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쉐아(1장-14장)


머리말 

 

     호쉐아 (히브리어 발음)

 

     호쉐아는 브에리의 아들이며,

 

     호쉐아서에 따르면, 

 

     그는 북왕국 이스라엘이 한창 잘되어 가던 예로보암 2세  때에, 예언자로서의 열심히 일했다. 

 

     예로브암 2 세는 10년 이상 아버지 요아스와 같이 다스렸다.

 

    북왕국 이스라엘은 이 때 가장 잘되어서 북쪽은 다마스쿠스와 하맛에서

 

    남쪽으로는 사해까지 땅을 넓혔다.

 

     (활동기간 BC755-725)  즉 이스라엘이 없어진(BC 721) 바로 앞까지 일을 한 

 

     북쪽 이스라엘 출신의 선지자.

 

   (영어 : Hosea)   

 

 

   독수리와 사자는 앗시리아를 뜻하며,

 

북쪽 이스라엘의 깨끗하지 못한 것을 호쉐아의 아내가 음란스러운 것에 비유한다.

 

지도자들과 백성들 모두 자신들의 배를 채우기 위한 헛된 노력을 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나라는 잘 살았지만, 

 

고칠 수 없는 우상을  섬기는 전염병에 걸려서 포도나무에 포도송이가 무성하게 열렸지만,

 

그것을 가지고 우상을 섬기는 데에만 사용하였다.

 

율법이 없이는 살아 갈수 없는 제사장들과 왕이지만(데바림 17 :18,19)

 

실상은 하나님의 율법은 그들의 살아가는 것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었다.

 

도저히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지은 것에  얽매이지 않고,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상섬기는 일에서 돌아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호쉐아가 다른 남자와 바람피우고 다니는 마누라가 돌아 오기를 기다리는 것처럼.

 

예수와 같이 신혼부부가 된 우리는 호쉐아의 마누라 같은 음란한 생활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지나 않는지 살펴보아야 한다.

 

 

 

 


 # # # # # * *    호쉐아 1장   


  1. 유다왕들  웆지야,  요탐, 아하즈, 히즈키야 시대와 

      요아쉬의 아들  예로보암((예로보암 2세 BC786/790-746/750)이  이스라엘 왕이 된 시대에

        브에리의 아들 호쉐아에게  있었던 여호와의 말씀이다.    

       (참고: 북쪽 이스라엘은  BC722 년 앗시리아 사르곤에 의하여 없어짐,

 

                136년 뒤에 남쪽 유다는 BC586 년 바빌로니아 느부칻네짜르에 의하여 없어짐)

        *** 호쉐아의 아내와 아이들 ***


  2.  호쉐아로 말미암아  한 여호와의 말씀의 시작이다. 

     여호와가 호쉐아에게 말했다.

    " 당신은 가서 (외국 신전의)음란한 여자와  음란한 (다른 남자의)아이들을 데리고 오라.

      이 나라가 여호와를 떠나 크게 음란한 짓을 했기 때문이다." 

  3. 그래서 그가 가서 디블라임의 딸 고메르를  데리고 왔는데,  고메르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았다. 

  4. 여호와가 호쉐아에게 말했다. 

     "그의 이름을 이즈르엘(하나님이 흩는다)이라 하라.

     이제 곧 내가 예후의 집을  심판하겠다. 

     그가 이즈르엘에서 피흘린 죄를 물어서 이스라엘 왕조를 없애겠다. 

  5. 그 날에 내가 이즈르엘 골짜기에서 이스라엘의 군사력을 힘없게 하겠다."

  6. 고메르가  다시  임신하여 딸을 낳으니, 여호와가 호쉐아에게 말했다.

      "그의 이름을 로루하마(사랑을 받지 못한다)라 하라.

       내가 다시는 이스라엘 민족에게 사랑을 베풀어서 용서하지 않기 때문이다.

  7. 그러나 내가 유다 민족에게는  사랑을 베풀어,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가 건져내겠지만,

      활과 칼이나 전쟁이나 말과 마병으로 건져내지  않을 것이다. "

  8. 고메르가  로루하마를 젖뗀 다음에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았다. 

  9. 여호와가 말했다.

     " 그의 이름을 로암미( 내 백성이 아니다)라 하라.  

      당신들은  내 백성이 아니며,  나는 당신들의  하나님이 되지  않겠다. 

  10.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의 숫자가 바닷가의 모래 같이  무게를 달아 볼수도 없고,

 

       셀 수도 없을 것이다.

       앞에 그들에게 말하기를 

       '당신들은  내 백성이 아니다' 한 그 곳에서 그들에게 말하기를

       ' 당신들은  살아 있는 하나님의 아들들이다' 할 것이다.

  11. 그 때  유다 자손과 이스라엘 자손이 함께 모여 한 다스리는 사람 세우고  땅에서 늘어날 것이다. 

       그렇다.   이즈르엘의 날이 크게 잘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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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쉐아 2장    



  1. "당신들  형제에게는 암미(내 백성)라 하고,

 

      당신들 자매에게는 루하마(불쌍히 여김을 받는사람)라 하라."



      *** 우상 예배하면서 행하는 음란한 짓을 없애라 ***


   2." 당신들 어머니와 다투어라.  

      그 여자는 내 아내가 아니고,  나도 그 여자의 남편이 아니라고 다투어라.

      그 여자가 그 여자의 얼굴에서 음란을 불러 일으키도록 색시하게 꾸미고 다니게 하지 말며,

       그 여자의 젖가슴들을  음란을 불러 일으키도록  드러내놓고 다니게 하지 말아라. 

  3.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그 여자를 태어나던 날과 같이 벌거벗기겠다.  

      그 여자가 (비가 오지 않고 더워서  아무것도 자랄 수 없는) 광야 같이 되게 하며,

 

      마른 땅 같이 되게 하여 목말라 죽게 할 것이다.

  4. 내가 그 여자의 아들 딸들을 불쌍하게 여기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음란한 아이들이기 때문이다. 

  5. 그들의 어머니는 음란한 행동을 하였고 그들을 임신했던 여자는 부끄러운 일을 행하고 말했다.

      '나는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따라가겠다. 

       그들(외국의 신)이 나에게 (음식인) 빵과  물과  (입을 옷감 재료인) 양털과  삼베와

 

       기름과  마실 것을 나에게 준다. '

  6. 그러므로 내가 가시로 그 길을 막으며 담장을 만들어 그로 그 길을 찾지 못하게 하겠다.

