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121편-150편)



# #  # # # * *  *  시편 121편 

     (성전에 올라가는 사람들의 노래 , 120-134편 까지 14 개)



     ***  우리를 지켜주는  여호와 ***



  1.'나의 도움이 어디서 오지' 하면서,  내가 눈을 들고 산을 바라본다.


  2.우주를 만든  여호와 밖에 도와 줄 수 있는 사람이 없다.

  3.여호와가 당신의 발이 미끄러 지지 않게 하며,

    당신을  지키는 분은  잠을 자지도 않는구나.

   4 이스라엘을 지키는 분은 

     잠 잘려고 눈도 감지 않는다.

  5.여호와는  당신을 지키는 분이다.

     여호와가  당신의 오른쪽에서 당신에게 그늘이 되기 때문에 

  6.낮의 해가 당신을  다치지 못하게 하며 ,

     밤의 달도 당신을 다치지 못하게 할 것이다. 

 

    (참고 : 고대 세계에서 달빛을 오래 쐬면 정신적인 병(moonstruck, lunatic)이 걸린다는 설이 있었다.)

  7.여호와가 당신을  지켜, 모든 어려움을 비껴가게 하여, 

    그리고 당신의 영혼을 지킬 것이다. 

  8.여호와는  당신이 나가고 들어 오는 것을  

    지금부터 끝없이 지켜볼 것이다.





  시편 122편   

     (성전에 올라가는 사람들의 노래. 다뷛의 시)



  1.사람들이 나에게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말할 때에 내가 기뻤다. 

  2.예루살렘아!

     우리 발이 당신의 성문에  서서 있다. 

 

 3.예루살렘아!

    당신은  잘 계획된 성(castle,city)과 같이 만들어졌다 


  4.그곳은 이스라엘에게 주어진 규칙에 따라 

    여호와의 이름을 노래할 주님의 지파들이 올라가는 곳이다.

  5.거기에 심판의 보좌를 두었으니,

    곧 다뷛의 집의 보좌이다. 

  6.예루살렘을 위하여 평화를 찾아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사람은  평안할 것이다 

  7.당신의 성 안에도 평화가 있고,  당신의  궁궐안에도  평화가 있을 것이다. 

  8.내가 내 형제와 친구를 위하여  

    " 당신의 가운데에 평안이 있어라 " 라고 말할 것이다.

  9.우리 하나님의 (법궤가 있는) 집이 거기에 있으므로

     내가 당신을  위하여 복을 부탁할 것이다. 





     시편 123편   

     (성전에 올라가는 사람들의 노래)

  

  1.내가 눈을 들어 하늘에 앉아 있는 주님을 바라봅니다.

  2.남자 종들의 눈이 주인의 손을 바라 보듯, 

    여자 종들의 눈이 여주인의 손을 바라 보듯, 

    우리의 눈은 

 

    주님이 우리에게 사랑을  베풀어 줄 때 까지 주님을 바라봅니다.

  3.우리를 불쌍히 여기십시오. 

     오!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기십시오. 

     우리가 수 많은 업신여김을  참아 왔습니다. 

  4.뻔뻔스런 사람들에게 받은 수많은 비웃음을 참아 왔으며, 

     잘난체하는 사람들로 부터 받은 수 많은 업신여김을 견디어 내었습니다. 

  

   

    시편 124편 

      (성전에 올라가는 사람들의 노래. 다뷛의 시) 

  

  1.이스라엘 사람들아! 

 

    만일 우리에게 여호와가 없었다고 가정해 보아라.

  2.여호와가 우리에게 없는데, 사람들이 우리를 치러 일어나서, 

  3.그들은  불꽃이 산 사람을 집어 삼키듯  집어 삼켰을 것이다. 

  4. 홍수가 우리를 휩쓸어, 

     빠르게 흘러가는 물이  우리 영혼을 뒤 덮는 것 같이, 

  5.그 때에 넘치는 물이 우리 영혼을 삼켰을 것이다. 

  6.우리를 원수들의 잇빨에 부서지지 않게 한 여호와를 노래하라. 

  7.우리의 영혼이 사냥꾼의 올무에서 벗어난 새  같이 되었으니, 

     올무가 끊어졌므로 우리가 달아났다. 

  8.우리의 도움은 우주를 만든  여호와의 이름 안에 있다. 

  

  

  

  시편 125편 


     (성전에 올라가는 사람들의 노래) 

  

  1.여호와에게 앞날을 두는 사람은 끝없이 움직이지 않는 지온산과 같다. 

  2 .산들이 예루살렘을 둘러싸고 지키듯이, 

     여호와가 그의 백성을 지금부터 끝 날까지 지켜줄 것이다. 

  3.나쁜 사람의 규(圭, Scepter,왕권)가 바르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땅에서는 다스리지 못하리니, 

     이는 바르게 사는 사람들이   죄악에 손을 내밀지 못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4.여호와여! 

 

    착한 사람들과 마음이 (하나님 앞에서) 바르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잘 보살펴 주십시오. 

  5.꼬불꼬불한 길로 치우치는 사람들은 여호와가  죄를 짓고 다니는 사람들과 함께 다니게 할 것이다. 

      이스라엘에게  평화를 주십시오! 


  



   시편 126편   

      (성전에 올라 가는 사람들의 노래)



  1.여호와가  (바빌로니아에 잡혀갔던) 지온의 포로들을  돌아오게 할 때,

 

    우리는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았다.

  2.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였고 , 우리 혀로는 노래하였다.

     그 때에 외국 나라 사람들이

     "여호와가 그들을 위하여 큰 일을 행하였다"고  말하였다. 

  3.여호와가 우리를 위하여 큰 일을 행하였으니 우리는 기뻤다. 

  4.여호와여!  (비가 많이 와서 계속 흘러서 물길에 잡혀있지 않고,

 

    비가 많이 올 때 마다 물이 마음대로 흘러가는) 네게브(이스라엘 남쪽의)  사막에 흐르는 시냇물(와다) 처럼 

    자유롭게 하소서. 
  5.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은  기뻐서 외치며  거두어들일 것이다.

