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즈라(1장-10장)


* * * 머리말  * * *

 

 

에즈라 : (뜻 : 하나님이 도움,

             BC 458년 발빌로니아  포로에서 제 2 차로 돌아온 유다의 지도자로 제사장이며  대학자) 



히브리어 제목 : 에즈라

 
 
헬라어 제목 :    ΕΣΔΡΑΣ Α (에스드라스 알파)

 

                      (에스드라 제 1 서 라 하여, 에스라 제 2 서 느헴야와 구분함)

 
 
   이 책은 그 뒷부분에 나오는 주요인물의 이름을 딴 것으로 에즈라는 모쉐  율법에 정통한 학자다.

원래 느헴야서와 한 권의 책으로, 에즈라 느헴야서는 

주전 537~333년에 이르는 유대교의 기초가 세워진 시대의 역사를 알려주는 것으로써 

중요한 뜻을 가진다. 

엄격한 배타주의와 모쉐  율법에의 열광적인 충성은 이 시대에서   자라서 

다음 시대의 종교박해를 견디어 나아가게 하였던 것이다.

유대교의 먼 조상이라고 불려질 정도로  바빌로니아 포로 다음의  구약역사의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간추린 요점 



1. 유대인의 (유다로) 되돌아 옴(귀국)과 성전 재건 앞뒤의 사정을 기록 (1:1 ~ 6:22) 



- 유대인들이 포로생활에서부터 고향으로 돌아옴 (1:1 ~ 2:70) 



- 제단을 다시 쌓고 예배업무를 시작 (3:1 ~ 4:5) 



- 예루살렘을 다시 건축함에 따라 문제가 일어남 (4:6~23) 



- 성전을 다시 건축 (4:20 ~ 6:22) 




2. 에즈라의 귀국과 그 개혁 (7:1 ~ 10:44) 



- 에즈라가 많은 유대인 사람들의 본국으로 돌아오는 것에 앞장서다 (7:1 ~ 8:36) 



- 에즈라가 외국인과 결혼한 유대인들의 이혼을 강요 (9:1 ~ 10:44) 




 


       # # # # # * * *     에즈라 1장   



      *** 코레쉬가 유다인들을 돌아 가도록 명령하다 ***



  1 페르시아 (첫번째) 왕 코레쉬(키루스 2세)가 왕이 되던 해( BC 539 )에 

    여호와가 예레미야의 입을 통하여 한 말씀을 이루게 하려고

    페르시아( 히브리어 : 파라스) 왕 코레쉬의 마음을 움직이니,   

 

    그가 온 땅에 왕의 명령서를 내려서 알리었다.

  2."페르시아 왕 코레쉬가 말한다.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가  세상 모든 나라를 나에게 주었고 ,

      나에게  '유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지어라'고 명령하였다.

  3.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다. 

     당신들  가운데에 그의 백성 된 사람은 다 유다의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지어라. 

     그는 예루살렘에 있는 하나님이다.

  4.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서 살고 있던지,

     그 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그 밖의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 주고, 

     그 밖에도 예루살렘에 지을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예물을 기쁘게 바치도록 하라."  

 5.그래서  유다와 빈아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뷔 지파 사람들과

 

    그 마음이 하나님에게 감동을 받아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여호와의 성전을 짓고자 하는 사람들이  다 준비하였다. 

  6.그 주위 사람들이 은 그릇과 금과 물품들과 짐승과 보물로 돕고 그 밖에도 예물을 기쁘게 바쳤다. 

  7.코레쉬 왕이 옛날 느부칻네짜르가  예루살렘에서 가지고 와서  자기 신들의 신당에 두었던 

    여호와의 성전 기구들을 꺼냈다.

   8.페르시아  왕 코레쉬가 창고 맡은 사람  밑레닽에게 명령하여 그 기구들을 꺼내어 세어서, 

     (페르시아가) 유다에 세운  총독  세쉬바짜르에게 주었다. 

  9.그 수량은  큰 금 접시 30 개, 큰 은 접시 1,000 개,  칼 29 개, 

  10.금 물그릇 30 개,  은 물그릇 410 개, 그밖의 그릇이 1,000 개 이었다. 

  11.금, 은 그릇이 모두 5,400 개 이었다.  

      세쉬바짜르가  포로로 사로잡혀 온 사람들을  바빌로니아에서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갈 때에, 

       그 그릇들을 다 가지고 갔다. 





에즈라 2장   



      *** 포로로 부터 돌아 가는 사람들의 이름 ***



 1.바빌로니아 왕 느부칻네짜르가   

 

   바빌로니아로 포로로 잡아갔던 사람들의 자손들 가운데에서 놓임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다로 돌아와 각기 각자의 성읍으로 돌아간 사람들은 다음과 같았다. 


   2. 그들은 

 

    즈룹바벨과 예슈아와 느헴야와 쓰라야와 르엘라야와 

    모르드카이와 빌산과 미스파르와 비그봐이와 르훔과

     바아나와 같이 왔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숫자는 다음과 같다. 

  3.파르오쉬 자손 2,172 명, 

  4.쉬팥야 자손 372 명, 

  5.아라 자손  775 명, 

  6.파핱모압 자손 즉 예수아와 요압 자손  2,812 명, 

  7.엘람 자손  1,254 명, 

  8.잩투 자손  945 명, 

  9.잨카이 자손  760 명, 

  10.바니 자손  642 명, 

  11.베바이 자손  623 명, 

  12.아즈갇 자손  1,222 명, 

  13.아도니캄 자손  666 명, 

  14.비그봐이 자손   2,056 명, 

  15.아딘 자손  454 명, 

  16.아테르 자손 즉 히즈키야 자손  98 명, 

  17.베짜이 자손  323 명, 

  18.요라 자손  112 명, 

  19.하슘 자손  223 명, 

  20.깁바르 자손  95 명, 

  21.베들레헴( 히브리어 : 벹라헴) 사람  123 명, 

  22.느토파 사람  56 명, 

  23.아나톹 사람  128 명, 

  24.아즈마뷑 자손  42 명, 

  25.키르얕예아림과 크피라와 브에롵 자손  743 명, 

  26.라마와 게바 자손  621 명, 

  27.밐마스 사람  122 명, 

  28.벹엘과 아이 사람  223 명, 

  29.느보 자손  52 명, 

  30.막비쉬 자손  156 명, 

  31.다른 엘람 자손  1,254 명, 

  32.하림 자손  320 명, 

  33.롣과 하딛과 오노 자손  725 명, 

  34.예리코(히브리어 : 예리호) 자손  345 명, 

  35.스나아 자손  3,630 명 이었다. 

  36.제사장들은 예슈아의 집 예다야 자손  973 명, 

  37.임메르 자손  1,052 명, 

  38.파쉬후르 자손  1,247 명, 

  39.하림 자손  1,017 명 이었다. 

  40.레뷔 사람은 호다브야 자손 즉 예슈아와 칻미엘 자손  74 명, 

  41.노래하는 사람들은 아샆 자손  128 명, 

  42.문지기의 자손들은 살룸과 아테르와 탈몬과 앜쿱과 하티타와 쇼바이 자손  모두 139 명 이었다. 

