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훔(1장-3장)


머리말 

 

 

히브리어 제목 : 나훔, 영어 제목:Nahum

 

본서의 저자는 '엘코쉬 사람 나훔'으로 기록되어 있다. 

 

  (BC663-612)



나훔이란 이름은 '위로', '위안', '구원,건져냄'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 

 

본 예언의 주요 메시지는 곧 다가온  니느붸 (Nineveh)의 없어짐(멸망)이었지만,

 

 그 결과  앗시리아로 부터 억눌림을 받던 유다에게는 건져냄을 받는 것이기도 하였다. 

 

이런 뜻에서 그는 선지자란 이름을 받을 만하였다.

 

 나훔은 자기 백성에 대해서는 심판이나 징벌을 한마디도 알리지 않았고 오직 보다듬어주는 말만 하였다.

 

 그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알리면서

 

 

 "내가 앞에는 당신을  괴롭게 하였으나 다시는 당신을  괴롭게 하지 아니할 것이다.

 

 이제 당신에게 지운 그의 멍에를 내가 깨뜨리고 당신의 묶인 것을 끊을 것이다"(1:12, 13)로 

 

위로하였다.

본서는 앗시리아(헬라어: 앗슈르)의 수도 니느붸가 없어지는 것을 미리 말하고 있다.

 

 나훔은 니느붸가 없어지는 것을 또렷한 언어로 다루면서, 그 사건이 닥쳐오는 것을 넌지시 나타내고 있다. 

 

이 점을 미루어 볼 때 본서의 연대는 B.C. 612년 니느붸 없어지기  바로 앞이었던 듯하다. 

 

그는 또한 테베가 약탈당한 사건(3:8)을 과거의 일로 다루었다. 

 

고대 아이귚토스(이집트)의 수도 테베는 B.C. 663년 앗시리아의 왕 앗실아 바니팔에 의해 약탈당했다.

 

 따라서 본 예언은 이 두 사건 사이에 알려진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거기다 내적 증거를 덧붙이면 그 연대는 B.C. 621년 요쉬야 왕의 개혁 직후로 더 좁혀진다. 

 

1:15은 그 당시 유다 사람들의 의식 속에 종교 의식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사상이

 

 매우 생생하게 반영되어 있음을 암시하고 있다. 

 

이런 점에 근거하여 본서의 연대가 B.C. 621년에서 612년 사이라고 추측된다. 

 

나훔 선지자는 즈판야, 하밬쿡, 예레미야 등의 선지자와 같은 시대 인물이었다.


 니느붸는 나훔보다 150년  앞의 요나의 전도를 듣고 뉘우쳐 고쳤지만,

 또 다시  잘난체하고 잔악해져서  나훔은 피의 도성이라 부렀다.



그는 앗시리아의 죄악 가운데 두 가지를 지적하였다. 


첫번째의 것은 군사력을 무자비하게 사용한 점이다. 

 

그 결과 피가 강처럼 흘렀으며, 많은 민족이 없어졌고, 

 

훌릉한 관습과 제도가 없어졌으며, 전쟁이 곳곳에서 격렬하게 일어났다(2:11-13). 

 

정복자 앗시리아 사람들, 특히 앗실아  바니팔 등에 의해 저질러진 나쁜 짓을 살펴보면, 

 

말뚝을 박아 사람을 죽여서,  죽은 사람들 해골로 피라밋을 쌓았으며,

 

 그밖에 너무도 끔찍하여 묘사할 수 없는 많은 야만적인 행위 등을 들 수 있다.

 

 이렇게 인간의 존엄성을 업신여겼던 그 백성들에게 나훔은 

 

'전능한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당신의 대적이 되겠다'라고 알렸다. 



나훔이 지적하는 두번째의 다른 죄악은 비양심적인 무역이었다. 

 

그 주변국가들은 아부와 부패로 정복민들의 사치와 나쁜 짓을 만족시켜 주고 있었고, 

 

상인(사업가)들은 황금에 굶주려 온갖 종류의 우상과 세공품, 

 

그리고 나쁜 짓을 조성할 만한 모든 물건을 팔았다. 

 

그들에게 정직과 도덕은 이미 사라지고 없었으며 돈만 챙기고 쾌락만 즐기려 하였다(3:1-4).

 

그러나 나훔은 유다 민족에게 좋은 소식을 알리는 심부름꾼(사자)이  오고 있다고 알린다. 

 

그래서 유다 백성들이 억누르는 사람의 없어지는 것에 대한 고마움으로써 종교 절기를 지키고

 

 양심적으로 서원을 갚고 

 

의무제사를 바치라고 타이른다(1:15).

 
 

 

 

 

 

 

 

# #  # # # *  *    나훔 1장

 

    

  1.  엘코쉬  사람 나훔이 니느붸의 (앞날의) 어려움에 대해 본 계시이다.  



