

       이는 끝없는 규례로 삼아 항상 나 여호와에게  곡식제물로 바쳐라. 

  15. 이같이 아침마다 그 어린 양과 밀가루와 기름을 준비하여 항상 바치는 번제물로 삼아라. 

  16.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했다.

       왕이 만일 한 아들에게 선물을 주어 그의 소유가 되어 그 자손에게 딸리나니

       이는 그 소유를 이어 받은 것이지만 

  17. 왕이 만일 그 소유를 한 신하들에게 선물로 준 경우에는  희년까지그 신하의 소유로 있다가  

       그 다음에는 왕에게로 돌아가도록 하라. 

       왕의 소유는 그 아들이 이어 받아야 한다. 

  18. 왕은 백성의 소유를 빼앗아 그 소유에서 쫓아내지 못한다.

       왕이 자기 아들에게 소유로 줄 것은 자기 소유로만   하도록 하라.  

       백성이 각각 그 유업을 떠나 흩어지지 않게 하도록 하라. "

  19. 그 다음에 그가 나를 데리고 문 곁 통행로를 통하여,

 

       북쪽을 바라보는  제사장의 거룩한 방에 들어가니, 

       그 방 뒤 서쪽에 한 장소가 있었다. 

  20. 그가 나에게 말했다.  

        "이곳은  제사장들이 속건제와 속죄제 희생제물을 삶으며 곡식 제물을 구울 장소이다.

         그들이 이 성물을 가지고 바깥뜰에 나가면 백성들에게 해를 입힐지도 모른다." 

  21. 나를 데리고 바깥뜰로 나가서 나를 뜰 네 모퉁이를 지나가게 하는데

       보니 그 뜰 매 모퉁이에 또 뜰이 있었다. 

  22. 뜰의 네 모퉁이 안에는 집이 있는데,

 

       길이가 40 큐빝 (20 M), 너비가 30 큐빝 (15 M) 이었다. 

       모퉁이의 네 뜰이 같은 크기며 

  23. 그 작은 네 뜰 사방으로 돌아가며 돌담이 있고,  

       돌담 안에는 불을 피우는 부엌 기구가 설비되어 있었다. 

  24. 그가 나에게 말했다.

      " 이곳은  삶는 부엌이니

       성전에서 섬기는 사람이  백성의 제물을  삶는 곳이다."  







에즈켈 47장  



      *** 성전에서 흘러 나오는 물 ***



1. 그가 나를 데리고 성전 문에 가니,

     성전의 앞면이 동쪽을 보고 있었는데,

     그 문지방 밑에서 물이 나와 동쪽으로 흐르다가 

     성전 오른쪽 제단 남쪽으로 흘러 내리고 있었다. 

  2. 그가 또 나를 데리고 북문으로 나가서 바깥 길을 돌아서  동쪽을 보고 았는  바깥 문에 가서 보니,  

      물이 그 오른쪽에서  솟아 나오고 있었다. 

  3. 그 사람이 손에 줄자로 동쪽으로 가면서 1,000 큐빝 (500 M) 를 측량한 다음에

      나에게 그 물을 건너게 하니 물이 발목까지 올랐다. 

  4. 다시    1,000 큐빝 (500 M)을 측량하고 나에게 물을 건너게 하니 물이 무릎에 오르고, 

      다시 1,000 큐빝 (500 M)을  측량하고 나에게 물을 건너게  하니 물이 허리에 오르고 

  5. 다시 1,000 큐빝 (500 M)을 측량하니  물이 내가 건너지 못할 강이 되었다. 

     그 물이 가득하여 헤엄칠  물이 되어  사람이 건널 수 없는 강이었다.  

  6. 그가 나에게 말했다.

      "인자야!  당신이  이것을 보았느냐?" 

      나를 데리고 강둑으로 돌아가게 하였다. 

  7. 내가 강둑으로 돌아가니 강 양쪽에 매우 많은 나무가 있었다. 

  8. 그가 나에게 말했다. 

     "이 물이 동쪽을 보고  흘러  아라바 (갈릴라이아,요르단, 사해 지역)로 내려 가리니, 

      이 물이 바다 곧 썩은 바다로 들어 갈 때  그 바다의 물이 되살아날 것이다.

  9. 이 강물이 흐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아주 많으리니, 

     이 물이 흘러 들어가므로 (사해)바닷물이  되살아나겠고 이 강이 이르는 곳곳에 모든 것이 살 것이며 

  10. 또 이 강 가에 어부가 살 것이니 

 

        엔게디(사해 서쪽 지역)에서부터 엔에글라임(사해 북서쪽 지역)까지 그물 치는 곳이 될 것이다. 

