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호슈아(13장-24장)


 
 

# # # # # * * *     예호슈아 13장   



   *** 차지 해야 할 땅 ***



  1.예호슈아가 나이가 많아 늙으니,

 

    여호와가 그에게 말했다. 

     "당신은 나이가 많아 늙었지만,  차지해야 할  땅이 매우  많이 남아있다. 

  2.그 남은 땅은 다음과 같다.

     플레쉩(팔레스타인) 사람의 모든 지역과 

     그슈르  족속의 모든 지역 

  3.즉  이집트 국경 (나일강의 동쪽지류) 수호르에서부터

 

     카나안 사람에게 속한 북쪽 에크론 경계까지와

     플레쉩 사람의 다섯 다스리는 사람들의 땅 즉

     가자 족속과 

     아쉬돋 족속과 

     에쉬켈론 족속과

     가트  족속과 

     에크론 족속과 

     그리고  남쪽 아뷔 족속의 땅과 

  4.그리고 카나안 족속의 모든 땅과 

    지돈 사람에게 속한 메아라와 에모리 족속의 경계 아벡까지와 

  5.그리고  그발 족속의 땅과 

    해 뜨는 곳의 모든 레바논 즉 헤르몬 산 아래 바알갇에서부터 (이스라엘의 북쪽 끝)르보하맡 까지와 

  6.그리고  레바논에서부터 미쓰레퐅마임까지 산악지대의 모든 주민 즉 모든 지돈 사람의 땅이다.

     내가 그들을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낼  것이다. 

     당신은  내가 명령한 대로 그 땅을 이스라엘에게 나누어주어  몫이 되게 하여라. 

  7.당신은  이 땅을 아홉 지파와 므낫쉐  반쪽 지파에게 나누어주어  몫이 되게 하여라. "

  8.므낫쉐 반쪽 지파와 함께 르우벤 지파와  갇 지파는,

     요르단강 저편 동쪽에서 그들의 몫을 모쉐에게 받았다.

     여호와의 종 모쉐가 그들에게 준 것은 다음과 같다. 

  9.즉  아르논 (큰) 골짜기 옆에 있는 아로에르에서부터 

 

     그 골짜기 가운데에 있는 성읍과 디본까지 미치는  메드바 모든 평지와 

  10.헤쉬본에서 다스리던 에모리 족속의 왕 시혼의 모든 성읍 곧 암몬 자손의 경계까지와 

  11.길르앋과 및 그슈르 족속과 마아카 족속의 지역과 모든 헤르몬 산과 살카까지 모든 바산 

  12.즉  르파임의 남은 족속으로서 아쉬타롵과 에드레이에서 다스리던 바산 왕 옥의 모든 나라 이었다.

     모쉐가 그 나라들을 쳐들어가서 사람들을 쫓아내었다.

  13.그러나 그슈르 족속과 마아카 족속은 이스라엘 자손이  쫓아내지 않았으므로,

     그슈르 사람과 마아카 사람들은   지금까지 이스라엘 안에서 살고 있다. 

  14.오직 레뷔 지파에게는 예호슈아가 몫으로 준 것이 없었다.

      그것은 그들에게 말한  것과 같았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에게 바치는 화제물이 그들의 몫이  되기 때문이었다.

 15.모쉐가 르우벤 자손의 지파에게 그들의 가족을 따라서 몫을   주었다. 

  16.그들의 지역은 아르논 골짜기 옆에 있는 아로에르에서부터  골짜기 가운데 있는 성읍과 

      (요르단의) 메드바 옆에 있는 모든 평지와 

  17.헤쉬본과 그 평지에 있는 모든 성읍 곧 디본과 바뫁 바알과 벹 바알 메온과 

  18.야하쯔와 크데뫁과 메파앝과 

  19.키르야타임과 십마와 골짜기의 언덕에 있는 쩨렡사하르와 

  20.벹프오르와  피스가 산기슭과  벹예쉬뫁과 

  21.평지 모든 성읍과 헤쉬본에서 다스리던 에모리 족속의 왕 시혼의 모든 나라 이었다.  

      모쉐가 시혼을 그 땅에 사는 시혼의 군주들  

 

      즉  미디안의 귀족 에뷔와 레켐과  쭈르와  후르와    레바와 함께  죽였다.

  22.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을 죽일 때  프오르의 아들 점쟁이  발람도 칼로 죽였다. 

  23.르우벤 자손의 서쪽 경계는 요르단 강 이었다. 

      이상은  르우벤 자손의 몫으로 그 가족대로 받은 성읍들과 가까이 있는  마을들이다. 

  24.모쉐가 갇 지파 즉 갇 자손에게도 그들의 가족을 따라서 몫을  주었다. 

  25.그들의 지역은 야제르와  길르앋  모든 성읍과 암몬 자손의 땅 절반 곧 랍바 앞의 아로에르까지와 

  26.헤쉬본에서 라맡하이쯔페와 브토님까지와 마하나임에서  드비르 지역까지와 

  27.골짜기에 있는 벹 하람과 벹님라와 숰콭과 짜폰 즉  헤쉬본 왕 시혼의 나라의 남은 땅 요르단강과 

      그 강 가에서부터 요르단강 동쪽 킨네렡( 신약 : 게넷사렛, 갈릴라이아) 호수의 끝까지 였다. 

  28.그것은  갇 자손의  몫으로 그들의 가족대로 받은 성읍들과 가까이 있는 마을들 이다. 

  29.모쉐가 므낫쉐 반쪽 지파에게 몫을 주었으되,

      므낫쉐 자손의 반쪽 지파에게 그들의 가족대로 주었다.

  30.그 지역은 마하나임에서부터 즉 바산 곧 바산 왕 옥의 온 나라와 바산에 있는 야이르의 모든 고을

     60 개 성읍과 

  31.길르앋 절반과 바산 왕 옥의 나라 성읍 아쉬타롵과 에드레이 였다. 

      이것은 므낫쉐의 아들 마키르의 자손에게 준 것이니,

      즉 마키르 자손의 절반이 그들의 가족대로 받았다. 

  32.이것들이 요르단강 동쪽 예리코  맞은편 모압 평지에서 모쉐가 나누어준 것이다. 

  33.오직 레뷔 지파에게는 모쉐가 몫을 주지 않았다.

      그것은 그들에게 말한 것과 같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그들의 몫이 되기 때문 이었다. 







여호수아 14장





        *** 요르단강 서쪽의 땅 나누기 ***



  1.다음은 이스라엘 자손이 카나안 땅에서 받은 몫이다.

     즉 제사장 엘르아자르와 

     눈의 아들 예호슈아와 

     이스라엘 자손 지파의 족장들이 나눈 것이다. 

  2.여호와가 모쉐에게 명령한 대로 그들의 몫을  제비 뽑아 아홉 지파와 반쪽 지파에게 주었다. 

  3.두 지파와 반쪽 지파의 몫은  모쉐가 요르단강 동쪽에서 주었고, 

     레뷔 자손에게는 그들 가운데에서 몫을  주지 않았다.

  4.요셒의 자손은 므낫쉐와 에프라임의 두 지파가 되었다.  

    그  땅에서 레뷔 지파 사람에게 아무 몫도 주지 않고 

    다만 살 수 있도록  성읍들과 기르는 짐승을 위한 풀밭만 주었다. 

  5.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가  모쉐에게 명령한 대로 그 땅을 나누었다. 

  6.그 때에 유다 자손 크니즈 사람 예푼네의 아들 칼렙이  길갈에 있는 예호슈아에게 와서 말했다.

    "여호와가 카데쉬바르네아에서 나와 당신에게 대하여,

     하나님의 사람 모쉐에게 말한  일을  당신도  알고 있을 것입니다.

  7.내 나이 40 살 때에 여호와의 종 모쉐가 

     카데쉬바르네아(예루살렘 남서쪽 30킬로 해발 930 미터,맠펠라 동굴 있는 곳))에서 나를 보내어,

 

    이 땅을 몰래 엿보게 하였으므로  나는  내가 본 대로  그에게 알렸습니다. 

  8.나와 함께 올라갔던 내 형제들은 백성의 마음을 두렵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나는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완전히 따랐습니다. 

  9.그 날에 모쉐가 다짐하였습니다.

    '당신은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완전히 따랐다.

     당신의  발로 밟는 땅은 끝없이  당신과 당신 자손의 몫이 될 것이다.'

 

     ( 데바림 1 :36 )



  10.지금  여호와가  이 말을 모쉐에게 한  다음부터,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헤메고 다니던 이 45 년 동안을 여호와가  말한 대로 나를 살아있게 하였습니다.

     지금 내가 85 살이 되었습니다. 

