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1장-13장)


머리말 

 

 

 

***  히브리서 ***

      ( 헬라어 제목 :  ΠΡΟΣ  ΕΒΡΑΙΟΓΣ (프로스 헤브라이우스) )

      (히브리 사람들에게 보내는 편지)

  히브리서를 기록한 사람은  초대교회로부터 또렷하게, 확정적으로  알려져 있지 않았다.

 히브리서가 사도적인 편지라는 점에 대해서는 또렷하게 확정적이었지만, 

기록한 사람 문제는 그렇지 못했다. 

히브리서는 아마 파울로가 썼던지, 아니면 파울로가  인정하는 어떤 인물이 썼던 것 같다.

주후 397년의 칼다고 회의는 신약 성경의 정경성을 선언하면서,

히브리서를 파울로  편지로 다루었다. 

히브리서의 특징적 주제는 예수 크리스토(메시아, 구세주)의 대제사장직이다. 

예수의 대제사장적 사역 즉 속죄의 사역이나 중보의 사역에 대해서는 

신약성경이 전체적으로 증거하지만, 


예수를 대제사장이라고 부른 책은 신약성경 가운데에 히브리서 뿐이다. 

히브리서는 특히 예수님의 단번 속죄의 사역을 강조하여 밝히 증거하고 

이로써 구약의 율법 제도가 없어지고 신약의 더 나은 제도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증거한다. 

예수 크리스토는 바로 이 더 나은 신약의 중보자(仲 가우데중,保 보전할 보, 중매자)이다. 

중보자는 두 사람 사이에서 두 사람을 이어주는 중개인을 뜻한다.

즉 예수는 십자가에 달려 죽었지만 다시  살아나서,

하나님과 사람을 이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가  천사보다 얼마나 뛰어난 것에 대해 증거한다. 

예수가  천사보다 뛰어난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더 아름다운 이름, 더 뛰어난 이름을 얻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마다 모쉐의 권위와 역할을 인정할 것이다. 

모쉐를 통해 기록된 구약의 처음 다섯 권의 책은 구약 모두의 기초이며  핵심이다. 

그러나 모쉐는 하나님의 집에서 심부름꾼, 즉 수종자와 종으로 몸과 마음을 다하였을 뿐이었다. 

이에 비교하여, 예수 크리스토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하나님의 집을 다스리는 주인로서 몸과 마음을 다하였다. 


예수는  모쉐보다 비교할 수 없이 뛰어난 주님인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를 깊이 생각해야 한다. 

우리가 예수를 깊이 생각해야 할 두번째 이유는 집 지은 사람이 

그 집보다 더욱 존귀하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집은 교회를 가리킨다. 

우리가 기쁜소식 안에서 받은 앞날의 떳떳함과 확신을 끝까지 꽉 붙잡는다면,

 우리가 바로 그 집이다. 

그런데 집을 지은 분은 그 집보다 더욱 존귀하다.

 집을 지은 분이란 하나님과 예수를  가리킨다. 

 
 

 

 

 #  #  # # # * *     히브리서 1장


     *** 그의 아들을 통한 하나님의 말씀 ***



  1. 옛날에 (성경 등)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우리 조상들에게 말했습니다. 

  2.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하였습니다. 

      이 아들을 모든 것의 상속자로 세우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만들었습니다.

  3. 그(예수)는  그(하나님)의  빛나는 그 빛의  본체의 모습입니다.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모든 것(만물)을 붙들(지키고 있으며)며,  죄를  깨끗하게 하는 일을 하고, 

      높은 곳에 있는 매우  큰  분의 오른쪽에 앉았습니다. 

  4. 그가 천사보다 훨씬 뛰어난 것은 그들보다 더욱 아름다운 이름을 상속 받았습니다. 

  5. 하나님이  어느 때에 천사 가운데 누구에게 

     '당신은  내 아들이다.  오늘 내가 당신을  낳았다'(시 2:7)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시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나에게 아들이 된다'(삼하 7:14) 하였습니까? 

  6. 그리고  그가 맏아들을 이끌어 세상에 다시 들어오게 할  때에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천사들은 그에게 절하라'(시 97:7)

  7. 그리고  천사들에 관해서 말했습니다.

       '그는 그의 천사들을 바람으로, 그의 사역자들을 불꽃으로 삼는다.'(시 104:4) 

  8. 아들에 관해서는

      '하나님이여 주의 보좌는 끝없으며,

      주의 나라의 규(圭,왕권,주권,정의)는 공평한 규입니다.(시 45:6) 

  9. 주님은  바른 것을 사랑하고 바릊지 못한 것을 미워했습니다.

      주님은 바른 것을 사랑하고 바르지 못한 것을 미워하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즐거움의 기름을 주님에게 부어, 

      주님과 같이 일하는 사람보다 뛰어나게 하였습니다 (시 45:7) 하였고 

  10. 주님이  옛적에 땅의 기초를 놓았으며,

        하늘도 주님의 손으로 만들었습니다. (시 102:25) 

  11. 그것들은 없어지겠지만 ,

       오직 주님은  끝없이 있을  것이며, 

       그것들은 다 옷과 같이 낡아져서 (시 102:26)

  12. 그것들을  (낡아서 사용 못하게 되어) 옷처럼 말아서  치우거나 ,

       그것들은 옷과 같이 바꾸어서 입지만 주님은 똑 같아서  연수(나이)가 바뀌지 않습니다.(시 102:27)

         하였으니 

  13. 어느 때에 천사 가운데 누구에게 

       '내가 당신의 원수로 당신 발판이 되게 하기까지 당신은  내 오른쪽에 앉아 있으라'(시 110:1) 

        하였습니까? 

  14. 모든 천사들은 섬기는 영으로서

 

       죄에서 건져냄을  받을 상속자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낸  것이 아닙니까? 







히브리서 2장   



       *** 죄에서 건져냄을 받은 큰 사건***



  1. 그러므로 더욱 애타게 조심해서

      우리가 들은 모든 것들이 흘러 떠내려가지 않도록 하십시오. 

  2. 천사들을 통하여 한 말이 든든하게 되어 

     모든 죄 지은 것과 (율법을) 따라가지 않은 것이 똑바르게  갚음을 받았다면 

  3. 우리가 이같이 큰  죄에서 건져내는 것으로부터 내뺄  수 있습니까? 

      이 죄에서 건져내는 것은 처음에 주님이 말한 것을 들었던 사람들이,

 

     우리에게 또렷하고  틀림없이 증명한 것입니다.

  4. 하나님도 표적들과 기사들과 여러 가지 능력과 및 자기의 뜻을 따라 

      성령이 나누어 준  것으로써 그들과  함께 증언하였습니다. 



      *** 죄에서 건져내는 한 분 ***



  5. 하나님이 우리가 말하는  앞으로  올 세상을 천사들에게 복종하게 한 것이 아닙니다. 