  43.성전 막일꾼들은 

 

      찌하 자손,  하수파 자손,  탑바오 자손, 

  44.케로스 자손, 시아하 자손, 파돈 자손, 

  45.르바나 자손, 하가바 자손, 앜쿱 자손, 

  46.하갑 자손,  샬마이 자손, 하난 자손, 

  47.긷델 자손, 가하르 자손, 르아야 자손, 

  48.르찐 자손, 느코다 자손, 갖잠 자손, 

  49.웆자 자손, 파세아  자손, 베사이 자손, 

  50.아스나 자손,  메우님 자손, 느푸심 자손, 

  51.밬붘 자손, 하쿠파 자손, 하르후르 자손, 

  52.바쯜뤁 자손, 메히다 자손, 하르사 자손, 

  53.바르코스 자손, 시스라 자손, 테마흐 자손, 

  54.느찌아  자손,  하티파 자손, 

  55.솔로몬의 신하들의 자손은 소타이 자손, 소페렡 자손, 프리다 자손, 

  56.야을리  자손,  다르콘 자손,  긷델 자손, 

  57.쉬팥야 자손,  핱틸 자손, 포케렡하쯔바임 자손, 아미 자손 이었다. 

  58.모든 성전에서 심부름하며 일하는 사람들과 솔로몬의 신하의 자손이 392 명이었다. 

  59.텔멜라와 텔하르샤와 크룹과 앋단과 임메르에서 올라온 사람들이 있으나, 

      그들의 조상의 집안과 그들의  조상들이   이스라엘에 딸렸는지 밝힐 수 없었다 .

  60.그들은 들라야 자손과 토비야 자손과 느코다 자손으로 모두 652 명이었다. 

  61.제사장 가운데에는 하바야 자손과 핰코쯔 자손과 바르질라이  자손인데,

      바르질라이의 자손은 

 

      길르앋 사람 바르질라이의 딸 가운데의 한 사람을 아내로 삼은 사람의 자손이었다. 

  62.이 사람들은 족보 가운데에서 기록을 찾아보았지만  찾을 수 없어서, 

       제사장이 맡은 일을 행하지 못하게 하였다. 

  63.총독은  우림과 툼밈을 가지고, 그들이  제사장의 자손인지 아닌지 밝힐 때 까지.


      (하나님에게 제사 바친) 가장 거룩한 음식을 먹지 말라고  명령하였다. 

 

      (참고 : 총독은 다뷛의 자손으로 즈룹바벨 이라는 사람도 있다.)

  64.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려는) 백성들의 합계가 42,360 명 이었다. 

  65.그 밖에 남종과 여종이 7,337 명 이었고,  남자와 여자 노래하는 사람이  200 명 이었다. 

  66.말이 736 마리이고,  노새가 245 마리 이었다. 

  67.낙타가 435 마리이고,  당나귀가 6,720 마리 이었다.  

  68.어떤 족장들은  예루살렘에 있는 여호와의 성전 터에 도착하여,

      하나님의 성전을 그 곳에 다시 건축하려고 기쁘게 헌금을 하였다.

  69.힘 자라는 대로 공사하는 돈을 내니,

      금이 61,000 다릭(헬라어, 히브리어 : 드라크마, 510 KG)이었고, 

      은이 5,000 마네(2,800 KG )이었고

      제사장의 옷이 100 벌이었다. 

  70.제사장들과 

 

 

      레뷔 사람들과 

 

      백성 몇 사람들과 

 

      노래하는 사람들과 

 

      문지기들과 

 

      성전에서 심부름하며 일하는 사람들은 

      (예루살렘) 성읍에 가까이 살고,  

      그 밖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각자의 고향에서  살았다. 





에즈라 3장



    *** 예배가 다시 시작되다 ***



  1.이스라엘 자손이 각자의 고향 성읍에 살다가  일곱째 달에 다같이 예루살렘에 모였다. 

  2.요짜닼의 아들 예슈아와 그의 형제 제사장들과 

    (다뷛의 자손) 쉬알티엘의 아들 즈룹바벨과 그의 형제들이 하나님의 사람 모쉐의 율법에 기록한 대로  

    이스라엘 하나님의 제단을 만들고  번제를 그 위에서 바치려 하였다. 

 3.그들이  (바빌로니아로 포로로 잡혀 가고 난 다음에,  그들이 살던 곳에 와서 자리잡고 살고 있는)

 

     다른  나라 백성을 두려워하였지만,

 

     제단을 예전의 성전 있던 터위에 만들고

     그 위에서 아침과 저녁에  규칙적으로 여호와에게  번제를 바쳤다. 

  4.기록된 규례대로 초막절(추수 감사절)을 지켜,

 

     번제를 날마다 정한 숫자대로 날마다  바치고 

  5.그 다음에는 항상 바치는 번제와 

    (음력) 초하루와 

    여호와의 모든 거룩한 절기의 번제와 

    사람이 여호와에게 자원하여 바치는 예물을 바쳤다. 

  6.일곱째 달  1일 부터 비로소 여호와에게 번제를 바쳤으나,

    그 때에 여호와의 성전  밑받침은 아직 놓지 못한 상태였다.



        *** 성전을 다시 짓기를 시작하다 ***



  7.그들이 돌다루는 기술자와 나무 다루는 기술자에게 은돈을 주고, 

    또 (지중해 항구 도시) 지돈 사람과 투로(티레) 사람들에게 곡식과  포도주와 올리브 기름을 주고, 

    페르시아 왕 코레쉬의 명령대로 백향목을 레바논에서 욮페(텔아비브) 바닷가까지 옮기게 하였다. 

  8.예루살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있던 자리에 돌아온지   2 년 둘째 달에, 

     쉬알티엘의 아들 즈룹바벨과 요짜닥의 아들  예슈아와 다른 형제 제사장들과 레뷔 지파 사람들과, 

     그밖에 포로로 사로잡혔다가 예루살렘에 돌아온 사람들이, 

     공사를 시작하고 20 살 이상의 레뷔 사람들을 세워 여호와의 성전 공사를 살피게 하였다. 

  9.이에 예슈아와 그의 아들들과 그의 형제들과 칻미엘과 그의 아들들과

     유다 자손과 헤나닫 자손과 그의 형제 레뷔 사람들이 연합하여 하나님의 성전 일꾼들을 살폈다. 

  10.건축자가 여호와의 성전의 밑받침을 놓을 때에 제사장들은 예복을 입고 나팔을 들고,

      아샆 자손 레뷔 사람들은 심벌즈를 들고 서서 이스라엘 왕 다뷛의 규례대로 여호와를 노래하였다. 

  11.여호와에게 노래하면서  고마워하였다.

      "주님은 매우  착하므로 그의 사랑은  이스라엘에게 끝이 없습니다."  

       모든 백성이 여호와의 성전 밑받침이 놓인 것을 보고,

 

      여호와를 노래하는 노래를  큰 소리로 즐겁게 불렀다. 