  11.모쉐가 나를 보내던 그 때와  같이 지금도 내가 여전히 건강합니다.

      내 힘이 그 때나 지금이나 같아서 싸울수도 있고  다른 것도 맡을 수 있습니다. 

  12.그 날에 여호와가  말한 이 산악지대를 지금 나에게 주십시오. 

       당신도 그 날에  그 곳에는 ( 키가 크고 힘이 쎈) 아낰 사람이 있다는 것을 들었을 것입니다.

      그 성읍들은 크고 튼튼할지라도 여호와가 나와 함께 하면 

      내가 여호와가 말한 대로 그들을 쫓아내겠습니다. "

  13.예호슈아가 예푼네의 아들 칼렙을 위하여  복을 빌어주고,

 

       (예루살렘 남남서 약 30 킬로 지점의 해발 912 미터) 헤브론을 그의 몫으로 주었다.

  14.그러므로 헤브론이 지금까지 크니즈 사람  예푼네의 아들 칼렙의 몫이다.

     이것은  그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완전히 따랐기  때문입니다. 

  15.헤브론의 옛 이름은  키르얕아르바( 뜻 : 아르바의 성읍)   이었다. 

      아르바는 아낰 사람 가운데에서 가장 큰 사람이었다.

      그 땅에 전쟁이 그쳤다. 







예호슈아 15장    



   *** 유다 지파에게 나누어준 땅 ***



  1.그리고  유다 자손의 지파가 그들의 가족대로 제비 뽑은 땅의 남쪽 경계는, 

     에돔과의 경계인 ( 사해의 서남쪽)  찐 광야 까지 였다. 

  2.그리고  그들의 남쪽 경계는  

     사해 남쪽  끝의 푹들어간 해만(海灣, bay, 네게브쪽을 보고 푹 들어간 곳)에서 부터 

  3.아크랍빔 비탈 남쪽으로 지나 찐에 이르고,

 

     카데쉬바르네아 남쪽으로 올라가서 헤쯔론을 지나며, 

    앋다르로 올라가서  카르카를 돌아서 

  4.거기서 아쯔몬을 지나  이집트 국경을 따라 가다가 지중해를 끝으로  남쪽 경계가 된다 .


  5.그 동쪽 경계는 사해와  요르단강 끝까지 이다.

     그  북쪽 경계는  사해로 흐르는 요르단강 끝의 입구에서  시작하여 

  6.벹 호글라로 올라가서 벹 아라바 북쪽을 지나 르우벤 자손 보한의 돌로 올라간다.

  7.그리고 아코르 골짜기에서부터 드비르를  지나 북쪽으로 올라가서,

    그 강 남쪽에 있는 아둠밈 비탈 맞은쪽 길갈을 바라보고

    나아가 엔 쉐메쉬 물들을 지나 엔로겔에 이른다.

  8.그리고 힌놈의 아들의 골짜기로 올라가서 예부스 즉 예루살렘 남쪽에 이르며 

     그리고  힌놈의 골짜기 앞 서쪽에 있는 산 꼭대기로 올라가나니 이곳은 르파임 골짜기 북쪽 끝이며 

  9.또 이 산 꼭대기에서부터 넾토아흐 샘물까지 이르러 에프론 산 성읍들로 나아가고

 

     또 바알라 곧 키르얕예아림으로 접어들며 

  10.그리고  바알라에서부터 서쪽으로  쎄이르 산으로 돌아서  예아림 산 즉 크살론 옆 북쪽에 이르고

     그리고 벹쉐메쉬로 내려가서 팀나를 지나고 

  11.그리고 에크론 비탈 북쪽으로 가서  쉬크론으로 접어들어 바알라 산을 지나고 야브네엘로 나온다.

      그곳이 서쪽 끝이다.

  12.서쪽 경계는 지중해 바다이다.


      유다 자손이 그들의 가족대로 받은 사방 경계이다. 



       *** 칼렙이 헤브론과 드비르를  차지하다 ***



  13.여호와가  예호슈아에게 명령한 대로 예호슈아가 키르얕아르바 즉 헤브론을 유다 자손 가운데에서

     몫으로 여푼네의 아들 칼렙에게 주었는데,  아르바는 아낰의 아버지였다. 

  14.칼렙이 거기서 ( 키가 크고 힘쎈) 아낰의 자손 

 

     그 세 아들 즉 쉐샤이와 아히만과 탈마이를 쫓아내었다. 

  15.그는 거기서 올라가서, 드비르  주민을 쳤는데 드비르의 이앞의 이름은 키르얕세페르  이었다.

  16.칼렙이 말했다.

     '키르얕세페르를  쳐들어가서 그것을 차지하는 사람에게는,  내가 나의  딸 앜사를 아내로 주겠다' 

  17.칼렙의 아우 크나즈의 아들인 옽니엘이 그것을 차지함으로 칼렙이 자기 딸 앜사를 

      그에게 아내로 주었다. 

  18.앜사가 시집갈 때에 그에게 부탁하여 자기 아버지에게 밭을 달라고  하려하여  당나귀에서 내리니, 

       칼렙이 그 여자에게 물었다.

      "당신이  무엇을 바라느냐?" 

  19.그 여자가 말했다. 

      "나에게 복을 주십시오. 아버지가  나를 (광야이기 때문에 덥고 물이 귀한) 네게브 땅으로 보내니,  

 

      샘물도 나에게 주십시오. " 

      그래서 칼렙이 윗샘과 아랫샘을 그 여자에게 주었다. 



      *** 유다지파의 성읍 ***



  20.유다 자손의 지파가 그들의 가족대로 받은 몫은  다음과 같다. 

  21.유다 자손의 지파의 남쪽 끝 에돔 경계에 접근한 성읍들은 캅쯔엘과 에데르와  야구르와 

  22.키나와 디모나와 앋아다와 

  23.케데쉬와 하쪼르와  잍난과 

  24.짚과  텔렘과 브알롵과 

  25.하쪼르하다타와 크리욭헤쯔론 즉  하쪼르와

  26.아맘과 쉬마와 몰라다와 

  27.하쪼르가다와 헤쉬몬과 벹팔렡과 

  28.하짜르슈알과 브에르쉐바와 비즈요트야와 

  29.바알라와 이임과 에쩸과 

  30.엘톨랃과 크실과 호르마와 

  31.찌클락과 마드만나와 산산나와 

  32.르바옽과 쉴힘과 아인과 림몬으로서  모두 29 개 성읍과 그 마을들이다. 

  33.평지에는 에쉬타올과 쪼르아와 아쉬나와 

  34.자노아흐와 엔가님과 탚푸아흐와 에남과 

  35.야르뭍과 아둘람과 쏘코와 아제카와 

  36.사아라임과 아디타임과 그데라와 그데로타임 으로서  14 개 성읍과 그 마을들이다. 

  37.쯔난과 하다사와  미그달갇과 

  38.딜안과 미쯔페와 욬트엘과 

  39.라키쉬와 보쯔캍과 에글론과 

  40.카본과 라흐마스와  키틀리쉬와 

  41.그데롵과 벹다곤과 나아마와  맠케다로서  16 개 성읍과 그 마을들이다. 

  42.그리고 립나와 에테르와  아산과 

  43.잎타흐와 아쉬나와 느찌브와 

  44.크일라와 앜집과 마레사 로서 9 개  성읍과 그 마을들이다.

  45.그리고 에크론과 그 촌락들과 그 마을들과 

  46.에크론에서부터 바다까지 아스돋  옆에 있는 모든 성읍과 그 마을들과 

  47.아쉬돋과 그 촌락들과 그 마을들과 가자와 그 촌락들과 그 마을들이니,

 

      이집트 (나일강 동쪽) 지류에서 부터

 

     지중해의 경계에까지 있는 것들 이었다.

  48.산악지대는 사미르와   아티르와  쏘코와 

  49.다나와 키르야타니  즉  드비르와 

  50.아나브와  에쉬테모와 아님과 

  51.고쉔과 홀론과 길로 로서  11 개 성읍과 그 마을들이다.

  52.아랍과 두마와 에쉬안과 

  53.야눔과 벹탚푸아흐와 아펰과 

  54.훔타와  키르얕아르바 즉  헤브론과  찌오르 로서  9 개 성읍과 그 마을들이다. 

  55.마온과  카르멜과 짚과 윹타와 

  56.이즈르엘과 욬드암과  자노아흐와 

  57.카인과 기브아와 팀나 로서  10 개 성읍과 그 마을들이다. 

  58.할훌과  벹쭈르와 그도르와 

  59.마아랕과  벹아놑과  엘테콘으로서  6 개 성읍과 그 마을들이다.