  7. 그가 그 사랑하는 사람을  따라갈지라도 따라잡지 못하며,  그들을 찾을지라도 만나지 못할 것이다. 

      그제야 그 여자가  말할 것이다.

      '내(이스라엘)가 첫 남편(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겠다.  그 때의 내 사정이 지금보다 더 좋았다. '

  8.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은 내가 그에게 준 것이며,

      그들이 (다른 남편 같은) 바알을 위하여 사용한 은과 금도 내가 그에게 더하여 준 것이지만

      그 여자가 알지 못했다. 

  9. 그러므로 내가 내 곡식을 그것이 익을 계절에 도로 찾으며,

     내가 내 새 포도주를 그것이 맛이들 때에 도로 찾으며,

     또  그들의 벌거벗은 몸을 가릴 옷을 만들라고 준  내 양털과 내 고운 베 옷감(linen)을 빼앗을 것이다. 

  10. 이제 내가 그여자의  부끄러움을  그 여자가 사랑하는 사람의 눈 앞에 드러내리니 

       그를 내 손에서 건져낼 사람이 없을 것이다. 

  11. 내가 그 여자의 모든 기쁨과 명절과 초하루 절기와  샤밭날(안식일)과 모든 명절을 그치게 하겠다.

  12. 그 여자가 앞에 

      ' 이것은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에게 준 값이다'라고  말하던 

       그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를 없이하여  숲이  되게 하며 들짐승들이  먹게 하겠다. 

  13. 그 여자가 귀고리와 패물로 꾸미고 그 여자가 사랑하는 사람을  따라가서 

      나를 잊어버리고 향을 피우며 바알들을 섬긴 날들 만큼  내가 그 여자에게 벌을 주겠다.

      여호와의 말이다. 

  14. 그러므로 봐라.  내가 그 여자를 타일러 거친 들로 데리고 가서 말로 보다듬어주고 

  15. 거기서 비로소 그 여자의 포도밭을 그 여자에게 주고 아코르 골짜기로 앞날의 문을 삼아 주리니, 

       그가 거기서 대하기를 어렸을 때와  이집트(히브리어:미쯔라임)에서 올라오던 날과 같이 하겟다." 

  16. 여호와가 말했다.

       "그 날에 당신이  나를 나의 남편이라 부르고,  다시는 나의 바알이라 부르지 않을 것이다.

  17. 내가 바알들의 이름을 그의 입에서 없애서  

       다시는 그의 이름을 기억하여 부르는 일이 없게 하겠다. 

  18. 그 날에는 내가 그들을 위하여 들짐승과 공중의 새와 땅의 곤충과 더불어 약속을 맺으며 

       또 이 땅에서 활과 칼을 부수어 전쟁을 없이하여 그들이 평화로이  눕게 하겠다. 

  19. 내가 당신에게 장가 들어 끝없이 살되,

 

       올바른 도리와 은혜와  불쌍하게  여김으로  당신에게 장가 들며 

  20. 참으로 당신에게 장가 들리니,  당신이  여호와를 알 것이다. 

  21. 여호와가 말한다.

       '그 날에 내가 대답하겠다.

       나는 하늘에 대답하고 하늘은 땅에 대답하고 

  22. 땅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에 대답하고 또 이것들은 이즈르엘에 대답할 것이다 

  23. 내가 나를 위하여 그를 이 땅에 심고,  

       불쌍하게 여김을 받지 못하였던 사람을  불쌍하게 여기며 

       '내 백성이 아니다'라고 불렀던 백성을 

      '당신은  내 백성이다'라고  부르겠다. 

       그들도 나를  

      '나의  하나님이다'라고 부를  것이다."





호쉐아 3장  



      *** 호쉐아와 (우상예배하면서)음란한 여자가 된 여자 ***



1. 여호와가 나에게 말했다. 

    "이스라엘 자손이 다른 신을 섬기고,

     (외국 신에게 제사바칠 때 사용하는)건(말린)포도를 넣고 만든 빵을 좋아할지라도, 

     여호와가 그들을 사랑하는 것처럼,

     당신도 다시 가서 다른 사람의 사랑을 받아가면서 창녀가 된 그 여자를 사랑하라." 

  2. 내가 은 15 쉐켈과  보리 1.5 호메르(1 호메르 : 229 리터) 로  그 여자를 사가지고 데리고 왔다. 

  3. 그 여자에게 말했다.

     "당신은  오래 오래  나와 함께 지내고 ,

      다른 남자와 성관계도  가지지 말고,  다른 사람의 것이 되지 마시오.

      나도 당신만 바라보고 살아가겠소."

 4. 이스라엘 자손들이 많은 날 동안 

     왕도 없고 

     지도자도 없고 

     제사도 없고 

     주상(柱像 : 돌 기둥상, 바알과 아세라 신)도 없고 

     에폳도 없고 

     (바빌로니아에 포로로 잡혀가서 점치는 도구로 사용하던 우상) 트라핌도 없이 지내다가 

  5. 그 다음에 이스라엘 자손이 돌아와서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와 그들의 왕 다뷛을 찾고 

      마지막 날에는 여호와와 그의 착함(goodness, blessings)을  두려워할 것이다. 





호쉐아 4장



     ***당신  어머니 이스라엘을  없이하겠다 ***



  1. 이스라엘 자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여호와가 이 땅 백성을 일러 바친다. 

     이 땅에는 하나님의 참된 말씀도 없고,

 

     하나님의 사랑도(은혜, 히브리어 : 헤세드)  없고,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서 지키는 사람도 없다.

  2. 오직 저주와 속임과 사람 죽이는 것과 도둑질과 간음뿐이며, 

 

      힘을 사용하여 피 흘리는 것이 끊이질 않는구나.

  3. 그러므로 이 땅에 가뭄이 닥쳐서,  

      

      거기 사는 사람들과  들짐승과 공중에 나는 새가 다 굶어 죽을 것이며,  
      

      바다의 물고기도 죽을 것이다. 

  4. 그러나 각 사람이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원인이 서로에게 있다고) 일러바치지 말며, 나무라지 말라. 

      나의  불만은 당신들 제사장들에 대한 것이다. 