       고기가 각각 종류를  따라 지중해의 고기 같이 매우  많게 될 것이다.

  11. 그러나 늪과 웅덩이는  되살아나지 못하고 소금기가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12. 강 양쪽 가에는 각종 먹을 과일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열매가 끊이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열매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를 통하여 나오기 때문이다.

       그 열매는 음식이 되고 그 잎사귀는 약 재료가 될 것이다. "



        *** 땅의 경계선과 분배 ***



  13.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했다.

       "당신들은  이 경계선 대로 이스라엘 열두 지파에게 이 땅을 나누어 몫이 되게 하되,

       요셒 지파에게는 (맏아들의 몫처럼) 두 몫이다. 

  14. 내가 옛날에 나의 손을 들어 다짐하여 '이 땅을 당신들 조상들에게 주겠다'고 하였으니, 

       당신들은  고루고루 나누어 몫으로 삼으라.

       이 땅이 당신들의 몫이  될 것이다. 

  15. 이 땅 경계선은 이러하다.

       북쪽은 지중해에서 헤틀론 길을 거쳐 즈닫  입구까지이다.

  16. 하맡과 베로타와  다마스쿠스 경계선과 하맡 경계선 사이에 있는 시브라임과 

       하우란 경계선 곁에 있는 하제르 하티콘이다. 

  17. 그 경계선이 바닷가에서부터 다마스쿠스 경계선에 있는 하자르 에논까지 이며. 

       그 경계선이 또 북쪽 끝에 있는 하맛 경계선에 까지이니 이는 그 북쪽이다. 

  18. 동쪽은 하브란과 다마스쿠스와   및 길르앋과 이스라엘 땅 사이에 있는 요르단 강이니, 

       북쪽 경계선에서부터 동쪽 바다까지 측량하라.  이것이  동쪽이다. 

  19. 남쪽은 다마르에서부터 므리밭 카데쉬 물을 거쳐,  이집트 강을 따라 지중해에 이른다.  

        이것이 남쪽이다. 

  20. 서쪽은 지중해이다.  

 

        남쪽 경계선에서부터 르보 하맡 맞은편 까지 이다. 

 

        이것이 서쪽이다. 

  21. 그러므로  당신들이  이스라엘 모든 지파대로 이 땅을 나누어 차지하라. 

  22.당신들은  이 땅을 제비 뽑아 나누어라.

      당신들과 당신들 가운데에 머물러 사는 

 

      당신들  가운데에서 살면서 자식들을  낳은 외국 사람들의 몫이  되게 하라. 

      당신들은  그 외국인을 본토에서 난 이스라엘 민족같이 여기고 그들도 이스라엘 지파 가운데에서 

      당신들과  함께 몫을  얻게 하라. 

  23.외국인은 머물러 사는 그 지파에서 그 몫을  주도록 하라.

      주 여호와의 말이다." 







에즈켈 48장  



    *** 각 지파의 몫과 거룩한 땅 ***



  1. "모든 지파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북쪽 끝에서부터 헤들론 길을 거쳐 르보 하맡에서 다마스쿠스 경계선에 있는 

      하자르에난까지 즉 북쪽으로 하맡 경계선에 미치는 땅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단의 몫이다. 

  2. 단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아쉐르의 몫이다. 

  3. 아쉐를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낲탈리의 몫이다. 

  4. 낲탈리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므낫쉐의 몫이다. 

  5. 므낫쉐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에프라임의 몫이다. 

  6. 에프라임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르우벤의 몫이다. 

  7. 르우벤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유다의 몫이다. 

  8. 유다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당신들이  예물로 바칠 땅이다.

      너비는 25,000 큐빝(12.5 KM) 이고, 길이는 다른 몫의 동쪽에서 서쪽까지와 같다.

      성소는 그 가운데에 있을 것이다. 

  9. 당신들이  여호와에게 바쳐 예물로 삼을 땅의 길이는 25,000 큐빝 (12.5 KM) 이며,  

      너비는 10,000 큐빝(5 KM) 이다. 

10. 이 바치는 거룩한 땅은 제사장에게 돌릴지니, 

 

     남북 길이가 25,000 큐빝 (12.5 KM) 이며,  동서 길이는 10,000 큐빝(5 KM) 이다. 

           그 가운데에 여호와의 성소가 있을 것이다. 

  11. 이 땅을 자돜의 자손 가운데에서 거룩하게 구별한 제사장에게 돌려라.  

       그들이  맡은 일을 하고 이스라엘 족속이 잘못을 저지를  때에 레뷔 사람들 처럼

       잘못을 저지르지 않았다. 