  60.키르얕바알 즉 키르얕예아림과  랍바 로서  2 개 성읍과 그 마을들이다. 

  61.광야에는  벹하아라바와 믿딘과 스카카와 

  62.닙산과 (사해 옆의 소금 만드는 성읍)이르하멜라흐와   

 

      (사해 옆의 광야의 오아시스) 엔 게디 로서 6 개 성읍과 그 마을들 이었다. 

 

      (첨고 : 이르하(히브리어,성읍), 멜라흐(히브리어, 소금)



  63.예루살렘에 살고 있는  예부스 족속을 유다 자손이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예부스 족속이 지금까지 유다 자손과 함께 예루살렘에 살고 있다.




    



 예호슈아 16장 



   *** 에프라임과 서쪽 므낫쉐  지파에게 나누어준  땅 ***



1.요셒 자손이 제비 뽑은 것은 (오아시스로 물이 많아서 대추야자 나무가 많이 자라는) 예리코의  샘 동쪽 

    즉 예리코 옆의 요르단 강으로부터 광야로 들어가 예리코 부터  벹엘 산악지대로 올라가고 

  2.벹엘에서 부터 루즈로 나아가 아렠 족속의 경계를 지나 아타롵을 지나고 

  3.서쪽으로 내려가서 야플렡  족속의 경계와 아래 벹호론과  게제르 까지 가서, 그 끝은 지중해이다.

  4.요셒의 자손 므낫쉐와 에프라임이 그들의 몫을  받았다. 



    *** 에프라임 지파에게  나누어준  땅 ***



  5.에프라임 자손이 그들의 가족대로 받은 지역은 다음과 같다. 

    그들의 몫(소유)의 경계는 동쪽으로  아토르아다르에서 윗 벹호론에 이르고 

  6.그리고 서쪽으로 가서 북쪽 밐메타로 나와서

      동쪽으로 돌아 타아낱쉴로에 이르러 그곳을 지나 야노아흐  동쪽에 이른다.

  7.야노하에서부터 아타롵과 나아라로 내려가 예리코를 만나서 요르단 강으로  가고 

  8.그리고  탚푸아흐에서 부터 서쪽으로 지나서 카나 냇가에 닿는다.  그 끝은  지중해이다. 

     그것이 에프라임 자손의 지파가 그들의 가족대로 받은 몫이었다. 

  9. 므낫쉐 자손의 몫(소유) 가운데에서 에프라임 자손을 위하여 따로 떼어놓은, 

     모든 성읍과 그 마을들도 있었다.

  10.그러나 그들이 게제르에서 사는 카나안 족속을 쫓아내지 않았으므로 

     카나안 족속이 (이 예호수아를 기록하는) 지금까지 에프라임  지파 가운데에 살면서  종노릇하고 있다.





예호슈아 17장   



  *** 요르단강 서쪽 므낫쉐에게 나누어준 땅  ***



  1.므낫쉐 지파를 위하여 제비 뽑은 것은 다음과 같다.

     므낫t쉐는 요셒의 맏아들이었고,

 

     므낫쉐의 맏아들  마키르는   길르앋의 아버지 였다. 

     그는 (싸움을 잘하는) 날쌔고 사나운 군인이었기  때문에 길르앋과 (골란고원이 있는) 바산을 받았다.

  2.므낫쉐의 남은 자손을 위하여 그들의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는데, 그들은 곧 아비에제르의 자손과

     헬렠의 자손과 아스리엘의 자손과 쉐켐의 자손과 헤페르의 자손과 쉬미다의 자손이니,

     그들의 가족대로  요셒의  아들 므낫쉐의 남자 자손들 이었다. 

  3.헤페르의 아들 길르앋의 손자 마키르의 증손 므낫쉐의 현손 즐로프핟은 아들이 없고 딸 뿐이며,

     그 딸들의 이름은 마흘라와 노아와 호글라와 밀카와 티르짜 였다. 

  4.그들이 제사장 엘르자르와  눈의 아들 예호슈아와 지도자들 앞에 와서 말했다.

     " 여호와가 모쉐에게  명령하여 우리 형제 가운데에서 우리에게 몫(소유)을  주라 하였습니다."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그들에게  그들의 아버지 형제들 가운데에서 몫을  주었다.

  5.요르단강 동쪽 길르앋과 (골란고원이 있는) 바산 밖에 므낫쉐에게 10 개가  몫으로  돌아갔다. 

  6.므낫쉐의 여자 자손들이 그의 남자 자손들 가운데에서 몫을 받았고, 

 

     길르앗 땅은 므낫쉐의  나머지 자손들의 것이 되었다. 

  7.므낫쉐의 경계는 아쉐르에서부터 쉐켐 앞 밐메타까지이며,  

     그 오른쪽으로 가서 엔탚푸아 백성들의 경계까지 였다. 

  8.닾푸아  땅은 므낫쉐에게 따랐지만,  므낫쉐  경계에 있는 닾푸아는 에프라임 자손에게 딸렸다. 

  9.그리고  그 경계가 카나 시내로 내려가서 그 냇가   남쪽까지니  므낫쉐의 성읍 가운데에 이 성읍들은 

    에프라임에게 따랐으며 므낫쉐의 경계는 그 냇가   북쪽이고, 그 끝은 지중해 였다. 

  10.남쪽으로는 에프라임에 딸렸고,

      북쪽으로는 므낫쉐에 딸렸고,

      지중해가 그 경계가 되었다.

      그들의 땅의 북쪽은 아쉐르에 이르고 동쪽은 잇싸카르 까지 였다.

  11.잇싸카르와 아쉐르에도 므낫쉐의 몫(소유)은 

      벹쉐안과 그 마을들과 이블레암과 그 마을들과 

      도르의  백성들과 그 마을들 이었다.

      그리고  엔도르  사람들이 살고 있는 그 마을들과

      타으낰  사람들이 살고있는 그 마을들과 

      므긷도 사람들이 살고 있는  그 마을들은  세 군데 언덕위에 있었다. 

  12.그러나 므낫쉐 자손은  그 성읍들의 주민을 쫓아내지 않았다.

      카나안 족속이  그 땅에  계속 살았다. 

  13.이스라엘 자손이 힘있게 된 다음에는 카나안 족속에게  억지로 일을 시켰고 다 쫓아내지 않았다.



      *** 에프라임과 므낫쉐 지파가 요르단강 서쪽의 더 많은 땅을 요구하다 ***



  14.요셒 자손이 예호슈아에게 말했다.

       " 여호와가  지금까지 우리에게 복을 주었으므로 우리가 많은 백성이 되었는데, 

      당신이 우리들의 몫으로  한 제비 몫 밖에  안줍니까? "  

  15.예호슈아가 그들에게 말했다.

      "당신들이 큰 민족이 되므로 에프라임 산악지대가 당신들에게 너무 좁으면, 

      프리지 족속과 르파임 족속의 땅 삼림(숲)에 올라가서 스스로 만들어서 해라." 

  16 요셒 자손이 말했다.

       "그 산악지대는 우리에게 넉넉하지도 못하고,

 

       골짜기  땅에 사는 모든 카나안  족속 즉 

 

       벹쉐안과 그 마을들에 사는 사람들과 ,

 

       이즈르엘 골짜기에 사는 사람들은  다 (강력한) 철 병거가 있습니다. " 

  17. 예호슈아가 다시 요셒의 족속 즉 에프라임과 므낫쉐  자손에게 말했다.

      " 당신들은 큰 민족이며  큰 능력이 있으니  한  몫만 가질 것이 아니라 

  18.그 산악지대도 당신들 것이 되리니 비록 삼림(숲)이지만  당신들이  넓혀가라. 

      그 끝까지 당신들 것이 될 것이다.

       카나안 족속이  비록 철 병거를 가져서 힘이 쎌지라도,  당신들이 쫓아낼 능력이  있다. "  







예호슈아 18장      



   *** 나머지 땅의 나누기 ***



 1.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백성들이 쉴로에 모여서 거기에 (하나님에게 예배 하는 천막) 회막을 세웠다. 

    그 땅은 이미 그들 앞에 정복되었다. 

  2.그러나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에 그 몫을  나누어  받지 못한 지파가 아직도 일곱 지파가 있었다. 

  3.예호슈아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했다.

     "당신들이 당신들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가  당신들에게 준 땅을 차지하러 가기를 

      언제까지  기다리겠느냐?

  4.당신들은 각 지파에서  세 사람씩 뽑아라. 

    내가 그들을 보내리니 그들은 일어나서 그 땅에 두루 다니며,

    그들의 몫에 따라 그 땅을 지도로 그려서  나에게  돌아오라. 