  6. 그러나 누구인가가 어디에서 증언하여 말했습니다.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님이 그를 생각하며,

       인자가(사람의 아들이)  무엇이기에 주님이  그를 돌봅니까? 

  7. 그를 잠시 동안 천사보다 못하게 하였지만,

      빛나는 명예로 둘러싸게 하여 

  8. 모든 것을 그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였다(시8:4-6)  

     모든 것으로 그에게 복종하게 하였으니 복종하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어야 하겠지만, 

     지금 우리가 모든 것이 아직 그에게 복종하고 있는 것을  보지 못하고 

  9. 그러나 잠시 짧은 동안이지만 천사들보다 못하게 하여서, 

 

      죽기까지 어려움 받은 다음에 빛과 존귀로 둘러싸인 예수를 우리가 보니, 

 
 
      하나님의 은혜로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려 하기 위한  것입니다. 



  10. 그러므로  모든 것이  그를 위하여 만들어 졌고,

 

       그로 말미암아  많은 아들들을 이끌어 

       빛나는 곳으로 데리고 가려고,

 

       그들의 죄에서 건져내는 것을 만든 분(예수)이  

 

       (십자가에 달려 죽는) 아픔을 통하여 완전하게 한  것은  너무나 마땅합니다.

 

  11. 거룩하게 하는 이와 거룩하게 함을 입은 사람들이 다 한 곳에서 났습니다. 

       그러므로 형제라 부르기를  부끄러워하지 않고 

  12. 말했습니다.

       "내가 주의 이름을 내 형제들에게 알리고 내가 주를 교회 가운데에서 노래하겠다."(시22:22)  

  13. "또 다시 내가 그에게 기대겠다  하고 그리고  다시 보아라.

 

         나와 및 하나님이 나에게 준 아들 딸들이다."   (시8:17)  

  14. 아들 딸들은 피와  몸에 딸렸으므로  그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피와 몸을 함께 지닌 것은 

       죽음으로 말미암아  죽음의 세력을 잡은 분 곧 마귀를 없애며 

  15.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살아있는 동안  매여서, 종 노릇 하는 모든 사람들을 놓아 주려는 것입니다. 

  16. 이것은 마땅히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는 것이 아니고,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 하는 것입니다. 

  17. 그러므로 그가 모든 일에 형제들과 같이 되는 것이 마땅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일에 사랑스럽고 믿음직한  대제사장이 되어 ,

 

       백성의 죄를 주님이 값을 대신 치르고  건져내려 하는 것입니다. 

  18. 그가 시험을 받아 아픔을 격었으니,  시험 받는 사람들을  도와줄  힘도 있습니다.








히브리서 3장    



    *** 예수가 모쉐보다 더 높다 ***



  1. 그러므로 함께 거룩한  부름을 받은  하늘나라의 형제들이여!

     우리가 인증하는 사도이며 대제사장인  예수를 깊이 생각하십시오. 

   2. 그는 자기를 세운 이에게  믿음직하기를

 

      모쉐가 하나님의 온 집에서 한 것과 같이 하였습니다. 

  3. 그는 모쉐보다 더욱 빛나게 하는 것이,

 
 
     마치 집 지은 사람이  그 집보다 더욱 존귀로운  것 같습니다. 

  4.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모든 것을   만든 분은 하나님입니다. 

  5. 그리고  모쉐는 앞날에 말할 것을 증언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온 집에서 종으로서 믿음직하였습니다. 

  6. 크리스토는 하나님의 집을 맡은 아들로서 그와 같이 하였습니다. 

     우리가 앞날을 굳게 믿고 자랑을 끝까지 굳게 잡고 있으면,  우리가 그의 집 입니다. 

  7. "그러므로 성령이 말한 것과 같이 지금 당신들이  그의 목소리를 들으면 

  8. (사나이) 광야(강우량이 적어서 풀과 나무가 거의 없어서 사막 같이 살기 힘들었던 곳) 에서 

 

     시험하던 날에  뻣뻣하게 하던 것 같이, 당신들  마음을  뻣뻣하게 하지말라. 

  9. 거기서 당신들 조상들이 나를 시험하여 단련 받고,  40 년 동안 나의 행한 일들을 보았다. 

  10. 그러므로 내가 이 세대에게 노하여 말하기를 '그들이 항상 마음이 헷갈리어 내 길을 알지 못한다'

        하였고 

  11. 내가 화가나서 다짐한 것과 같이 그들은 내가 쉬는 곳에 들어오지 못한다  하였다"(시95:7-11)

       하였습니다.

  12. 형제들이여!  

       담신들은 조심하여 혹 당신들 가운데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나쁜  마음을 가지고

       살아 있는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조심해야 합니다. 
 
  13. 오직 오늘이라 불려지는 동안에 날마다  서로 사이에 지도하여,

 

        당신들 가운데에 누구든지 죄의 꼬임에   꽉 붙잡히지(hardened) 않도록 하세요. 

  14. 우리가 시작할 때에 믿은  것을 끝까지 단단히 붙잡고 있으면,

 

       크리스토와 함께 참여한 사람이 됩니다. 

  15. 성경에  기록하였습니다.

      "오늘 당신들이  그의 목소리를 듣거든 거스르던 것 같이, 

 

        당신들 마음을 뻣뻣하게 하지  말라"(시95:7-8) 

  16. 그러면 누가 듣고 거스렀습니가? 

       모쉐를 따라 이집트에서 나온 모든 사람들이 아닙니까? 

  17. 그리고 하나님이 40 년 동안 누구에게 화를 냈습니까? 

       그들이 죽어서 주검(시체)이 광야에 엎드러진 죄를 지은 사람들에게가  아닙니까? 

  18. 또 하나님이 누구에게 다짐하여 '그의 쉬는 곳에 들어오지 못한다 하였습니까? '

       곧 말을 잘듣지 아니하던 사람들에게가 아닙니까? 

  19. 그래서  판단해보니   그들이 믿지 않았기 때문에  들어갈 능력이 없었습니다. 







히브리서 4장    



  1. 그러므로 그의 쉬는 곳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더라도,

     당신들 가운데에도  들어가지 못할 사람이  있을까 생각되어 두렵습니다. 


 

  2. 그들과 같이 우리도 기쁜 소식을  알리도록 있지만,

 
 
      들은  그 말씀이 그들에게 이롭지 못한 것은

      듣는 사람이  믿음과 이어주려고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3. 왜냐하면 우리들은 (예수가 우리를 죄에서 건져 내려고 이 땅에 와서 십자가에 달려 죽었다는 것을)

 

      믿었기 때문에, 그(예수)가 말한 것  같이 그  쉬는 곳에 들어갑니다. 

      "내가 진노하여 다짐한 것과 같이 그들이 내가 쉬는 곳에 들어오지 못한다."(시95:7)

       그래서 세상을 만들 때부터 그 일이 이루어졌습니다. 