  6.씨앗주머니를 가지고 가서 (아무런 열매도 보이지 않아서) 울며 씨를 뿌리는 사람은,  

 

     기뻐서 외치며  그의 곡식 묶어 놓은 것(단)을 가지고 돌아올 것이다.







 시편 127편 

     (성전에 올라가는 사람들의 노래. 솔로몬의 시)



  1.여호와가 집을 짓지 않으면 짓는 사람들의 애쓰는 것이 헛되며, 

    여호와가  성을 지키지 않으면 성을 지키는 사람들의 애쓰는 것이 헛되도다. 

  2.당신들이  일찍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눈물의 음식을 먹어도  소용이  없다. 

     그러므로 여호와가  그의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푹 쉬면서 자도록  한다.

  3.아들 딸들은 여호와로 부터 받은 몫이며, 그의 상급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4.젊을 때 사람의 아들 딸들은 싸움하는 군인들의   화살과  같아서

  5.그 화살들이 화살통에 가득한 사람은  행복하다. (아들 딸들이(숫자가) 많을 수록 행복하다)

    그들이 성문에서 그들의 원수와 담판할 때에 부끄러움을  겪지  않을 것이다. 






 시편 128편 

      (성전에 올라가는 사람들의 노래)



  1.여호와를 두려워하며,

 

     그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사람은  행복하다.  

  2.당신 손이 힘쓴  대로 그 열매를 먹으리니,

     행복하고 좋을  것이다. 

  3.당신의 집 깊숙한 속에 있는 당신의  아내는 포도 송이가 주렁주렁 달린 포도나무 같으며, 

     당신의  식탁에 둘러 앉은 아이들은 올리브나무 새싹 같다. 

  4.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사람은  이와같이  행복할 것이다. 

  5.여호와가 지온으로 부터 당신들에게  복을 주리니,

     살아 있는 동안에 예루살렘이 힘차게 뻗어나가 빛나게 되는 것을 볼 것이다.  

  6.당신들의  아들 딸들의 아들 딸들을 보기를 바란다. 

     이스라엘에게 평화가 있기를 바란다. 




  

   시편 129편 

     (성전에 올라가는 사람들의 노래)



  1.이스라엘은  말하라.

    " 그들이 내가 어릴 때부터 여러 번 나를 괴롭혔다. 

  2.그들이 내가 어릴 때부터 여러 번 나를 괴롭혔으나,  나를 이기지 못하였다." 

  3.밭 가는 사람들이 내 등을 갈아, 그 고랑을 길게 만든 것 같구나. 

  4.여호와는 올바르므로,   나쁜 사람들의 줄을 끊었구나. 

  5.지온(성전)을 미워하는 사람들은 부끄러움을 겪으며  물러가라. 

  6.그들은 지붕(옥상)의 풀과 같아서, 그것은 다 자라지도 못해서  마르나니,

  7.이런 것은 베는 사람에게 아무 쓸모가 없으며, 묶는 사람도 묶을 필요가 없구나. 

  8.지나가는 사람들도 "여호와의 복이 당신들에게 있어라" 하거나,

    "우리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당신들에게 복을 빈다" 하지 않을 것이다.

 

  (참고 : 이스라엘이 바빌로니아 포로에서 돌아 온 뒤에 지은 시로 짐작함.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나올 때 초창기 부터 여러 나라들이 괴롭혔다.

 

            노예 등에 채찍질 하여 생긴 상처 같이,

 

            고랑을 길게 만들어(오랜 세월 동안) 이스라엘을 괴롭혔다.

 

            하지만 그들은  평평한 지붕의 틈에서 자란 풀 처럼

 

            아무런 소용도 없이 모아서 불에 태울 것이다.)






  시편 130편 

     (성전에 올라가는 사람들의 노래)



  1.여호와여!  내가 깊은 곳에서 주님에게 기도합니다. 

  2.주여! 내 소리를 들으며, 

    나의 기도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3.여호와여!  주님이 죄을 적어둔다면,  누가 마음대로  다니기라도 하겠습니까?

  4.그러나 용서하는 것은 주님에게만  있으니, 주님을  두려워 해야 합니다.

  5. 내 영혼이 여호와를 기다리며, 내 앞날은 주님에게  있습니다.

  6.보초가 아침을 기다리는 것 보다,  내 영혼이 더욱 애타게   주님을  기다립니다. 


    (참고 : 군대에 가서 밤에 보초를 서본 사람을 이 마음을 잘 알 것이다.

 

               그것 말고도 밤에 경비 서는 사람과 야간 근무 하는 사람도 어느정도 느꼈을 것이다.)


  7.이스라엘아!  여호와에게  앞날을 두어라. 여호와가 불쌍히 여겨서 건져내어 줄 것이다.  

  8.그가 이스라엘을  모든 죄로 부터  건져내어 줄 것이다. 








  시편 131편 

      (성전에 올라가는 사람들의 노래. 다뷛의 시)



  1.여호와여!  내 마음에 자랑도 없고, 내 눈도 들지 못하겠습니다.

     내가 큰 일과 감당하지 못할 놀라운 일을 하려고 힘쓰지 아니합니다 

  2.내 영혼이 엄마 품안(뜻: 옷과 가슴 사이 공간)의 어린 아이 같이 조용하고 평안 합니다.

      내 영혼이 엄마 품안의 어린 아이와 같습니다.

  3.이스라엘아!  지금부터 끝없이 여호와에게  앞날을 두어라. 









  시편 132편 

       (성전에 올라가는 사람들의 노래)



  1.여호와여!  다뷛을 위하여 그가 겪었던 모든 어려움을 기억하십시오. 

  2.그가 여호와에게 다짐하며, 야콥(이스라엘)의 전능자에게 서원하였습니다. 