  5.그들이 그 땅을 일곱 쪼가리로 나누되,

     유다는 남쪽 자기 지역에 있고,

     요셒의 족속은 북쪽에 있는  그들의 지역이  있다. 

  6.그 땅을 일곱 쪼가리로 그려서 이 곳 나에게 가져오라. 

     그러면 내가 여기서 당신들을 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제비를 뽑겠다. 

  7.레뷔 지파는 당신들 가운데에 몫이 없고,  여호와의 제사장으로 맡아서 하는 일이 그들의 몫이 된다. 

     갇과 르우벤과 므낫쉐 반쪽 지파는 요르단강  동쪽에서 이미 몫을  받았다. 

     여호와의 종 모쉐가 그들에게  준 것이다.  "

  8.그 사람들이 일어나 떠날 때  예호슈아가 그 땅을 지도로 그리러 가는 사람들에게 명령하였다.

     "가서 그 땅으로 두루 다니며 그것을 그려 가지고 나에게  돌아오라.  

     내가 여기 쉴로에 있는  여호와 (의 법궤) 앞에서 당신들을 위하여 제비를 뽑겠다." 

  9.그 사람들이 가서 그 땅으로 두루 다니며 성읍들을 따라서 일곱 쪼가리로 책에 그려서

     쉴로 진영의 예호슈아에게 돌아왔다. 

  10.예호슈아가 그들을 위하여 쉴로의 여호와 (의 법궤)  앞에서 제비를 뽑고

      그가 거기서 이스라엘 자손의 지파대로  그 땅을 나누어 주었다. 

  11.빈야민 자손 지파를 위하여 그들의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다.

      그 제비 뽑은 땅의 경계는 유다 자손과  요셒 자손의 가운데 였다. 

  12.그들의 북쪽 경계는 요르단강에서부터

 

    (오아시스가 있어서 대추야자 나무가 많이 있는) 예리코  북쪽으로 올라가서 서쪽 산악지대를 넘고 

      그리고  올라가서 벹아붼  황무지까지 였다. 

  13.그리고  그 경계가 거기서부터 루즈를 지나서  루즈 남쪽까지 였다.

      루즈는 곧 벹엘이며 그리고 그 경계는 아타롵아다르 로 내려가서 

 

       아래 벹호론 남쪽 산 옆으로 지나고, 

  14.벹호론 앞 남쪽 산에서부터 서쪽으로 돌아 남쪽으로 가서 ,

 

     유다 자손의 성읍 키르얕 바알 즉 키르얕 예아림이 끝이 되는 서쪽 경계며 

  15.남쪽 경계는 키르얕 예아림 끝에서부터 서쪽으로 나아가 넾토아  샘(우물)으로 나온다. 

  16.르파임 골짜기 북쪽  벤 힌놈 골짜기 앞에 있는 산 끝으로 내려가고,

      그리고  힌놈의 골짜기로 내려가서 예부스 남쪽에 이르러 엔 로겔로 내려갔다.

  17.그리고  북쪽으로 접어들어 엔 쉐메쉬로 가서,

       마알레 아둠밈  맞은편 글릴롵으로 가서  르우벤 자손  보한의 돌까지 내려갔다. 

  18.북으로 아라바 맞은편을 지나 아라바로 내려가고 

  19.그리고  북으로 벹 호글라 옆을 지나서 요르단강  남쪽 끝의 강 입구인  사해의 북쪽에 닿았다.

 

      그것이 남쪽 경계였다.

  20.그리고 동쪽 경계는 요르단강이다.

 

       이것이 빈야민 자손이 그들의 가족대로 받은 몫(유업)의 사방 경계였다. 

  21.빈야민 자손의 지파가 그들의 가족대로 받은 성읍들은 예리코와 벹 호글라와  크찌쯔 골짜기와 

  22.벹 아라바와 쯔마라임과 벹엘과 

  23.아뷤과 파라와 오프라와 

  24.크파르 암모니와 옾니와 게바로서  12 개의  성읍과  그 가까운  마을들이다. 

  25.기브온과 라마와 브에롵과 

  26.미쯔페와  크피라와 모짜와 

  27.레켐과 이르페엘과 타르알라와 

  28.쩰라와 엘렢과 예부스 즉 예루살렘과 기부앝과 키르앝으로서  14 개의 성읍과 그 가까운  마을들이다.

     그것은 빈야민 자손이 그들의 가족대로 받은 몫이었다. 







예호슈아 19장  



     *** 쉼온 지파에게 나누어준  땅 ***



  1.둘째로 쉼온  자손의 지파를 위하여 그들의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다.

    그들의 몫은 유다 자손의 몫 가운데 있었다. 

  2.그들이 받은 몫은  브에르쉐바 즉 쉐바와 몰라다와 

  3.하짜르슈알과 발라와 에쩸과 

  4.엘돌랃과 브툴과 호르마와 

  5.찌클락과 벹 마르카봍과 하짜르수사와 

  6.벹 레바옽과 샤루헨으로서  13 개의 성읍과 그 가까운  마을들이다. 

  7.그리고  아인과 림몬과 에테르와  아산으로서  4 개의 성읍와  그 가까운  마을들과, 

  8.그리고  네게브의 라마 즉 바알랕 브에르까지 이 성읍들 가까운 모든 마을들이니,

    이것은 쉼온 자손의 지파가 그들의 가족대로 받은 몫이었다. 

  9.쉼온 자손의 이 몫은 유다 자손의 몫 가운데에서 받았으니

    이것은 유다 자손의 몫이 자기들에게  너무 많으므로,

    쉼온 자손이 자기의 몫을   그들(유다자손)의 몫 가운데에서 받았기 때문이다. 





    *** 즈블론 지파에게 나누어준 땅 ***



  10.셋째로 즈불론 자손을 위하여 그들의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다.

      그들의 몫의 경계는 싸리드까지이며 

  11.서쪽으로 올라가서 마르알라에 닿아서  다베쉩을 만나 욬느암 앞 냇가를 만나고 

  12.싸리드에서부터 동쪽으로 돌아 해 뜨는 쪽을 향하여 키슬로 타보르의 경계 까지이다.

      다브랕으로 나가서  야피아로 올라가고 

  13.그리고  거기서부터 동쪽으로 같 헤페르와  엩카찐에 닿았고,

      림몬을 나와서 네아로 구부러진다.

  14.북쪽으로 돌아 하나톤 까지며, 입타흐엘 골짜기가  끝이었다. 

  15.그리고  같탙과 나할랄과 쉼론과 읻달라와 베들레헴이었다.

      모두 12 개의 성읍과 그 가까이 있는 마을들이었다. 

  16.즈불론 자손이 그들의 가족대로 받은 몫은 이 성읍들과 그 가까이 있는  마을들이었다. 



      *** 잇싸카르 지파에게 나누어준 땅 ***



  17.넷째로 잇싸카르 즉  잇싸카르  자손을 위하여 그들의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다.

  18.그들의 지역은 이즈르엘과 크술롵과 슈넴과 

  19.하파라임과 쉬온과 아나하랕과 

  20.랍빝과 키쉬욘과 에페쯔와 

  21.레멭과 엔 간님과 엔하다와 벹 파쩨쯔이다.


  22.그 경계는 타보르와  샤하짜임과  벹 쉐메스에 이르고 그 끝은 요르단강 이었다.

      모두 16개 성읍과 가까이 있는  마을들이었다. 

  23.잇싸카르  자손 지파가 그 가족대로 받은 몫은  이 성읍들과 가까이 있는 마을들 이었다. 



    *** 아쉐르  지파에게 나누어준 땅 ***



  24.다섯째로 아쉐르  자손의 지파를 위하여 그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다.

  25.그들의 지역은 헬같과 할리와 베텐과 앜샆과 

  26.알라멜렠과  암아드와  미쉬일이며 그 경계의 서쪽은 카르멜을 만나 시호르와  립낱에 닿았고 

  27.해 뜨는 쪽으로 돌아 벹 다곤 까지며,  

      즈불론을 만나고 북쪽으로 입타흐 엘 골짜기를 만나 벹에멬과 느이엘 까지며  카불 왼쪽으로 가서 

  28.에브론과 르홉과 함몬과 카나를 지나 큰 지돈 까지였다.

  29.돌아서 라마와 (지중해 바닷가의) 튼튼한 성읍 투로에 이르고, 

 

      돌아서 호사에 이르고 앜집 지방 옆 9지중해) 바다가 끝이 되며 

  30.그리고  움마와 아펰과 르홉 이었다.

      모두 22 개의  성읍과 가까이 있는 마을들이었다. 

  31.아쉐르 자손의 지파가 그 가족대로 받은 몫은  이 성읍들과 가까이 있는 마을들이었다. 