  4. 일곱째날(샤밭날)에 관하여는 어딘가에 이렇게 기록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일곱째 날에 그의 모든 일을 쉬었다.' 

  5. 그리고  다시 거기에 그들이 내가 쉬는 곳에 들어오지 못한다  하였으니 

  6. 그러면 거기에 들어갈 사람들이 남아 있지만, 

    기쁜소식(좋은소식,복음) 알림을 먼저 받은 (유대나라)사람들은 따라가지 않았기 때문에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 

  7. 오랜 시간이 지난 다음에 다뷛의 글에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지금이라고 미리 이같이 말했습니다.

     "지금 당신들이  그의 목소리를  듣거든 당신들  마음을 뻣뻣하게 하지 말라"(시95:7-8) 

  8. 만일 예호슈아가 그들에게 (끝없이) 쉬는 곳을 주었더라면,

 

      그 다음에 다른 날을 말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9. 그런즉 (끝없이) 쉴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습니다. 

  10. 이미 그의 쉬는 곳에 들어간 사람은 하나님이 자기의 일을 쉬는 것 같이 그들도 자기의 일을 쉽니다. 

  11. 그러므로 우리도  저 쉬는 곳에 들어가도록  힘써야 합니다.

       누구든지 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지 아니하는 본보기에 빠지지  않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12.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그리고 힘이  있어 양쪽에 날선 어떤 칼보다도 날카로와서,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13.만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는 것이 없고,  

      우리에게 말하는 분의 눈 앞에 모든 것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납니다.



          *** 대제사장 예수 크리스토 ***



  14.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하늘로 올라간 하나님의 아들  예수 크리스토라는 큰 대제사장이 있습니다.

       우리가 믿는 것을 굳게 잡아야 합니다. 

  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가슴아파 하면서 돕지 못할  분이 아니고,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은  분이지만  죄는 없습니다. 

  16. 그러므로 우리는 불쌍하게 여김을 받아서

       그리하여 필요할 때마다 알맞게 도움을 주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떳떳하게(자신있게)  (하나님이 앉아 있는) 은혜의 보좌로 나아갑시다.







히브리서 5장   



  1. 왜냐하면 대제사장들은 사람들 가운데서  뽑혀서 

     하나님에게 대한 일을  위하여 임명됩니다.

     그리하여 죄를 위한 제사와 예물을 바치게 합니다. 

  2.그가 알지도 못하고 떠돌아 다니는 사람들을  능히 불쌍하게 대할 수 있는 것은 

    자기도 연약에 휩싸여 있기 때문입니다. 

  3. 그러므로 백성을 위하여 속죄제를 바치는 것과 같이 

 
 
      또한 자기을 위하여도 바치는 것이 마땅합니다. 


  4. 이 높고 귀한 것(가치,값,존경,보상,)은 아무나 스스로 뽑히지 못하고,

 

     오직 아론과 같이 하나님의 부름을 받은 사람이라야  합니다. 

  5. 그리고  이와 같이 크리스토(메시아,구세주)가  대제사장 된 것도 

 

    스스로 판단해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고, 

     오직 말씀한  분이  그에게 말했습니다.

 

     "당신은 내 아들이니 내가 오늘 당신을  낳았다"(시2:7)  

  6. 그리고  이와 같이 다른 데서 말했습니다. 

     "당신이  끝없이 멜키세뎈의 순서를 따르는 제사장이다."(시110:4)

  7. 그는  사람의 몸으로  있을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건져낼  분에게, 

      매우 울면서 눈물로 기도와 부탁을 올렸고

      그의 경건함을 통하여  들음을 얻었습니다. 

  8. 그가 아들이면서도 받은 어려움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는 것을 배웠습니다.

  9. 그리고 완전하게 되었으니,

     자기를 따라오는 모든 사람을   죄에서 건져내는 것을 끝없이 책임지고  

  10. 하나님에게  멜키세뎈의 순서를 따른 대제사장이라는  불려지게 되었습니다. 



       *** 믿음을 저버린 사람들에 대한 경고 ***



  11. 그(멜키세뎈)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지만,

      당신들이 듣고 깨닫기 힘들어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12. 그리고 당신들은 (예수믿은지) 오랜 기간이 지났기 때문에,

 

       당신들이  선생이 되었어야 마땅하지만,

       당신들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짜배기  교리에 대하여,

 

       다른 사람에게 배워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단단한 음식은 못 먹고, 젖이나 먹어야 할 사람이 되었습니다.

  13. 왜냐하면  젖을 먹는 사람마다 어린 아이이므로  바른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사람입니다.

  14. 그러나 단단한 음식은  다 자란 사람의 것입니다. 

       그들은 좋고 나쁜 것을 알아볼 수 있는 훈련을 받은 마음의 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that are of full age, 

 

        even those who by reason of use have their senses exercised to discern both good and evil )









히브리서 6장     


   1. 그러므로 우리는 죽은 일들과 하나님에게 대한 믿음(확신)을 고쳐서,

 

       또 다시 기초학습(밑바탕)을 닦는 일이 없이

       크리스토교의   초보적 교리를 버리고, 성숙한 단계로 나아갑시다. 

   2. (기초 학습들은) 세례의 방법들과,

       손을 얹고 기도하는 방법과, 

       죽은 사람들의 다시 살아나는 것과, 

       끝없는 심판과 관련된 것입니다.    

  3. 그리고 하나님이  허락하면 우리가 이것을 할 수 있습니다. 

  4. 왜냐하면 한 번 빛을 받아서(예수의 말씀을 듣고 믿어서),

 

      하늘에서 내려주는 것(선물,은사)을 맛보고,

 

      성령에 참여했던 사람들은 할 필요가 없습니다.

  5. 하나님의 착한 말씀과 디가올 세상의 능력을 맛보고도 

  6. 타락한 사람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뉘우쳐 고치게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드러내 놓고 부끄러움을 겪게 하는 것입니다. 

  7. 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빨아들여서  밭 가는 사람들이 쓰기에 맞는 채소를 내면 

     하나님에게  복을 받습니다.

  8. 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버림을 받아서 저주함에 가까워, 그 마지막에는 불에 태우고 맙니다.

  9. 그러나 사랑하는 사람들이여!

     우리가 이같이 말하지만  당신들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것

     즉  죄에서 건져냄을 받는 것에 딸린 것이 있는 것을  믿습니다. 

  10. 하나님은 나쁘지 아니하여,

       당신들의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고 있는 것을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11. 우리가 애타게 바라는 것은 당신들 각 사람이 같이 부지런하여, 

       끝까지 앞날이 넉넉함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12. 게으름을 피우지 않고,

 

       믿고 참는 가운데,

 

       약속들을 유업으로 받는 사람들을 본받는 사람이 되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 하나님의 확실한 약속 ***



  13.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할  때에 가리켜 다짐할 분이 자기보다 더 큰 분이  없으므로

       자기를 가리켜 다짐하였습니다.

  14. 말했습니다.

