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엘(1장-3장)



머리말 

 

 요엘 : 뜻 : 여호와는 하나님이다.

 

 남왕국 유다의 선지자 요엘은 

유다의 어려서 왕이된 제9대 왕 요아쉬가 임금에 있는 동안(B.C.835-796년) 

일을 한 선지자이다. 

이 때는 이스라엘의 남북 분열 왕국 시대의 중반기로서,

국제적으로는 힘이 쌘 나라들이 세력 넓힌다고 다투는 일이 별로 없던 다소 평온한 시기였다.

 그러나 국내적으로는 커다란 변혁의 회오리가 스치고 지나갔던 때였다. 

남유다의 제7대 왕이 된 아흐압의 딸 아탈야를 몰아내고

 7살 밖에 안된 어린 요아쉬를 왕위에 세우는 대제사장 예호야다의 혁명이 있었다.

(왕하 11:4-12). 

그리고 대제사장 예호야다는 나이 어린 요아쉬왕을 대신해서 다스리는 대리인으로서, 

아탈야가 바알우상을 섬기는 것 때문에  망가뜨려진 성전을 고치고, 

왕과 백성들에게 여호와 신앙에 대한 언약을 맺게 하는 등 좋은 정치를 하였다.  

그러나 예호야다가 죽은 다음에 유다 왕 요아쉬는 심한 흔들림과  죄악에 빠져 

이교의 우상 숭배를 허용하는 등 썩어지게 되었다(대하 24:18). 

이것은 비단 요아쉬 개인만의 썩는 것이 아니었다. 

이를 따라가는  유다 백성들 역시 나쁜 길로 치닫게 되는데, 

이 때에 대 메뚜기 재앙이 닥치게 되어 

백성들은 굶주림과 가난으로 큰 아픔을 겪어야만 하였다. 

바로 이러한 상황 속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부름을 받은 선지자 요엘은 갑자기 나타나서,

 유다 백성들을 보고  뉘우쳐 고치도록 부탁하고,

 되살아날 앞날에 관한 메시지를 알려준 것이다.

 
 
 
 
 
성령을 보내줄 것을 예언 

 
 
(요엘 2:28) 그 다음에 내가 내 성령을 모든 사람들에게 부어 주겠다.

      당신들  아들 딸들이 앞날의 일을 말할 것이며, 

      당신들  늙은이는 꿈을 꾸며

      당신들  젊은이는 (앞날을 보여주는)계시를 볼 것이다. 

 
 
 
 
 이것은 오늘 날 이루어졌다 볼 수 있다.

 
 
 종교 계획 다음에  각국의  언어로  번역되기 시작 하더니,

 
 
 지금은 세계 어느 나라 사람이나,

 
 
 모두들 성경을 누구의 도움 없이 읽을 수 있으니,

 
 
주님의 말씀이 이 땅에 넘쳐 난다.

 
 
엉터리로 가르치는 거짓  목자들 대신, 

 
 
 주님이 직접 모든 사람들이 성령으로 감동된 책인 성경을 읽을 수  있도록 하여,

 
 
그 어떤 사람들의 도움이 없이도  주님의 목소리를  듣도록 했다. 

 
 
 
 




 

# #  # # #  * *   요엘 1장     



  1. 프투엘의 아들 요엘에게 있었던 여호와의 말씀이다. 

    *** 농사를 망친 농부들이 울부짖다 ***

  2. (지도자들인) 장로들아!   이것을 들어라.   

     이 땅의 모든 백성들아!  당신들은  귀를 기울이라. 

     당신들의 날에나 당신들  조상들의 날에 이런 일이 있었느냐? 

  3.당신들은  이 일을 당신들  아들 딸들에게 말하고, 

    당신들  아들 딸들은  자기 아들 딸들에게 말하고, 

    그들의  아들 딸들은  다음 세대에 말하라.

 4.팥중이가 남긴 것을 메뚜기가 먹고, 

    메뚜기가 남긴 것을 느치가 먹고, 

    느치가 남긴 것을 황충이 먹었다.

  5.술 취한 사람들아!  당신들은  깨어 울어라. 

    포도주를 마시는 사람들아!  당신들을  울부짖어라. 

    이는 단 포도주가 당신들 입에서 끊어졌기 때문이다. 

  6.다른 한 민족이 내 땅에 올라왔기 때문이다. 

     그들은 힘이세고 셀수도 없이  많으며, 

     그 이빨은 사자의 이빨 같고, 그 어금니는 암사자의   어금니 같다. 

  7.그들이 내 포도나무를 쓸모없게 하며,  

    내 무화과나무를 긁어 말갛게 벗겨 버리서, 그 모든 가지가 하얗게 되었다. 