  5. (죄에 대한 심판으로) 당신들은 (술에 취한 사람 같이 보이는게 없어서) 낮에 넘어지겠고, 

 

      당신들과  함께 있는 선지자는   밤에 (아무도 모르게 죄를 짓다가) 넘어질 것이다.  


    

      내가 당신의 (주권이 있는) 어머니  이스라엘을 없이하겠다.



       *** 여호와가 백성과 제사장을 심판할 것이다 ***



  6. 내 백성이 나를 알수 있는 것이 없기 때문에  없어지게 생겼다. 

     당신들 제사장들이  나의 가르침(율법)을 버렸으니,  

     나도 당신들을 버려  나의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며, 

     당신들  아이들을 제사장으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7. 제사장들이 더 많을 수록,  나에게 더 죄를 지으니,  

     내가 그들의 빛을 바꾸어 부끄러움이 되게 하겠다. 

  8. 내 백성이 죄를 용서하는 제물을 먹고 살기 때문에, 내 백성이 더 죄를 짓기를 바라는구나.


     (뜻 : 죄를 많이 지어야,죄를 용서하는 제사도 많이 바쳐서 제사장들이 먹을 것이 많아지게 된다)


  9. 그래서 백성이나 제사장이나 같이 벌을 받을 것이다.  

     내가 그들의 행실대로 벌하며 그들의 행위대로 갚을 것이다. 

  10. 그들이 먹어도 배부르지 않을 것이고,

       그들이 창녀 짓을 하여도 자손이 퍼지지 않을 것이니,

       이는 여호와를 떠나 버렸기 때문이다.



      *** 외국나라 신에게 바치는 예배를 꾸짖다 ***



  11. 음란한 짓과 묵은 포도주와 새 포도주에 (취해서 우상에게) 마음을 빼앗겼다. 

  12. 내 백성이 나무 덩어리(우상)에게 묻고,

       (꼭대기에 우상으로 꾸민) 나무 막대기 넘어지는 쪽을 보고 점을 치고 있다.  

       이는 그들이 음란한 마음에 이끌려서,

       하나님을 버리고 다른 신들(우상) 아래에서 음란한 짓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13. 그들이 산 꼭대기에서 (우상에게) 제사를 바치며, 작은 산 위에서 향을 피우되, 

       참나무와 버드나무와 상수리나무 아래에서 하니,

 

       이는  그 나무 그늘이 (태양의 뜨거움을 가려주어)  좋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당신들  딸들도 (외국신당에서) 음란한 짓을 하며,  

       당신들 며느리들도  (외국신당에서) 간음을 행한다. 

  14. 당신들  남자들도 (외국신당의) 창녀들과 함께 성관계를 가지면서 제사를 바치는데, 

       당신들  딸들이 (외국신당에서) 성관계를 갖는다고  벌하겠느냐? 

      당신들 며느리들이 (외국신당에서) 성관계를 갖는다고  벌하겠느냐? 

      깨닫지 못하는 백성은 없어질 것이다. 

  15. 이스라엘은  음란한 짓을 하더라도 유다는 죄를 짓지 말아라..  

       당신들은  (우상 숭배의 중심지) 길갈로 가지 말며,

 

       벹아붼(뜻: 사악한 집, 우상 숭배지로 바꾸어진  벹엘의 다른 이름)으로 올라가지 말며,

       여호와가 살아 있는 것을 두고 다짐하지 말아라. 

  16. 이스라엘은 뻣뻣한 암소처럼 고집이 세니,

 

       이제 여호와가 새끼 양을 넓은 들에서 먹이는 것  같이 그들을 먹이겠느냐? 

  17. 에프라임이 우상과 뭉쳤으니 버려 두어라. 

  18. 그들이 마시기를 다 하고는 이어서 음란한 짓을 하였으며,  그들은 부끄러운 일을 좋아한다. 

  19.  (북쪽 이스라엘은 앗시리아, 남쪽 유다는  바빌로니아)  세찬 바람에 사라질 것이다.  

       그들이 그(우상에게 받친) 제물 때문에 (복을 받기는 커녕)  부끄러워할  것이다. 







호쉐아 5장   



      *** 우상 숭배를 경고하다 ***



1. 제사장들아  들으라!  

     이스라엘 백성들아 깨달으라! 

     왕족들아 귀를 기울이라!  

     당신들을  심판하겠다. 

    당신들이 미쯔파의 올무같고,   타보르 위에 친 그물 같다.

  2. 반역자들이 죽일려고 깊은 구덩이를 팠지만,  내가 당신들 모두를 지켜보고 있다.

  3. 에프라라임은 내가 잘 알고,  이스라엘도 나에게서  숨지 못한다.  

     이제 에프라임  당신이  음란한 짓을 하여서  이스라엘이 더러워졌다. 

  4. 그들의 행위가 그들로 자기 하나님에게 돌아가지 못한다.

      이는 음란한 마음이 그 속에 있어 여호와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5. 이스라엘의 잘난체 하는 것이 그 얼굴에 드러났으니,

     그 죄  때문에  (북쪽) 이스라엘과 에프라임이 넘어지고,

     (남쪽) 유다도 그들과 함께  넘어질 것이다.  

  6. 그들이 양 떼와 소 떼를 끌고 여화와께 제사 바치러 갈찌라도 여호와를 만나지 못할 것은, 

     이미 그들에게서 떠났기 때문이다. 

  7. 그들이 여호와를 저버리고 외국 사람들의 아이를  낳았으니,  

      그러므로 (외국신에게 제사 바치는) 새롭게 시작되는  달 그달 초하루가

 

      그들과 그 몫을 함께 없앨 것이다. 

  8. 당신들이 기브아에서 뿔나팔을 불며, 

     라마에서 나팔을 불며,  

     벹아붼아 높이 소리 질러라. 

     빈야민도 전쟁을 하라. 

  9. 벌하는 날에 에프라임이 쓸쓸할 것이다. 내가 이스라엘 지파 가운데에서 반드시 있을 일을 보였다. 

  10. 유다 지도자들은 경계석을  옮기는 (나쁜) 사람 같으니, 

       내가 나의 진노를 그들에게 물 같이 붓겠다. 

  11. 에프라임은 사람의 명령 뒤따르기를 좋아했으므로,  괴로워하고 재판의 억눌림을  받는다. 