  3." 내가 내 천막 집에 들어가지 아니하며, 

     내 침대에 올라가지 아니하고 

  4.내 눈으로 잠들게 하지 아니하며, 

     내 눈꺼풀로 졸게 하지 아니하기를 

  5.여호와가 있는 장소  곧 야콥의 전능자의 성막(천막)을 찾기 까지 하겠다"  하였습니다. 

  6.우리가 그것(법궤)이 에프라타에 있다 하는 것을 듣고, 들판의 나무 숲에서 찾았습니다. 

  7.우리가 그가 있는 곳으로 가서, 그 앞에서 엎드려 절하겠습니다. 

  8.여호와여!  일어나서 주의 권능의 법궤와 함께 평안히 쉴 자리로 돌아오소서. 

  9.주님의 제사장들은 올바르게  일을 하고, 주님의 성도들은 즐거이 외쳐라.

  10.주님의 종 다뷛을 위하여 주님의 기름 부음 받은 사람의 얼굴을 모르는체 하지 마십시오.

  11.여호와가 다뷛의 자손들에게 왕국을 주고 빼앗지 않기로 다짐 하였습니다.

  12." 당신의 자손이 내 말을 따르고, 

      내가 그들에게 준 가르침을 지키면,

      그들의 자손은 끝없이  당신의  왕국을   다스리는 사람이 될 것이다."

  13.여호와는  그가 있는 (법궤가 있는) 지온산에 있다.

  14."이곳이 내가 끝없이 쉴  자리이다.

  15.내 복이 지온의 음식이 될 것이다. 지온의 가난한 사람들도 빵으로 만족할 것이다.

  16.지온의 제사장들은 죄에서 건져내는 것으로  옷 같이 둘러 싸여서, 

 

      지온의 성도들은 기뻐서 외칠 것이다.

  17.내가 거기서 다뷛에게  뿔이 자라게 하고,  나의 왕들을 위하여 등불을 준비했다. 

 

       ( 뿔의 뜻 : 권력, 죄에서 건져내는 뿔, 메시아 탄생 의미)

  18.내가 그를 미워하는 사람들에게는 부끄러움으로 옷같이 둘러싸게 하지만 , 

 

       그러나 그의 왕관은 빛나게 하겠다." 






  시편 133편 

      (성전에 올라가는 사람들의 노래. 다뷛의 시)



  1.(믿는) 형제가 함께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보기 좋으냐!

  2.그것은 아론의 머리 위로부터 수염을 통하여 옷깃으로 흘러내리는 

 

     거룩하고  보배로운 기름과 같다.  


  3.헤르몬산에서  이슬(안개)이 지온산 줄기를 타고  내리는 것 같이,   

     그 곳(성전)에서  여호와가  명령한 복 즉 끝없이 사는 복이 흘러내린다.  









  시편 134편 

     (120- 134편  까지 제목 : 성전에 올라가는 사람들의 노래)



  

  1.밤새도록 여호와의 성전에서 섬기는 여호와의 종들아!

    여호와를 노래하라.

  2.성전에서 손을 들고 여호와를 노래하라. 

  3.우주를 만든 하나님이 지온(성전)으로 부터 당신들에게 복을 줄 것이다. 









  시편 135편 



  1.할렐루야!

    여호와의 이름을 노래하라. 

    여호와의 종들아!  여호와의 이름을 노래하라. 

  2.여호와의 집 우리 여호와의 성전안에 있는 사람들과 , 

    우리 하나님의 성전 뜰에 서 있는 사람들아 ! 

  3.여호와를  노래하라. 

    여호와는 착하며 그의 이름이 아름다우니 그의 이름을 노래하라 

  4.여호와가 자기를 위하여 야콥 곧 이스라엘을 자기의 특별한 몫으로 뽑았기 때문이다.

  5.여호와는 크며,  우리 주님은  모든 신들보다 크다. 

  6.여호와는 그가 좋아하는 것은  

     하늘에서나, 

     땅에서나,

     바다에서나 , 

     깊은 물속 어디에서든지 

     무엇이나 행한다.

  7.땅 끝에서 안개가 올라오도록 하고, 

    비가 내리도록  번개를 만들며,

    그의 창고에서 바람을 내 보낸다. 

  8.그가 이집트의 처음 난 것은  사람부터 기르는 짐승까지 죽였다. 

  9 .여호와가   표적들과 조짐들을 이집트의 파라오와 그의 모든 신하들에게 보냈다. 

  10.그가 많은 나라를 무너뜨리고, 힘있는  왕들을 죽였다. 

  11.즉 에모리의 왕 시혼과, 

      바산 왕 옥과,  

      카나안의 모든  왕들이다. 

  12.그들의 땅을 자기 백성 이스라엘의 몫으로 주었다.

  13.여호와여!

     주님의 이름이 끝없이 이어질  것입니다. 

  14.여호와가 자기 백성을 지켜주며

     그의 종들을 불쌍히 여겨 줄 것이다. 

  15.다른 나라의 우상들은 은과 금으로 사람의 손이  만든 것이다. 

  16.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17.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그들의 입은 숨도 쉬지 못한다. 

  18.그것을 만든 사람과  그것에게 기대는 사람이  다 그것들과 같이 될 것이다. 

  19.이스라엘 족속아!  

      여호와를 노래하라.  

      아론의 족속아!  

      여호와를 노래하라 

  20.레뷔 족속아!  

      여호와를 노래하라.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아!

      여호와를 노래하라. 

  21. 예루살렘  지온의 (법궤 위)에  머무는 여호와는  높임을 받으십시요.  

      할렐루야 !









  시편 136편   



  1.여호와에게 고마워하라.


    그는 착하고, 그의 사랑(love, mercy)은  끝없다. 

  2.신들 가운데  신(神)인 하나님에게 고마워하라.

    그의 사랑은 끝없다.

  3 .주(主)들 가운데 주인(Lord of lord)  주님에게 고마워하라.