  12.제사장들과 레뷔 지파 사람들과 나이 많은 족장들은 (멋있는) 첫 성전을 보았으므로 

      이제 ( 솔로몬 첫째 성전에는  훨씬 못 미치는)  성전의 밑받침이  놓인 것을 보고  소리내어 울었지만, 

      다른 여러 사람은 기뻐서 크게 소리를  질렀다. 

  13.백성들이 즐겁게  부르는 소리와

 

     소리내어 우는 소리가 멀리서도 들렸지만, 

      기뻐서 내는 소리인지 기뻐서 우는 소리인지  가려서 알기 힘들었다. 





에즈라 4장   



      *** 성전을 다시 짓는 것을  반대 ***



  1.포로로 사로잡혔 갔던 사람들의 자손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다시 짓는다는 것을, 

    유다와 빈야민의  적들이 듣고 

  2.즈룹바벨과 족장들에게 와서  말했다.

    "우리도 당신들과 함께 짓도록  하시오.  

     우리도 당신들 같이 당신들 하나님을 찾습니다. 

     앗시리아 ( 히브리어 : 앗슈르) 왕  에싸르핟돈이 

 

     우리를 이리로  오게 한 (유다 나라로 옮긴)  날부터

 

     (비록 우상도 섬기고 하나님도 섬기는 엉터리였지만) 우리가 하나님에게  제사를 바쳤습니다."  


  3.즈룹바벨과 예슈아와 그외의 이스라엘 족장들이 대답했다. 

    "우리 하나님의 성전을 다시 짓는데 당신들은 우리와 상관이 없소.  

     페르시아 왕 코레쉬가 우리에게   명령한 대로 

     우리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우리들끼리 짓겠소."  

  4.그때부터 그 땅에 사는  백성이 (성전을 다시) 짓지   못하도록 

     유다 백성의 용기를 꺽어 놓고 겁을 주려고 힘썼다.

  5.페르시아 왕 코레쉬의 시대 부터

 

    페르시아 (히브리어 : 파라스)왕 다리오(히브리어 : 다르야붸쉬)가 왕이 될  때까지, 

    관리들에게 뇌물을 주어 그 계획을 막았다.



     *** 예루살렘성을  다시 짓는 것  반대 ***



  6. (다리오의 아들) 아하쉬붸로쉬(히브리어, 70 인역 크세르크세스 1 세 BC486-465)가 왕이 될  때에

 

     그들이 글을 올려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을 일러바쳤다. 

  7.아르타흐샤스트 (히브리어, 크세르크세스 아들 BC 465-425) 때에,

 

    비쉴람과 밑레닽과 타브엘과 그와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페르시아 왕 아르타흐샤스트에게 편지를 썼다.

    그 편지는 아람 언어로 적었다.

  8.사령관 르훔과

 

    서기관 쉼샤이가  예루살렘에 관하여,

 

     아르타흐샤스트 왕에게 다음과 같은 편지를 보냈다.

 

  
  9."사령관 르훔,

     서기관 쉼샤이,

     그와 같이 일하는  디나 사람과 아바삿 사람,

     다블래 사람과 아바새 사람, 

     에렠 사람,

     바빌로니아 사람,

     슈샨  사람,

     데해 사람,

     엘람 사람,

  10.  그 밖에  존귀한 백성 오스낲파르,

      사마리아 성과 (유프라테스) 강 건너편 다른 땅에 옮겨 둔 사람"

      이라고 적혀 있었다.

  11. 아르타흐샤스트(BC465-425) 왕에게 올린 그 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유프라테스) 강 건너쪽에 있는 신하들이 

  12. 왕에게 알립니다.  

       당신에게서 우리에게로 올라온 유다 사람들이 예루살렘에 도착하여,

     반란을 일으키는 나쁜  성읍을 다시 건축하는데, 

 

     이미 그 밑받침을 고쳐서 성벽을 쌓아 올리고 있습니다.

  13. 이제 왕은 알기 바랍니다.  

 

       만일 이 성벽을 쌓아 올려서  그 성을 끝내면 저 사람들은,  

       다시는 조공과 관세와 통행세를 바치지 않게되어  마침내  왕궁에  손해가 됩니다.

  14. 우리가 이제 왕궁의 (값비싼) 소금을 먹고 있으므로 왕의 불명예를  차마 보지 못하여 

       사람을 보내어 왕에게 알립니다.

 

       (참고 : 그 당시의 소금의 가치는 컸다.)

  15. 왕은 조상들의 기록들을  살피면 그 기록들에서 이 성읍은 반란을 일으키는  성읍이어서,

      옛날부터 그 가운데에서  항상 반란을 일으키는 일을 행하여, 

      왕들과 각 도에 손해가 된 것을 보고 알  것입니다.

      이 성읍을 무너뜨린 것도  이 때문입니다. 

  16. 이제 감히 왕에게 알리오니 이 성벽을 쌓아 올려서  성벽 쌓기를 다 마치면, 

       이것 때문에 왕의 (유프라테스) 강 건너편  땅이  없어질 것입니다."   

  17.왕이 이런 답장을 보냈다.

     "사령관 르훔과 서기관 쉼샤이와 사마리아에 살고 있는 그들과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유프라테스)강 건너쪽 다른 땅 백성들은

      평안하라.

  18.당신들이  올린 글을 내 앞에서 읽게하고 

  19.명령하여 살펴서 보니 ,

 

      정말로  이 성읍이  옛날부터 왕들을 거스르며, 

      그 가운데에서 항상  반항해서 반란을 일으키는  일을 행하였소.

  20.옛날에는 예루살렘을 다스리는 큰  임금들(다뷛, 솔로몬)이 있어서 

 

      (유프라테스) 강 서쪽의  모든 땅이 그들에게 조공과 관세와  통행세를 다 바쳤소. 

  21.이제 당신들은  명령을 알리어,

 

     그 사람들에게 공사를 그치게 하여 그 성벽을 쌓아 올리지 못하게 하고,

      내가 다시 왕의 명령서 내리기를 기다리라. 

  22.당신들은  조심해서 이 일을 틀림없이 하라.  

      왜  성벽 쌓아 올리는 일을 계속 하도록 하여 왕국에  손해가 되게  하겠느냐?"  

  23.아르타흐샤스트 왕의 명령서 내용을,

 

       르훔과 서기관 쉼샤이와 그와 같이 일하는 사람들 앞에서 읽으니, 

      그들이 예루살렘으로 빠르게  가서 유다 사람들을 보고

       억지로 그 공사를 그만두도록 시켰다.

  24.이에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의 성전을 다시 짓는 것을,

      페르시아 왕 다르야붸쉬(BC522-486)  제 2년까지 그만두었다.







에즈라 5장   



      *** 성전을 다시 짓는  공사를  다시 시작 하다***



  1.두 선지자 학가이와 읻도의 손자 즈카르야가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유다와 예루살렘에 사는  유다 사람들에게 예언하였다. 

  2.그 때 쉬알티엘의 아들 즈룹바벨과 요짜닼의 아들 예슈아가 일어나,

     예루살렘에 있던 하나님의 성전을  다시 짓기 시작하니 ,

     하나님의 선지자들도 함께 있어 그들을 도왔다. 