      *** 낲탈리 지파에게 나누어준 땅 ***



  32 여섯째로 낲탈리 자손을 위하여 낲탈리 자손의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다. 

  33.그들의 지역은 헬렢과 상수리나무가 많이 있는 짜이나님에서부터

 

      아다미 네켑과 야브네엘을 지나 락쿰까지이며   그 끝은 요르단강이다. 

  34.서쪽으로 돌아 아즈놑 타보르 까지고 그 곳에서부터 훅콬으로 나아가 남쪽은 즈불론 까지며

      서쪽은 아쉐르 까지며, 해 뜨는 쪽은 요르단강에서 유다까지 였다. 

  35.그 견고한 성읍들은 찓딤과 쩨르와 함맡과 랔캍과 킨네렡(갈릴라이아)과 

  36.아다마와 라마와 하쪼르와 

  37.케데쉬와 에드레이와 엔 하쪼르와

  38.이르온과 미그다렐과 호렘과 벹 아낱과 벹쉐메쉬로서 모두 19개의 성읍과 가까이 있는 마을들이었다. 

  39.낲탈리 자손의 지파가 그 가족대로 받은 몫은  이 성읍들과 가까이 있는  마을들이었다. 



    *** 단 지파에게 나누어준 땅 ***



  40.일곱째로 단 자손의 지파를 위하여 그들의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다.

  41.그들 몫의 지역은 쪼르아와 에쉬타올과 이르쉐메스와 

  42.사알라빈과 아얄론과 이틀라와 

  43.엘론과 팀나와 에크론과 

  44.엘테케와 깁브톤과 바알랕과 

  45.예훋과 브네브랔과 같림몬과 

  46.메야르콘과  랔콘과  야포(욮페) 맞은편 경계까지이다. 

  47.그런데 단 자손의 경계는 더욱 넓혔다. 

      그것은 단 자손이 올라가서 레쉠과 싸워 그것을 빼앗아서 칼로 죽이고 그것을 차지하여

      거기서  살았다.  

      그들의 조상 단의 이름을 따라서 레쉠(라이스 사사기 18:27))을 단이라 하였다. 

  48.단 자손의 지파가 그에 딸린 가족대로 받은 몫은 이 성읍들과 가까이 있는  마을들이었다. 

 

       





      *** 지파별로  땅 나누기를  마치다 ***



  49.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의 경계를 따라서 몫으로  땅 나누기를 마치고,

      자기들 가운데에서 눈의 아들 예호슈아에게 몫을 주었다. 

  50.여호와의 명령대로 예호슈아가 요구한 성읍 에프라임 산악지대  팀낱세라를 주니,

      예호슈아가 그 성읍을 만들어서  거기서 살았다. 

  51.이것들이 제사장 엘르아자르와  눈의 아들 예호슈아와 

      이스라엘 자손 지파의 족장들이 

      쉴로에 있는  회막 문  여호와 앞에서 제비 뽑아 나눈 몫들이었다. 

      이에 땅 나누는 일을 마쳤다. 







 예호슈아 20장  



    *** 도피성 ***



  1.여호와가  예호슈아에게 말했다. 

  2. "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라.

     ' 내가 모쉐로 말미암아  당신들에게 말한 도피성들을 당신들을 위해 정하여라.

  3. 뜻하지 않은 잘모으로 사람을 죽인 사람을를 그곳으로 도망하게 하라.  

     그것은 당신들을  위해 피를 갚을려고 하는 사람들로 부터  피할 곳이다. 

  4.이 성읍들 가운데의 하나에 내빼는(도피하는) 사람은 

 

    그 성읍에 들어가는 문 입구에 서서 그 성읍의 장로들의 귀에 자기의 사건을 말할 것이며,

 

    그들은 그를 성읍에 받아들여 한 곳을 주어 자기들 가운데에 살게 하여라.

  5.피를 갚는 사람이  그의 뒤를 따라온다 할지라도 그들은 그 살인자를 그의 손에 내주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본래 미워하지 않았는데, 뜻하지 않은 잘못으로 그의 이웃을 죽였기 때문이다. 

  6.그 사람을 죽인 사람은  법정 앞에 서서 재판을 받기까지 

 

     그리고 그 당시 대제사장이 죽기까지 그 성읍에 살다가 


     그 다음에 그 사람을 죽인 사람은 그 성읍 곧 자기가 도망하여 나온

 

    자기 성읍 자기 집으로 돌아갈 수 있다.

  7.그리하여  그들이 낲탈리의 산악지대  갈릴라이아  케데쉬와 

 

    에프라임 산악지대의 쉬켐과

 

    유다 산악지대의 키르얕 아르바    즉 헤브론과 

  8.예리코 동쪽 요르단강 저쪽 르우벤 지파 가운데에서 평지의  광야에 있는 베쩨르와

     갇 지파 가운데에서 길르앋 라뫁과

     므낫쉐 지파 가운데에서 바산에 있는  골란고원을 따로 떼어 놓았다.

  9.이곳이   이스라엘 모든 자손과 그들 가운데에 사는 외국인을 위하여 선정된 성읍들로서,

    누구든지  뜻하지 않은 잘못으로 사람을 죽인 사람이  그리로 내빼서(도망하여)

 

    그가 법정 앞에 설 때까지, 

    피를 갚으려고 하는 사람의 손에 죽지   않게 하기 위한 것이었다..







 예호슈아 21장   



    *** 레뷔 지파 사람들의 성읍 *** 



  1.그 때에 레뷔 지파 사람의 족장들이 

 

     제사장 엘르아자르와  눈의 아들 예호슈아와 이스라엘 자손의 지파 족장들에게 와서

  2.카나안 땅 쉴로에서 그들에게 말하였다.

     "여호와가 모쉐에게 명령하여 

     우리가 살 성읍들과 우리가 기르는 짐승을 위해 그 풀밭을 우리에게 주라 하였습니다 . "

  3.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

 

    자기의 몫에서 이 성읍들과 그  풀밭을  레뷔 지파 사람에게 주었다. 

  4.크핱 가족을 위하여 제비를 뽑았는데,

 

    레뷔 지파 사람 가운데  제사장 아론의 자손들은 

    유다 지파와  쉼온 지파와  빈야민 지파 가운데에서 제비 뽑은 대로 13개의 성읍을 받았고 

  5.크핱 자손들 가운데에 남은 사람은  에프라임 지파의 가족과 단 지파와 므낫쉐 반쪽 지파 가운데에서

 

     제비 뽑은  대로 10개의 성읍을 받았다.

  6.게르숀 자손들은 잇싸카르 지파의 가족들과 아쉐르 지파와 낲탈리 지파와

 

     바산에 있는 므낫쉐 반쪽 지파 가운데에서 제비 뽑은 대로 13개의  성읍을 받았다. 

  7.므라리 자손들은 그 가족대로 르우벤 지파와 갇 지파와 즈불론 지파 가운데에서 12개 성읍을 받았다. 

  8.여호와가 모쉐에게 명령한 대로,

 

     이스라엘 자손이 제비 뽑아 레뷔 사람에게 준 성읍들과 그 풀밭은  다음과 같다. 

  9.유다 자손의 지파와 쉼온 자손의 지파 가운데에서는 이 아래에 기록한 성읍들을 주었다. 

  10.레뷔 자손 가운데 크핱 가족들에 딸린 아론 자손이 첫째로 제비 뽑혔으므로 

  11.아낰의 아버지 아르바의 성읍 유다 산악지대 키르얕 아르바 즉 헤브론과 

      그 가까이 있는  풀밭 그들에게 주었고 

  12.그 성읍의 밭과 그 마을들은 예푼네의 아들 칼렙에게 주어 몫이 되게 하였다. 

  13.제사장 아론의 자손에게 준 것은 사람을 죽인 사람의 도피성 헤브론과 그 풀밭,

 

      그리고 립나와 그 풀밭, 

  14.야티르와 그 풀밭,  에쉬테모아와 그 풀밭, 

  15.홀론과 그 풀밭,  드비르와  그 풀밭, 

  16.아인과 그 풀밭,

 

      윹타와 그 풀밭,

 

     벹 쉐메스와 그 풀밭이다.

      이 두 지파에서 9개 성읍을 주었다. 

  17.그리고  빈야민 지파 가운데에서는 기브온과 그 풀밭,  게바와 그 풀밭, 

  18.아나톹과 그 풀밭,  알몬과 그 풀밭  즉  4 개의 성읍을 주었다. 

  19.제사장 아론 자손의 성읍은 모두 13개의 성읍과 그 풀밭들이다. 