     그의  사랑은  끝없다.

  4. 혼자 큰 기적들을 행하는 분에게 고마워라라.

    그의 사랑은  끝없다. 

  5. 슬기로 우주를 만든 분에게 고마워하라.


     그의 사랑은 끝없다. 

  6.땅을 물 위로 솟아 오르게 한 분에게 고마워하라.

    그의  사랑은 끝없다. 

  7.큰 빛들을 만든 분에게 고마워하라.


    그의 사랑은 끝없다.

  8.해로 낮을 다스리게 한 분에게 고마워하라.

    그의 사랑은 끝없다. 

  9.달과 별들로  밤을 다스리게 한 분에게 고마워하라.

     그의  사랑은 끝없다.

  10.이집트의 맏아들을  죽인  분에게 고마워하라.

      그의 사랑은  끝없다. 

  11.이스라엘 사람들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온 분에게 고마워하라.

      그의 사랑은 끝없다.

  12.팔을 펴고  힘있는 손으로  데리고 나온 분에게 고마워하라.

      그의 사랑은  끝없다. 

  13.홍해를 갈라지게 한 분에게 고마워하라.

      그의 사랑은 끝없다. 

  14.이스라엘을 그 가운데로 지나가도록 한 분에게 고마워하라.

      그의 사랑은 끝없다. 

  15.파라오와 그의 군인들을  홍해에 빠뜨린 분에게 고마워하라.

      그의  사랑은 끝없다. 

  16.그의 백성을 데리고  광야를 지나가도록 한 분에게 고마워 하라.

      그의 사랑은 끝없다.

  17. 큰  왕들을 죽인 분에게 고마워하라

      그의 사랑은 끝없다.

  18.이름  날렸던  왕들을 죽인 분에게 고마워하라. 

      그의  사랑은 끝없다. 

  19.에모리의 왕 시혼을 죽인 분에게 고마워하라.

      그의 사랑은  끝없다. 

  20. 바산 왕 옥을 죽인 분에게 고마워하라.

      그의  사랑은  끝없다. 

  21.그들의 땅을  몫으로 준 분에게 고마워하라.

      그의  사랑은 끝없다. 

  22.그 종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나누어 가질 몫을 준 분에게 고마워하라.

      그의  사랑은  끝없다. 

  23.우리가 낮게 되었을 때에도 기억해 준 분에게 고마워하라.

      그의 사랑(love, mercy)은  끝없다.

  24.우리를 우리의 적들에게서 건진 분에게 고마워하라.

      그의 사랑은 끝없다. 

  25.모든 몸에게 먹을 것을 준 분에게 고마워하라.

      그의 사랑은  끝없다. 

  26.하늘의 하나님에게 고마워하라.

      그의 사랑은  끝없다. 





  시편 137편  

     ( 바빌로니아 강 옆에서)



  1.(포로로 잡혀간) 바빌로니아의  강가에 앉아서 지온을 떠올리며 그리고  울었다. 

  2.우리는  (작은) 하프를   버드나무에  걸어 놓고 말았다.

  3.우리들의 모든 것을 빼앗고  포로로 끌고 온 사람들이 자기들은 무엇이 좋다고  

    "지온의 노래를 하나 불러 보아라" 하면서 

     우리에게 노래를 부탁했기 때문이었다.

  4.어떻게 다른 나라 땅에서  여호와를 기리는 노래를 부를까 

  5.예루살렘아!  

 

    내가 당신을 잊어버린다면, 나의 오른손으로  악기 연주하는 기술을 잊게 하려므나.

  6.내가 예루살렘을 떠올리지 않거나,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보다 더 좋아하지 않는다면, 

    내 혀가 내 입천장에 붙어서 노래를 못하도록 되어라. 

  7.여호와여! 

     예루살렘이 없어지던 날을 기억하고, (예루살렘  없어지기를 도와주던) 에돔 자손을 기억하십시오. 

     그들이 

    "때려 부숴라!  때려 부숴라! 그 밑바탕까지 때려 부숴라" 말했습니다. 

  8.없어지게 될  바빌로니아야에 딸려 있는 딸들 나라들아! 

 

    덩신들이  (바빌로니아가 우리 나라를 없앨 때 도와준 대로)우리에게 행하였던 대로 

 

   당신에게 갚아주는 나라는 행복할 것이다. 

  9.당신들의 어린 아이들을 잡아서  바위에 메어치는 사람들은  행복할 것이다. 





   시편 138편 

     (다뷛의 시)



  1.내가 온 마음을 다하여 주님에게 고마워하며, 신들 앞에서 기리며 노래하겠습니다. 


  2.내가 주님의 성전(집)을 보면서 예배하며, 

    주님의 사랑과  착함 때문에 주님의 이름에 고마워합니다.

    이는 주님이  주의 말씀과 주의 이름을 세상 모든 것보다 높게 하였기 때문입니다. 

  3.내가 기도할 때에 주님이 대답하고,  내 영혼에 힘을 주어 나를 힘있게 하였습니다. 

  4.여호와여! 

    세상의 모든 왕들이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에 주님에게  고맙다고  하십시오.

  5.그들이 여호와의 길들(the ways of the LORD,말씀) 을 노래할 것은, 

 

    여호와가(여호와의 말씀이) 크게 빛나기  때문입니다. 

  6.여호와는 높이 있으면서  낮은 곳에 사는 사람을  살펴서,멀리서도 잘난체하는 사람을  알고 있습니다. 

  7.내가 어려운 가운데에 다닐지라도 주님이 나를 살아나게 하고, 

     주님의 손을 펴서 내 원수들의 분노를  막으며,  주님의 오른손이 나를 건져낼  것입니다. 

  8.여호와가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이루어 줄 것입니다.

    여호와여!

    주님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주님의 손으로 만든 것을 버리지 마십시오.






  시편 139편   

      (지휘자를 위한 다뷛의 시)



  1.여호와여!