  3.그 때에 유프라테스 강 서쪽  총독 탙트나이와 쉬타르보즈나이와,

 

     그들과 같이 일하는 관리들이  다 와서 그들에게 말했다.

     "누가 당신들에게 이 성전을 짓고 이 성벽을 고치라고 명령하였느냐?" 

  4.우리가  건축을 하도록 도운 사람들의 이름을 이야기하였다.

  5.하나님이 유다 장로들을 돌보았으므로 그들이 능히 공사를 막지 못하고,

    이 일을 다리오에게 알리고  그 답장이 오기를 기다렸다. 

  6.유프라테스 강 서쪽 총독 탙트나이와 쉬타르보즈나이와 

    그들의 동료 관리인 유프라테스 강 건너쪽   아바삭 사람이

     다리오 왕에게 알려준 글을 베껴 쓴 것이다. 

  7.그 편지에 쓰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다리오 왕은 평안하십시오!

  8. 왕에게  알립니다.  

     우리가 유다에 가서 매우 크다란 하나님의 성전에 가서 보니, 

     성전을 크다란  돌을  사용하여 건축하며, 

     벽에 들보 나무(beam)를 얹고,  부지런히 일하므로 일이 빠르게  되어가고 있습니다.

  9.우리가 그 장로들에게 물었습니다.

    '누가 당신들에게 명령하여 이 성전을 짓고,  이 성벽을 고치라고 하였느냐?' 

  10. 우리가 또 그 지도자들의 이름을 적어 왕에게 보고하고자 하여 그들의 이름을 물으니 

  11.그들이 우리에게 대답하기를 

 

      '우리는 하늘과 땅  하나님의 종이다. 

      예전에 지었던 성전을 우리가 다시 짓는다.  

      이는 본래 이스라엘의 큰 왕이 건축하여 완공한 것이었지만 

  12.우리 조상들이 하늘에 있는 하나님을 화나게 하였으므로 

      하나님이 그들을 칼디아 사람 바빌로니아 왕 느부칻네짜르가  쳐들어 오도록 하여서, 

      그가 이 성전을 헐고 이 백성을 포로로 사로잡아 바빌로니아로 끌고 갔다. 

  13.바빌로니아 왕 코레쉬가 왕이 되던 해에 

 

      코레쉬  왕이  명령서를 내려 하나님의 이 성전을 다시 짓게 하고 

  14.또 느부칻네짜르가  예루살렘 하나님의 성전 안에서 금, 은 그릇을 빼앗아 가서


      바빌로니아 신당에 두었던 것을  코레쉬 왕이 그 신당에서 꺼내어,

      그가 세운   총독 쉐쉬바짜르 라고 부르는 사람에게 내주면서 

  15.그에게 말했다.

       '당신은  이 그릇들을 가지고 가서 예루살렘 성전에 두고 하나님의 성전을 그 자리에 지어라.' 

  16.이에 이 쉐쉬바짜르가  가서 예루살렘 하나님의 성전 밑받침을 놓았고, 

       그 때로부터 지금까지 지었지만,

       아직도 마치지 못하였다' 하였습니다.

  17.이제 왕이 좋게 여기거든 바빌로니아에서 왕의 기록물 보관 창고에서 살펴서,

      정말로  코레쉬 왕이 명령서를 내려 '하나님의 이 성전을 예루살렘에 다시 지어라' 하였는지 보고

      왕은 이 일에 대하여 왕이 좋게 생각하는 뜻을 우리에게 알려주십시오."







에즈라 6장   



        *** 코레쉬  왕의 명령을 적은 문서(Orders)를   찾다 ***



  1.그 때 다리오 왕의 명령을  기록한 서류를 기록물 보관 창고 

    곧 바빌로니아의 서류들이 보관되어 있는 서고에서 찾도록 했다.

  2. 메대 지방의  수도 아흐메타에서  한 두루마리를 찾으니 거기에 기록되어 있었다.

  3. " 코레쉬 왕 제 1년에  

     왕이 예루살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에 대하여 명령한다.

     그 성전은  제사 바치든 장소에 기초를 놓고 다시 지어야 한다.

     그 성전의 높이는 60 큐빝(30 미터), 

     폭도 60 큐빝(30 미터) 이다. 

  4.큰 돌 세층마다  나무 한 층을 놓으라.  

     그 건축비용은   다 왕실 보물 창고에서 부담하도록 하라.  

  5.그리고  느부칻네짜르가  예루살렘 성전에서 빼앗아서  바빌로니아로 가지고 갔던, 

    하나님의 성전 금, 은 기구들을  돌려보내어 예루살렘 성전에 가지고 가서,

    하나님의 성전 안쪽의  각기 제자리에 두도록 하라. "



       *** 다리오 왕이 성전 공사를 계속 하도록 명령을 내리다 ***



  6."이제 유프라테스  강 서쪽 총독 탙트나이와 쉬타르보즈나이와 

    그들의  동료관리  유프라테스 강 서편 아바삭  사람들은 그 곳에서  멀리 떨어지게 하여 

  7.하나님의 성전 공사를 막지 말고 

 

    유다 총독과 장로들이 하나님의   성전을 제자리에 짓게 하라. 


  8.내가 또 왕의 명령을 내려서 하나님의  성전을 짓는 것에 대하여,

    당신들이  유다 사람의 장로들에게 할 일을  알리는데, 

    왕의 재산 즉 유프라테스 강 서쪽에서 거둔 세금 가운데에서 ,

    그  건축비를  이 사람들에게 계속  주어 그들로 멈추지 않도록 하라. 

  9.또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 

     곧 하늘의 하나님에게  바칠  번제의 수송아지와 숫양과 어린 양과 또 밀과 소금과 

     포도주와 기름을 예루살렘 제사장의 요구대로  날마다 주어라. 

  10.그들이 하늘의 하나님에게  향기로운 제물을 바쳐,

 

      왕과 왕자들의 목숨(생명)을 위하여 기도하도록 하라 

  11.내가 또 명령을 내리는데  누구를 막론하고 이 명령을 어기면, 

      그의 집에서 들보를 빼내어 세워서 그를  꿰뚫도록 하라.

      그의 집은  부수어 못 쓰게 하라. 

  12.만일 왕들이나 백성이 이 명령을 어기고 손을 들어 예루살렘 하나님의 성전을 부수면,  

      그 곳에 이름을 둔  하나님이 그들을 죽이기를 바란다.

      나 다리오가 명령을  내렸으니, 빠르게  실행에 옮겨라. "



        *** 성전이 다시 건축 되다 ***



  13.다리오 왕의 명령을 적은 두루마리가 전달되자,

 

     (유프라테스)  강 서쪽  총독 탙트나이와 쉬타르보즈나이와 그들과 같이 일하는 관리들이

     빠르게  이루어갔다.

  14.유다 사람의 장로들이 선지자 학가이와 읻도의 손자 즈카르야의 예언을 따랐으므로,

      성전 짓는 일이 수월하게 이루어갔다.  