  8.당신들은 약혼한 남자가  죽었을 때, 나이 어린 처녀가 삼베옷을 입고 슬피 우는 것처럼 슬프게 울어라.

  9.곡식제물과  술제물이  여호와의 성전에서 끊어졌고, 여호와를 섬기는 제사장은 슬퍼한다.

  10.밭이 쓸쓸하고 땅이 가뭄으로  말라 곡식이 떨어지며, 

 

      (거두어들인 것이 없어서) 새 포도주가 말랐고 기름도  떨어졌다. 

  11.농부들아! 당신들은  부끄러워 하라. 

      포도원을 가꾸는 사람들아!   울부짖어라. 

      이는 밀과 보리 때문이다. 

      밭에서 거두어 들이는 것들이 다 없어졌기 때문이다. 

  12.(가물어서) 포도나무가 시들었고 무화과나무가 말랐으며

      석류나무와 대추 야자나무와 사과나무와 밭의 모든 나무가 다 시들었으니,

       이러므로 사람들의 즐거움도 사라졌다.

  13.제사장들아!  당신들은  굵은 베로 걸치고 슬프게  울어라. 

      제단에서 심부름하는 사람들도 울어라. 

      내 하나님에게  심부름하는 사람들아! 당신들은  와서 굵은 베 옷을 입고 밤이 새도록 울부짖어라.  

     이는 곡식제물과  술제물을  당신들 하나님의 성전에 바치지  못하기 때문이다. 

 

    (뜻: 곡식 제물이 없기 때문에 성전에서 심부름하는 사람들의 먹을 것도 떨어졌기 때문이다)

  14.당신들은  굶으면서 기도하는 날을 정하고,

 

     장로들과 이 땅의 모든 백성들이  예배하러, 

      당신들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으로 모여서 여호와에게 기도하거라. 

  15.슬프다 그 날이여!

     전능자 여호와가 주는  그  죽음의 날이 가까이 왔다.

     얼마나 무서운 날인가!

  16.먹을 것이 우리 눈 앞에 끊어지는 것이 보이는구나!  

      우리 하나님의 성전에서도 기쁨과 즐거움이 사라졌다.

  17.씨가 흙덩이 아래에서 (싹이트서 자라지 않고)  썩어버렸고, 창고가 비었고, 곡식 창고가  무너졌으니, 

      이는 곡식이 시들었기 때문이다. 

  18.기르는 짐승이 울부짖고, 소 떼가 소란하니, 이는 풀밭에 풀이 없기 때문이다.  양 떼도 힘이 없다. 

  19.여호와여!  내가 주님에게 부르짖어 기도합니다. 

      불이 풀밭의 풀을 살랐고,  불꽃이 들의 모든 나무를 살랐습니다. 

  20.들짐승도 주님을  보고  헐떡거리오니,  시내가 다 말랐고 들의 풀이 불에 탔기 때문입니다. 





요엘 2장    



     *** 여호와의 날을 경고하는 메뚜기 떼 ***



1.지온에서 뿔나팔을 불어라. 

    나의 거룩한 산에서 비상 나팔을 불어라. 

    이 땅 주민들로 다 떨게 하라.

    이는 여호와의 날이 가까이 왔기 때문이다.

  2. 어둡고 캄캄한 날이며 짙은 구름이 꽉 끼인 날이다.  

    새벽이 밝아 오면  산 꼭대기가 드러나듯이, 

    수많은 힘있는  군인들이 밀려오리니.  

    이와 같은 사건은 옛날에도 없었고 이 다음에도  없을 것이다. 

3.그들의 앞을 불같이  태우며 불꽃이 그들의 뒤를 태우니, 그들의 옛날 땅은 에덴 동산 같았지만. 

    그들의 나중의 땅은 쓸모없는  들판 같으리니 그것을 피할 사람이 없을 것이다. 

  4.그들은 떼지어 몰려오는 말을 타고 다니는 기병들처럼 달린다.  

  5.산등성이를 달려오는 소리는 병거 소리와도 같고,

    마른 풀에 불붙는 소리 같기도 하고,

    싸움터로 나가는 힘있는  군대 행렬 소리 같기도 하여, 

  6.그 앞에서 백성들이 떨고, 사람들의  낯빛이 하얗게 질릴 것이다. 

  7.그들이 날쌔고 사나운  군인같이 달리며 무사 같이 성을 기어 오르며 각각 자기의 길로 나아가되,

     그 줄을 벗어나지 않을 것이다. 

  8.서로 부딪치지 않고

    각각 자기의 길로 나아가다가  무기에 의해 죽어가면서도  나아가서

 

    줄에서 벗어나지 않을 것이다. 


  9.성중에 뛰어 들어가며 성 위에 달리며 집에 기어 오르며 도둑 같이 창문으로도  들어간다.