  20.레뷔 지파 사람인 크핱 자손 가운데에 남은 사람들의 가족들 즉 크핱 자손에게는 제비 뽑아 

     에프라임 지파 가운데에서  그 성읍들을 주었다.

  21.즉 살인자의 도피성 에프라임 산악지대 쉬켐과 그 풀밭,  그리고  게제르와 그 풀밭, 

  22.키브짜임과 그 풀밭, 벹호론과 그 풀밭로  4 개의 성읍 이다.

  23.그리고 단 지파 가운데에서 준 것은 엘테케와 그 풀밭,  깁브톤과 그 풀밭,

  24.아얄론과 그 풀밭,  같 림몬과 그 풀밭으로  4개의 성읍 이다.

  25.그리고  므낫쉐  반쪽 지파 가운데에서 준 것은 

      타으낰과 그 풀밭,  같 림몬과 그 풀밭으로  2개의 성읍 이다. 

  26.크핱 자손의 남은 가족들을 위한 성읍들은 모두 10개의 성읍과 그 풀밭들이다. 

  27.레뷔 지파 가족의 게르숀 자손에게는 

     므낫쉐  반쪽 지파 가운데에서 사람을 죽인 사람의 도피성 바산 골란고원과 그 풀밭을  주었고

 

      그리고  브에쉬테라와 그 풀밭을  주었으니 2 개의 성읍이다. 

  28.잇싸카르 지파 가운데에서는 키쉬욘과 그 풀밭,  다브랕과 그 풀밭, 

  29.야르뭍과 그 풀밭,  엔 가님과 그 풀밭을  주었으니 4개의  성읍이다. 

  30.아쉐르 지파 가운데에서는 미쉬알과 그 풀밭,  압돈과 그 풀밭, 

  31.헬캍과 그 풀밭,  르홉과 그 풀밭을  주었으니 4개의 성읍이다. 

  32.낲탈리 지파 가운데에서는 살인자의 도피성 갈릴라이아  케데쉬와 그 풀밭을 주었고,  

      함뫁 도르와  그 풀밭,  카르탄과 그 풀밭을  주었으니 3개의 성읍 이다. 

  33.그래서 게르숀 사람이 그 가족대로 받은 성읍은 모두 13개의 성읍과 그 풀밭들 이다. 

  34.그 남은 레뷔 사람 므라리 자손의 가족들에게 준 것은 

 

      즈불론 지파 가운데에서 욬느암과 그 풀밭,  카르타와 그 풀밭,  

  35.딤나와 그 풀밭과  나할랄과 그 풀밭으로  4개의 성읍이다. 

  36.르우벤 지파 가운데에서 준 것은 베셀과 그 풀밭,  야하스와 그 풀밭, 

  37.그데못과 그 풀밭,  므바앋과 그 풀밭으로  4개의 성읍이다. 

  38.갇 지파 가운데에서 준 것은 살인자의 도피성 길르앋 라뫁과 그 풀밭, 마하나임과 그 풀밭, 

  39.헤쉬본과 그 풀밭,  야제르와 그 풀밭으로  모두 4개의 성읍이다. 

  40.이것들은  레뷔 지파 가족의 남은 사람 즉 므라리 자손이 그들의 가족대로 받은 성읍으로,

      그들이 제비 뽑아 얻은 것은 12개의 성읍 이었다. 

  41.레뷔 지파 사람들이 이스라엘 자손의 몫 가운데에서 받은 성읍은 모두 48개의 성읍들과 

      그 풀밭들 이다 .

  42.이 각 성읍의 주위에 풀밭이  있었고 모든 성읍이 다 그러하였다. 

  43.여호와가   이스라엘의 조상들에게 다짐하여 주겠다고 한 모든 땅을 

      이와 같이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다 주었으므로 그들이 그것을 차지하여 거기에 살았다. 

  44.여호와가 그들의 주위에 쉼(안식)을 주었으되 그 조상들에게 다짐한  대로 하였으므로

      그들의  모든 원수들 가운데에 어떤 사람도 그들에게 거스르는 사람이  없었다.

      여호와가  그들의 모든 원수들을  그들의 손에 넘겨 주었기 때문이었다. 

  45.여호와가  이스라엘 족속에게 말한  좋은  말씀이 하나도 남기지 않고  다 이루어졌다. 







예호슈아 22장   



    ***  예호슈아가 동쪽 지파들을 돌려 보내다 *** 



  1.그 때  예호슈아가  르우벤 지파 사람과 갇 지파 사람과 므낫쉐  반쪽 지파를 불러서 

  2.그들에게 말했다. 

     " 여호와의 종 모쉐가 당신들에게 명령한 것을 당신들이 다 지키며

     그리고  내가 당신들에게 명령한 모든 일에 당신들이 내 말을 따라서 

   3.지금까지 여러 해 동안 당신들이 당신들의 형제를 떠나지 아니하고, 

     오직 당신들의 하나님 여호와가   명령한  그 맡은 일을 다하였다. 

   4.이제는 당신들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미 말한  대로 당신들의 형제에게 쉬도록 하였으니,

     그런즉 이제 당신들은  여호와의 종 모쉐가 요르단강 동쪽에서, 

 

     당신들에게 준 몫으로 가서 당신들의 천막으로 돌아가라. 

  5.오직 여호와의 종 모쉐가 당신들에게 명령한 명령과 율법을 반드시 지켜라.

      당신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모든 길로 행하며

      그의 계명을 지켜 

     그에게 가까이 하고 당신들의 마음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그를 섬겨라."

  6.예호슈아가 그들에게 복을 빌고  보내니,  그들이 자기 천막으로  갔다. 

  7.므낫쉐  반쪽 지파에게는 모쉐가 바산(골란고원)을 몫으로  주었고,

    그 남은 반쪽 지파에게는  예호슈아가  요르단강 서쪽에서 그들의 형제들과 함께 몫을  주었다. 

     예호슈아가 그들을 그들의 천막으로 돌려보낼 때에 그들에게  복을 빌며 

  8.말했다.

    "당신들은  많은 재산과 아주  많은 기르는 짐승과 은과 금과 청동과 쇠와 아주 많은 옷을 가지고,

    당신들의  천막으로 돌아가서 당신들의 원수들에게서 빼앗은 것을 당신들의 형제와 나누어라."

  9.그러자 르우벤 자손과 갇 자손과 므낫쉐  반쪽 지파가 카나안 땅 쉴로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떠나, 

     여호와가  모쉐에게 명령한 대로 받은 땅 즉  그들의 몫인 길르앋으로 갔다. 



      *** 요르단강 옆의 제단 ***



 10.르우벤 자손과 갇 자손과 므낫쉐  반쪽 지파가 카나안 땅 요르단강 언덕 가에 도착하자 

      거기서 요르단강 가에  보기에 크다란  제단을 쌓았다. 

  11.  ' 르우벤 자손과 갇 자손과 므낫쉐 반쪽 지파가 카나안 땅의 맨 앞쪽 

 

      즉  요르단강 언덕 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딸린 (동)쪽에 제단을 쌓았다' 하는 것을

      이스라엘 자손이 들었다. 

  12.이스라엘 자손이 이것을 듣자 곧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백성이 쉴로에 모여서 

      그들과 싸우러 가려 하였다. 

 

    (참고 : 요르단강 동쪽 지파들이 자기들 끼리 독립하려는가 싶어서 이었다.

 

               요단 서쪽의 지파들이 분노하면서 싸움까지 하려고 한 것은 

 

              하나님의 제단은 오직   한 곳에 설치해 두어야 한다는 데바림 12:4-14의 규례에

 

              뿌리를 둔 것이었다.    

             

              아울러 만일 그 규례를 어긴 사람은 사정없이 다 죽여야 한다는 

 

              데바림  13:12-16의 규례에 따른 것이었다. 

                                                                                                                          

              즉 모쉐 율법상 구약 이스라엘에서는 하나님의 제단이 깨끗하게 지켜지고, 

 

               예배가 우상화, 세속화되지 않도록하기 위해서 제단이 여러 곳에 나뉘어지지 않고

 

               오직 한 곳에만 있어야 했던 것이다. 

 

               따라서 아홉 지파 반으로서는 두 지파 반의 행위를 

 

                신성모독적인 행위로 판단하고 의로운 분노를  가졌던 것이다.)


  13.이스라엘 자손이 제사장 엘르아자르의 아들  핀하스를 길르앋 땅으로 보내서

      르우벤 자손과 갇 자손과  므낫쉐  반쪽 지파를 만나게 하였다.

  14.이스라엘 각 지파에서 한 지도자씩 열 지도자들을 그와 함께 가도록 하였다.

      그들은 각각 그들의 조상들의  지파의 지도자들로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천부장들이었다. 