      이스라엘 하나님의 명령과 페르시아 왕 코레쉬와 다리오와 아르타흐샤스트의  명령에 따라,

      성전을 짓는  일을 끝내서

  15.다리오 왕 제6년 (BC516년) 아다르월 3일에 성전 짓는 일이 끝이 났다.  

 

      ( 참고 : 예루살렘 성전이 BC586년에 부서진  다음에  70년이 지난 시기였다.)

  16.이스라엘 자손과 제사장들과 레뷔 지파 사람들과 그 밖에 포로로 사로잡혀 갔던 사람의 자손이,

      기쁘게 하나님의  성전 봉헌식을 행하였다.  

  17.하나님의 성전 (하나님에게 바치는) 봉헌식을 행할 때에 

      수소 100 마리와 

      숫양 200 마리와 

      어린 양 400 마리를 바치고

      또 이스라엘 지파의 수효를 따라 숫염소 12 마리로 이스라엘 전체를 위하여 속죄제를  바치고 

  18.제사장을 그 부서대로, 

      레뷔 지파 사람을 그 차례대로 세워서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을 섬기게 하되 

      모쉐의 율법책에  작힌 대로 하게 하였다.



         *** 뛰넘절을 지킴***



  19.포로로 사로잡혀 갔던 사람들의 자손들이 첫째 달 14일에 뛰넘절을 지켰다. 

  20.제사장들과 레뷔 지파 사람들이 모두  몸을 깨끗하게 하고,

      포로로 사로잡혀 갔던 사람들의 모든 자손과

      자기 형제 제사장들과 자기를 위하여 뛰넘절 양을 잡았다.

  21.포로로 사로잡혀 갔다가 돌아온 이스라엘 자손과  

       그 땅에 살던 (하나님도 모르는)외국 사람들과 같이 살면서   더러워졌던  그 더러움을 씻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는 사람들이 다 같이 먹었다.

  22.즐거움으로 7일  동안 무효절을 지켰으니,

      이는 여호와가 그들을 즐겁게 하고 

      또 앗시리아  왕의 마음을 그들에게로 돌려,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하나님의 성전 짓는 일을  돕도록 하였기 때문이었다.  







에즈라 7장



    *** 에즈라가 예루살렘에 도착하다 ***



   1.이 일 다음에 페르시아 왕 아르타흐샤스트 (BC 465-425)가 왕의 자리에 있을 때에, 

    에즈라 라 하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쓰라야의 아들이고

     아자르야의 손자이고

     힐키야의 증손이이고 

  2.살룸의 현손이고

     자돜의 5 대 손이고,

     아히툽의 6 대 손이고, 

  3.아마르야의 7 대 손이고,

    아자르야의 8 대 손이고,

    므라욭의 9 대 손이고 


  4.즈라흐야의 10 대 손이고,

    웆지의 11 대 손이고,

    북키의 12 대 손이고 

  5.아비슈아의 13 대 손이고,

    핀하스의 14 대 손이고,

    엘르아자르의 15 대 손이고

    대제사장 아론의 16 대 손이었다. 

  6.그 에즈라가 바빌로니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왔다. 

    그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준  모쉐의 율법(히브리어:토라)을 연구한 학자로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도움을 받아서  왕에게 부탁하는 것은 다 받는 사람이었다.

 7.아르타흐샤스트 왕 제7년에 

 

     이스라엘 자손과 

 

     제사장들과 

 

     레뷔 지파 사람들과

 

     노래하는 사람들과

 

     문지기들과 

     성전 막일군들 가운데에 몇 사람이 예루살렘으로 올라올 때에 

  8.이 에즈라가 올라왔으니 왕의 제7년 5월 달이었다. 

  9.첫째 달 초하루에 바빌로니아에서 길을 떠났고 하나님의 착한 손(능력,세력,힘)의 도움을 받아 

    5월달 1일에 예루살렘에 도착하였다. 

  10.에즈라가 여호와의 율법을 연구한 것을 따라서,  

      율례와 규례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르치기로 마음먹었다. 



          *** 아르타흐샤스트 왕이 에즈라에게 준 왕의 명령서 ***



 11.여호와의 계명의 말씀과 

 

     이스라엘에 관한 그의 규례들을 기록하는

 

     율법 학자이면서  제사장인 에즈라에게 

      아르타흐샤스트 왕이 내린  왕의 명령서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12."모든 왕의 왕 아르타흐샤스트는 하늘의 하나님의 율법에 완전한 학자이면서 제사장 에즈라에게 

  13.왕의 명령서를 내린다.

      '우리 나라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과 그들 제사장들과 레뷔 지파  사람들 가운데에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싶은 사람은  누구든지 당신과  함께 가도록 하라.

  14.당신은  당신의 손에 있는 당신의 하나님의 율법을 따라 

     유다와 예루살렘의 형편을 살피도록 하기  위하여 

     왕과 일곱 자문관의 보냄을 받았다. 

  15.왕과 자문관들이 예루살렘에 사는 이스라엘 하나님에게  정성으로 바치는 은금을 가져가고 

  16.또 당신이  바빌로니아  전국에서 얻을 모든 은금과 및 백성과 제사장들이 예루살렘에 있는 

      그들의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기쁘게 바칠 예물을 가지고 가서 

  17.그들의 돈으로 수송아지와 숫양과 어린 양과 곡식제물과  술제물의 물품을 빨리 사서,

 

      예루살렘에 있는  당신의 하나님의 성전 제단 위에 바치고 

  18.그 나머지 은금은 당신과  당신의 형제가 좋게 여기는 일에

 

      당신의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용하도록 하라. 

  19.당신의 하나님의 성전에서 섬기는 일을 위하여,

 

      당신에게 준 기구들은 예루살렘 하나님 앞에 바치고 

  20.그 밖에도 당신의 하나님의 성전에 쓰일 것이 있어서 당신이  바치려고 하거든, 

      무엇이든지 궁중창고에서 가지고 가서   바치도록 하라. 

  21.나 곧 아르타흐샤스트 왕이 유프라테스 강 서쪽 모든 창고 책임자에게 

 

       왕의 명령서를 내려 명령하기를 

      '하늘의 하나님의  율법 학자이면서  제사장인  에즈라가   

 

       당신들에게 요청하는 것을 빠르게 하도록 하라. 

  22.은은 100 탈란토(3,400 KG)까지, 

      밀은 100 코르(23,000 리터)까지, 

      포도주는 100 밭(2,300 리터)까지, 

      기름도    100 밭(2,300 리터)까지 하고, 

      (당시에 매우 귀중한) 소금도  필요한 대로 주어라.

  23. 하늘의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하늘의 하나님이 명령한 것은 조심하여 따르라. 

      왜 진노가  왕과 왕자의 나라에 오도록 하겠느냐?

  24.내가 당신들에게 명령하는데

      제사장들이나 

      레뷔 지파 사람들이나 

      노래하는 사람들이나 

      문지기들이나 

      성전의 막일꾼이나

      혹 하나님의 성전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조공과 관세와 통행세를 받는 것이 옳지 않다'  하였다. 