  10.그 앞에서 땅이 벌벌 떨며 하늘이 떨며 해와 달과  별들이  빛을 잃을 것 같은 상황이 될 것이다. 

  11.여호와가 그의 군대 앞에서 소리를 내니, 

      그의 진영은 매우 크고 그의 명령을 행하는 사람은  힘이 있으니 여호와의 날이 크고 매우 두렵다.

      누가 감당할 수 있겠느냐 ?

  12.여호와가 

      ' 당신들은  이제라도 마음으로 굶으면서 울부짖으면서  마음을 다하여 나에게  돌아오라'고

 

         말한다.

  13.당신들은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당신들  하나님 여호와에게 돌아오라 . 

      그는 은혜로우며 자비로우며 노하기를 더디하며 사랑이 많아서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않을 것이다.

  14.주님이  혹시 마음과 뜻을 돌이키고, 

 

      그 뒤에 복을 내리어  당신들  하나님 여호와에게

 

      곡식제물과 술제물을 바치게  할는지 누가 알겠느냐? 

  15.당신들은  지온에서 뿔나팔을 불어 거룩한 굶는 날을 정하고 예배하러  모이라. 

  16.백성을 모아 그 모임을 거룩하게 하고 장로들을 모으며,  어린이와 젖 먹는 아이를 모으며,

      신랑을 그 방에서 나오게 하며 신부도 그 신방에서 나오게 하라. 

  17.주님을 섬기는 제사장들은 성전  현관과 번제단 사이에서, 울면서 부탁하여라.

      "주님!

 

      주님의 백성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주님의 소유인 이 백성이 외국인들에게 다스림을  받는   부끄러움을  겪지 않게 하여 주십시오. 

 

      어떻게 세상 사람들이 '그들의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말하도록 합니까? "

  18.그 때에 여호와가 자기의 땅을 아주  사랑하여,  그의 백성을 불쌍히 여길 것이다. 

  19.여호와가 그들에게 대답하여 말한다. 

      "내가 당신들에게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을 주리니, 

       당신들이 그것으로 배부를 것이다.  

       내가 다시는 다른 나라들이 당신들을   깔보지 못하도록  할 것이다.

   20.내가 북쪽 군대를 당신들에게서 멀리 떠나게 하여,  메마르고 쓸쓸한 땅으로 쫓아내리니,

      그 앞의 부대는 동쪽 바다(사해)로, 그 뒤의  부대는 서쪽 바다(지중해)로 몰아낼 것이다.  

      그들의 주검(시체)이  썩어서 고약한 냄새가 나고, 나쁜  냄새가 날 것이다.

      그들이 당신들에게 한대로 내가 그들을 없앨  것이다.  

  21.땅이여!  두려워하지 말고, 기뻐하며 즐거워하라. 

      여호와가 큰 일을 행하였기 때문이다. 

  22.들짐승들아!  두려워하지 말아라.  

       광야의  풀밭이 푸르게 될 것이며,

       나무에 열매가 열리리니, 

      무화과나무와 포도나무가 다 힘을 얻게 할 것이다. 

  23.지온의 아들 딸들아!

      당신들은 당신들 하나님 여호와 안에서 기뻐하며 즐거워하라.

      그가 당신들을  위하여 비를 내리어 주되 

      이른 비를 당신들에게 알맞게 내리어 주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예전과 같을 것이다. 

  24.마당에는 밀이 가득하고, 포도주 짜는 틀에는 새 포도주와 올리브 기름이 넘칠 것이다. 

  25.내가 앞에 당신들에게 보낸 큰 군대 곧 메뚜기와 느치와 황충과 팥중이가 먹은 햇수대로 

      당신들에게 갚아 주겠다. 

  26.당신들이  배부르게 먹고,

      당신들에게 놀라운 일을 행한  당신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노래하라.

      내 백성이 끝없이  부끄러움을  겪지 않을 것이다. 

  27.그런즉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에 있어 당신들  하나님 여호와가 되고, 

      다른 이가 없는 줄을 당신들이  알 것이다.

      내 백성이 끝없이  부끄러움을  겪지 않을 것이다. 

  28.그 다음에 내가 내 성령을 모든 사람들에게 부어 주겠다.

      당신들 아들 딸들이 앞날의  일을 말할 것이며, 

      당신들  늙은이는 꿈을 꾸며

      당신들  젊은이는 (여호와가 보여주는 앞날) 계시를 볼 것이다. 

  29.남종들과 여종들에게도  그 때가 되면 내가  내 성령을 쏟아 부어 줄 것이다. 

  30.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다. 

  31.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앞서서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바꾸어질 것이다 

  32.그러나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죄에서 건져냄을 받을 것이다.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지온 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사람이  있으리니,  

      살아 남은 사람들 가운데  나 여호와를 부르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요엘 3장



    *** 여호와가  민족들을 심판하다 ***



  1. " 보아라!

