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키(1장-4장)



  머리말

 

 

히브리어  제목 : 말라키

 

영어 제목 : Malachi

 

 성전 재건 (BC 516년) 다음에 활동한 선지자로 추정

 

     
 
 
 
 
 
   





  말라키는 ‘나의 심부름꾼, 사자’, ‘나의 천사’라는 뜻.

  말라키 선지자의 인적 사항에 대해서는 전혀 알려진 바가 없다.

  말라키는 B.C. 444년 제3차 바벨론 포로들이 돌아온  때로부터 

자신의 예언서를 기록한 연대로 짐작되는 B.C.430년까지 주로 하나님의 일을 한 선지자이다.

 말라키는 느헴야와 같은 시대 인물이며 구약의 마지막 선지자로서 

당시 이스라엘의 사회적 도덕적으로 썩은 것을 꾸짖음으로써,

 잘못된 길로 가는 사람들에게  경고하고 있다.

 제3차 포로 귀환을 주도한 유대 총독 느헴야가 예루살렘에 돌아온 다음에 

 첫 번째 사명으로 생각한 것은 먼저 예루살렘 성벽을 다시 쌓는 것을 통하여

 제1차 포로가 돌아온(B.C.537년) 다음으로 성벽을 다시 쌓기 시작한 

하나님 중심 국가의 정치적 위상을 드높이고

 또 종교 개혁을 통해 골라 뽑은 백성의 모습을 새롭게하는 것이었다. 

이러한 때에 말라키 선지자는 특별히 종교 지도자들인 제사장들이 썩어빠진 것과 

십일조와 감사헌금 규정의 정비, 

외국 여자들과의 결혼 문제 등을 집중적으로 다루어  꾸짖음으로써

 종교적으로 다시 일어서도록 하였다.




(1) 시대적 분위기

 유대 사람들은 부푼 꿈을 안고 포로에서 돌아왔다. 

학가이와 즈카르야의 설교에 감동을 받아 그들은 성전을 다시 지었다. 

이 건물은 바빌로니아가  무너뜨린 그 성전이 빛나던 것에 비길 수는 없었지만, 

앞으로 더 큰 빛이 비칠 것이라는 예언으로 감동받아 지어진 성전이었다. 

그러나 수십 년이 지나도 오리라 믿었던 그 큰 빛이 나타나지 않자, 

유대 사람들의 앞날의  기대는 희미해지기 시작하였다.

 선지자들이 약속했던 그 번영이 돌아오기는 커녕, 

하루 하루의 생활은 아픔이 이어졌은며  굶주림과 가뭄이 계속되었다. 

그러자 그들은 하나님이 사랑으로 바르게 다스리는 것에 회의와 의문을 가지기 시작하였다.(말2:17) 

그들은 여호와 보기에 나쁜 짓을 행하는 사람을  착하다고까지 말하게 되었으며,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며 하나님 앞에 슬프게 행하는 것도

 아무런 이로움이 없다고  주장하였다.(말3:14)




(2) 말라키 선지자의 메시지

 이러한 상황 속에서 말라기 선지자는 그들의 회의와 의문들이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을 잘 모르는 까닭에 비롯되는 것이라고 답변하였다. 

그는 그들이 신실함에도 불구하고 그런 재난이 닥친 것이 아니라 , 

그들의 죄악이 가득하기 때문에 그런 어려움을 겪는다고 말하였다. 

 제사장들은  썩어빠진  제사를 바치고 있었고, 

성전에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귀찮게 여겨서 형식적으로 하였다.(말1:13)

 그들은 하나님에게 바치는 제물은 좋은 것으로 바쳐야 되는데, 

그들은 티 있는 것들만 골라서 바침으로써 , 백성들까지도 그릇된 길로 데리고 갔다.  

한편, 백성들은 젊어서 맞이한  아내를 버리고 외국여자와  결혼하였다.(말2:14)

 이처럼,  당시에는 마술, 간음, 부정, 약자를 억누르는 일, 불경건(말3:5) 등 

모든 종류의 죄가 널리 퍼져  있었다. 

말라키 선지자는 그들의 죄를 모두 알리어 주고, 그들이 돌이켜 뉘우쳐 고칠 것을 다그쳤다.(말3:7)

 
 
 

 

 

# # # #  # * *    말라키 1장   



  1. 여호와가  말라키를 통하여 이스라엘에게 경고한 말씀이다.



      *** 이스라엘에 대한 여호와의 사랑 ***



  2. "내가 당신들을  사랑했다" 고 

       여호와가  말했다.

      그러나 당신들은 ' 어떻게 주님이  우리를 사랑했습니까?' 하고  말했다. 

      여호와의  말이다.