  12. 그러므로 내가 에프라임에게는 좀(moth) 같으며,  유다 족속에게는 썩게하는  것(rot) 같다. 

  13. 에프라임(북쪽 이스라엘)이 자기의 병을 깨달으며,

 

        유다가 자기의 다친 곳을  깨달았고

       에프라임은 앗시리아로 가서 야렙 왕에게 사람을 보내었으나,  

       그(앗시리아)가 능히 당신들을  고치지 못하겠고,

 

       당신들  다친 곳을 낫게 하지 못할 것이다. 

  14. 내가 에프라임(북쪽 이스라엘 나라)에게는 사자 같고,

 

        (남쪽)유다 나라에게는 젊은 사자 같으니, 바로 내가 찢어버릴(없애버릴) 것이다.

       내가 빼앗아  가더라도 건져낼 사람이 없을 것이다. 

  15. 그들이 그 죄를 뉘우쳐 고쳐서,

 

       나의 얼굴을 찾을 때 까지 내가 그들을 버릴 것이니, 

       그들이 어려움 겪을 때에 나를 애타게 찾을 것이다. 

 

 

      (참고 : 앗시리아는 바빌로니아에게 없어졌고,

 

                바빌로니아는 페르시아에게 없어졌고,

 

                페르시아는 헬라에게 없어졌다.

 

               헬라는 투로와 지돈, 유다를 완전히 자기들 속국으로 만들었다.)





호쉐아 6장    



     *** 백성들이 엉터리로 뉘우쳐 고침 ***



  1. 오라! 우리가 여호와에게  돌아가자.

     여호와가  우리를 찢었지만 (없어지게 하였지만), 도로 낫게 할 것이며,

     우리를 다치게 하였으나 싸매어 줄  것이기 때문이다.

  2. 여호와가 이틀 다음에 우리를 살리며,  사흘이 지난 다음에 우리를 일으켜 주리니, 

     우리가 그의 앞에서 살 것이다 

  3.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 알기를 힘쓰자.

     그가 (때가 되면) 새벽이 다가오듯,  

 

     (10월 부터 2 월 사이에 곡식이 잘 여물게 하도록하는 )  늦은 비가 와서 땅을 적시듯,

 

     (넘치는  은혜와  복이) 반드시  우리에게 올 것이다

  4. 이스라엘과 유다야!

 

      내가 당신들에게 어떻게 해줄까?  

      당신들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  아침 구름이나 쉽게 없어지는 이슬 같다. 

  5. 그러므로 내가 선지자들을 보내서 심판과 죽음을 알리게 하였다.  

  6. 내가 바라는 것은  짐승을 태워서 바치는 제사가 아니라, 끊임 없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 

     나는 번제를 바치는 것보다 

     내 백성들이 나를 아는 것을 더 좋아한다.

  7. 그들은 아담처럼 약속을 어기고,  거기에서 나를 거슬렀다. 

  8. 길르앋 지역은 나쁜 짓을 행하는 사람의 마을이다.  

     피 발자국으로 가득 찼다. 

  9. 강도 떼가 사람을 기다리는 것 같이 제사장의 무리가 쉬켐 길에서 사람을 죽이니,  

     그들이 나쁜 짓을 행하였다. 

  10. 내가 이스라엘 집에서 꼴보기 싫은 일을 보았으니, 

       거기서 나의 백성들이 외국 신들에게 예배하여서 그들 스스로 더럽혔다.

  11. 또한 유다야! 당신도 당신이  행한 일에 대하여 심판할 때를 정하였다. 






호쉐아 7장      



     *** 왕궁안의 반란 ***


  1. 내가 이스라엘을 고치려 할 때에 에프라임의 죄와 사마리아의 나쁜 짓이 드러난다.

     그들은 거짓을 행하며 안으로 들어가 도둑질하고,  

     거리에서는  떼 지어 강도질 하고 다니기 때문이다.

  2. 내가 모든 나쁜 짓을 기억하였음을 그들이 마음에 생각하지 않지만, 

     이제 그들의 행위가 그들을 에워싸고 내 얼굴 앞에 있다. 

  3. 그들이 나쁜 계획을 꾸며서  왕과 지도자들을 속인다.

  4. 그들은 다 (외국신을 섬기면서) 음란한 짓을 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마치 빵 굽는 사람들이 반죽이 발효되기까지는

      연기만 내는 화덕과 같아서 불을 붙일 필요가 없다.   

  5.  왕의 경축일(왕의 생일 또는 즉위식)에 왕과 지도자들을 포도주에 취하게 하여, 

 

      포도주처럼 바보로 만든다. 

 

     ( 참고 : 술의 '뜨거움'(헤마)은 술로 인하여 얻게 되는 열이나 독을 뜻한다. 

       연회에서 베풀어지는 술의 유혹은 방탕과 방종을 뛰어넘어 병까지 나게 할 정도였다. 

      이는 술병 뒤에 숨어 있는 나쁜 계략 때문이다.

      즉 지도들이 정치적 반역을 꾀하려고 왕을 술취하게 만드는 것이다(KJV). 

      이것은 아마도 네 명의 이스라엘 왕이 계속적인 반역으로 살해된 사건을 넌지시 알려주는 듯하다

      (왕하 15:10,14,25,30 즈카르야, 살룸, 페카흐야, 페카) )

  6. 참으로 그들이 숨어서 기다리다가  다가올 때 

 

     그들의 마음은 화덕과 같이

      밤새도록 연기가 나더니, 아침이 되어서는  불이 피어 타오른다.

 

     (참고 :  그것은 마치 빵 만드는 사람이  밤새도록 자고 아침에 피우는 불과 같이 뜨겁다. 

               이는 음모자들이 자기들의 탐욕과 욕망을 채우기 위해 나쁜 계교를 꾸미는 것을

               넌지시 알려준다. 

              그들은 욕정과 분노가 섞인 교묘한 책략을 적당한 기회가 올 때까지 감추었다가 때가 되면,    

               아침에 화덕을 달구는 것처럼 또렷하게 드러낸다는 뜻이다.)

  7. 그들의 분노의 불로 그들의  지도자들을 죽이며,   

      그들의 왕들을 하나 둘씩 아무도 모르게 죽이지만 

 

      그들 가운데에 나에게 도와 달라고 부르짖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  

  8. 에프라임(이스라엘 백성)은 

 

      (앗시리아에 포로로 잡혀간 다음 부터는 민족들이 섞여서  있어

 

     뒤집지 않은 빵과 같다.( 쓸모가 없게 되었다.)