      *** 니느붸에 대한 여호와의 진노 ***


  2. 여호와는 자기 밖에 다른 신들을 허락하지 않으며, 

     여호와는 자기에게 반대하는 사람들을 심판하고,  갚아준다.

 3. 여호와는 오래 참으며, 큰 힘이 있어서,  벌 받을 사람은  결코 내버려두지 않는다.

     여호와가  가는 길에는  회오리바람과  거센 바람이  일어나고,  

     그의 발 아래에서 먼지가 구름처럼 일어난다.


 

 4. 그는  바다를 꾸짖어  말리기도 하고,  모든 강을 마르게 할 수도 있다.  

     바산 들판이 시들고, 카르멜산이 누렇게 바뀌고 레바논의 꽃이 시든다. 

5. 주님 앞에서 산들이 흔들리고, 작은 산들이 녹아 내리는구나.  

      주님이 나타나면, 땅과  그 가운데에 있는 모든 것들이 흔들린다.  

  6. 그가 화를 내면 누가 감히 살아 남겠느냐?. 

      그의 진노가 불처럼 쏟아지니 그것 때문에  바위들이  박살이 난다. 

  7. 여호와는 착하며 어려운 날에 지켜줄 것이다.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사람들을 돌보아 준다. 

  8. 그가 넘치는 물로 그 곳을 끝장내고,  자기 대적들을 어두움으로 쫓아낸다. 

  9. 당신들은  여호와에게  대하여 무엇을 생각하고 있느냐?  

     그가 끝장내리니  재난이 다시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10. 가시덤불 같이 엉크러졌고,

 

       술을 마신 것 같이 취한 그들은

 

       마른 지푸라기 같이

       모두 불에 탈 것이다. 

  11. 당신  니느붸로 부터 여호와에게  나쁜 짓을 꾀하는 한 사람이 당신들 가운데에서 나와서 

       나쁜 것으로 꼬드긴다. 

  12. 여호와가  이렇게 말했다. 

       "그들이 비록 힘있고 많을지라도 반드시 죽으리리니, 그가 없어질 것이다.

         내가 앞에서는 당신(이스라엘)을  괴롭혔으나 다시는 당신 괴롭히지 아니할 것이다.

  13. 내가 (앗시리아가) 당신에게 지운 그의 멍에를 내가 꺽어버리고,  당신의 묶인 것을 끊겠다 .

  14. 나 여호와가 당신에게 대하여 명령하였으니,  당신의  이름이 다시는 알려지지 않을 것이다. 

       내가 당신이  신들의 집에서 새긴 우상과 (주물로) 부은 우상을 다 없애며,  

       당신의 무덤을 준비하리니 이는  당신이  쓸모없이 되었기 때문이다.

  15. 좋은 소식을 가지고 오며, 

       평화를 가지고 외치는 사람의 발이 산 위에 있는 것을 보아라.

       유다야 당신의 절기를 지키고 당신의 서원을 갚아라.  

       나쁜 사람들이 다 죽어 없어졌기 때문에,  그들이 다시는 당신들의 가운데로 다니지 않을 것이다."







나훔 2장   



     *** 니느붸의 사라짐 ***



1. (니느붸야!) 부수는 군인들이 당신을 치러 올라왔다. 

      당신은  산성을 지켜라! 

      길을 지켜라!

      허리띠를 졸라매고, 당신은  힘을 내서 전투를 준비하라!

  2. 여호와가  이스라엘의 빛을 되찾아 주리니,  약탈자들이 약탈하기 앞의  빛을 되찾을 것이다.

  3. 적군들은 붉은 방패를 들고, 자주색 군복을 입었다. 

     전투 준비중인 병거들이  불꽃처럼  번쩍이고,  나무창들이 물결 친다 

  4. 그 병거는 미친 듯이 거리를 달리고,  성 광장에서 이리 저리  빨리 달린다. 

      그 모양이 횃불 같이 생긴 것이  번개처럼 빨리 달린다.  

  5. 정예부대를 앞세워서, 쓰러져 죽으면서도 공격해서 , 

     성벽에 들이닥쳐 성벽 부수는 장치를 설치할 것이다.

  6. (니느붸 왕궁의 방어용으로 만들어 두었던 티그리스) 강 줄기들의 물문들이 열리고, 

 

      왕궁은 무너져 내릴 것이다. 

  7. (여신상) 후짜브가 벌거벗겨져서  포로로 끌려가니,  그 모든 (신전)여사제들이 가슴을 치며 

      '꾸꾸꾸' 비둘기 처럼 소리내어 슬프게 운다.

  8. 니느붸는 옛날부터 물이 모인 못 같더니,  이제 모두 도망하니,

     '서라! 서라!' 하지만 뒤돌아보는 사람이  없다. 