     주님이 나를  살폈으니, 나의 모든 것을 압니다.

  2.주님은  내가 앉고 일어나는 것도 알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알고 있습니다. 

  3 .내가 나가는 것과  내가 눕는 것을 살펴 보았으므로, 내가 하는  모든 것을 압니다.

  4.여호와는  내가 무엇을 말 하려는지도 알고 있습니다. 

  5.주님이 나의 앞과 뒤에서 나를 잡고 있습니다. 

  6.이것을 아는 것이 나에게 너무 희한해서,  내가 깨닫지 못하겠습니다.

  7.내가 주님의 성령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님의 앞에서 어디로 달아나겠습니까? 

  8.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있으며, 

     지옥(스올)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있습니다. 

  9.내가 새벽에 날개를 달고 멀리 날아가,  

     바다 끝에 가서 있을지라도, 

  10.거기서도 주님의 손이 나를 데리고 다니며, 주님의 오른손이 나를 붙들 것입니다. 

  11.내가 혹시 ' 어둠이 나를 덮고, 나를 두른 빛은 밤이 된다'  말할지라도 

  12.주님에게는 어둠이 숨기지 못하며, 밤에도  낮과 같이 비추니 

       주님에게는 어두움과 빛이 같습니다 .

  13.주님이  나의  어머니 아기집(자궁)안에서  나를 만들었습니다.

  14.내가 주님에게  고마워하는 것은 나를 만든 솜씨가 놀랍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하는 일이 놀라운 것을 내 영혼이 잘 압니다. 

  15.내가 아무도 모르는 데서 만들어졌고, 땅의 깊은 곳에서 만들어질 때에

      나의 모양이  주님의 앞에 숨겨지지 못하였습니다. 

  16.내 몸이 만들어 지기 앞서서 주님의 눈이 보았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루도 되기 앞에 주님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습니다. 

  17.하나님!

     주님의 생각이 나에게 어떻게  그렇게  귀한지요!

     주님의 생각의 숫자가 어떻게 그렇게 많은지요. 

  18.내가 세려고 할지라도 그 수가 모래보다 많습니다.  내가 깰 때에도 여전히 주님과  같이 있습니다. 

  19.하나님!

      주님이 반드시 나쁜 사람을 죽이면, 피 흘리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나를 떠날 것입니다. 

  20.그들이 주님을 두고  나쁘게 말하며, 

      주님의 원수들이 주님에게 거짓으로  다짐합니다. 

  21.여호와여!  내가 주님을 미워하는 사람들을 미워하지 않으며,

         주님을 거스려서 일어나는 사람들을  싫어하지 않겠습니까? 

  22.내가 그들을  아주  미워하니 그들은 나의 원수들입니다.

  23.하나님!

      내 마음을 살펴  보십시오.

      내 생각들을 시험하기를 바랍니다.

  24.내 안에  무슨 나쁜 생각이 있는지  보고, 

      나를 끝없는 길로 데리고 가십시오. 





  시편 140편   

       (지휘자를 위한 다뷛의 시)



1.여호와여!  나쁜 사람에게서 나를 건지며,

    거칠고 사납게 다루는 사람들로 부터 나를 지키소서. 

  2.그들은 마음속으로 나쁜 짓을 꾸미며, 

     날마다  싸움을 일으키는 사람들입니다. 

  3.뱀의 혀같이 그 혀는 날카로우며,  

     그 입술 아래에는 독사의 독이 있습니다. (셀라) 

 4.여호와여!  나를 지켜서  나쁜 사람들의 손에서  지켜주며, 

     나를  지켜서,  거칠고 사납게 다루는 사람들로 부터 벗어나게 하십시오.  

     그들은 나를 넘어지도록 합니다 

  5.잘난체 하는  사람이  나를 해하려고 덫을 놓으며, 

     나의 가는 길에 그물을 치며,  

     구덩이를  파두었습니다.

     (셀라) 

  6.내가 여호와에게 

     ' 주님은 나의 하나님이니,

 

     여호와여!  나의 기도소리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말하였습니다. 

  7.나를 죄에서 건져내는  능력인 주 여호와여!

     전쟁의 날에 주님이 내 머리를 지켜 주었습니다 .

  8.여호와여!

     나쁜 사람의 소원을 들어주지 말고,  그들의 나쁘게 꾸민것을 이루지 못하게 하십시오.

      그들이 스스로 높일까 합니다. (셀라) 

  9.나를 둘러선 사람들의 우두머리들이, 그들이 한 나쁜 말 때문에 괴로움을  겪게 하여 주십시오.

  10.뜨거운 숯불이 그들 위에 떨어지게 하고, 그들이  불 가운데와 깊은 웅덩이에 빠져서

      다시 나오지 못하게 하십시오. 

  11.남을 욕하는 사람들은 이 땅에 자리잡지 못하게 하고, 

       나쁘게 힘을 설치는 사람들은 재앙에 빠지게 해 주십시오.

  12.여호와는 가난한 사람들을 돌아 보고, 

      어려움 겪는 사람들을 돌 보아 준다는 것을 굳게 믿습니다.

  13.참으로 바르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주님의 이름을 노래할 것이고,

 

      바르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주님의 앞에서 살 것입니다.







    시편 141편 

     (다뷛의 시)



1.여호와여! 

    내가 주님을 부를 때 빠르게 나에게 오십시오. 

     내가 주님에게  부르짖어 기도할 때에,  내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2.나의 기도가 주님 앞으로 향 연기 같이 올라가며,  

     내가 손 올리는 것이 저녁에 제사바치는 것 같이 되게 하십시오. 

  3.여호와여! 

    내 입에 문지기를 세워서 내 입술을 지켜주십시오. 


  4.내 마음이 나쁜 일에 이끌려 죄악을 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나쁜 짓을 행하지 말게 하며, 

    그들이 좋아하는 일에 참여하지 말게 하소서. 