  9. 다른 나라들에게 기대다가 그들의 힘에 다 빼앗긴 것을 알아차리지 못한다. 

     흰 머리가  몰래 퍼진 것 처럼  그들은 그것을 알지 못했다. (그들의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10. 이스라엘의 잘난체하는 것은 그 얼굴에 드러났으니, 

       그들이 이 모든 일을 겪어도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에게 돌아오지 아니하며  기도하지도 않는다. 

  11. 에프라임은(북쪽 이스라엘은) 어리석은 비둘기 같이 슬기가 없어서,  

       이집트에게  도와 달라고  하고서,  

       (이집트와는 적국인) 앗시리아로 달려갔다.

  12. 그들이 갈 때에 내가 나의 그물을 그 위에 펼쳐서 공중의 새처럼 떨어뜨리고, 

       앞에 그 모인 사람들 가운데 들려 준 대로 그들에게 벌을 줄 것이다. 

  13. 그들이 나를 떠나  달아 났으니, 그들에게 재앙이 있을 것이다. 

       그들이 나에게 죄를 지었으니 없어질 것이다.

       내가 그들을 건져 주려 하지만 그들은 나에게 거짓말을 했다.  

  14. 그들이 침대에 엎드려  나에게 기도할  때 마음을 다해서 부르짖지 않고  소리내어 울기만 한다. 

        곡식과  포도주를 달라고 기도 하면서도 

       (우상숭배자들 처럼) 몸을 찢어 다치게 하면서  비는 것은 나에게 거스르는 짓이다.  

  15. 내가 그들을 타일러서 힘있게 하였지만,  그들은 나에게 나쁜 계획만 꾸민다.

  16.  느슨하게 풀어진  활줄처럼 쓸모 없는 사람들과  지도자들은  돌아 오더라도 

        멋대로  혀를 놀렸으니, 모두 칼에 찔려 죽을 것이다. 

       이렇게 되어 이집트 땅에서  비웃음 거리만  될 것이다."




호쉐아 8장 



     ***  우상 예배를 꾸짖다 ***



  1. "비상 나팔을 불어라!"  

     (적군이) 독수리 같이 빠르게  여호와의 성전으로 쳐 들어올 준비를 하고  있다. 


      내 백성이 내 약속을 어기며, 내 율법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2. 나에게 이스라엘이   '나의 하나님이여!  우리 이스라엘이 주님을 압니다' 하고 부르짖으나

  3. 이스라엘이 이미 착한 것을 물리쳤으니, 원수가 그를 쫓아갈 것이다. 

  4. 그들이 내가 허락하지도 않은  왕들을 세우고,

     그들이 내가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을 지도자로 세우고,  

     그들이 또 그 은, 금으로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었으니, 끝에 가서는  없어지고 말 것이다. 

  5. 사마리아야!  당신의 (금)송아지(우상)를  버려라.  

     나의 진노가 그들을  보고 불타오르니 그들이 어느 때가 되어야  죄 없이 살겠느냐? 

  6. 이스라엘 세공 기술자가  그것을 만들었으니

      하나님이 아니므로  사마리아의 송아지 우상이  산산조각이(박살) 날 것이다. 

  7. 그들이 바람을 뿌렸으니,  (몇 십배 더  커진) 회오리 바람을 거둘 것이다.  

      심은 것이 줄기가 없으며 

      이삭은 열매를 맺지 못할 것이다. 

      혹시 맺을지라도   다른 나라 사람이 삼킬 것이다. 

  8. 이스라엘은 이미 삼켜졌으니  이제 여러 나라 가운데에 있는 것이, 

      (담아 놓은 것이 다 없어지는) 깨진 그릇처럼 되었다. 

  9. 그들이 홀로 떨어진 야생 당나귀처럼 앗시리아로 갔고,

 

     에프라임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값 주고 샀다. 

  10.이스라엘이 세계 여러 나라 사이에서 몸을 팔아서 도움을 부탁하였지만, 

     이제 내가 이스라엘을 한 곳에 모아서 심판하겠다.

     외국 왕들과 다스리는 사람들의 억눌림에 짓눌려서 이스라엘이 약해질  것이다. 

  11. 에프라임은 죄를 용서받으려고 (내가 명령하지도 않는) 제단을 많이 만들었지만, 

       그 제단이 그에게 죄를 짓게하게 하는 것이 되었기 때문이다. 

  12. 내가 그를 위하여 내 율법을 셀 수 없을 만큼  기록하였지만, 

       그들은 그것을 외국 나라의 것으로 여겼다. 

 

      (뜻 : 읽을 줄 모르는 외국어로 기록한  것처럼 읽어 보지도 않고 지키지 않았다.)

  13. 그들이 나에게 고기를 제물로 바치고 먹을지라도 여호와는 그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이제 그들의 죄를  기억하여 그 죄를 벌하리니,

       그들은 이집트로 다시 갈 것이다. 

 

( 참고 : 알렉산더가  BC330년 쯤 이집트를 정복하고,

 

  나일강 강 입구에 알렉산드리아를 건설하도록 하여,

 

많은 사람들을 이주 시켜 그 당시 인구가 100만명 가까이 되는 세계 초대의 도시가 되었는데,

 

유다 사람들도 그곳에 많이 가서 살면서 다아스포라를 이루어 살았다.

 

신약시대 사도행전 6 장 9 절의 알렉산드리아인, 

 

그리고 사도행전 18장 24절의 구약 성경에 능통하고 설교(강론) 잘하는 아폴로도 그 곳 출신이다.

 

예수도 태어나서 헤롣을 피해 요셒이 이집트로 데리고  갔을 때 알렉드리아로 갔다는 설도 있다.)

  14. 이스라엘은 자기를 만든 창조주를 잊어버리고,  

       자기들이 (외국 신) 집을 지었고, 

       유다도 요새화된 많은 성읍을 많이 건축했다. 

       그러나  내가  불을 보내어 그 신전들과 성읍들을 불태울 것이다.  





호세아 9장  



       *** 형벌의 날과 갚아주는  날 ***



  1. 이스라엘아!  당신은  다른 나라들 처럼 (축제로) 기뻐 뛰놀지 말라. 