      "내가 반드시 당신에게 복 주고 복 주며 당신을   늘어나게 하고 늘어나게 하겠다."(창22:17)

  15. 그래서 그렇게  오래 참아서 그가  약속을 받았습니다. 

  16. 사람들은 자기보다 더 큰 사람을 가리켜 다짐합니다.

       다짐은  그들이 다투는 모든 일의 마지막 확정입니다. 

  17. 하나님은 약속을 유업으로 받는 사람들에게 그 뜻이 바뀌지 아니함을 충분히 나타내려고,

       그 일을 다짐으로 보증하였습니다. 

  18. 하나님이 거짓말을 할 수 없는 이 두 가지 바뀌지 못할 사실  때문에 

       앞에 있는 앞날을   얻으려고 도망갈 곳을  찾는  우리에게

 

       큰 힘(위로,기쁨,격려,안위)을 받게 하려는 것입니다. 

  19. 우리가 이 소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영혼을 (못 움직에게 매어두는) 닻(Anchor,배가 움직이지 않게 말뚝 역할을 한다) 같아서 

       튼튼하고 든든하여 가름막(커튼) 안으로 들어갑니다.

  20. 그리로 앞에 가는  예수가  

 

       멜키제뎈의 차례를 따라 끝없는 (죄를 없이 하려고 짐승을 잡아 바치는)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갔습니다. 







히브리서 7장   



      *** 제사장 멜키세뎈 ***



  1. 이 멜키세뎈은 살렘 왕이고,높디 높은  하나님의 제사장입니다.

     여러 왕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분입니다.

  2. 아브라함이 모든 것의  1/10 을 그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 이름을 해석하면 먼저는 바른  왕이며, 

     그 다음은 살렘(뜻 : 평화, 안전) 왕이니 즉 평화의 왕이며, 

  3.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닮아서

      항상 제사장으로 있습니다. 

  4. 이 사람이 얼마나 높은가를 생각해 보십시오.

     조상 아브라함도 빼앗은 물건 가운데 1/10 을 그에게 받쳤습니다. 

  5. 레뷔의 아들들 가운데 제사장이 할일을 맡은 사람들은 

 

     율법을 따라 아브라함의 허리에서 난 사람이라도,

      자기 형제인 백성에게서 1/10 을 받으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6. 레뷔 족보에 들지 아니한 멜키제뎈은 아브라함에게서  1/10 을 받고 

     약속을 받은 그를 위하여 복을 빌었습니다. 

  7. 두말할 것도 없이 낮은 사람이  높은 사람에게서 복은 받습니다.

  8. 그리고  여기는 죽을 사람들이 1/10 을 받지만,  저기는 산다고 증거를 얻은 사람이  받았습니다.

  9. 그리고  1/10 을 받는 레뷔 지파 사람도 아브라함으로 말미암아  1/10 을 바쳤다고 할 수 있습니다. 

10. 왜냐하면  멜키제세뎈이 그(아브라함)를 만날 때에 

      레뷔는 아직 자기 조상의 허리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11. 레뷔 계통의 제사지내는 것을 맡아서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다면

        (백성이 그 아래에서 율법을 받았으니)  

       왜  아론의 순서를 따르지 않고 멜키세뎈의 순서를 따르는, 

       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었겠습니까? 

  12. 제사 바치는 맡은 일이 바꾸어졌으니,   율법도 반드시 바꾸어져야 합니다. 

  13. 이것은 한 사람도 제단 일을 받들지 않는 다른 지파에 딸린 사람을  가리켜 말한 것입니다. 

  14. 우리 주님은  (제사 바치는  맡은 일과는 관계 없는) 유다 지파에서  태어난  것이 또렷합니다.  

       이 지파에는 모쉐가 제사장들에 관하여 말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 멜키세뎈 같은 별다른 제사장 ***



  15. 그리고 멜키세뎈과 같은 또다른 한 제사장이 일어난 것을 보면  더욱 또렷합니다. 

  16. 그는 세상적  계명의 법을 따르지 않고,  오직 끝없는  생명의 능력을 따라 되었습니다. 

  17. 그가 증언했습니다.

       '당신이  끝없는 멜키세뎈의 순서를 따르는 제사장이다.'(시 110:4) 

  18. 앞에 있던 계명은 완전하지 못해서,  쓸모가 없으므로 없앴습니다.

  19. 왜냐하면 율법은 아무 것도 완전하게 못합니다. 

 

       그러나  더 좋은 소망이 생겼습니다. 

        이것을 통하여  우리는  하나님에게  가까이 갑니다. 

  20. 그리고  예수가 제사장이 된 것은 다짐없이 된 것이 아닙니다. 

        한편 그들은 다짐없이 제사장이 되었습니다.

  21.  그러나  예수는 자기에게 말한 분을 통하여  다짐으로 된 것입니다.

         주님은  다짐하고 뉘우쳐 고치지 않는다.(시 110:4) 당신은   끝없는  제사장이다. 

  22. 이와 같이 예수는 더 좋은 약속의 보증이 되었습니다.

  23. 제사장 된 그들의 수효가 많은 것은 죽기 때문에  항상 있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24. 예수는 끝없이 있기 때문에  그 제사장 직책도 바뀌지 않습니다. 

  25.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에게  나아가는 사람들을  완전하게  죄에서 건져낼 수 있습니다. 

       그가 항상 살아 있어서 그들을 위하여  부탁합니다. 

  26. 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맞습니다.

       거룩하고,

 

      나쁜 것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있고,

 

      하늘보다 높이 된 분입니다.

  27. 그는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 바치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은 그가 한번에 자기를 바쳐서  이루었기 때문입니다. 

  28. 율법은 약점을 가진 사람들을 제사장으로 세웠지만,

       율법 다음에 하신  다짐의 말씀은 끝없이  완전하게  된 아들을 세웠습니다. 







히브리서 8장     



      *** 우리의 대제사장인  예수 ***



  1. 그리고   말한 것들의  요점은 이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그는 하늘에서 매우 위대한  분의 보좌(걸상,의자, throne) 오른쪽에 앉아 있습니다.

   2. 성소와 진짜  천막에서 섬기는 분입니다. 

     이 천막은 주님이  만든 것이고,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닙니다. 

   3. 대제사장마다 예물과 제사 바치기 위하여  세운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그도 무엇인가 바칠 것이 있어야 합니다.

  4. 예수가  만일 땅에 있었더라면 제사장이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율법을 따라 예물을 바치는 제사장은 있습니다.

  5. 그들이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실물의) 모형과 (실물의) 그림자입니다.  

     모쉐가 천막을 만들 때에 지시를 받은 것과 같습니다. 

     왜냐하면 그가 말했습니다.

     '모든 것을 산에서 당신에게 보였던 모형을 따라 만들어라.'  

  6. 그러나 이제 그는 더 아름다운 직책을 얻었습니다.  

      그는 더 훌륭한 약속으로 세운  더 훌륭한 약속의 (하나님과 사람을 이어주는) 중재자입니다. 