  5.바르게 살아가는 사람이 사랑으로  나를 꾸짖는 것을  은혜로 여기며, 

    꾸짖을지라도 머리에 (올리브)기름을 붓는 것 같이 여겨서 , 

    내 머리가  싫다 하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나쁜 짓을 행하는 사람들을 위해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6.그들을 다스리는 사람들은 바위 낭떠러지 밑으로 내려 던져질 것입니다.  

     사람들은 내 말이 옳다는 것을 인정할 것입니다. 

  7.사람이 밭 갈아 흙을 부스러뜨리는 것 같이, 우리의 뼈가 무덤 입구에 흩어졌습니다. 

  8.주 여호와여!  내 눈이 주님만 바라봅니다.  

    내가 주님에게  피하오니  

    내 영혼을 죽도록 대로 버려 두지 마십시오. 

  9.나를 지켜서 그들이 나를 잡으려고 놓은 올무와 

 

     나쁜 짓을 행하는 사람들의 구덩이에서 벗어나게 하십시오. 

  10.나쁜 사람은 자기가  쳐놓은 그물에 걸리게 하고, 나는 안전하게 빠져나오게 하십시오. 





   시편 142편  

     (다뷛의 마스킬.  그가 동굴에 있을 때의 기도)



  1.내가 소리 내어 여호와에게  기도하며,  내가 불쌍히 여겨 달라고 소리 높여 부릅니다.

  2.내가 내 억울함을 그의 앞에 말하며,  내 어려움을 그의 앞에 호소합니다. 

  3.내 영혼이 내 속에서 아플 때에도 주님이  내 길을 압니다.

     내가 가는 길에 그들이 나를 잡으려고  올무를 숨겼습니다. 

  4.오른쪽을 쳐다 보아도 

    나를 아는 이도 없고, 

    내가 도망갈 장소도 없고,

    내 영혼을 돌보는 이도 없습니다.

  5.여호와여!  내가  부르짖어 

    "주님은 내가 도망갈  곳이며, 사람들이 사는  땅에서 나의 몫입니다 "라고 말합니다.

  6.나의 부르짖는 것을 들어십시오.

     "나는 매우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나를 쫓아오는 사람들로 부터 나를 건져내 주소서, 그들은 나보다 힘이 있습니다." 

  7 내 영혼을 감옥에서 이끌어 내어 주의 이름을 고마워하게 하소서. 

     주님이  나에게 착하게 대해  주었으니,  바르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내 가까이에 모일 것입니다.









  시편 143편  

    (다뷛의 기도)



1.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어주소서, 

   불쌍하게 여겨서 내 기도를 들으소서.

    주님이 바르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참된 것으로  나에게  대답하소서. 

  2.주님의 종에게 심판을 내리지 마소서, 

     주님의 눈 앞에는 바르게 상아가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3.원수가 나를  쫓아와서, 나를  땅에 넘어뜨려,

      나로 죽은 지 오랜 사람같이 나를 어두움 속에 두었습니다 

  4.그러므로 나의 영혼은 시들어 가고,

      나의  마음은  풀이 죽었습니다.

  5.내가 옛날을 떠올리고 주님의 모든 행한 것을 되새기며, 

     주님의 손이 행하는 일을 생각합니다. 

  6.주님을 보면서 손을 들고,  

     내 영혼이 마른 땅(이 비를 기다리듯) 같이 주님을 기다립니다 (셀라) 

  7.여호와여! 

     빨리 나에게 대답하십시오.

     내 영혼이 괴롭습니다.

     주님의 얼굴을 나에게서 숨기지 마소서.

     내가 무덤에 내려가는 사람 같을까 겁이 납니다. 

  8.아침에 내가 주님의 사랑스런  말씀을 듣게 하소서,

     내가 주님에게 기대오니,

     내가 다닐 길을 알게 하소서,

     내가 내 영혼을 주님에게 바칩니다. 

  9.여호와여!

     나를 나의 원수들로 부터 건져주십시오.

     내가 주님에게  도망가서  숨었습니다. 

  10.주님만  나의 하나님이니 나를 가르쳐 주의 뜻을 행하게 하십시오.

     주님의  성령은 착하니,  나를 평평한 땅으로 데리고 가십시오.  

  11.여호와여!

      주님의 이름  때문에  나를 살리고,

      주님이  내 영혼을 어려움에서 끌어내어,  바른 길을 가게 하소서. 

  12.바뀌지  않는 주님의 사랑으로 나의 원수들을 끊어버리고,

      내 영혼을 괴롭게 하는 사람을  다 없애주소서,

      나는 주님의 종입니다.





   시편 144편 

      (다뷛의 시)



1.전쟁을 위하여  내 팔을 훈련하고, 

    전투를 위해 내 손가락을 훈련하는, 

    (든든한) 바위 같은 여호와를 기리며 내가 노래합니다.

 2.여호와는 나의 사랑이며, 

    나의 요새이며, 

     나의 산성이며,  

     나를 건지는 분이며, 

     나(를 지켜주는) 방패이니 내가 그에게 도망갔고, 

     그가 내 백성을 나에게 따라오게 하였습니다. 

  3.여호와여!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님이 그를 알아 주며

     사람이 무엇이기에 그를 생각해 줍니까? 

  4.사람은 숨 쉬는 것  같고,  

     그의 날은 지나가는 그림자 같이 빨리 지나갑니다. 

  5.여호와여!

     하늘에서 내려와서, 

     산들을 건드려서  연기가 나게(화산이 폭발하게)  하소서. 

  6.번개를 번쩍이게 하여  원수들을 흩어버리고,

     주님의 화살을 쏘아 그들을 무찌르소서, 

  7.위에서부터 주님의 손(힘,세력)을 펴서,

 

     나를 (우리 나라에 쳐들어 와서 괴롭히는) 깊은 물과 같은 외국 사람들의 손(힘,세력)에서 건져내소서. 

  8.그들의 입은 거짓을 말하며,

     그들의 다짐은  거짓 다짐입니다.   