  25.에즈라여!  당신은  당신의  하나님의 슬기를 따라, 

      당신의 하나님의 율법을 아는 사람을  법관과 재판관으로 세워서,

      (유프라테스)강 서쪽 모든 백성을 재판하게 하고,

 

       (율법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당신들이 교육시켜라. 

  26. 당신 하나님의 명령과 왕의 명령을 따르지 않는 사람들은 

      누구든지 바르게 재판하여

      사형 시키든지

      귀양 보내든지 

      재산을 빼앗거나

      감옥에 가두도록 하라."  



        *** 에즈라가 하나님을 노래하다 ***



  27."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노래하라.  

      그가 왕의 마음에 예루살렘 여호와의 성전을 아름답게 할  마음을 주고 

  28.또 나로 왕과 그의 보좌관들 앞과 왕의 권력 있는 모든 왕의 지도자들  앞에서 신임을 받게 하였다.

      내 하나님 여호와의 손(힘,능력)이 내 위에 있으므로 

 

      내가 힘을 얻어 이스라엘 백성들 가운데 지도자들을 모아  나와 함께 올라오게 하였다. "





에즈라 8장  



    *** 포로로 부터 돌아온 사람들 ***



 1.아르타흐샤스트 왕이 왕의 자리에 있을 때에 나와 함께 바빌로니아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온 족장들과 그들의 족보는 

     다음과 같다.   

  2.핀하스 자손 가운데에서는 게르숌 이고, 이타마르 자손 가운데에서는 다니엘 이고,

 

     다뷛 자손 가운데에서는 핱투쉬 이고 

  3.쉬칸야 자손 즉 파르오쉬 자손 가운데에서는 즈카르야 이고,

 

     그와 함께 족보에 기록된 남자가 150 명 이었다. 

  4.파핱모압 자손 가운데에서는 즈라흐야의 아들 엘예호에나이 이고,

 

     그와 함께 등록된 남자가 200 명 이었다. 

  5.쉬칸야 자손 가운데에서는 야하지엘의 아들 이고,  그와 함께 등록된 남자가 300 명 이었다. 

  6.아딘 자손 가운데에서는 요나단의 아들 에벧이고,  그와 함께 등록된 남자가 50 명 이었다. 

  7.엘람 자손 가운데에서는 아탈야의 아들 여사야 이고,  그와 함께 등록된 남자가 70 명 이었다. 

  8.쉬팥야 자손 가운데에서는 미카엘의 아들 즈받야 이고,  그와 함께 등록된 남자가 80 명 이었다. 

  9.요압 자손 가운데에서는 예히엘의 아들 오받야 이고,  그와 함께 등록된  남자가218 명 이었다. 

  10.쉴로밑 자손 가운데에서는 요싶야의 아들이고,  그와 함께 등록된 남자가 160 명 이었다.

  11.베바이 자손 가운데에서는 베바이의 아들 즈카르야 이고,  그와 함께 등록된 남자가 28 명 이었다. 

  12.아즈갇 자손 가운데에서는 핰카탄의 아들 요하난 이고, 그와 함께 등록된 남자가 110 명 이었다. 

  13.마지막으로 아도니캄 자손 가운데에서는  엘리펠렡과 예이엘과 쉬마야 이고, 

 

      그들과  함께 등록된  남자가 60 명 이었다. 

  14.비그봐이 자손 가운데에서는 우타이와 잨쿠르  이고,  그들과  함께 등록된 남자가 70 명이었다. 

  15.내가 백성들을  아하봐 (바빌로니아 서북쪽에 있는 땅)로 흐르는 강 가에 모으고,

      거기서 삼 일 동안 천막에 머물면서, 

      레뷔 자손 백성과 제사장들을 찾았지만  그 가운데  한 사람도 없었다. 

  16.그래서 모든 족장 즉

 

      엘리에제르와 아리엘과 쉬마야와 엘나탄과 야립과 엘나탄과 나단과 즈카르야와 

      므슐람을 부르고 또 밝은 판단력이 있는 사람 요야립과 엘라단을 불러 

  17.카시프아(포로로 끌려간 레뷔 지파 사람들이 살았던 바빌로니아 북부 성읍) 지방으로 보내어 

      그 곳 족장 읻도에게  가도록 하고 읻도와 그의 형제 곧 카시프아 지방에 사는, 

      성전 막일꾼들에게 할 말을 일러 주고,  

      우리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섬길 사람을  데리고 오라 하였더니 

  18.우리 하나님이 도와주어서  그들이 이스라엘의 손자 레뷔의 아들 마흘리의 자손 가운데에서

      한 똑똑한 사람을 데려오고, 그리고 세렙야 와 그의 아들들과 형제 18 명과 

  19.하삽야와 므라리 자손 가운데  예샤야와 그의 형제와 그의 아들들 20 명을 데려오고 

  20.다뷛과 지위 높은 사람들이 레뷔 사람들을 섬기라고 준  성전 막일꾼은 220 명이었는데 

      그들은 모두 이름이 등록되어 있었던  사람들이었다. 

  21.그 때에 내가 야하봐 강 가 우리 하나님 앞에서 굶으면서 자신을 괴롭게 하고 기도를 히도록 하였다. 

      우리와 우리 어린 아이와 모든 소유를 위하여 바른 길을 그(하나님)에게 애타게 부탁하였다.

  22.이는 우리가 앞에 왕에게 말하기를 

      '우리 하나님의 손(힘,세력)은 자기를 찾는 모든 사람에게는 복을 주고

      자기를 버리는 모든 사람에게는 권능과 진노를 내린다' 하였으므로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는)길에서 적군을 막고 우리를 도울 (걸어서 다니는 군인)보병과

      (말타고 다니는 군인)마병을 왕에게 부탁하기를 부끄러워하였기 때문이었다. 

  23.그러므로 우리가 이를 위하여 굶으면서  우리 하나님에게 기도하였더니,

      그가 대답하여 주었다. 

  24.그 때에 내가 제사장의 지도자들 가운데 12 명 

 

      곧 세렙야와 하삽야와 그의 형제 10 명을 따로 세우고 

  25.그들에게 왕과 모사들과 높은 사람들과 또 그 곳에 있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우리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바친  은과 금과 그릇들을 달아서 주었다.

  26.내가 달아서 그들 손에 준 것은 은이 650 탈란토(22,300 KG)이고, 

      은 그릇이 100 탈란토(3,400 KG)이고   

      금이 100 탈란토(3,400 KG)이고 

  27.또 금잔이 20 개 이었다.   그 무게는 1000 다릭(8.4 KG)이고

      또 아름답고  빛이나는  금 같이 보배로운 청동 그릇이 두 개이었다. 

  28.내가 그들에게 말했다. 

      "당신들은  여호와에게 거룩한 사람들이고, 이 그릇들도 거룩하고 

      그 은과 금은 당신들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에게  즐겁게 바친 예물이니 

  29.당신들은  예루살렘 여호와의 성전 보물창고에 가서, 

      제사장들과 레뷔 지파 사람의 지도자들과 이스라엘의 족장들 앞에서, 

 

      이 그릇들의  무게를  달기까지 조심해서 지키십시오. 