  9. '은을 빼앗아라!'  

     '금을 빼앗아라!' 

     '그 성에 보물이 엄청  많다'

  10. 니느붸가 털리고 없어져서 쓸쓸해졌다.  

       백성들의 마음이 탁풀려서 그 무릎이 서로 부딪히며 벌벌 떨 것이다. 

       모든 백성들이 하얗게 질린 얼굴로 떨고 있다.

  11. 이제 사자의  소굴이 어디로 갔나?  

       젊은 사자와  수사자 암사자가 그 새끼 사자와 함께 거기서 다니되,

       그것들을 두렵게 할 사람이  없었던 곳(성)이었다.

  12. 수사자가 그 새끼를 위하여 먹이를 넉넉하도록 찢고, 

       그의 암사자들을 위하여 움켜 사냥한 것으로 그 굴을 채웠고 찢은 것으로 굴들을 채웠었다. 

  13. 전능한 여호와가  말했다. 

       "내가 당신의 대적이 되어 당신의 (강력한) 병거들을 불에 태워  연기가 되게 하고, 

        당신의  젊은 사자들(군인들)을 칼로 죽일 것이며, 

 

        내가  당신의 빼앗은 것을 땅에서 끊을 것이다.  

        당신의 사신들의 목소리가 다시는 들리지 않을 것이다. "  







(    참고 :        *** 니느붸 함락 당시의 역사적 상황 설명 ***



          나훔은 (2:3-7)에서 니느붸의 포위와 정복 장면을 생생하게  나타내고 있다. 

적군들인  메대-바빌로니아 군인들은 붉은 방패를 들고, 자주색 군복을 입을 것이다. 

그들은 붉은색을 좋아해서 붉은 옷을 입고 또 붉은 칠을 한 방패를 사용할 것이다. 

그들의 병거가 대열을 이루어 행진할 때에, 그 철갑이 불꽃처럼 번쩍이고, 

 

그들이 가진 나무창이 물결치게 될 것이다(3). 

이때에 사용한 병거들의 바퀴에는 직각으로 낫을 달아서 가까이 오는 것을 모두 잘라버렸다. 

그 때에 군인들은 나무로 만든 창을 손에 잡고 높이 흔들면서 크게 소리치게 될 것이다. 

병거들은 질풍처럼 달리면서 거리를 휩쓸 것이며, 광장 안에서 이리저리 돌아다니게 될 것이다. 

햇빛이 달리는 병거에 반사되어 병거는 타는 횃불러첨 보일 것이다. 

그리고 쏜살같이 다니는 모습은 마치 번개와 같을 것이다(4). 

그 때에 메대-바빌로니아 군인들은 정예 부대를 앞세우고 성을 함락하기 위해 전진할 것이다. 

그들은 죽어 쓰러지면서도 물러서지 않고 전진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성벽에 접근해서 성벽을 부수는 장치를 설치하고 성벽을 무너뜨릴 것이다(5). 

앗시리아  군인들은 최선을 다해서 성을 방어할 것이다. 

그러나 마침내 강의 수문이 터지고, 왕궁이 물에 휩쓸려 떠내려가게 될 것이다(6). 

메대의 키카레스와 바빌로니아의 나보폴라살은 앗시리아를 대적하기 위해서 동맹을 했다. 

그리고 그 동맹을 튼튼하게 하기 위해서 키카레스의 딸과 나보폴라살의 아들을 결혼시켰다. 

키카레스는 성의 북쪽을 포위했다. 

 

공격의 초기에는 앗시리아 군인들이 메데 군사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 

앗시리아  군인들은 이 승리를 축하하기 위해서 술에 취해 흥청거리면서 놀았다.

 

 대적들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앗시리아 군인들을 공격하여 그들을 성밖으로 쫒아냈다. 

그때에 잇시리아 군인들 가운데에서 일부는 티그리스 강까지 도망쳤다. 

그러나 이때까지도 성은 안전하게 남아 있었다. 

그러나 그 성을 포위한 지 3년째 되는 해에, 

 

폭우로 인해 홍수가 일어나서 성읍 주변의 성벽을 무너뜨렸다. 

나훔이 6절에서 묘사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이러한 광경이었다. 

거대한 티그리스 강의 수문들이 열리고, 이로 인해 궁전은 부서지고 말았다.

하나님은 니느붸가 이렇게 없어질 것을 알렸다. 

그때에 왕후가 벌거벗은 몸으로 끌려가고, 시녀들은 비둘기처럼 슬피울면서 가슴을 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이러한 방법으로 그 성을 없애기로 이미 결정하였다(7). 

어떤 사람은 여기에 언급된 왕후는 니느붸 성을 말하고, 

슬피 우는 시녀들은 그 안에 사는 백성들이라고 주장한다. 