  9.하나님!

     내가 주님에게 새 노래로 노래하며,  

 

     열 줄 (울림통 없는) 기타를  연주하면서 주님에게 노래하겠습니다. 

  10.주님은 왕들을 건져내 주는 분이며,  

      그의 종 다뷛을 치려고 하는 칼에서 건져내주는 분입니다 

  11.외국 사람의 손에서 나를 건져내 주십시오, 

     그들의 입은 거짓을 말하며,

    그들의 다짐은 거짓  다짐입니다. 

  12.우리 아들들은 어리다가 다자란 나무들과 같으며, 

      우리 딸들은 궁전의 아름답게 다듬은 모퉁이 돌들과 같도다. 

  13.우리의 창고에는 온갖 곡식으로 가득하며,

 

      우리의 양은 들에서 수천 마리,수만 마리로 불어날 것입니다. 

  14.우리 수소는 무거운 짐을 실으며,  암소는 유산되지 않고 새끼를 잘 낳으니, 

    우리가 사는 곳에 슬픈 부르짖음이 없을 것이다.

  15.이러한 백성은 행복하니,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행복하다. 

  





   시편 145편    

      (다뷛의 찬양) 

  

  1. 나의 왕인 하나님! 

    내가 주님의 이름을  높이고,   

    끝없이 주님의 이름을 기리며  노래하겠습니다. 

  2.내가 날마다 주님을  노래하며,  끝없이 주님의 이름을 기리며 노래하겠습니다. 

  3.여호와는 크니 큰 소리로  노래하여라. 그의 큰 것은  측량하지 못한다. 

  4.대대로 주님이  행하는 일을 큰 소리로 노래하며, 주님의 능력있는  일을 알려라. 

  5.주님의 높고 빛나는 위엄과 주님의 희한한 일들을 

    내가 알리겠습니다. 

  6.사람들이 주님의 두려운 일을 해낼 수 있는 힘을 말할 것이며,  

     나도 주님이  큰 것을 이야기하겠습니다. 

  7.그들이 주님의 큰 은혜를 기념하여 말하며, 주님의 바른 길을  노래할 것입니다. 

  8.여호와는 은혜로우며,

 

    자비가  많으며,

 

    진노를 오래 참고,

 

    사랑이 큽니다. 

  9.여호와는 모든 것을 좋게 대하며,  만든 모든 것을 불쌍하게  여깁니다. 

  10.여호와여! 

      주님이 만든  모든 것들이 주님에게 고마워하며, 주님의 성도들이 주님를 노래할 것입니다. 

  11.그들이 주의 나라가 빛나도록 말하며, 주의 능력을 이야기할 것입니다.  

  12.주님의 업적과 주의 나라의 빛나는 위엄을 사람들에게 알게 하겠습니다. 

  13.주님의 나라는 끝없는 나라이니, 주님이 다스리는 것은  오래 오래 이어질  것입니다. 

  14.여호와는  넘어지는 사람들을 모두 붙들어 주며, 낮아진  사람들을 모두 들어 올립니다 . 

  15.모든 사람의 눈이 주님을  바라보니, 주님은  때를 따라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며, 

  16.손(힘,세력)을 펴서 모든 생물의 소원을 만족하게 합니다. 

  17.여호와가 하는 모든 것은 바르며,  그 모든 일이  은혜롭습니다 

  18.여호와는 자기에게 기도하는 모든 사람,   

      즉  참으로 기도하는 사람들에게 가까이 있습니다. 

  19.그는 자기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의 소원을 이루어 주고, 

       그들의 울부짖는 기도를 듣고 건져줄 것입니다. 

  20.여호와는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다 지키고,  나쁜 사람들은 다 없애버릴  것이다 

  21.나도 입으로 여호와를 노래하며,  

      모든 사람들도 그의 거룩한  이름을 끝없이  기리며  노래할  것입니다. 

  

  

  

   시편 146편 

  

  1.할렐루야!  

     내 영혼아 여호와를 노래하라, 

  2.내가 살아 있는 동안 여호와를 노래하며,

     내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나의 하나님을 기리며 노래하리라. 

  3.도움을 줄 힘도 없는 지위 높은 사람들에게 기대지 말라.

  4.그의 숨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나니, 죽으면 그가 구민 것도  없어진다.

  5.야콥의 하나님을 자기의 도움으로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자기의 앞날을 두는 사람은 행복하다 

  6.여호와는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끝없이 믿을만하다.

  7.억눌린 사람들을 위하여 바르게  심판하며, 

     굶주린 사람들에게는 먹을 것을 주고, 

     여호와가  갇힌 사람들에게 자유를 주는도다. 

  8.여호와는 소경들의 눈을 뜨게 하며,

     여호와는 낮은 사람들을 일으키며,

      여호와는 바르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사랑한다. 

  9.여호와는 나그네들을 지키며, 

     고아와 과부를 붙들어 주고,

     나쁜 사람들의 길은,  비뚤어 지게 한다. 

  10.지온아!

      여호와가 끝없이 다스리리니,

      당신의 하나님이  오래 오래 다스릴 것이다 . 

      할렐루야 !







  시편 147편 



  1.할렐루야!  

    우리 하나님을 노래하라.

    여호와를 노래하는 것이 얼마나 좋은가!

    여호와를 노래하는 것이 얼마나 즐겁고 기쁜가!

  2.여호와가 예루살렘을 세우고, 

     포로로 끌려갔던 사람들을 돌아오게 하도다.

  3.그가 다친 마음을 고쳐주고,

     그들의 다친 곳을  싸매어 주도다.

  4.하늘의 별들 숫자를 정하고,

     별 하나 하나 마다 이름을 주었다.

  5.우리 주님은 크며 힘이 크고,

     가리어 내는 힘은 끝이 없다. 

  6.여호와가  마음이 낮은 사람들을 살게하고, 

    나쁜 사람들은 땅에 내 던진다.