  30.이에 제사장들과 레뷔 지파 사람들이, 

      은과 금과 그릇을 예루살렘 우리 하나님의 성전으로 가지고가려 하여, 

      그 무게를 달아서  받았다. 

  31.첫째 달 12 일에 우리가 아하봐 강을 떠나 예루살렘으로 갈 때에 ,

      우리 하나님의 손이 우리를 도와주어서,

      대적과 길에  숨어서 기다리는 사람의 손으로 부터 지켜 주었다.

  32.이에 예루살렘에 도착하여  거기서 3 일 동안  머물고 

  33.제사일에 우리 하나님의 성전에서 은과 금  그릇들의  무게를  달아서,

      제사장 우리아의 아들 므레뫁의 손에 넘겨주었다.

       핀하스의 아들 엘르아자르와 레뷔 지파  사람 예슈아의 아들 요자받과 빈누이의 아들 노앋야가 

      그와 같이 있었다.  

  34.모든 것의 수량과 무게를 기록하고,  그 총 무게를 그 때에 기록하였다. 

  35.포로로 사로잡혀 갔던 사람의 자손 

 

      즉 외국에서 돌아온 사람들이 이스라엘의 하나님에게  번제를 바쳤는데, 

      이스라엘 모두를 위한 수송아지가 12 마리이고, 

      또 숫양이 96 마리이고, 

      어린 양이 77 마리이고, 

      또 속죄제의 숫염소가 12 마리 아다.

 

      모두 여호와에게 바친 번제물이었다. 

  36. 백성들이 또 왕의 명령서를 왕의 총독들과 (유프라테스)강 서쪽 총독들에게 넘겨 주니,

       그들의  백성이 

      하나님의 성전에 예배할 때에 도와주었다.







에즈라 9장   



     *** 에즈라가 유다 사람들이 유다 사람이 아닌 외국 사람들과 결혼한 것을 알았다 ***



  1.이 일 다음에 지도자들이 나에게 와서  말했다.

     "이스라엘 백성과 제사장들과 레뷔 지파 사람들이 이 땅 백성들과  따로 가려서(구별된) 생활을 하지 않고, 

     카나안 사람들과 

 

     헽(힛타이트) 사람들과 

 

     프리지 사람들과 

 

     예부스 사람들과 

 

     암몬 사람들과  

 

     모압 사람들과 

    이집트 사람들과 

 

    에모리 사람들의 (우상을 섬기는) 나쁜 짓을 하고 있습니다. 

2.거룩한 자손들이 (우상을 섬기고 있는)그 지방 사람들과 서로 결혼을 하여, 

 

   그들의 딸들을  아내와 며느리로 맞이들이는데,

    지도자들과 지위 높은 사람들이 앞장서서 이 죄에  빠지고 있습니다. "

  3.내가 이 말을 듣고 

 

     속옷과 겉옷을 찢고,

 

     머리털과 수염을 뜯으며,

 

     기가 막혀 앉아 있었다. 

  4.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말씀에  두려워 떠는 사람들이 

    포로로 사로잡혔던 이 사람들의 죄 때문에 다 나에게  모여왔다.  

    내가 저녁 제사 바칠  때까지 기가 막혀 앉아 있었다. 

  5.저녁 제사를 드릴 때에 내가 걱정 가운데에 일어나서, 속옷과 겉옷을 찢은 채 무릎을 꿇고,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보고  손을 들고 

  6.기도했다.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끄럽고 낯이 뜨거워서 도저히 나의 하나님을 보고 얼굴을 들지 못하겠습니다.

      이는 우리 죄악이 많아 머리에 넘치고,

 

      우리 죄악이 자라서 하늘에 닿았습니다.

  7.우리 조상들의 때로부터 지금까지 우리의 죄가 심하여 

    우리의 죄 때문에 우리와 우리 왕들과

    우리 제사장들을 여러 나라 왕들의 손(힘,세력)에 넘기어

 

    칼에 죽으며 

 

    포로로 사로잡혀가고

 

    빼앗김을 당하며 

    얼굴을 부끄럽게  한 것이 지금과 같습니다. 

  8.이제 우리 하나님 여호와가 우리에게 잠시 동안 은혜를 베풀어

     얼마를 남겨 두어 피하게 한  우리를 그 거룩한 곳에 박힌 못과 같게 하고 

     우리 하나님이 우리 눈을 밝히고  우리가 종노릇 하는 가운데에서 먹을 것을 조금 주었습니다. 

  9.우리가 비록 노예가 되었지만,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그 종살이하는 가운데에 버려 두지 않고,

     페르시아 왕들 앞에서 우리가 불쌍하게  여김을 얻어  먹을 것을 주어, 

    우리 하나님의 성전을 세우게 하며, 

    그 무너진 것을  고치게 하며, 

    유다와 예루살렘에서 우리에게 울타리를 쳐주었습니다. 

  10.우리 하나님이여!

 

      이렇게 한 다음에도 우리가 주님의 계명을 저버렸으니, 

      이제 무슨 말을 더 하겠습니까? 

  11.앞에 주님이 주님의 종 선지자들에게 명령하였습니다. 

      '당신들이 가서 얻으려 하는 땅은 더러운 땅이니, 

      이는 외국 백성들이 (우상을  섬기는) 더럽고 나쁜 일을 행하여, 

      이 끝에서 저 끝까지 그 더러움으로 채웠기 때문이다. 

  12.그런즉 당신들  여자들을 그들의 아들들에게 주지 말고, 

      그들의 딸들을 당신들의  아들들을 위하여 데려오지 말며, 

      그들을 위하여 평화와 행복을 끝없이  부탁하지 말라.  

      그리하면 당신들이 힘있게 되어  그 땅의 좋은 것을  먹으며, 

      그 땅을 자손에게 물려 주어,  끝없는 유산으로 물려 주게 될 것이다.' 

  13.우리의 나쁜  행실과 큰 죄 때문에 이 모든 일을 당하였지만, 

      우리 하나님이 우리의 나쁜 죄보다 벌을 주는 것은 가볍게 하여서, 

      이만큼 백성을 남겨 주었는데 

  14.우리가 어떻게 다시 주님의 계명을 거스르고 

 

     이 (우상을 섬기는) 나쁜  백성들과 서로 결혼 하겠습니까?  

       그렇게 하면 주님이  우리를 없애도록하여  남아 피할 사람이  없도록 화를 내는 것이 뻔합니다. 

  15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님은 바르니,

      우리가 남아 피한 것이 오늘날과 같아서 도리어 주님에게   죄를 지었으니, 

      이런 것 때문에  주님 앞에 한 사람도 감히 서지 못하겠습니다."  







에스라 10장    



      *** 다른 민족과의 결혼을 못하도록  계획 ***



  1.에즈라가 하나님의 성전 앞에 엎드려 울며 기도하여 죄를 스스로 뉘우쳐 고칠  때에, 

    이스라엘의  남자들과 여자들과  어린 아이들의

     많은 사람들이 그 앞에 모여서 큰 소리로 울었다. 