      당신이  하나님을 떠나서, 당신의 나라 곳곳에서 (바알 앞에서) 창녀처럼 당신 몸을  팔고, 

      (바알이) 당신에게 곡식을 주었다고 생각하고, 몸을 판 값을 좋아하는구나.  

   2. 그러나 얼마 안 있어 곡식과 올리브 기름이  떨어질 것이며, 포도주도 떨어질 것이다.

  3.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호와의 땅에 살지 못하며, 

      이집트로 다시 돌아 가거나 앗시리아에서 먹지 말라고 한 더러운 것을 먹을 것이다. 

  4. 외국 땅에서 그들은 여호와에게 포도주로 술제물도  바치지 못하며, 

      여호와가 기뻐하는 제물도 바치지  못할 것이다.

     그들의 음식은 초상집의 음식과 같아서 그 음식을 먹는 모두를 더럽게 할 것이다. 

     그 음식은 배가 고파서 먹는 음식일 뿐이다.  

     여호와의 성전에 그 음식은 바치지 못한다. 

  5. 당신들은  명절날과 여호와의 절기의 날에 무엇을 하겠느냐?

  6. 보아라!

     그들이 죽음을 피하여 이집트로 가더라도 

 

     그들을 모아가지고 놉(멤피스)에서 그들을 죽이리니, 

      그들의 은으로 만든 귀중품은 찔레가 덮을 것이며,  그들의 천막은  가시덩굴이 덮일 것이다. 

  7. (죄를 지은 댓가로) 벌을 주는 날이 닥아왔고 갚아주는 날이 온 것을 이스라엘로 알게하라. 

      선지자가 어리석었고,

 

      신에게 영감을 받는 사람이  미쳤으니,

      이는 당신의 죄가 많고 당신의 괴롭힘이  많기 때문이다. 

  8. 에프라임은 나의 하나님과 함께 한 보초이면서,  

     선지자에게  모든 길에  새 잡는 사람의 그물을 치도록 하여 

     그의 하나님의 집을 괴롭게 하였다.  

  9. 그들은 기브아의 시대와 같이 매우 썩었다. 

 

     ( 참고 : 사사가 없던 기브아 시대에  레뷔 사람의  잘못 때문에 빈야민 지파 남자가 거의 다 죽었다) 

      여호와가 그 죄를  떠올리고 그 죄를 벌할 것이다. 

  10. 옛날에 내가 이스라엘을 만나기를 광야에서 포도를 찾은 것 같이 하였으며, 

       당신들 조상들을 보기를 무화과나무에 처음 맺힌 첫 열매를 보는 것 같이 좋아하였지만, 

       그들이 바알프오르에 가서 부끄러운 우상에게 몸을 바쳐서 

      그들이 사랑하는 우상 같이  역겨워졌다. 

  11. 에프라임의 빛이 새 같이 날아 가리니, 

      아기집에 아기를 배어  자라서,

 

      아이를  낳는 일이 없을 것이다. 

  12. 혹 그들이 자식을 기를지라도 내가 그 자식을 없이하여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할 것이다.

       내가 그들을 떠나는 때에는 그들에게 재앙이 있을 것이다. 

  13. 내가 보건대 에프라임은 아름다운 곳(바다 위)에 자리잡은 투로와 같지만,

       그 자식들을 사람을 죽이는 사람에게  끌고 나와야 한다. 

  14. 여호와여!  그들에게 무엇을 달라고  기도할까요?  

       아이도  임신하지 못하는 아기집(자궁)과 

 

       젖도 나지 않는 (쓸모없는) 젖통을 주십시오.  

  15. 그들의 모든 나쁜 짓이 길갈에 있으므로 내가 거기에서 그들을 미워했기 때문이다.

       그들의 행위가 나쁘므로 내 집에서 그들을 쫓아내고 다시는 사랑하지 않겠다.

       그들의 지도자들은 다 거스르는  사람들이다. 

  16. 에프라임은 매를 맞아 그 뿌리가 말라 열매를 맺지 못한다. 

       비록 아이를 낳을지라도 내가 그 사랑하는  자식들을   죽일 것이다. 

  17. 그들이 듣지 아니하므로 내 하나님이 그들을 버릴 것이니,  

       그들이 여러 나라 가운데에 떠도는 사람이 될 것이다. 





호쉐아 10장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선지자의 경고 ***



  1. 이스라엘은 많은 열매를 많이  맺는 포도나무 같다.  

     그 열매가 많을수록 (우상을 위한)제단을 많게 하며,

     그 땅이 잘살게 될수록 그들이 섬길 주상(柱像, 돌기둥 우상)을 꾸미는구나! 

  2. 그들이 ( 하나님과  우상을 섬기는) 두 마음을  가지고 있으니 이제 벌을 받을 것이다. 

      하나님이 그 제단을 쳐서 깨뜨리고  그 주상을 부술 것이다. 

  3. 그들이   말할 것이다. 

     '우리가 여호와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므로 우리에게 왕이 없다고 하지만, 

      왕이 있더라도 우리를 위하여 무엇을 한단말이요?' 

  4. 그들이 헛된 말을 하며 거짓 다짐으로 약속을 하니,

      그 재판이 밭이랑에 독있는 풀 같이 싹이 난다. 

  5. 사마리아 백성들이 벹아뷑(벹엘)의 송아지 우상 때문에 두려워할 것이다. 

      그 백성이 슬퍼하며 

      그것을 기뻐하던 제사장들도 슬퍼하리니 

      이는 그의 빛나던 것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6. 그 송아지 우상은 앗시리아로 가지고 가서 

      (앗시리아)야렙 왕에게 선물로 주리니 에프라임은 창피를 겪을  것이며, 

      이스라엘은 자기들의 계획을 부끄러워할 것이다. 

  7. 사마리아 왕은 물 위에 있는 거품 같이 없어질 것이며 

  8. 이스라엘의 죄 곧 아붼(우상 숭배의 중심지)의 산당은 부서져서 

      가시와 찔레가 그 제단 위에 날 것이니,

      그 때에 그들이 산을 보고

      '우리를 숨겨라' 하며,  

       언덕을 보고 '우리를 덮어라' 할 것이다. 

  9. 이스라엘아!  당신은  (사사 시대인) 기브아 시대로부터 죄를 짓더니 지금까지 죄를 짓고 있나? 