      ' 에사우가  야콥의  형이 아니냐?  그러나 내가 (동생인) 야콥은 사랑했고 

  3.  에사우는 미워하였으며, 그의 자손들이 사는 산들은 쓸쓸한 곳으로,  

      광야의 이리 떼들이 사는 곳이다. "

   4. ( 에사우 자손들이 세운  나라) 에돔이  말하기를 

      '우리가 무너지면  쓸쓸한  곳을 다시 쌓겠다' 하지만 

      전능한  여호와가 이렇게 말했다.

      '그들은 쌓을지라도 나는 헐겠다. 사람들이 그들을 '나쁜 나라'라고 말할 것이며,

       '여호와의 끝없는 진노를 받은 백성'이라  할 것이다. "

  5. 이스라엘 백성은 눈으로 보고 말하기를, 

     "여호와는 이스라엘 지역 바깥에서도 크다" 하고 말할 것이다. 





       *** 제사장과 백성들의 죄 ***



  6. 전능한 여호와가 이렇게 말했다.

     "아들은 그 아버지를 높이고, 종은 그 주인을 겁내는데, 

      내가 아버지이지만  나를 높이느냐?  내가 주인인데 나를 겁내느냐?"

     그러나  내 이름을 업신여기는 당신들  제사장들이

 

     '우리가 어떻게 주의 이름을 업신여겼습니까?'  하고 말한다. 

  7. 당신들이  더럽혀진  빵을 나의 제단에 바치고도 

     '우리가 어떻게 주님을  더럽게 하였습니까?' 하고  말한다.

      당신들이  여호와의  제단이  업신여김을  받는다고 말하면서도 

  8.  당신들이  눈먼 것을  희생제물로  바치는 것이 어떻게 나쁘지 아니하며, 

      저는 것,  병든 것을 바치는 것이 어떻게  나쁘지 아니하냐? 

      이제 그것을 당신들(을 식민지로 다스리고 있는 페르시아에서 보낸)  총독에게 갔다 줘 봐라. 

      그가 당신을  좋아하겠으며 당신을  받아 주겠느냐?

  9. 전능한  여호와가 말한다.  

       '당신들은  나 하나님에게 은혜를 바라면서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여 봐라.

       당신들이  이같이 행하였으니 내가 당신들  기도를 들어주겠느냐?'

  10. 전능한  여호와가 말한다. 

       '당신들이  내 제단 위에 쓸데 없이 불태우지 못하도록 하기 위하여,

 

        당신들  가운데서  성전 문을 닫을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내가 당신들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당신들이  손으로 바치는 것을 받지도 않겠다.'

  11. 전능한  여호와가 말한다.

        '해 뜨는 곳에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의  다른 나라 가운데서 나의 이름이 크게  될 것이다.  

       모든 장소에서 내 이름을 위하여 향을 피우면서  깨끗한 제물을 바치리니,

        이는 내 이름이 다른 나라 가운데에서 크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

  12. 그러나 당신들은  나를 높이지 않고

        '주의 제단이 더렵혀졌으니 

         그 음식이 업신여김을 받는다'고   말하면서도 제단을 더럽힌다.

  13. 당신들이  또 말하기를

       ' (제사 바치는 것이) 귀찮아 죽겠네! '하면서   콧방귀 끼면서,

       찢긴 것과 저는 것  병든 것을 가지고 오며,  

       곡식 제물을 가지고 오는데,

 

       내가 당신들  손에서 그것을 기쁘게  받겠느냐?'

       여호와의 말이다. 

  14. 양떼 가운데에 (깨끗한) 수컷이 있으면서도,  

       그 서원하는 일에 티 있는 것으로 속여 나에게 바치는 사기꾼들은  저주를  받을 것이다.

       나는 큰 임금이며,  내 이름을 모든 나라에서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전능한  여호와의 말이다."











말라키 2장



        *** 제사장들에 대한 명령 ***



  1. " (전능한 여호와가) 당신들  제사장들에게  이같이 명령한다. 

  2. 당신들이  나의 말을  귀를 기울이고  듣지 않고서, 나의 이름을 빛나게 하지 않으면, 

      내가 당신들에게  저주를 내려서, 당신들이  누리는 복을  저주로 바꾸겠다. 

      전능한 여호와가 말한다. 

      당신들이  받은 복을 내가 이미  저주로 바꾸었으니, 

      이것은 당신들이  내 말을  마음에  두지 않았기 때문이다. 

  3. 내가 당신들의 자손을 심판할 것이다. 

     당신들이  절기에 바치는 제물의 똥이 당신들 얼굴에 튀도록 하여, 

 

    당신들을 똥처럼 다루어서 내다 버릴 것이다.   

  4. 전능한  여호와가 말한다.  