  7. 저 첫 약속이 잘못이 없었더라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겠지만 

  8. 그것의 잘못을 지적하여 주님이  말했습니다.

      "보아라!  날이 오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후손)과 유다 집(후손)과  더불어 새 약속을 맺을 것이다. "

  9. 주님이 말했습니다.

     " 이 약속은 내가 그들의 조상과 손을 잡고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오던 날에

     그들과 맺은 약속과 같지 않다.  

     그들은 내 약속 안에 머물러 있지 않았기 때문에  내가 그들을 돌보지  않았다. "

  10. 또 주님이 말했습니다. 

      "그 날 다음에 내가 이스라엘 집(후손)과 맺을 약속은 이것이다.

      내 법을 그들의 생각에 두고 그들의 마음에 이것을 기록할 것이다.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에게 백성이 될 것이다. 

  11. 그리고  각각 자기 나라 사람과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말하기를 

 

      '주님을  알아라' 하지 아니할 것은

       그들이 (지위가) 낮은 사람으로 부터 (지위가) 높은 사람까지 다 나를 알기 때문이다. 

  12. 나는 그들이 잘못한 것을  불쌍히 여기고 그들의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않겠다."(렘31:31-34) 

  13. 새 약속이다  말했으니, 

       첫 것은 낡아지게 한 것이니,  

       낡고 오래된 것은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9장  



     *** 땅의 예배와 하늘의 예배 ***



  1. 첫 약속에도 섬기는 예법과 세상에 딸린 성소가 있었습니다. 

  2. 예비한 첫 천막이 있고,

 

      그 안에 등잔대와 빵을 진열해 놓은  상이 있으니 이것을 성소(거룩한 장소,the Holy Place)라 말하고

  3. 또 둘째 가림막 뒤에 있는 천막을 

 

     지성소(至(지극할)聖所,매우 거룩한 장소, the Most Holy Place)라 말합니다. 

  4. 금 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 항아리와 아론의 싹이난 지팡이와 약속의 돌판들이 있고 

  5. 그 위에 속죄판을  덮는 빛나는 크룹들이 있으니 

     이것들에 관하여는 이제 낱낱이 말할 수 없습니다. 

  6. 이 모든 것을 이같이 예비하였으니 제사장들이 항상 첫 천막에 들어가 섬기는 예식을 행하고 

  7. 오직 둘째 천막은 대제사장이 혼자 일 년에 한 번 들어가되, 

     자기와 백성의 죄를  위하여 바치는 것으로  (짐승을 죽이는) 피 없이는 아니합니다. 

  8. 성령이 이로써 보낸 것은 첫 천막이 서 있을 동안에는 성소에 들어가는 길이 

      아직 나타나지 아니한  것입니다. 

  9. 이 천막은 현재까지의 비유입니다.

     이에 따라 바치는 예물과 제사는 섬기는 사람을  그 양심상 완전하게 할 수 없으니 

  10. 이런 것은 먹고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것과 함께  몸의  규례일 뿐이며, 

      새롭게 고칠  때까지 맡겨 둔 것입니다. 

  11. 크리스토(메시아,구세주)는 앞날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와서, 

       손으로 만들지 아니한 것 곧 이 창조에 딸리지 아니한 더 크고 완전한 천막을 통하여 

  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죄 값을 치르고  끝없는  죄에서 건져내는 것을 찾아서,

 

       오직  한 번 지성소에  들어갔습니다.

  13.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를 더러운 사람에게 뿌려 

       그 몸을 깨끗하게 하여 거룩하게 하거든 

  14. 하물며 끝없는  성령을 통하여  티 없는 자기를 (십자가에 달려 죽어서) 하나님에게 바친,

       크리스토의 피가 왜  당신들의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있는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습니까? 

  15. 그리고 이것 때문에  그는 새 약속의 중재자이니,

        이는 첫 약속 때에 지은 죄에서  자기가 죄 값을 치르고 건져내려고  죽어서

         부름을 입은 사람으로 하여금 끝없는 유업의 약속을 얻도록  하였습니다.

  16. 유언은 유언한 사람이 죽어야 합니다. 

  17.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다음에야 효력이 있습니다.

        유언한 사람이  살아 있는 동안에는 효력이 없습니다. 

  18. 이러므로 첫 약속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닙니다. 

  19. 모쉐가 율법대로 모든 계명을 모든 백성에게 말한 다음에 

       송아지와 염소의 피를   물과 같이   붉은 양털과 우슬초를  가지고

       그 두루마리와 모든 백성에게 뿌리며 

  20. 말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당신들에게 명령한 약속의 피이다. " 

  21. 그리고  이와 같이 피를 천막과 섬기는 일에 쓰는 모든 그릇에 뿌렸습니다. 

  22. 율법을 따라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깨끗하게 됩니다.

       피흘리는 것이 없으면 (죄를) 용서함도 없습니다. 



        *** 크리스토가 대신 죽음으로 죄를 없애다 ***



  23. 그러므로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은 이런 것들로써 깨끗하게 할 필요가 있었지만,

       하늘에 있는 그것들은 이런 것들보다 더 좋은 제물입니다. 

  24. 크리스토(메시아, 구세주)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않고,

       바로 그 하늘에 들어가서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고 

  25. 대제사장이 해마다 다른 것의 피를 가지고  성소에 들어가는 것 같이 

       자주 자기를 바치려고 하지 않습니다. 

  26. 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한 때부터 자주 어려움을 받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자기를  오직  한번에 제물로 바쳐서  죄를 없이 하려고 세상 끝에 나타났습니다.

  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며,  그 다음에는 심판이 있습니다.

  28. 이와 같이 크리스토(메시아, 구세주)도 많은 사람의 죄를 짊어지고(가져)가려고 한 번에 바쳤고, 

       죄에서 건져내기 위하여 죄와 관련 없이 자기를 바라는 사람들에게 두 번째 나타날  것입니다. 







히브리서 10장



   1. 율법은 앞으로 올 좋은 일의 그림자일 뿐이며,  실제의  모습이 아닙니다. 

      해마다 늘 바치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사람들을 언제나 완전하게 할 수 없습니다. 

  2. 그렇지 아니하면 섬기는 사람들이 한 번에 깨끗하게 되어,

      다시 죄를 깨닫는 일이 없기 때문에,

      제사 바치는 일도 그치지 않았겠습니까?. 

  3. 그러나 이 제사들에는 해마다 죄를 떠올리게 하는 것이 있습니다.

  4. 이것은 황소와 염소의 피가 능히 죄를 없이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5. 그러므로 주님이  세상에 올  때에 말했습니다. 

      '하나님이 제사와 예물을 바라지 않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였다. 

  6. 번제와 속죄제는 기뻐하지  않는다.

  7. 그때에 내가 말했습니다.