      그러니 죄 지은 자손들에 대한 전쟁이 어떻게  기브아에서 일어나지 않겠느냐? 

  10. 내가 바라는 때에 그들에게 벌을 주리니,

       그들이 두 가지 죄에 걸릴 때에 민족들이 그를 치려고 몰려올 것이다. 

  11. 에프라임은 마치 길들인 암소 같아서 곡식 밟기를 좋아하나,  

       내가 그의 아름다운 목에 멍에를 메우고 열심히 일하게  만들겠다.  

       유다가 밭을 갈고 이스라엘이 써레질을 할 것이다.

  12. 올바른 좋은 씨를 뿌리고, 사랑의 열매를 거두어라.

       지금은  여호와를 찾을 때이다.

       여호와가 와서  올바름을  비처럼  당신들에게 내릴 것이다. 

  13. 당신들은  나쁜 짓을 밭 갈아 죄를 거두고 거짓 열매를 먹었으니,  

      이것은 당신과 당신의 힘과 당신의 군인들이 많은 것을 믿었기 때문이다.

  14. 그러므로 당신들 백성 가운데에 전쟁 소리가 들리며, 당신의 산성들이 다 무너질 것이다.

       (외국의) 살만 왕이 전쟁으로  벹아르벨을 무너뜨린 것같이 될 것이다.  

       그 때에 엄마와 아이들이 함께 죽을 것이다. 

  15. 당신들의 큰 나쁜 짓 때문에  벹엘 백성에게 그러한 일이 일어 날 것이다. 

       전쟁이 시작되자 마자 이스라엘 왕이 죽을 것이다.







호쉐아 11장



    *** 백성을 버리지 않는 하나님 ***



  1. 이스라엘이 어렸을 때에 내가 사랑하여 내 아들로 이집트에서 불러내었다. 

  2. 선지자들이 그들을 부를수록 그들은 점점 멀리하고, 

     바알들에게 제사하며,

 

     새겨서  만든 우상 앞에서 향을 피웠다. 

  3. 그러나 내가 에프라임에게 걸음을 가르치고 내 팔로 안았음에도, 

     내가 그들을 고치는 줄을 그들은 알지 못하였다. 

  4. 내가 사람의 줄 곧 사랑의 줄로 그들을 이끌었고 

     그들에게 대하여 그 목에서 멍에를 벗기는 사람같이 되었으며,

     그들 앞에  먹을 것을 두었다. 

  5. 그들은  이집트로 되돌아 가지 못하면서  나에게 돌아 오기를 싫어하니, 

       앗시리아 사람이 그들을 다스릴 것이다. 

  6. 전쟁이 그들의 성에 닥치니, 성문들이 부서질 것이다.  

      이것은 그들이 가장 좋다고 하는 방법을 사용하였기 때문이다. 

  7. 내 백성이 나에게서 돌아서기를 끝까지 뻐기니,  

     비록 그들을 불러 위에 있는 이에게로 돌아오라 할지라도 일어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  

  8. 에프라임아! 내가 어떻게  당신을  놓겠느냐? 

      이스라엘아!  내가 어떻게 당신을  버리겠느냐? 

      내가 어떻게 당신을  아드마(소돔 부근 성읍) 같이 놓겠느냐?  

      어떻게 당신을  쯔보임(소돔 부근의 성읍) 같이 두겠느냐?  (데바림 29:23)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돌이키어 나의 사랑이 온전히 불붙듯  한다. 

  9. 내가 나의 불타는 진노를 나타내지 아니하며,

 

     내가 다시는 에프라임을 없애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이지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  

     당신의 가운데 있는 거룩한 분이니 진노함으로 당신에게 닥치지 않을 것이다. 

  10. 그들은 사자처럼 소리를 내는 여호와를 따를 것이다.  

       여호와가 소리를 내면 자손들이 서쪽에서 부터 떨며 오되 

  11. 그들은 이집트에서부터 새 같이, 앗시리아에서부터 비둘기 같이 떨며 오리니, 

       내가 그들을 그들의 집에 머물게 하겠다.

       나 여호와의 말이다. 



     ***   하나님에게로 돌아오라 ***



  12. 에프라임은 거짓으로, 

       이스라엘 족속은 속임수로 나를 에워쌌고, 

       유다는  믿음직스러운  거룩한 하나님을  거스르고 있다. 





호쉐아 12장    





  1. (북쪽 이스라엘) 에프라임은 바람을 먹고 살며, 하루종일 동풍을 뒤따라 가면서, 

      거짓말이나 하고 거칠고 사나운 짓을 일삼는다.

      앗시리아와 동맹을 맺고서는 

      조공은  이집트에  기름을  바친다.  

  2. 여호와가  유다에 소송을 걸고,  

     이스라엘을 그 행실대로 벌하며,  

     그의 행위대로 그에게 갚아줄  것이다. 

  3. 야콥은 뱃속(아기집)에서 그의 형의 발뒤꿈치를 잡았으며,

 

    그의  힘으로  하나님을 붙잡고 늘어지되

  4. 천사를 붙잡고 늘어져서,  울며 그에게 부탁하였으며

      하나님은 벹엘에서 그를 만났고 거기에서 그에게 말했다. 

  5. 전능한 하나님 여호와.

     그의 이름은 여호와이다.

  6. 당신은 당신의 하나님에게 돌아가라. 

     사랑을 가지고  바르게 살며, 항상 당신의 하나님을 바라보아라. 

  7. 카나안 사람들은  손에 거짓 저울을 가지고 속이기를 좋아하는 장사꾼이다.

  8. 에프라임이 말한다.  

     "나는 진짜(정말) 부자이다. 

      내가 재물을 얻었는데,

 

      내가 애써서 모은 모든 것 가운데에서 죄라 할 만한,

 

      바르게 살지 못한 것을 나에게서 찾아 낼 사람이 없을 것이다."

  9. 당신이  이집트에 있을 때부터 나는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이다.  

     내가 당신으로 다시 천막에 살게 하기를 광야에서 하던 것 같게  하겠다. 

  10. 내가 여러 선지자에게 말하였고 이상을 많이 보였으며,  선지자들을 통하여 비유를 말하였다. 

  11. 길르앋이 온통 헛된 것(우상)으로 찼는데도 죄가 없다 하겠느냐?