  12. 그러므로 그들은 레뷔 지파 땅과  이웃한 땅을 차지할 것이다.  그것은 거룩한 땅이 될 것이다.

  13. 레뷔지파 사람들도 제사장 다음으로  땅을 주되 

 

       길이가 25,000 큐빝(12.5 KM),  너비는 10,000 큐빝(5 KM) 으로  하라.  

  14. 그들이 그 땅을 팔지도 못하며 바꾸지도 못하며,  그 땅의 처음 익은 열매를 남에게 주지 말라.  

       이는 여호와에게 거룩하게  구별한 것이기 때문이다. 

  15. 나머지 땅 , 길이가  25,000 큐빝(12.5 KM),  너비가  5,000 큐빝(2.5 KM)인 땅은

 

       그 성의 일반적인 용도로 사용 할 것이며, 

       주로 집을 짓거나 풀밭으로 사용하라. 

 

       성은 땅 한가운데 있어야 한다. 

  16. 그 성의 크기는 동,서, 남, 북 길이가 각각 4,500 큐빝(2.25 KM)이어야 한다.

  17. 그 성의 풀밭은  동,서,남,북 돌아가며 폭을 250 큐빝(125 M) 로 하라.

  18. 거룩하게 구별한 땅과 붙어 있는 나머지 땅은 

 

       동쪽으로 길이가 10,000 큐빝(5 KM), 서쪽으로 길이가 10,000 큐빝(5 KM) 이며, 

       이 땅에서 생산되는 것들은 성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양식으로 주어야 한다.

  19. 이스라엘 모든 지파 가운데에 그 성에서 일하는 사람이 그 땅에서 농사 지어라. 

  20. 그런즉 예물로 바치는 땅은 동, 서, 남, 북 길이가 각각 25,000 큐빝(12.5 KM) 으로 똑 같게 하라. 

  21. 거룩하게 따로 떼어놓은  땅과 성의  양쪽에 남은 땅은 왕에게 돌려라.

       거룩하게 따로 떼어놓은 땅의 동쪽을 향한 그 경계선 앞 25,000 큐빝(12.5 KM)과 

       서쪽을 향한 그 경계선 앞 25,000 큐빝(12.5 KM) 이다.  

       다른 몫들과 맞물린  땅이니 이것을 왕에게 돌릴 것이며,

       거룩하게 구별할 땅과 성전의 성소가  그 가운데에 있을 것이다.  

  22. 그래서 레뷔 지파의 소유와  성읍에 딸린 소유지는 왕의 소유지의 가운데 있게 된다. 

        왕의 소유지는 유다 지파의 경계선과 빈야민 지파의 경계선 사이에 있을 것이다.

  23. 그 나머지 모든 지파는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빈야민의 몫이며 

  24. 빈야민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쉼온의 몫이며 

  25. 쉼온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잇싸카르의 몫이며 

  26. 잇싸카르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즈불론의 몫이며 

  27. 즈불론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갇의 몫이며 

  28. 갇 경계선 다음으로 남쪽 경계선은 타마르에서부터 므리밭카데쉬  샘 까지며,  

       이집트 강을 따라 지중해 까지이다. 

  29. 이것은 당신들이  제비 뽑아 이스라엘 지파에게 나누어 주어  몫이  되게 할 땅이니,

       이것들이  그들의 몫이다.

           주 여호와의 말이다. "  



       *** 예루살렘 성의 문들 ***



  30. " 그 성을 들어오고 나가는 곳은 이렇다.  북쪽 성벽 길이가 4,500 큐빝(2.25 KM) 이다.

  31. 그 성읍의 문들은 이스라엘 지파들의 이름을 따를 것인데 북쪽으로 문이 셋이다 .

            하나는 르우벤 문이며, 하나는 유다 문이며, 하나는 레뷔 문이다. 

  32. 동쪽 성벽 길이는 4,500 큐빝(2.25 KM)이다. 

       또한 문이 3 개인데  하나는 요셒 문이며, 하나는 빈야민 문이며,  하나는 단 문이다. 

  33. 남쪽 성벽 길이는 4,500 큐빝이다. 

       또한 문이 3 개인데 하나는 쉼온 문이며,  하나는 잇싸카르 문이며,  하나는 즈불론 문이다. 

  34. 서쪽 성벽 길이는4,500 큐빝 이었다. 

       또한 문이 3 개인데 하나는 갇 문이며,  하나는 아쉐르 문이며, 하나는 낲탈리 문이다. 

  35. 그 사방 둘레 길이가  18,000 큐빝(9 KM)이었다. 

       그 날 다음날 부터는 그 성의 이름을 여호와 샴마 (뜻 : 여호와가 거기 있다)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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