     '하나님이여!  보십시오.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습니다.' (시10:5-7)

  8. 위에서  말하기를 주님은  

      제사와 예물과 번제와 속죄제는 바라지도 아니하고 기뻐하지도 않는다

      하였고 (이는 다 율법을 따라 바치는 것입니다.) 

  9. 그 다음에 말했습니다.

      '보십시오!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습니다.'  

      그 첫째 것을 없앤 것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한 것입니다. 

  10. 이 뜻을 따라 예수 크리스토의 몸을 한 번에 바치는 것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습니다. 

  11. 제사장마다 날마다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바쳐도, 

       이 제사는 언제나 죄를 없게 하지 못합니다. 

  12. 오직 크리스토는 죄를 위하여 한 끝없는 제사를 바치고,  하나님 오른쪽에 앉아서 

  13. 그 다음에 자기 원수들을 자기 발판이 되게 할  때까지 기다립니다.

  14. 그가 거룩하게 된 사람들을 한 번의 제사로 끝없이 완전하게 하였습니다. 

  15. 또한 성령이 우리에게 증언했습니다. 

  16. 주님이  말했다.

       '그 날 다음으로는 그들과 맺을 약속이 이것이다  하고 내 법을 그들의 마음에 두고,

       그들의 생각(뜻)에 기록하겠다'(렘31:33) 

  17. 그리고 ' 그들의 죄와 그들의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하지 않겠다.(렘31:34) 

  18. 이것들을 용서하였으니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바칠 것이 없습니다. 



        *** 하나님에게  가까이 나아갑시다 ***



  19. 그러므로 형제들이여! 

       예수의 피 안에서  성소에 들어갈 확신을 얻었습니다.

  20. 그 길이 우리를 위하여 가림막 가운데로 열어 놓은 새로운 살 길이며,

       가림막은  그가 사람으로 온 몸입니다.

  21. 하나님의 집 다스리는 큰 제사장이 있습니다.

  22.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나쁜(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나고 몸은 맑은 물로 씻음을 받았으니, 

       참된 마음과 완전한 믿음으로 하나님에게 나아갑시다.

  23. 또 약속한  이는 믿을 만하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며 굳게 잡고 

  24.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착한 행동을 힘쓰도록하며 

  25. 모이기를 없애자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설득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렇게 합시다.

  26. 우리가 참된 것을 아는 지식을 받은 다음 부터는  일부러 죄를 지으면,

       다시 값을 치르고 죄를 용서하는 제사가 없고 

  27.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거스리는 사람들을  불태울 활활타는 불만 있습니다. 


 

 28. 모쉐의 법을 지키지 못한 사람도

 

      두세 사람의  증인  때문에   불쌍하게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다면 

  29.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약속의 피를 더러운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나쁘게 평가하는 사람이  마땅히 받을 형벌은 얼마나 더 무겁겠습니까?

       당신들은 생각하십시오.

  30. 원수 갚는 것이 나에게 있으니 내가 갚겠다  하고

       또 다시 주님이  그의 백성을 심판하겠다  말한  것을 우리가 압니다. 

  31. 살아 있는  하나님의 손(힘,세력,능력)에 빠져 들어가는 것은 끔찍스러운 일입니다. 

  32. 지나간 시대에  당신들이  빛을 받은 다음에 어려움의 큰 싸움을 견디어 낸 것을 생각하십시오. 

  33. 혹은 비웃음과 어려움으로써 사람에게 구경거리가 되고,

       혹은 이런 형편에 있는 사람들과 사귀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34. 당신들이  (기쁜소식을 알리는 것 때문에 감옥에) 갇힌 사람을  도와주고, 

       당신들이  가진 것을  빼앗기는 것도 기쁘게 겪는  것은

       더 낫고 끝없는 유업이  있는 줄 알기 때문입니다.. 

  35. 그러므로 당신들의 떳떳함을 버리지 마십시오. 

       이것이 큰 상을 얻게 합니다. 

  36. 당신들에게 참는 것이 필요한 것은,

        당신들이  하나님의 뜻을 행한 다음에 약속한  것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37. 잠시 잠깐이 지나면 오실 이가 오리니 머뭇거리지 않습니다. 

  38. 나를 바르게 믿는  사람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산다. 

 

       그리고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않는다.

          (하밬쿡 2:3-4)

  39. 우리는 뒤로 물러가 죽을 사람이  아니고, 

 

       오직 영혼을 죄에서 건져내는 믿음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히브리서 11장   



      *** 믿음 ***



  1. 그리고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물을  보는 것이고,  

      보지 못하는 사실을 똣렷하게 증명(확신)하는 것입니다. 

  2. 왜냐하면 (앞 서간) 옛 조상들이 이것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만들어진 것을 우리가 압니다.  

      보이는 것은 나타나 있는 것에서 된 것이 아닙니다. 

    (뜻 :  우리의 눈에 보이는 것이 보이지 않는 것에서 나왔다는 것을 압니다. ) 

  4. 믿음으로 아벨은 카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에게 바쳐서, 

     그것으로 말미암아 인정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그의  예물에 대하여  인정합니다.  

      그리고 그는 죽었지만  그것(믿음)을 통하여  지금도 말합니다. 

  5. 믿음으로 에놐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겨졌습니다.

     하나님이 그를 옮겼기 때문에  다시 보이지 않습니다. 

     그는 옮겨지기 앞에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사람이다' 하는 인정을  받았습니다.

  6. 그러니까  반드시 하나님에게  나아가는 사람은   그가 있는 것과  

      자기를 찾는 사람들에게는 보상이 있다는 것을  믿는 

      그러한  믿음이 없이는 기쁘게 못합니다. 

  7.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이지 않는 일에 경고를  받고 무서워서 ,

     (직사각통 같이 생긴)  배(방주 方舟 ,ark, 테바(히브리어))를 준비하여,

 

     그 집 사람들을  (물에 빠져 죽는 것에서) 건져내었습니다.

     그것을 통하여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따라가는 바르게 사는 것의 상속자가 되었습니다. 

  8.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름을 받았을 때에 따라가서 앞날의 몫으로 받을 땅으로 나아갈 때에

      갈 곳도 알지 못하고 갔습니다.

  9. 믿음으로 그가 외국인의 땅에 있는 것 같이 약속의 땅에 살면서 똑같은  약속을 

     몫으로 함께 받은 이사앜 및 야콥  처럼  천막에 살았습니다. 

  10. 왜냐하면  그가 하나님이 계획하고 밑바탕(기초)을 놓은  성(城)을 기대하였기 때문입니다. 

  11. 믿음으로 사라 자신도 아이가 없었지만,   

 

      아이를 임신할 수 있는 적당한 나이를 지나서  임신할 수 있는 힘을 얻었으니,

      약속한 분을  믿을 만한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12. 그러므로 죽은 사람과  같은 한 사람으로 부터  

      하늘의 수많은  별과 또 바닷가의 헤아릴 수 없는 모래와 같이 많은 후손이 생겼습니다.