     그 날 곧 내가 유다와 예루살렘 가운데에서 사로잡힌 사람을 돌아오게 할 그 때에 


  2.내가 모든 나라를 모아 데리고 예호샤팥 골짜기에 내려가서,  

    내 백성 즉 내 몫인 이스라엘을 위하여 거기에서 그들을  심문하리니 

    이는 그들이 이스라엘을 외국 나라들로  내쫓고 나의 땅을 나누었다. 

  3.내 백성을 끌고 가서 (누구를 고를까 하여) 제비(주사위)를 던져서,  

     소년을 팔아서 (그 돈으로)  창녀에게 가고 ,  소녀를 팔아서 ( 그 돈으로) 포도주를 마셨다.  

  4.투로와 지돈과 플레쉩의 모든 지역들아!  당신들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당신들이  나에게 되갚겠느냐?  

     만일 나에게 되갚으면 당신들이  되갚는 것을 내가 빠르게  당신들에게 갚아 줄 것이다.

  5.곧 당신들이  내 은과 금을 빼앗고,  나의 귀한 보물을 당신들  신전으로 가지고 갔다. 

    (참고 :  옛날에는 은의 제련 방법이 힘들어서 은보다 금이 더 값어치가 있을 때도 있었다.)

  6.또 유다 자손과 예루살렘 자손들을  야봔(히브리어 , 헬라,그리이스) 자손에게 팔아서,  

    그들의 땅에서 멀리 떠나게 하였다. 

  7.보아라!

     내가 그들을 당신들이  팔았던 그 곳에서 일으켜 나오게 하고, 

 

     당신들이  행한 것을 당신들 머리에 돌려서 

  8.당신들  아이를 유다 자손의 손에 팔리니,  

     그들은 다시 먼 나라 쉬바(아라비아) 사람에게 팔 것이다.  

     여호와가  말했다. 

  9.당신들은  모든 민족에게 이렇게 널리 외쳐라.

     ' 당신들은  전쟁을 준비하고, 

 

       날쌔고 사나운 군인의 힘을 북돋우어  병사로 다 가까이  와서 올라오게 하라. 

  10.당신들은  곡괭이를 두들겨서 칼을 만들어라. 

      낫을 두들겨서 창을 만들어라. 

     약한 사람도  '나는 날쌔고 사나운 군인이다' 말하라. '

  11.가까이 있는 나라들아!  당신들은  빨리 와서 모여라. 

      ' 여호와여!  주님의 날쌔고 사나운 군인들을  그리로 내려오게 하십시오. '

  12.외국 나라들은 일어나서 예호샤팥 골짜기로 올라오라.  

      내가 거기에 앉아서 외국 나라들을 다 심판할 것이다."

  13.당신들은  낫을 사용하라. 

 

      곡식이 익었다. 

      와서 밟아라.  

 

      포도주 틀이 가득히 차고 포도주 담는 통이 넘치는 것 처럼 그들의 죄악이 넘친다. 

  14.수많은 사람들이  심판의 골짜기에 있으니, 

 

      심판의 골짜기에 여호와의 날이 가까이 왔기 때문이다. 

  15.해와 달이 캄캄하며 별들이 그 빛을 잃을 것이다. 

  16.여호와가 지온에서 크게 소리지르며,  

 

      예루살렘에서 큰 목소리를 내리니, 

 

     하늘과 땅이 흔들릴 것이다. 

     그러나 여호와는  그의 백성의 피난처, 이스라엘 자손의 산성이 될 것이다. 

  17. "그런즉 당신들이  나는 나의 거룩산 지온에 사는 당신들의  하나님 여호와인 줄 알 것이다. 

       예루살렘이 거룩하리니,  다시는 다른나라 사람이 그 가운데로 지나가지 못할 것이다. 

  18.그 날에 산들은 포도원으로 덮이고 ,  언덕 마다 ( 양들의) 젖이 뚝뚝 떨어질 것이다.

      유다 모든 시내에 물이 흐르고,

      여호와의 성전에서 샘물이 흘러 나와서 슅팀 골짜기를  적실 것이다. 

  19.그러나 이집트는  쓸쓸하게 되고,  

 

      에돔은 쓸쓸한 광야가  되리니,

      이는 그들이 유다 자손에게 폭력을 행하여 죄 없는  피를  그 땅에서 흘렸기  때문이다. 

  20.유다는 끝없이  있겠고 예루살렘은 대대로 있을 것이다. 

  21.내가 앞에서는 그들의 피흘림 당한 것을 갚아 주지 아니하였지만, 

      이제는 갚아 주리니 이는 여호와가 지온에서  살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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