어쨌든 니느붸의 멸망은 이미 결정된 일이었으며, 때가 되면 그 일이 지체 없이 이루어질 것이다.) 






나훔 3장



  1. 아아!  피의 성이여!  그 안은 거짓으로 가득하고, 

     폭력으로 가득하며,  

     빼앗김이  떠나지 않을 것이다. 

  2. 휙휙 하는 채찍 소리, 윙윙 하는 병거 바퀴 소리, 뛰는 말, 달리는 병거, 

  3. 부딪히는 기병, 

     번쩍이는 칼, 

     번개 같은 창, 

     죽임 당한 군인들의 떼,  

     셀 수 없이 많은  주검(시체) 무더기, 

     사람이 그 주검(시체)에 걸려  넘어질 것이다. 

  4. 니느붸 전체가 심판을 받을 것이다. 

     이는 마술에 능숙한 잘 생긴  창녀같이 많은 음란한 짓을 하였기 때문이다. 

     그가 그의 음란한 짓으로 여러 나라를 꾀었고 

     그의 마법들로 여러 족속을 꾀었다. 

  5. 보아라! 내가 당신을  치겠다.

      전능한  여호와의 말이다. 

      '당신의 치마를 걷어 올려 당신의 얼굴까지 올려서, 

 

       당신이  벌거벗은 것을 나라들에게 보이며,

       당신의 부끄러운 곳을 모든 나라들에게 보여 주겠다.'

  6. 내가 또 가증하고 더러운 것들을 당신의 위에 던져

 

      바보같이 다루어  당신을  구경 거리가 되게 하겠다. 

  7. 그 때에 당신을  보는 사람들이  다 당신에게서 도망하며 말할 것이다.

     ' 니느붸가 쓸쓸하게 되었다. 

       누가 그것을 위하여 슬프게  울며 내가 어디서 당신을  보다듬어주을 사람을 찾겠느냐? '  

  8. 나일강 줄기 사이에 자리잡고 있으므로 강물이 성벽처럼 성읍을 지켜 주었던

 

     아이귚토스(고대 이집트)의 수도 테베(노아몬)보다 낫겠느냐?  
 
  9. 에티오피아와 아이귚토스(고대 이집트)는 그의 힘이 강하여 끝이 없었고,

 

     푸트(리비아)와  루브(이집트 서쪽 지방)가 그를 돕는 나라가  되었으나 

  10. 그 곳에 살던 사람들은  포로가 되어 사로잡혀 갔다.

       그 성읍의 어린 아이들은 길 모퉁이 모퉁이에 메어침을 당하여 부서졌으며, 

       그 성읍의 존귀한 사람들을  제비를 던져  나누어서, 

       그 성읍의 모든 권력자들을 사슬에 묶어서  끌고 갔다. 

  11. 당신도 술에 취하여 숨으리라.  당신도 원수들로 부터 도망갈  곳을 찾을 것이다. 

  12. 당신  모든 산성은 무화과나무의 처음 익은 열매가 흔들기만 하면,

       먹는 사람의 입에 떨어지는 것과 같이 무너질 것이다. 

  13. 당신의 군인들은 여자 같이 힘이 없고, 

       당신  땅의 성문들은 당신의  원수 앞에 넓게 열리고 빗장들은 불에 타 버릴 것이다.

  14. 당신은  강물로 성읍 주위에 가득하게하여  포위될 것에 대비하며,  당신의 성들을 튼튼하게 하라. 

       진흙으로 벽돌을 만들어 성을  고쳐라. 

  15. 하지만 무슨 방비를 하더라도 거기서 불에 타 죽거나, 칼에 죽임을 당할 것이다. 

       느치가 곡식을 뜯어 먹는것 같이  깨끗이 없앨 것이다. 

       당신이  메뚜기 같이 숫자를 많게 하여라. 

  16. 당신이  당신의  상인을 하늘의 별 보다 많게 하였지만, 

       그러나 지금은  메뚜기 처럼 날개를 펴고 도망갈 것이다. 

  17. 당신의 관리들도  메뚜기 같고,  

    당신의 장수들은 큰 메뚜기 떼가 추운 날에는 울타리에 깃들였다가 해가 뜨면 날아가는 것과 같아서,

       어디로 도망 갔는지 알수 없을 것이다. 

  18. 앗시리아 왕아!

       당신의 지도자들이 죽었고  당신  귀족도 (죽어) 잠들었다. 

       당신의 백성들은 산으로 들로  흩어지나 그들을 모을  사람이 없을 것이다. 

  19. 당신의 너무 크게 다쳐서 고칠 수 없게되어,

      당신의 소식을 듣는 사람들이  다 당신을  보고 좋아서 손뼉을 칠 것이다.  

      당신은  끊임 없이  항상  그들에게  못살게굴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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