  13.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지만,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반갑게 맞이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인 것을 증언하였습니다. 

  14. 그들이 이같이 말하는 것은 자기들이 고향 찾는 사람임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15. 그들이 나온   고향을 생각하였더라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겠지만 

  16. 그들이 이제는 더 나은 고향을 바랐으니 즉 하늘에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다' 불리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그들을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였습니다. 

  17.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사앜을 바쳤으니,

       그는 약속들을 받은 사람이지만  그의  외아들을 바쳤습니다.

  18. 그에게 이미 말했습니다.

       " 당신 자손이라 부르는 사람은  이사앜을 통해서이다." 

  19. 그가 하나님이 능히 이사앜을 죽은 사람 가운데서 다시 살릴 줄로 생각했습니다.

       비유하면  그를 죽은 사람 가운데서 되돌려  받은 것입니다. 

  20. 믿음으로 이사앜은 앞으로 있을 일에 대하여 야콥과 에사우에게 복을 빌었습니다.

  21. 믿음으로 야콥은 죽을 때에 요셒의 각 아들에게 복을 빌고 

        그 지팡이 머리에 기대어 (하나님에게) 예배하였습니다. 

  22. 믿음으로 요셒은 죽을 때에 이스라엘 자손들이 떠날 것을 말하고,

       또 자기 (주검으로 만들) 미이라를 위하여 명령하였습니다. 

  23. 믿음으로 모쉐가 태어났을 때에

 

       그 부모가 아름다운 아이인 것을 보고 3 달 동안 숨겨 왕의 명령을 

       무서워하지 아니하였으며 

  24. 믿음으로 모쉐는 다 자라서  '파라오의 공주의 아들이다' 불리는 것을 싫다하고 

  25.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즐거움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했습니다.

  26. 크리스토를 위하여 받는 비난을  이집트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왜냐하면 보상 받는 것을 바랐기 때문입니다. 

  27. 믿음으로 이집트를  떠나 왕의 진노함을 무서워하지 아니하고,

       곧 보이지 아니하는 사람을  보는 것 같이 하여 참았습니다. 

  28. 믿음으로 뛰넘절과 피 뿌리는 예식을 만들었으니,

       이는 맏아들을 죽이는 사람으로 그들을 건드리지 않게   하려 한 것입니다. 

  29. 믿음으로 그들은 홍해를 육지 같이 건넜지만,

       이집트 사람들은 이것을 시험하다가 빠져 죽었습니다.

  30. 믿음으로 7일 동안 예리코를 도니 성이 무너졌습니다.

  31. 믿음으로 기생 라합은 간첩들을 평안히 맞아들였으므로,

       말을 듣지 아니한 사람과  함께 죽지 않았습니다. 

  32. 내가 무슨 말을 더 하겠습니까?

       기드온, 

       바랔, 

       삼손, 

       잎타, 

       다뷛 및 사무엘과 선지자들의 일을 말하려면  

       나에게 시간이 모자랍니다. 

  33. 그들은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며 

       바른 일을 행하기도 하며 

       약속을 받기도 하며

       사자들의  입을 막기도 하며 

  34. 불의 세력을 끄기도 하며,  

       칼날을 피하기도 하며,

       연약한 가운데서 힘있게 되기도 하며,  

       전쟁에 굳세고 씩씩(용감)하게 되어 외국 사람들의 진영을 물리치기도 하며 

  35. 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사람들을 다시 사는 것으로  받아들이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다시 사는 것을 얻고자 하여,

        심한 고문을 받았지만  풀려나기를 바라지 않았습니다. 

  36. 또 어떤 이들은 비웃음과 채찍질뿐 아니라 묶임과 감옥에 갇히는 시련도 받았으며, 

  37. (또 어떤 사람들은) 돌에 맞아서,

 

       (우상을  섬겼던 므낫쉐 왕 시대에  예사야는) 톱에 잘려서, 

 

        (어떤 사람들은) 칼에 잘려서,

 

        죽었으며,

       (어떤 사람들은)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다니면서 가난과 어려움과 아픔을  받고 살았습니다.

  38.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합니다.) 그들은 광야와 산과 동굴과 땅굴로 떠돌아 다녔습니다. 

  39. 이 사람들은 다 믿음 때문에 증거를 받았지만  약속된 것은  받지 못하습니다. 

  40.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였으니,

       우리가 아니면 그들로 완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2장    



  1. 이렇게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많은  보고 들은 사람(증인)들이 있습니다.


      방해되는 모든 것들을 벗어던져서, 죄를 지어 몰래 파놓은 구덩이에 빠트리는 것으로 부터,

 

     우리 앞에 펼쳐진 달리기 경기장에서 참고 견디면서  달려갑시다.


  2. 믿음의 주님이고 또 완전하게 하는 분인 예수를 바라봅시다.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고 부끄러움을 모르는 척 하여서, 

      하나님 보좌 오른쪽에 앉았습니다


 

 3. 당신들이 지쳐서 마음 놓지  않기 위하여, 

     죄인들이 이같이 자기에게 거스르는 일을 참은  분을  생각하십시오. 

  4. 당신들은  죄와 싸우지만  아직 (죽어서) 피흘리기까지는 거스르지 않았습니다. 

  5. 그리고  아들들에게 지도하는 것 같이 당신들에게 지도하는  말씀도 잊었습니까?

     "내 아들아 주의 꾸지람을 가볍게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마음 놓지 말라."

      (미쉴레 3:11) 

  6."주가  그 사랑하는 사람을  꾸짖고,  그가 인증하는 아들마다 채찍질한다."(미쉴레 3:11)  

  7. 당신들이 꾸짖음을 받을 때에 참으십시오.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당신들을  대우합니다.

     어떻게 아버지가 꾸짖지 않는 아들이 있습니까? 

  8. 꾸지람 다 받는 것으로  당신들에게 없으면, 

 

      (부부사이가 아닌 사이에서 태어난) 사생자이며  친아들이 아닙니다. 

  9. 그리고  우리 몸의 아버지가 우리를 꾸짖어도 높이는데,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에게  더욱 말을 잘 들어며 살려고 하지 않겠습니까? 

  10. 그들은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에게 꾸지람을 주었지만 ,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한 것에 참여하게 합니다. 

  11. 모든 벌이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다음에 그것을 통하여  단련 받은 사람들은 의와 평화의 열매를 맺습니다.

  12. 그러므로지친 손과 연약한 무릎을 똑바로 세우십시오. 

  13.그리고 당신들  발을 위하여 길을 곧게 만드세요.

      저는 다리가 빗나가지 않고 도리어 고쳐질  것입니다. 

  14.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십시오.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님을 보지 못합니다. 

  15. 당신들은  하나님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사람이  없도록 하고,

        또 쓴 뿌리가 나서 괴롭게 하여 많은 사람이 그것을 통하여  더럽게 되지 않게 하며 

  16. 음란한 행동을 하는 사람과

       또는  한 그릇 음식을 위하여 자신의 맏아들  자격을 판 에사우와 같이 

       경건치 않은 사람이  없는지 살피십시오. 