  2.엘람 자손 가운데  예히엘의 아들 쉬킨야가 에즈라에게 말했다. 

     "우리가 우리 하나님에게  죄를 지어

     이 땅(에 들어와서 살고 있는) 외국인 여자와 결혼하였지만,  이스라엘에게 아직도 앞날이 있습니다. 

  3.곧 내 주님의 가르침을 따르며,  우리 하나님의 명령을 떨며 따라가는 사람의 가르침을 따라, 

     이 모든 아내와 그들의 아이들을 다 내보내기로 

     우리 하나님과 약속을 하고 율법대로 하겠습니다.

  4.이것은 당신이 맡을  일이니 일어나십시오. 

    우리가 도울 터이니, 힘을 내서 하십시오" 

  5.이에 에즈라가 일어나서

    제사장들과 레뷔 사람들과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이 말대로 하기로  다짐하게 하니

     백성들이 다짐하였다. 

  6.이에 에즈라가 하나님의 성전 앞에서 일어나 엘리야쉽의 아들 예호하난의 방으로 들어갔다.

     그가 들어가서 포로로 사로잡혀 갔다가 돌아 온 사람들의 믿음도  없이 생활하는 것  때문에

     음식도 먹지 않고 

     물도 마시지 않고  굶었다. 

  7.유다와 예루살렘에 포로로 사로잡혀 갔던  사람들의 자손들에게

 

    예루살렘으로 모이도록  알렸다. 

  8. 누구든지 지도자들과 장로들의 제안에  따라 3 일 내에 오지 아니하면,

      그의 재산을 빼앗고 사로잡혀 갔다가 돌아온 사람의 모임에서 빼내겠다고 했다.

  9.유다와 빈야민 모든 사람들이 3 일 내에 예루살렘에 모이니, 때는 아홉째 달 20일이었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성전 앞 광장에 앉아서 이 일과 큰 비 때문에 떨고 있었다.

  10.제사장 에즈라가 일어나 그들에게 말했다. 

      "당신들이 ( 이 땅에 들어와서 하나님도 모르고 우상을 섬기는) 외국인 여자와 결혼하는 죄를 지어

 

       이스라엘의 죄를 더하게 하였으니 

  11. 이제 당신들  조상들의 하나님 앞에서 죄를 스스로 뉘우쳐 고치고 

       그의 뜻대로 행하여 그 지방 사람들과 외국 여자들과 헤어지시오."  

  12.모든 모인 사람들이 큰 소리로 대답했다. 

      "당신의 말씀대로 우리가 마땅히 행할 것입니다.

  13. 그러나 (관련된) 사람들이 많고 또 큰 비가 내리는 때,  능히 밖에 서지 못할 것이며,

       우리가 이 일로 크게 죄를 지었으니  하루 이틀에 풀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14. 이제 모든 모인 사람들을 위하여 우리의 지도자들을 세우고,

       우리 모든 성읍에 외국인 여자와 결혼한 사람은  다 기한에 

       각 고을의 장로들과 재판장과 함께 오게 하여 이 일 때문에 

       우리 하나님의 진노가 우리에게서 떠나게 하십시오."  

  15.오직 아싸헬의 아들 요나단과 티크봐의 아들 야흐즈야가 일어나 그 일을 반대하고 

       므슐람과 레뷔 지파 사람 삽브타이가 그들을 도왔다. 

  16.포로로 사로잡혀 갔다가 돌아온 사람들의 자손이 그대로 하였다.  

      제사장 에즈라가 그 종족을 따라 각각 뽑힌 족장들 몇 사람에게 맞겨셔,

 

      열째 달  1 일에 앉아 그 일을 조사하여 

  17.첫째 달 1 일이 되니  외국인 여자와 결혼한  사람들  조사하기를 마쳤다. 

  18.제사장들 가운데  외국인 여자와 결혼한 사람은 

      예슈아 자손 중 요짜닼의 아들과 그의  형제 마아쎄야와 엘리에제르와  야립과 그달랴 이었다. 

  19.그들이 다 손을 잡고   다짐하여 그들의 아내를 내보내기로 하고 

      또 그 죄 때문에 숫양 한 마리를 속건제로 바쳤으며 

  20.또 임메르 자손 가운데에서는 하나니와 즈받야 이고 

  21.하림 자손 가운데에서는 마아쎄야와 엘리야와 쉬마야와 예히엘과 웆지야 이고 

  22.파쉬후르 자손 가운데에서는 

 

     엘료에나이와  마아쎄야와  이쉬마엘과  느탄엘과  요자받과  엘르아사 이었다 

  23.레뷔 지파 사람 가운데에서는 

      요자받과 쉬므이와 켈라야라 하는 클리타와 프다흐야와 유다와 엘리에제르 이었다. 

  24.노래하는 사람들 가운데에서는 엘르야십 이고, 문지기 가운에서는 샬룸과 텔렘과 우리 이었다. 

  25.이스라엘 가운데에서는 파르오쉬 자손 가운데에서는 

      람야와 잊지야와 말키야와 미야민과 엘르아자르와  말키야와  브나야 이었다. 

  26.엘람 자손 가운데에서는 맡탄야와 즈카르야와 예히엘과 압디와 예레뫁과  엘리야 이었다. 

  27.잩투 자손 가운데에서는 엘료에나이와 엘르야쉽과 맡탄야와 예레뫁과 자받과 아지자 이었다. 

  28.베바이 자손 가운데에서는 예호하난과 하난야와 잡바이와 아틀라이 이었다. 

  29.바니 자손 가운데에서는 므슐람과 말뤀과 아다야와 야숩과 쉬알과 라뫁 이었다. 

  30.파핱모압 자손 가운데에서는 

      아드나와 클랄과 브나야와 마아쎄야와 맡탄야와 브짜렐과 빈누이와 므낫쉐 이다.

  31.하림 자손 가운데에서는 엘리에제르와  잇시야와 말키야와 쉬마야와 쉼온과 

  32.빈야민과 말뤀과 쉬마르 이었다.

  33.하슘 자손 가운데에서는 맡트나이와 맡탙타와 자받과 엘리펠렡과 여레마이와 므낫쉐와 시므이고 

  34.바니 자손 가운데에서는 마아다이와 아므람과 우엘과 

  35.브나야와 베드야와 글루후 와 

  36.봐느야와 므레뫁과 엘르야쉽과 

  37.맡탄야와 맡트나이와 야아싸이와 

  38.바니와 빈누이와 쉬므이와 

  39 셀렘야와 나단과 아다야와 

  40.맠낟바이와 샤샤이와 샤라이와 

  41.아자르엘과 셀렘야후와 쉬마르야와 

  42.샬룸과 아마르야와 요셒이고 

  43.느보 자손 가운데에서는 예이엘과 맡탙야와 자받과 즈비나와 얃다이와 요엘과 브나야 이었다. 

  44.이상은 모두 외국인 여자와 결혼한  사람들이었다. 

      그 가운데에는 아이들을  낳은 여자들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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