  15.그들이 길르앋  땅에 도착하여  르우벤 자손과 갇 자손과 므낫쉐  반쪽 지파에게 가서,

      그들에게 말했다. 

  16. " 여호와의 모든 백성이 말했다.

        '당신들이  왜 이스라엘 하나님에게  죄를지어  지금 여호와를 따르는 데서 돌아서서,

 

         당신들을 위하여 제단을 쌓아 당신들이 지금 여호와에게  거스리려고 하느냐? " 

  17.프오르의 죄악 때문에  여호와의 공동체에 재앙이 내려서,

 

      지금까지 우리가 그 죄에서 깨끗함을 받지 못하였는데  그 죄악이 우리에게 모자라서 

  18.지금 당신들이  여호와를 따르는 것에서 돌아서려고 하느냐? 

       당신들이  지금  여호와를 거스리면,  내일은  그가 이스라엘 모든 백성에게 화를 낼 것이다. 

  19.그런데 당신들의 몫이  만일 깨끗하지 아니하거든,

 

      여호와의 성막이 있는 여호와의 몫으로 

      (요르단 강 서쪽으로) 건너와  우리 가운데에서 몫을  나누어 가져라.  

      오직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제단 밖에 다른 제단을 쌓아서,

      여호와를 거스리지 말며 우리에게도 거스리지 말라. 

  20.제라의 아들 아칸이 몽땅 바친 물건에 대하여 죄를 지었으므로 

      이스라엘 모든 백성 가운데 진노가  닥치지 않았느냐?  

      그의 죄악으로 죽은 사람이  그 한 사람만이 아니었다. ' "

  21.르우벤 지파 자손과 갇 지파 자손과 므낫쉐 반쪽 지파가 이스라엘의 많은  지도자들에게 대답했다. 

  22. " 전능한  하나님 여호와, 

      전능한  하나님 여호와가 알고 있으니,  이스라엘 다른 지파도 앞으로  알게 될 것이다.

       이 일이 만일 여호와에게 거스르는 것이나  죄를 짓는 것이면,

       주님이 오늘 우리를 건져내지 마십시오. 

  23.우리가 제단을 쌓은 것이 돌아서서 여호와를 따르지 아니하려는 것이거나 

      또는 그 위에 번제나 곡식제사를  바치려 한 것이거나,

      또는 화목제물을 바치려 하는 것이면 

      여호와는 친히 벌하소서. 

  24.우리가 목적이 있어서 주의하고 이같이 하였다.

      곧 생각하기를  훗날에 당신들의 자손이 우리 자손에게 말하기를 

      ' 당신들이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

  25.당신들  르우벤 지파 자손! 

 

      갇 지파 자손아!

      여호와가  우리와 당신들  사이에 요르단 강으로 경계를 삼았으니 ,

      당신들은  여호와에게  받을 몫이 없다 하여,  

      당신들의 자손이 우리 자손에게 여호와 두려워하기를 그만둘까 할까 하여 

  26.우리가 말했다.

       '우리가 이제   제단을 하나 쌓기를 준비하자 하였다.  

 

     이것은 번제를 위한 것도 아니며 

      다른 제사를 위함도 아니다. ' 

  27.우리가 여호와 앞에서 우리의 번제와 우리의 다른 제사와 우리의 화목제로 바치는 것을

      우리와 당신들 사이와 우리의  다음세대 사이에 증거가 되게 할 뿐으로서 

       당신들 자손들이  훗날에 우리 자손들에게  말하기를 

       ' 당신들은  여호와에게  받을 몫이 없다 '   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 

  28.우리가 말하였지만,

      만일 그들이 훗날에 우리에게나 우리 후대에게 이같이 말하면 우리가 말하기를 

      '우리 조상이 지은 여호와의 제단 모형을 봐라. 

        이것은 번제를 위한 것도 아니며,

        다른 제사를 위한 것도 아니라 

        오직 우리와 당신들 사이에 증거만 되게 할 뿐이다.' 

  29.우리가 번제나 곡식제사나 다른 제사를 바치려고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성막 앞에 있는 제단 밖에

      제단을  쌓아서  여호와를 거스르고 지금 여호와를 따르는 데에서 돌아서려는 것은 

      결단코 아니라 할 것이다. ' "

  30.제사장 핀하스와 그와 함께 있는 공동체의 지도자들 곧 이스라엘  많은 지도자들이 

      르우벤 자손과   갇 자손과 므낫쉐  자손의 말을 듣고 좋게 생각했다. 

  31.제사장 엘르아자르의 아들 핀하스가 르우벤 자손과 갇 자손과 므낫쉐  자손에게 말했다.

      "우리가 지금 여호와가  우리 가운데에  있는 줄을 안다. 

       이것은 당신들이 죄를 여호와에게  짓지  않았기 때문이다. 

       당신들이  이제 이스라엘 자손을 여호와의 손에서 건져내었다. " 

  32.제사장 엘르아자르의 아들  핀하스와 지도자들이  르우벤 자손과 갇 자손을 떠나 길르앋 땅에서

       카나안 땅 이스라엘 자손에게 돌아와 그들에게 알려주었다. 

  33.그 일이 이스라엘 자손을 기쁘게 하였다. 

       이스라엘 자손이 하나님을  기리며 노래하였다.

        ' 르우벤 자손과 갇 자손이 사는 땅에 가서 싸워 그것을  없애자' 하는 말을 

        다시는 하지 않았다. 

  34.르우벤 자손과 갇 자손이 그 제단을 '엗'(히브리어, 뜻 : 증거,증명)이라 불렀다.

      왜냐하면 우리 사이에 이 제단은 여호와가  하나님이 되는 증거하기 때문이었다. 







 예호슈아 23장  



     ***  예호슈아의 헤어지는  인사 ***  



  1.여호와가  주위의 모든 원수들을 없이하고 이스라엘을 쉬게 한  지 오래 되어, 

      예호슈아도  나이가  많아 늙었다. 

  2.예호슈아가 모든 이스라엘 장로들과 지도자들과 재판장들과 관리들을 불러놓고  그들에게 말했다.

    " 나는 나이 많아 늙었다.

  3.당신들의 하나님 여호와가 당신들을 위하여 이 모든 나라에 행한 일을 당신들이 다 본 것처럼   

    당신들의 하나님 여호가 당신들을 위하여 싸웠다.


 

 4.보십시오!  내가 요르단강에서부터 해 지는 쪽 지중해까지의 남아 있는 나라들과 

    이미 없어지게 한 모든 나라를

    내가 당신들을 위하여 제비 뽑아 당신들의 지파에게 몫이 되게 하였다. 

  5.당신들의 하나님 여호와 그가 당신들   앞에서 그들을 쫓아내고,

    당신들 눈 앞에서 그들을 떠나게  할 것이다.

    당신들의 하나님 여호와가  당신들에게 말한 대로 당신들이 그 땅을 차지할 것이다.

  6.그러므로 당신들은 아주  힘을 다해서 모쉐의 율법 책에 기록된 것을 다 지켜 행하라. 

     그것을 떠나  오른쪽으로나  왼쪽으로나 치우치지 말라. 

  7.당신들  가운데에 남아 있는 다른 민족들과 사이좋게 지내지 말라. 

    그들의 신들의 이름을 부르지 말라. 

    그것들을 가리켜 다짐하지 말라.  

    그리고  그것을 섬겨서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라.

  8.오직 당신들의 하나님 여호와에게  가까이 하기를 지금까지 해온 것 처럼 하라.

  9.그것은 여호와가  힘있는  나라들을 당신들  앞에서  쫓아내었으므로 

    지금까지 당신들에게 거스린 나라가  하나도 없었다. 

  10.당신들  가운데 한 사람이 1,000 명을  쫓아낼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은 당신들의 하나님 여호와 그가 당신들에게 말한 것 같이 

     당신들을 위하여 싸우기 때문이다. 

  11.그러므로 스스로 조심하여 당신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12.당신들이 만일 돌아서서, 

 

      당신들 가운데에 남아 있는 다른 민족들과 가까이 지내서 서로 결혼하여, 

      그들에게 (장가) 가고,

      그들이 당신들에게 (시집) 온다면

  13.또렷하게 알아 두어라.  

      당신들의 하나님 여호와가  다른  민족들을

      당신들  앞에서 다시는  쫓아내지 않을 것이다.       

      그들이 당신들에게 올무가 되며 덫이 되며

      당신들의 옆구리에 채찍이 되며 

      당신들의 눈에 가시가 되어서 

      당신들이 마침내 당신들의 하나님 여호와가  준 이 아름다운 땅에서 없어질 것이다. 

  14.보아라!  

