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서(1장)




  머 리 말

 


     헬라어 제목 :   ΙΟΥΔΑ (유다 )

     저자 : (예수의 동생) 야코보의 형제인 유다



     기록 연대 : AD 60-80



      기록 목적과 대상 :

                            이 편지는 교회에 들어와 있던  이단 사상과  거짓 선생들의  나쁜 행동을 꾸짓고, 

                          성도들을 기쁜소식 안에서 바르게 세우게 위해서 기록하였으며,

                           모든 예수 믿는 사람들을 위해  기록 되었다.



               

                  # # # # # * *   유다서 1장 



               *** 인사말 ***



  1.예수 크리스토(메시아,구세주)의 종이며,  그리고 야코보의 아우인 유다가

     부름을 받은 사람  곧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사랑을 얻고

    예수 크리스토를 위하여 지킴을 받은 사람들에게. 

  2.긍휼과 평강과 사랑이 당신들에게 더욱 많기를 바랍니다. 



         *** 거짓 선생 ***



  3.사랑하는 사람들이여! 우리가 일반으로 받은 죄에서 건져냄을 받은 것에 관하여

     내가 당신들에게 편지하려는 생각이  애타던  차에 

     성도에게 한번 만에 준  믿음을  위하여 힘써 싸우라는 편지로 

     당신들을 타일러야 할 필요를 느꼈습니다. 

  4.왜냐하면  가만히 들어온 사람 몇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옛적부터 이런 나쁜 판결을 받기로 미리 기록된 사람으로서,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도리어 (술과 여자에 빠져) 멋대로 살아가는 것으로 바꾸고,

     홀로 한 분인 다스리는 분  곧 우리 주 예수 크리스토를 모른다고 하는 사람입니다. 

  5.당신들이  본래 모든 사실을 알고 있겠지만 

    내가 당신들로 다시 생각나게 하고자 합니다.

    주님이  백성을 이집트에서  건져내고,  다음에 믿지 아니하는 사람들을 죽게 하였으며 

  6.또 자기 자리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자리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묶어서  끝없는 어두움에 가두었습니다.

  7.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이 사람들과 같은 행동으로

 

     음란하며  또 다른 성적인 즐거움을 따라 가다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유황) 불에 타서 죽음을 받음으로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8.그러한데 꿈꾸는 이 사람들도 그와 같이 몸을  더럽히며 권위를 업신여기며  빛을 비웃습니다. 

  9.천사장 미카엘도  모쉐의 주검(시체)에 관하여 마귀와 다투어 말싸움 할 때에 

     감히 비웃는 판결을 내리지 못하고

     다만 말하되 '주님이 당신을  꾸짖기를 바란다' 하였지만 

  10.이 사람들은 무엇이든지  알지도  못 하는  것도 비웃습니다. 

      또 그들은 이성 없는 짐승 같이 본능으로 아는 그것으로 죽습니다. 

  11.이 사람들에게 재앙이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카인의 길로 걸어 갔으며, 

      그리고 (바른 길을 떠나서)  삯(보수,돈)을 위하여 

 

      (출 이집트 당시 모압의 여자들이 이스라엘 사람들을  우상 예배에 불러들여서 간음 하도록 한) 

 

       발람의  길로 달려 갔으며 (민 25:1-5, 31:8,16 )

      그리고 거스르다가 코라와 같이 죽었습니다. (민 16:1-3, 28-35)


  12.그들은 꺼리낌(겁) 없이 당신들과  함께 먹으니,


      사랑을 베푸는 척 하면서 배(교회)를 부서지게 하는 암초 같은 사람들이며,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이며,

      바람에 불려가는 물기도 없는  (쓸모 없는)  구름이며,  

      죽고 또 죽어 뿌리까지 뽑혀서 가을에  열매도 달리지 않은  나무이며 

  13.자기의  부끄러운  거품을 뿜는 바다의 거친 물결이며 

      끝없이 예비된 캄캄한 어두움으로 돌아갈  떠돌아 다니는 별들입니다. 

  14.아담의 칠대 자손 에놐이 이 사람들에 대하여도 예언하여 말했습니다. 

      '보아라!  주님이 그 수만의(많은) 거룩한 사람과  함께  내려왔다.' 

  15.'모든 사람을 심판하여,

 

      모든 나쁜 사람이 나쁘게 행한 모든 나쁜 일과 

      그리고 나쁜 죄인들이 주님을  거슬러 말한 모든 나쁜 것들에 관해서,

      그들에게 벌을 주려는 것이다'


  16.이 사람들은 투덜대는 사람이며,

 

       불만을 내뱉는 사람이며,

 

       성적인 즐거움을 따라 행하는 사람들입니다. 

      그 입으로 자랑하는(부풀려서, 뻥튀겨서,거만한,) 말을 하며,  이로움을 위하여 굽신(알랑)거립니다. 



       *** 타이름과  타일러서 힘쓰도록 함 ***



  17.그리고 당신들!  사랑하는 사람들이여!  

      당신들은 우리 주 예수 크리스토의 사도들이 미리 한 말을 기억하십시오. 

  18.그들이 당신들에게 말했습니다.

       "마지막 때에 경건하지 않은  성적으로 즐거움을 따라 행하며 비웃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19.이 사람들은 나누어(쪼개어)지도록 하는 사람이며, 몸에 딸린 사람이며 성령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20.그러나 당신들! 사랑하는 사람들이여!  

      당신들은 아주 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며 성령으로 기도하십시오. 

  21.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끝없는 생명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크리스토의 사랑을 기다리십시오. 

  22.어떤 의심하는 사람들을 사랑스럽게 여기십시오. 

  23. 어떤 사람들을 불 같은 어려움에서 끌어내어 죄에서 건짐을 받도록 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세속적으로 더러워져 있는  옷 처럼  싫어하더라도,

 

       두려움으로 불쌍하게 여기세요. 

  24.그리고 능히 당신들을  지켜서 거침이 없게 하고 

      그리고 당신들이 즐겁게 그 빛나는  앞에 티가  없이 서게 할  

  25.우리 주 예수 크리스토로 말미암아

      오직 우리의 구주 하나님에게 

      빛과

      위엄과 

      권력과 

      권세가

      이제와 끝없는 앞부터 끝없이 있기를 바랍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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