  7.  (작은) 하프를  연주하면서 여호와에게 고마워 기리는 노래를  불러라.

  8.구름으로 하늘을 덮고,  

     비를 주며,

     산에 풀이 자라게 하도다.

  9.들짐승에게 먹이를 주고,

    우는 까마귀 새끼에게도 먹을 것을 주는도다. 

  10.여호와의 기쁨은 힘센 말(horse)에 있지 아니하고,

      사람의 다리에도 있지  않도다.

  11.여호와는 자기를 두려워 하는 사람들을 기뻐하고,

     그에게 앞날을 두는 사람들에게 끊임 없는 사랑을 보내는도다.

  12.오!  예루살렘아!

      여호와를 노래하라.

      오!  지온아!

      당신의 하나님을 노래하라. 

  13.그가 당신의  문들의 빗장을 튼튼히 하고, 

      성안에 있는 당신의 백성들에게 복을 주도다. 

  14.당신의 땅에 평화를 주고,

      가장 좋은 것으로 먹게 하도다.

  15. 그의 말씀을 땅에 보내서,

       그의 말씀이 빨리 퍼져 나가게 하도다.  

  16.눈을 양털 같이 내려주며,

      서리를 먼지 같이 내려 주도다.

  17.우박을 빵 부스러기 처럼 뿌리니,     

      누가 그 우박을  맞으면서  견딜 수 있느냐?

  18.그의 말씀으로 그것들을 녹이고,

       바람을 불게 하니  물이 흐르도다. 

  19.그가 그의 말씀을 야콥 자손들에게 나타내었고,

     그의 율례와 규례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알렸도다. 

  20.그가 외국 나라들을 위해서는 이런 일을 하지 않았다.

      그들은 그(하나님)의  법도 모른다.

        할렐루야! 







     시편 148편

   (1-6절 하늘에 있는 것들이 하나님을 노래함)

  1.할렐루야!

     하늘에서 여호와를 노래하며,  높은 데서 그를 노래하여라. 

  2.그의 모든 천사여!  노래하라.

 

    그의  하늘의 (모든)   별들(천사,군대)아 !  그를 노래하라. 

  3.해와 달아 그를 노래하라.

 

     빛나는 모든 별들아 다 그를 노래하라.

  4 하늘의 하늘도 그를 노래하라.

 

    하늘 위에 있는 물들도 그를 노래하라.

  5.그것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기리며 노래해야 하는 것은,

     그가 명령하니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6.그리고 그가 그것들을 끝없이 안정시켜 놓고, 그 규정(궤도)을 벗어나지 못하게 하였다.  


 

 

  (7-14절 ,  땅에 있는 것들이 하나님을 노래함)


  7. 용들과 바다야!  땅에서 여호와를 노래하라 

  8.번개불과 우박과 눈과 안개와 그의 말씀을 따르는 회오리(돌개) 바람과

  9.산들과 

 

    모든 작은 산과 

 

    과일나무와 

 

    모든 백향목과 

  10.짐승과 

 

      모든 집 짐승과

 

      기어다니는 것과 

 

      나는 새와

  11.세상의 왕들과 

 

      모든 백성들과 

 

      지위 높은 사람들과 

 

      땅의 모든 재판관들과 

  12.총각과 

 

      처녀와 

 

      노인과 

 

      아이들아 

  13.여호와의 이름을 노래하라.

      그의 이름 하나만  높으며,  그가 빛나는 것은  땅과 하늘 위에 뛰어나기 때문이다. 

  14.그가 그의 백성의 뿔을(죄에서 건짐을  받은 성도들의 권력) 높였으니, 

     그는 모든 성도 곧 그를 가까이 하는 백성 이스라엘 자손이 기리는 노래를 받을 분이다.

     할렐루야! 

 

     (참고 : 뿔을 높였다는 것은 이기게 하였다, 또는 자존심을 되살려  주었다, 

 

                주권을 높여주었다는 뜻이  있다.  

 

                즉 그 백성들에게 기쁨과 자부심을 주었다는 것이다.)





시편 149편



   1.할렐루야! 

    새 노래로 여호와를 노래하라.

    성도들이 모여서  노래하라. 

  2.이스라엘은 자기를 만든 분 때문에  기뻐하며, 

    지온의 백성은 그들의 왕  때문에  기뻐하라. 

  3.춤추며 그의 이름을 노래하고, 

    작은 북을 두드리고  (작은) 하프를 연주하면서 그를 노래하라. 

  4.여호와는 자기 백성을 기뻐하며, 마음이 낮아진 사람을 건져내어서  아름답게 한다. 

  5.성도들은 빛 가운데에 기뻐하며,

    그들의 침대에서도 기뻐게  노래하라. 

  6.그들의 입에는 하나님을 기리는 노래가  있고,

     그들  손의  양쪽에  날 가진 칼로

  7.외국나라에 되 갚아주며 

     민족들에게  벌을 주며, 

  8.그들의 왕들은 사슬로, 그들의 높은 사람들은 철고랑으로 묶고, 

  9.기록한 판결대로 그들에게 시행하라.

     이렇게 그의 모든 성도를 빛나게 하고 있다 . 

      할렐루야!





    시편 150편



  1.할렐루야! 

    성전에서 하나님을 노래하며, 그의 힘이 미치는 하늘에서도 그를 노래하라.

  2.그는 힘이 있기 때문에  노래하라.  

     그가  매우 크기 때문에  노래하라.

  3.뿔나팔 불며 노래하라. 

     (울림통 없는) 기타와 (작은) 하프를 연주하며 노래하라.

  4.작은북을 두드리면서 춤을 추며 노래하고, 

     (작은) 하프와  피리를 연주하면서 노래하라.

  5.심벌즈를 치며 노래하고, 

     심벌즈 소리를 크게 울리며  노래하라.

  6.숨쉬는 모든 것들아!  여호와를 기리며 노래하라.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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