      나는 지금  모든 세상 사람이 가는 길로 가지만, 

      당신들의 하나님 여호와가  당신들에게 대하여 말한,  

      모든 착한 말씀이 하나도 틀리지 아니하고 다 당신들에게 이루어져서 

      그 가운데에 하나도 어김이 없는 것을 당신들   모든 사람은 마음과 양심으로 알고 있다. 

  15.당신들의 하나님 여호와가 당신들에게 말한 모든 착한 말씀이 당신들에게 이루어진 것 같이, 

       여호와가 모든 좋지않은  말도 당신들에게 이루어지게 하여,  

       당신들의 하나님 여호와가  당신들에게 준 이 아름다운  땅에서 당신들을  없어지게 할  것이다 .

  16.만일 당신들이 하나님 여호와가 당신들에게 명령한 약속을 어기고 가서,

      다른 신들을 섬겨 그것에게 절하면 여호와의 진노가 당신들에게 닥치리니,

      당신들에게 준 좋은  땅에서 당신들이 빨리 없어질  것이다. " 







 예호슈아 24장    



    ***  예호슈아가  쉬켐에서 백성들에게 말하다 ***



  1.예호슈아가 이스라엘 모든 지파를 쉬켐에 모았다. 

    이스라엘 장로들과 그들의 지도자들과 재판장들과 관리들을 불러내니, 

    그들이 하나님 앞에 섰다. 

  2.예호슈아가 모든 백성에게 말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렇게 말했다.

     '옛날에 당신들의 조상들 즉 아브라함과 나호르의 아버지 테라는 

 

     (유프라테스)강 건너쪽  (동쪽)에 살면서 다른 신들을 섬겼다. 

  3.내가 당신들의 조상 아브라함을 (유프라테스) 강 건너쪽에서 이끌어 내어,

    카나안 모든 땅에 두루 다니면서,

    그의 자손을 늘어나게 하려고 그에게 이사앜을 주었다. 

  4.이사앜에게는 야콥과 에사우를 주었고 에사우에게는 쎄이르 산을 몫으로 주었으나

    야콥과 그의 자손들은 이집트로 내려갔다. 

  5.그리고 내가 모쉐와 아론을 보내서,

     내가 그들 가운데 행한 것과 같이 이집트에 재앙을 내리게 하여 

    그 다음에 당신들을  데리고 나왔다. 

  6.내가 당신들의 조상들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와서  홍해 바다에 오게 하니,

     이집트 사람들이  (강력한) 병거와 마병을 이끌고 당신들의 조상들을 홍해까지  뒤따라 왔으므로 

  7.당신들의 조상들이 나 여호와에게  부르짖었다. 

    내가 당신들과 이집트 사람들 사이에 어두움을 두고 바다를  이끌어 그들을 덮었으니,

    내가 이집트에서 행한 일을 당신들의 눈이 보았다.

    그리고  당신들이  많은 날을  (비가 거의 오지 않아 사막 비슷한) 광야에서 살았다. 

  8.그리고 내가  당신들을  데리고  요르단강 저쪽에 사는 에모리 족속의 땅으로 들어가게 하니,

     그들이 당신들과   전쟁을 하기로,

     내가 그들을 당신들  손에 넘겨 주니,  

     당신들이  그 땅을 차지하였고 나는 그들을  당신들  앞에서 없앴다.

  9.그 때 모압 왕 찌포르의 아들 발랔이 일어나 이스라엘과 전쟁을 하였다.

     사람을 보내어 브오르의 아들 발람을 

     불러다가 당신들을  저주하게 하려 하였으나 

  10.내가 발람의 말을 듣지 않고 그가 오히려 당신들에게 복을 빌도록 하였고, 

      내가 당신들을  그(발랔)의 손에서 건져내었다.

  11.당신들이  요르단강을 건너 (오아시스가 있어 살기 좋은) 예리코에 도착하니 

      예리코 주민들인 

      에모리 족속과

      프리지 족속과 

      카나안 족속과 

      헽(힛타이트) 족속과 

      기르가쉬  족속과 

      히뷔 족속과 

      예부스 족속이 

      당신들과  전쟁을 하기로,  내가 당신들이 이기도록 하였다. 

  12.내가 왕벌을 당신들 앞에 보내어 그 에모리 족속의 두 왕을 당신들 앞에서 쫓아내게 하였으니, 

      당신들의 칼이나  당신들의 활로써 이같이 한 것이 아니다. 

  13.그리고 내가  당신들이  힘들이지 아니한 땅과, 

 

     당신들이  건설하지 아니한 성읍들을 당신들에게 주었더니,

      당신들이  그 가운데에 살면서,  

      당신들은  또 당신들이  심지 아니한 포도원과 올리브원의 열매를 먹는다. '

  14.그러므로 이제는 여호와를 두려워하며 참 마음으로 그를 섬겨라. 

      당신들의 조상들이  (유프라테스)강 건너편 (칼디아 우르 지방)과 

      이집트에서 섬기던 신들을 없애 버리고 여호와만 섬겨라. 

  15.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당신들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당신들 조상들이 (유프라테스)강 건너쪽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또는 당신들이 사는 땅에 있는 에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당신들이  섬길 신들을 지금 뽑아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다. " 

  16.백성이 대답하여 말했다. 

      "우리가 절대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기지 않겠습니다.

  17.왜냐하면 우리 하나님 여호와가  친히 우리와 우리 조상들을  이집트 땅 종 되었던 집에서

     데리고 나와서  

     우리 앞에서 그 큰 이적들을 행하고 우리가 행한 모든 길과 우리가 지나온 

     모든 백성들 가운데에서 우리를 지켰습니다. 

  18.그리고 여호와가    모든 백성들과 이 땅에 살던 에모리 족속을 우리 앞에서 쫓아내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여호와를 섬기리니 그는 우리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19.예호슈아가 백성에게 말했다. 

      "당신들은  여호와를  섬기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는 거룩한  하나님이며 질투하는 하나님이니,

 

      당신들의 잘못과 죄들을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20.만일 당신들이 여호와를 버리고 외국 신들을 섬기면 당신들에게 복을 내린  다음에도 돌이켜

      당신들에게 재앙을 내리고,  당신들을  없애버릴  것이다 ."

  21.백성이 예호슈아에게 말했다. 

      "아닙니다. 우리는 여호와만 섬기겠습니다. " 

  22.예호슈아가 백성에게 말했다.

       " '당신들이 여호와만 골라 뽑아서  그만 섬기겠다'  하였으니 스스로 증인이 되었다, " 

        그들이 말했다.

       " 우리가 증인이 되었습니다. "

  23.예호슈아가 말했다.

       "그러면 이제 당신들 가운데에 있는 외국 신(神)들을 치워 버리고,  

        당신들의 마음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바라보게 하라" 

  24.백성이 예호슈아에게 말했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우리가 섬기고 그의 목소리를 우리가 따라가겠습니다." 

  25.그 날에 예호슈아가 쉬켐에서 백성과 더불어 약속을 맺고,

      그들을 위하여 율례와 법도를   만들었다. 

  26.예호슈아가 이 모든 말씀을 하나님의 율법책에 기록하고 큰 돌을 가지고 와서,

      거기 여호와의 성소 옆에 있는 상수리나무 아래에 세웠다.

  27.모든 백성에게 말했다.

      "보아라! 

       이 돌이 우리에게 증거가 된다.

      왜냐하면 여호와가 우리에게 한  모든 말씀을 이 돌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런즉 당신들은 당신들의 하나님을 모른다고 하지 못하도록 이 돌이 증거가 된다 ." 

  28.예호슈아가 백성을  각각  몫(소유지)으로 돌려보냈다. 

  29.이런 일들  다음에 여호와의 종 눈의 아들 예호슈아가 110 살에 죽었다. 

  30.그들이  그의 몫의 땅인   에프라임 산지 가아쉬  산 북쪽의 팀낱 세라에 그를 묻었다.

  31.이스라엘 백성들이 예호슈아가 사는 날 동안과,

      예호슈아 뒤에 살아있는  장로들 

     즉  여호와가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한 모든 일을 아는 사람들이 사는 날 동안 여호와를 섬겼다. 

  32.그리고  이스라엘 자손이 이집트에서 가져 온 요셒의 미이라를 쉬켐에 묻었다. 

      이곳은 야콥이 금돈 100 케쉬타를 주고 쉬켐의 아버지 하모르의 자손들에게서 산 밭 이었다. 

      그것이 요셒 자손의  몫이 되었다. 

  33.아론의 아들 엘르아자르도 죽으니,

 

      그들이  그의 아들  핀하스에게 준 에프라임 산악지대에서 받은  산에 그를  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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