  17. 왜냐하면 당신들도  아는 것과  같이 

       그가  복을 마다하고  그 다음에  복을 상속받으려고 눈물을 흘리며  부탁하였지만 ,

       다시 찾는  기회를 얻지 못하였습니다. 

  18.당신들은  가까이 가지 않았습니다.

       만질 수 있고,

      그리고 불이 붙는 산과,

      그리고 짙은 구름과

      그리고  어두움과 폭풍과 

  19. 그리고 나팔 소리와

       그리고  말하는 소리가 있는 곳에.

       그 소리를 듣는 사람들은 더 말씀하지 않기를 부탁하였습니다. 

  20. 왜냐하면 

      '짐승이라도 그 산에 들어가면 돌로 침을 당할 것이다' 한  명령을 그들이 견디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21. 그 보이는 것이 이렇게  무서워서  모쉐도 말했습니다.

       '내가 매우 두렵고 떨린다.' 

  22. 그러나 당신들이  가까이 간 곳은

       지온 산과 

       살아 있는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23. 하늘에 기록된 맏아들의 모임과 교회와 모든 사람의 심판자인  하나님과 및

 

       완전하게 된 바른 사람의 영들과 

  24. 새 약속의 중재자인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나은 것을 말하는 뿌린 피입니다.

  25. 당신들은 조심해서 말한  분을 거스르지 마십시오. 

       땅에서 경고한  이를 거스른 그들이 피하지 못하였거든 

       하물며 하늘로부터 경고한  이를 거스르는 우리라고 봅니까? 

  26. 그 때에는 그 소리가 땅을 흔들었지만  이제는 약속하여 말했습니다. 

       '내가 또 한 번 땅만 아니라  하늘도 흔들겠다'  하였습니다. (학가이 2 : 6, 21)

  27. 이 또 한 번이라 한 것은 흔들리지 않는 것을 끝없이 있게 하기 위하여 흔들릴 것들 

       곧 만든  것들이 바뀌어질 것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28. 그러므로 우리가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았으니  은혜를 받읍시다.

        그것을 통하여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게 섬기십시오. 

  29. 왜냐하면 우리 하나님은 우리를 태워 버리는 불입니다. 







히브리서 13장   



    *** 어떻게 하나님을 기쁘게 할까 ***



  1. 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십시오.

  2. 손님 맞이하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이런 것  때문에 알지 못하는 가운데 천사들을 맞이한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3. 당신들도 함께 갇힌 것 같이 ( 기쁜소식.좋은소식,복음 알리는 것 때문에 감옥에) 갇힌 

 

     사람을 생각하십시오.

      당신들도  몸을 가졌으니  어려움 겪는 사람을 생각하십시오. 

  4. 모든 사람은 결혼을 귀하게 여기고,

 

      침대를 더럽히지 않게 하십시오.

 

      (뜻 :부부 밖에 다른 사람과는 성관계를 갖지 마십시오.)  

     음란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과 간음하는 사람들을 하나님이 심판합니다. 

  5. 돈을 사랑하지 말고,  살아가면서 가지고 있는 것으로 만족하십시오. 

     그가 직접  말했습니다.

     '내가 결코 당신들을  버리지 아니하고 당신들을  떠나지  않겠다.' (예호슈아 1 : 5) 

  6. 그러므로 우리가 떳떳하게  말했습니다.

      주님은 나를 돕는  분이니 내가 무서워하지 않겠다. 

 

      사람이 나에게  어떻게 하겠느냐? (시118:6)

  7. 하나님의 말씀을 당신들에게 일러 주고 당신들을 데리고 가던 사람들을 생각하며,

      그들이 하는 짓들의 마지막을 주의하여  보고 그들의 믿음을 본받으십시오. 

  8. 크리스토(메시아, 구세주) 예수는 어제나 오늘이나 끝없이 똑 같습니다. 

  9. 여러 가지 다른 가르침에 끌리지 마십시오.  

      마음은 은혜로써 굳게 하는 것이 아름답고,

      음식으로써 할 것이 아닙니다.

      음식으로 행하는 사람들은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10. 우리에게 제단이 있는데 천막에서 섬기는 사람들은 그 제단에서 먹을 권한이 없습니다. 

  11. 왜냐하면  죄를 위한 짐승의 피는 대제사장이 가지고 성소에 들어가고,

       그 몸은  진영(숙영지, 즉 머물고 있는 천막친 곳)문 밖에서 불태우기 때문입니다. 

  12. 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하게 하려고 (예루살렘)성문 밖에서 어려움을 받았습니다. 

  13. 그런즉 우리도 그의 비난을 짊어지고 진영문 밖으로 그에게 나아갑시다. 

  14. 우리가 여기(세상)에는 끝없는 도시가  없으므로 앞으로  올 것을 찾습니다. 

  15. 그러므로 우리는 그(예수)를 통하여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에게  바칩시다.

       이것이  그의  이름을 기리어 노랴하는 입술의 열매입니다. 

  16. 오직 착한 일을 행하는 것과 서로 나누어 주기를 잊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이같은 제사를 기뻐합니다. 

  17. 당신들을  지도하는 사람들의 말을 잘 들어십시오. 

       그들은 당신들의  영혼을 위하여 깨어 있기를 자신들이 갚을 사람인 것 같이 합니다.  

       그들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 하고 걱정으로 하게 하지 마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당신들에게 이로움이 없습니다. 

  18.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십시오.  

       우리가 모든 일에 착하게 행하려 하므로 우리에게 착한 양심이 있는 줄을 믿습니다.

  19. 내가 더 빠르게  당신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당신들이  기도하기를 더욱 바랍니다.



       *** 마지막 기도 ***



  20. 양들의 큰  목자인 우리 주 예수를

       끝없는 약속의 피로 죽은 사람 가운데서 이끌어 낸 평화의 하나님이 

  21. 모든 착한 일에 당신들을  완전하게 하여 자기 뜻을 행하게 하고,  

       그 앞에 즐거운 것을 크리스토(메시아,구세주) 예수를 통하여 우리 가운데서 이루기를 바랍니다.  

       그가  끝없이  빛나기를 바랍니다.

        아멘! 



        *** 마지막 인사 ***



  22. 형제들이여!  내가 당신들을  가르치니,  가르쳐 주는 말을 받아 들이십시오. 

        내가 간단히 당신들에게 썼습니다. 

  23. 우리 형제 티모데가 풀려난 것을 당신들이 알기를 바랍니다. 

       그가 빠르게  오면 내가 그와 함께 가서 당신들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24.  (교회) 지도자들과 및 모든 성도들에게 인사하십시오. 

       이탈리아에서 온 사람들도 당신들에게 인사합니다. 

  25. 은혜가 당신들  모든 사람에게 함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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