     내가 이 명령을 당신들에게 내린 것은,

     레뷔 지파 자손과  세운 나의 약속을 항상 지키게 하려 함인 줄을 당신들이  알 것이다. 

  5. 레뷔 지파 자손과  세운 나의 약속은 살려주어서 평화롭게 살아 가도록 한  약속이다. 

     내가 이것을 그들에게 준 것은 그들이 나를 두려워하게 하려 한 것이다. 

     그들은  나를  두려워하였다. 

  6. 그들의 입에는 올바른 율법이 있었고, 

     그들의 입에는 바르지 못한 것이 없었으며,

     그들이  평화롭고 바르게  나와 함께 걸어가며 많은 사람을  죄악에서 돌이키도록  하였다. 

  7. 제사장의 입은 (율법을) 아는 것을  가르쳐야  하겠고,

     사람들은 그들의 입으로 말하는 것으로 부터  율법을 찾아야하기  때문이다.

     제사장은 전능한  여호와의 (말씀을 대신 알리는)  심부름꾼(messenger)이다.

  8. 전능한 여호와가 말한다.

   당신들은 그 길을 어긋나게하여  많은 사람을 율법으로 넘어 뜨리며, 

 

   레뷔 지파자손과의 약속을 더럽혔다.   

  9. 당신들이  내 길을 지키지 아니하고,

 

     율법을 행할 때에 내 뜻대로 하지 않았으니, 

      나도 당신들로 하여금  모든 백성 앞에서 창피와  업신여김을 받도록  하였다." 

  10. 한 분 아버지를 가지지 않았느냐?

       한 분 하나님이 만들지 않았느냐?  

       왜  우리 각 사람이 자기 형제에게 거짓을 행하여 우리 조상들의 약속을 업신여기느냐? 

  11. 유다 백성은 하나님에게  대한 약속을 깨뜨리고,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에서 무서운 일을 하였다. 

       그들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성전을 더럽혔다.

       남자들이  다른 나라 우상을 섬기는 여자들과 결혼하였기 때문이다.

  12.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은  여호와가  이스라엘 백성(야콥의 천막) 가운데서 없이하여, 

       다시는 여호와에게  제사 바치는 일에 참여하지 못하게 할 것이다.

  13. 당신들이  이런 일도 행하나니,

 

       곧 당신들의 제물을 받아 주지 않는다고 울고 불고 하면서,

       제단을 눈물로 적시는구나!

  14. 당신들은   '왜 제물을 받지 않지?'  한다.

       왜냐하면  당신이  젊어서 결혼한 아내 즉 여호와가 증인인  

 

       당신과 같이 살던 사람을  내버렸기  때문이다.

  15. 하나님이 당신들과 당신들 아내가 몸과 영이 하나게 되도록 만들지 않았느냐? 

       무엇 때문에 그랬을까?

       그것은 당신들이  올바른 하나님의 백성으로 아들 딸들을 낳도록 그렇게 하였다. 

       그러므로 조심하여 당신의  젊었을 때의 아내를 내버리지 말아라.

  16.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말하는데, 나는 이혼하는 것을 미워한다.

       나는 아내에게 그런 못된  일을  저지르는 사람을  미워한다. 

       그러니 당신들은 조심해서  이혼하지 말아라.  

  17. 당신들이  말로 여호와를 괴롭게 하고도 

      '우리가 어떻게 여호와를 괴롭혀  하였습니까?' 말한다.  

       당신들이   말한다.

     '나쁜 짓을 행하는 사람도 여호와의 눈에 좋게 보이며 그에게 기쁨이 된다' 하며 

      또  '올바른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고  말한다. "







말라키 3장   



  1. " 전능한  여호와가 말한다.  

    내가 내 심부름꾼(사자)을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미리 마련할 것이다. 

    또 당신들이  기다리는 주가  갑자기 그의 성전에  갈 것이다.

    곧 당신들이  바라는  약속의 심부름꾼(사자)이  갈 것이다. 

  2. 그가 오는 날(the day of his coming)을 누가 능히 견딜 수 있으며, 

 

     그가 나타나는 때에 누가 설 수 있겠느냐? 

     그는 은을 제련하는 기술자들에게  (녹여서 불순물을 없애는) 불과 같고, 

 

     빨래하는 사람들에게 (때를 없애는) (독한) 잿물(비누)과   같다. 

  3. 그가 은을 제련하여 (불순물을 없애고) 깨끗하게 하는 사람같이,  

 

     앉아서 레뷔 지파 자손을 깨끗하게 하되,

      금, 은 같이 (제련하여 불순물을 없이하고 깨끗이 하듯이),

 

      그들을 단련하여 그들이 올바른 제물을 나 여호와에게  바칠 것이다. 