       길갈에서는 백성들이 수송아지로 제사를 바쳤으니, 

       그 제단을  밭이랑에 군데 군데 쌓아놓은  돌무더기 같이 많이 만들었다.

  12.  야콥이 (외가집이 있는) 아람의 들판으로 도망가서, 

       이스라엘이 아내를 얻기 위하여 사람을 섬기며 아내를 얻기 위하여  양떼를  쳤다.

  13. 여호와가  이스라엘을 노예로 부터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오려고 한 선지자(모쉐)를 보냈고,

       이스라엘이 한 선지자로 지킴을 받았다.

  14. (북쪽 이스라엘) 에프라임이  여호와를  매우 화나게 하였으니, 그들은 죽어 마땅하다. 

           그들의 비난을 그들에게 갚을 것이다. 





호쉐아 13장       



    *** 바알 때문에 죄를 지은 에프라임 ***



  1. 에프라임 족속이 말을 하면 (다른 족속 사람들이) 떨면서 높이 바라 보았지만,

      에프라임 족속이 바알에게 (예배하여) 죄를 지었으므로 사라졌다.

  2. 지금까지 그들은 계속 죄를 지으며,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주물로 부어 만든다. 

     은세공 기술자가 정교한 기술로 우상을 만든 것인데 

     '제사를 바치는 사람은 송아지와 입을 맞춰라'고 말한다. 

  3. 그러므로 그들은 아침 안개 같이,  

     아침 이슬처럼 사라질 것이다.  

     타작 마당에서 바람에 날리는 쭉정이 같으며,  

     굴뚝에서  나오는 연기와  같다. 

  4. 그러나  이집트에 있을 때부터 나는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이다.  

      나 밖에는  당신이  다른 신을 알지 말거라.

      나 말고는 건져주는 사람이  없다. 

  5. 내가 광야  곧 마른 땅에서 당신을  알았다. 

  6. 그들의 목장에서 그들이  배가 불렀고,  배가 부르니 그들의 마음이 잘난체하여 나를 잊었다. 

  7. 그러므로 내가 그들에게 사자와  표범처럼  길 옆에서  숨어 기다릴 것이다. 

  8. 새끼 빼앗긴 암곰처럼 그들에게 달려들어, 염통을 갈기갈기 찢을 것이다. 

     암사자처럼, 그 자리에서 그들을 뜯어먹을 것이다. 

     들짐승들이 그들을 남김없이 찢어 먹을 것이다.  

   9. 이스라엘아 (하나님인) 내가 당신을 없이할려고 하는데, 누가 당신을  도와 주겠느냐?   

  10. 앞에 당신이  말했다.

       "우리에게도  왕과 지도자들을 주십시오."   

        당신들   모든 성에서 당신을  건져낼 사람 즉 당신들   왕이 이제 어디 있으며, 

 

       당신의 재판관들이 어디 있느냐? 

  11. 내가 분노 가운데 당신에게 왕을 주었으나,  진노하므로 없앴다. 

  12. 에프라임이 잘못한 것이 기록되어 그 죄가 보관되어 있다.

  13. 어머니의 아기집(자궁)에서 태어 나기를 마다하는 아이 같이, 

       이스라엘이 살아 날 기회가 있었으나, 

       바보같이 그것을 마다하였다.

  14. 내가 그들을 지옥(스올)의 권세에서 건져내며,  죽음에서 건져낼 것이다.  

       죽음아!  당신의 재앙이 어디 있느냐? 

       스올아! 당신의  죽음이 어디 있느냐? 

       불쌍하게 여기는 마음이란  나의  눈 앞에  없다. 

  15. 이스라엘이 갈대 같이 자랐지만, 동쪽으로 부터 동풍 같이 없이하는 사람을  보내겠다.  

       여호와의 바람이 광야에서 불어오면,  그의 샘물  바닥이 마르며 우물물이 마를 것이다.  

       모든 귀중품들은  빼앗길 것이다.

  16. 사마리아가 그들의 하나님에게 거슬렀으므로 형벌을 당하여 (전쟁으로) 칼에 죽을 것이며, 

       어린 아이는 (땅 바닥에) 내리치고,

       아이 밴 여자들의 배는 (칼로)  갈라질 것이다.  







호쉐아 14장



    *** 이스라엘을 보는 호쉐아의 부르짖음***



  1. 이스라엘아!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에게  돌아오라.  

     당신이 당신의 죄 때문에  넘어졌기 때문이다. 

  2. 당신은  말씀을 지키며  여호와에게 돌아와서 기도하기를,  

     "모든 죄를 용서해 주고 우리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우리가 수송아지를 바치는 대신에,  입으로 주님을 노래하겠습니다.

  3.  앗시리아가 우리를  건져내지 못하며,  전쟁용 말들이 우리를  지키지 못합니다. 

       다시는 우리의 손으로 만든 것을 보고,

       '당신들은  우리의 신이다' 하지 않겠으니 ,

       이 고아가 주님  안에서 사랑을 얻을 것입니다." 



       *** 여호와가  이스라엘에게 새로운 삶을 약속하다 ***



  4. 내가 그들을 내게로 돌아 오도록 하며,  기쁘게 그들을 사랑하리니,  

     내 화가 그들에게서 돌아섰기 때문이다.

  5.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그들이  나리꽃 같이 피겠고 레바논 백향목 같이 뿌리가 굳게 내릴 것이다. 

  6. 그들의 가지는 자라서   올리브 나무 같이 아름다우며, 그의 향기는 레바논 백향목 같을 것이다. 

  7. 그들이 다시 내 그늘  밑에 살면서, 농사를 지어서  곡식을 거둘 것이다.

      포도나무처럼 꽃이 피고, 레바논의  포도주처럼  이름을 떨칠 것이다.

  8. 에프라임이 '내가 다시 우상과 무슨 관계가 있느냐?' 말하면, 

      ' 나는 무성한 잣나무와 같으니 나에게서 당신의 열매들을 얻을 것이다' 하고 

      내가 그들의 기도를 들어 주고 그들을 지킬 것이다.

  9. 누가 슬기가 있어 이런 일을 깨달으며, 누가 밝은 판단력이 있어 이런 일을 알겠느냐?  

     여호와의 길은 바르니, 바르게 다니는 사람은 그 길로 다닐 수 있지만, 

     그러나 거스르는 사람들은  걸려 넘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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