  4. 그 때에 유다와 예루살렘이 바친것들이 옛날처럼 지난날 처럼 나 여호와에게 기쁨이 될 것이다.

  5. 내가 심판하러 당신들에게 닥칠 것이다.  

     점치는 사람에게와 

     간음하는 사람에게와 

     거짓 다짐하는 사람에게와

     품꾼의 삯에 대하여 억울하게 하며

     과부와 고아를 억누르며 

 

     나그네를 억울하게 하며 

     나를 무서워하지 아니하는 사람들에게 

     그들이 나쁘다는 것을 빨리 있는대로 말하겠다. 

     전능한  여호와가 말하였다. 

  6. 나 여호와는 바뀌지 않아서, 당신들   야콥의 자손들아!  당신들은  없어지지 않는다." 






*** 십일조 ***



  7. " 전능한  여호와가 말한다. 

      당신들  조상들의  시대부터 당신들이  나의 규례를 떠나 지키지 않았다.

    그런즉 나에게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당신들에게로 돌아가겠다  하였더니 

    당신들이  말했다.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돌아가는 것입니까?'  

  8.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할 수 있느냐?

      그러나 당신들은  나의 것을 도둑질하고서도 말한다. 

      ' 우리가 어떻게 주님의 것을 도둑질하였습니까? '   

      (그것은 )십일조와  (죄에서 건져준 하나님에게 고마워해서 바치는) 감사헌금이다. 

  9. 당신들이 저주 아래에 놓여서,  외국 나라가   나의 것을 빼앗아(도둑질해) 갔기 때문이다.

  10. 전능한  여호와가 말한다. 

      당신들의 모든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

      내가 하늘 문을 열고,   한없는 복을 부어 당신들에게 부어주는지 시험하여 봐라.

  11. 전능한 여호와가 말한다. 

      내가 당신들을  위하여 메뚜기를 막아서  당신들  땅의 곡식물을 먹어 없애지 못하게 하며,

      당신들 포도나무의  열매가  떨어지지 않게 하겠다.

  12. 당신들  땅이 내가 기뻐하는 곳이 되어, 모든 다른 나라 사람들이 당신들을  행복하다고 할 것이다.

       전능한  여호와의 말이다. "





       ***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사람들 ***



  13. " 여호와가 말했다. 

        당신들이  나쁜 말로 나를 거스르면서도 말한다.

       '우리가 무슨 말로 주님을  거스렀습니까? ' 

  14. 이는 당신들이  말했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헛되니, 

        전능한 여호와 앞에서 그 명령을 지킬 필요도 없고 행한 일에 대하여, 

        여호와 앞에  뉘우쳐 고칠 필요도 없다.'

  15. 우리는  잘난체 하는 사람이  행복한  줄로 알고 있다.  

       나쁜 짓을 행하는 사람이  잘될 뿐 아니라, 그들의 나쁜  행동으로  하나님의 참을성을 시험한다. 

  16. 그 때에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서로 말하는 것을  여호와가  또렷하게 듣고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사람과 그 이름을 높이는 사람을  위하여 

       여호와 앞에 있는 기록책에 기록하였다.

  17.  전능한 여호와가  말한다.  

       나는 내가 정한 날에 그들을 나의 특별한 몫으로 삼을 것이며, 

       또 사람이  자기를 섬기는 아들을 아끼는 것 같이 내가 그들을 아낄 것이다. 

  18. 그 때에 당신들이  돌아와서 바른 사람과 나쁜 사람을 나누고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과  섬기지 아니하는 사람을   나눌 것이다. "







      말라키 4장



      *** 여호와가 정한 날 ***



  1. " 전능한  여호와가 말했다.

      때가 되면 잘난체하는 나쁜 사람들이 아궁이  불에 탈 것이다.  

      그  날이 오면  그들을 불태워 뿌리나 가지도  남기지 않을 것이다.

  2.  나의 말을 두려워하는 당신들에게는 (죄에서) 건져내는 능력이 올바른 해 같이 떠서, 

 
 
       햇빛 같이 고쳐줄 것이다. 


       당신들이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놀 것이다..  

  3. 그 날에 내(여호와)가  함께하니, 

 

      당신들이  나쁜 사람들을 짓밟아서, 발 밑의 먼지처럼 밟을 것이다.

  4. 내가 호렙에서 모든 이스라엘을 위하여

 

     내 종 모쉐에게 명령한 율법 곧 규례와 법규를 기억하라. 

  5.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심판의 날이 이르기 앞에 내가 선지자 엘리야를 당신들에게 보내겠다. 

  6. 그가 아버지의 마음을 아이들에게 돌아오게 하고 

      아이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버지에게  돌아오게 하여서,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쳐서  없어지지 않도록 할 것이다.



 




  







Home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